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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daldinge)
네...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아줌마입니다. 왜? 울 아들이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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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가 만든 첫 작품 ~~~
사돈 처녀의 돌잔치 ~~~ ^^
수다는 즐거워 ~~~
상추의 아끼자 컨셉 ~~~
청소하라는 말이겠죠? ^^
수선화 꽃이 피었습니다.^^
[명절]울 시댁에서 제가 하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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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맨 건망증 테스트 이벤트입니다. 나의 건망증도 테스트 해보시고 게이트맨이 선물하는 멋진 선물도 받아보세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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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디어 기다리던 게이트맨 로즈 340 설치를 마쳤습니다. 처음 라이프 스타일 이노베이터에 지원할때와는 달리 과연 내가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죠. 소심한 아줌마 기사님이 오신다는 말에 두근두근 했는데요. 달고 나니 너무 예쁜거 있죠. *^^* 3층 언니네랑 같은 모양인데 의미는 전혀 다르니까....ㅋㅋ 요놈은 가스 제어기랍니다. 지금 잠긴 상태라 연두빛 불이 보이지만 점화를 시키면 기본으로 20분에 빨간불이 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거죠. 빨간 버튼으로 시간 조절은 10분, 20분, 30분,60분 및 3시간 단위로 예약 변경이 가능합니다. 어제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 믹스해주신 호박전 노릇하게 구워먹다가 삐~~~ 소리 몇번 나더니 저절로 가스 차단이 되어 버려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하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편리함을 알아가게 됩니다. 요거이 귀여운 루캣이랍니다. 이장치를 전화선과 연결을 하면 전화를 통해서 가스차단과 문열림이 가능하구요. 문닫기도 가능하고 경비도 서는 똑똑한 녀석이랍니다. 외출할때 경비 설정을 해놓고 갔었거든요. 3분안에 나가야 한다기에 후다닥 밖으로 나갔죠. ㅎㅎ 어제 잠시 제가 선 연결을 다시 하느라 전원을 뽑았다가 꽂았는데요. 바로 저의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침입감지를 했나봐요. 등록된 전화번호로 가스 차단과 문열기가 되는걸 어제 기사님과 함께 했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아직 게이트맨 사용한지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외출해서 문을 잠궜는지 걱정이 되어 다시 확인하러 오는 일은 없게 생겼습니다. http://cafe.naver.com/gatemania.cafe 게이트맨 까페에 오시면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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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좋아하는 신랑이 잡아온 감성돔이랍니다. 후배랑 둘이서 같는데 아직 숨을 쉬는 녀석도 있었어요. 아이들 모두 신기해서 난리였지요. 자주 낚시를 가기 때문에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물고기가 입을 움직이고 있다며 신기해했답니다. 저~~~기 보이는 발은 세돌이 지난 막둥이 발입니다. 제일 목소리도 크고 신이난 아이죠.^^ 큰거 몇마리를 남기고 바로 즉석에서 후배가 솜씨좋게 회를 떠서 한잔했습니다. 명절때 쓰려고 뒀다가 울 엄마 오셨을때 다 챙겨 드렸어요. 귀한 생선이라고 울 엄마 추석때 자반고기로 쓰신다고 합니다. 울 신랑 엄마의 응원에 힘입어 며칠전 또 네마리 잡았는데 한마리도 못잡은 후배에게 다주고 큰 거 한놈 냉동실에 넣어뒀더라구요. 어찌 아시고 며칠뒤 울 엄마 저희집 방문하신대요.^^ 휴일이나 일찍 퇴근하는날 아이들이랑 놀아주면 좋을텐데 하면서도 생선에 맛 들이고 나면 좀 많이 잡아왔으면 하는 바램이 생긴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바빠서 출조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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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가져온 양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양파로 만들수 있는 요리를 검색하여 보관하기 쉽고 맛있는걸로 만들어봤습니다. 양파 간장절임..... 이름은 다양하게 불리는것 같은데 간단하게 붙여봤습니다. ㅎㅎ 맛간장을 만들어서 그 다음 식초와 물을 비율대로 섞어서 부으니까 하루정도 지나서 아니 금방 먹어도 먹을만 했어요. 위의 사진은 이번 여름 휴가 갈때 삼겹살을 먹기위해 싸들고 간것입니다. 울 동생들 너무 좋아하구요. 다음에는 인터넷 검색해서 아구찜도 해보랍니다. ㅋㅋㅋ 힘들게 찾아서 비율 적어둔 종이 울 신랑이 청소하면서 버렸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오늘 다시 검색합니다.^^ 남아있는 레몬과 사과로 다시 맛간장 만들어야 하거든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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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돈처녀의 돌잔치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직장 생활할때 선배 언니의 둘째 딸인데 큰 딸은 우리집 큰 아들이랑 동갑이거든요. 따져들면 울 아들이 4일 연하죠. ㅋㅋ 어릴적에는 그렇게 잘 지냈는데 조금 컸다고 그러는지 서로 눈도 안 마주치네요. 울 아들 예전에는 언니보고 장모님 하더니 요즘에는 너무 부끄러워 합니다. 그래도 보민이랑 결혼할거래요. 뷔페도 근사하고 깔끔하고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수 있는 곳이라는데 뭘 먹어야 할지...... 잘 먹고 집에 와서는 배탈이 난듯 합니다.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챙겨주는 떡이랑 이것저것 주워 먹어서 그런가 봐요. 속이 조금 안좋다 싶어 매운 비빔 냉면을 저녁에 먹었는데 그게 오늘 아침부터 탈이 나기 시작하네요. 속이 쓰리면서 힘이 하나도 없어요. 많이 아파야 시댁 가는것도 미룰텐데 점점 괜찮아지고 있네요. ㅎㅎ 이래서 사람은 마음을 곱게 써야 하나 봅니다. 당분간은 먹는거 신경쓰고 조심해야겠어요. 오랫만에 멀리가는 휴가 가려고 하는데 탈나면 안되니까요. 사돈 처녀의 돌잔치 마지막까지 있으면서 폭죽도 대표로 나가서 당겨주고 노래까지 불러주고 왔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먹는것보다 풍선 잡기에 바빴답니다. 간단하게 저녁먹고 아이들 씻겨서 가야겠어요. 여름 휴가 모두들 잘 보내세요.^^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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