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서 가져온 양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양파로 만들수 있는
요리를 검색하여 보관하기 쉽고 맛있는걸로 만들어봤습니다.
양파 간장절임.....
이름은 다양하게 불리는것 같은데 간단하게 붙여봤습니다. ㅎㅎ
맛간장을 만들어서 그 다음 식초와 물을 비율대로 섞어서
부으니까 하루정도 지나서 아니 금방 먹어도 먹을만 했어요.
위의 사진은 이번 여름 휴가 갈때 삼겹살을 먹기위해
싸들고 간것입니다.
울 동생들 너무 좋아하구요.
다음에는 인터넷 검색해서 아구찜도 해보랍니다. ㅋㅋㅋ
힘들게 찾아서 비율 적어둔 종이 울 신랑이 청소하면서
버렸는지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오늘 다시 검색합니다.^^
남아있는 레몬과 사과로 다시 맛간장 만들어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