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야채 좋아~~
http://blog.azoomma.com/daldinge/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상추
(daldinge)
네...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아줌마입니다. 왜? 울 아들이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해보려구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68)
콩남매 이야기
(12)
주방의 작은 행복
(6)
신랑이랑 나랑
(11)
상추 스토리
(28)
** 행복한 콩 두부 **
(4)
** 햄스빌 베이컨 **
(1)
** 게이트맨 이야기 **
(2)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dkwnaak
별명2
한혜진
즐겨찾기
♡ 세상속의 작은...
함께 나누는 세상...
행복의 나라
몽애..
엄마의 마음이 머...
사랑한는 아들과....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로드무비
상아의 뜨락
나무일기
있시유
재원이랑 재용이랑...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사랑은 비를 타고...
오동통 너구리네...
♥만사 O~K 여사...
최근 덧글
## 게이트맨 건망증 테스트 ##
## 게이트맨 로즈 ##
명절을 위한 제수용 생선준비 ~~~
상추가 만든 첫 작품 ~~~
사돈 처녀의 돌잔치 ~~~ ^^
수다는 즐거워 ~~~
상추의 아끼자 컨셉 ~~~
청소하라는 말이겠죠? ^^
수선화 꽃이 피었습니다.^^
[명절]울 시댁에서 제가 하는일은.....
today
0
| total
103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저녁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생선반찬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디선까 파리 한마리가 들어왔더라구요. 아시죠? 어떤 파리인지.... 근데 이 X파리가 어찌나 빠르던지 신문지를 돌돌 말아서 2시간 동안 저에게 공격을 당해도 끈질기게 날아다니는 거예요. 3대 정도 맞아도 쌩쌩 ~~ 다섯대 정도 맞으니까 속도가 조금 느려지는듯 하더니 7대쯤 맞고 나니까 도망갈 힘도 없나봐요. 그냥 제 눈앞에 떡~~하니 앉아 있지 않겠어요. 10대쯤 맞은뒤 뒤집어 지네요. 정말 두시간 넘게 앵앵 거리던 X파리의 시체를 종이에 싸서 어둠속으로 보내줬답니다. ㅋㅋ 오늘 저녁에도 생선 구워먹어야지....
일기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콩식이가 와룡문화제 사생대회에서 상을 받아왔습니다. 발표가 난뒤 좀 더 잘할수 있었는데 하고 아쉬워 하더니 막상 상을 받고 나서는 입이 벌어지네요. 상장도 펼칠수 있는거에다가 작년에는 입선이었지만 올해는 특선이었거든요. 그리고 올해는 오천원짜리 문화상품권도 있더라구요. "엄마 ~~~ 상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ㅋㅋㅋ 정말 그러네요. 내년에는 더 업그레이드 되겠죠? ㅎㅎㅎ 근데 발표때 자기 이름 없어도 친구 이름 있다고 좋아서 방방거리던 콩순이는 울먹거리기 시작했어요. 상장보다는 문화상품권이 탐이 나서..... 내년에 잘 그려서 받자고 해도 고집쟁이 콩순이 막무가내입니다. 에궁 ~~~ 어쩔수 없이 저에게 있던 만원짜리 한장 줬습니다. 둘다 서점에 가서 책 산다고 해서 조만간 서점으로 출동해야겠어요.^^
사랑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주말에 친정에 갔습니다. 막바지 모내기도 하고 엄마가 가물치를 고와주신다고 해서.... 맨날 가면 한보따리씩 퍼오다가 이번에는 제가 좀 많이(?) 준비했습니다. 떡집에 쌀을 주고 송편 한되랑 떡국떡 2되를 따뜻하게 뽑았구요. 이만큼 커다란 수박도 두개나 샀습니다. 바쁜 일철에 몸 한번 제대로 못 쉬셨을 부모님을 위해 직접 하지는 못하고 단골 설렁탕집에 곰국도 샀습니다. 싱싱한 무 사다가 초절임무도 만들고 시장에서 석모 사다가 새콤하게 무치고 맥반석 오징어 고추장에 버무리고 마지막으로 울 아빠가 좋아하실것 같은거 한번 해봤습니다. * 김치 삼겹살 볶음* 1. 양파랑 당근을 기름에 볶습니다. 2. 김치랑 마늘 삼겹살을 넣고 김치 국물도 한컵 정도 넣어요. 3. 센불에서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대파랑 팽이버섯 넣습니다. 4. 약한불에서 조금 졸이면 진짜 맛있습니다. ㅋㅋ 삼겹살이 있길래 그냥 제 맘대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아빠도 맛있게 드셔서 기분이 더 좋았답니다. 보너스 없는 달이라 생활비가 조금 빠듯했지만 부모님께 이렇게라도 해드리고 나니 집에 오는 발걸음이 가볍네요. 근데 울 집 냉장고가 비었어요. ㅎㅎ 울 신랑 운동하고 밥 안먹고 올꺼라 오늘 저녁에도 삽겹살 준비해놨습니다. 신김치도 꺼내놨구요. ^^ 밥상에 반찬이 많지 않아도 좋아하는 반찬만으로 푸짐한 저녁 준비하세요. 일단 저는 울 콩남매부터 밥 먹여야겠습니다.
요리
덧글
(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는 콩식이 감기가 심해서 유치원에 안보냈어요. 의사가 며칠 쉬라고 해서.... 하지만 편도만 부었을뿐 다른데는 아무 이상이 없었거든요. 아침부터 시작해서 콩식이가 저의 모든일에 감독을 하기 시작하는거예요. 에휴~~~ 시어머니 보다 더한것 같아서 제가 오죽했으면 울 신랑에게 전화해 "큰 아들 데리고 가!!!" 하고 소리를 질렀을까요. ㅋㅋ 에어로빅 할때 다른말 하지 말고 오직 운동만 하고 다른 이모들 보다 잘해야 한다. 그리고 잠시도 쉬지 말고 물만 먹고 뛰어라. 흐르는 땀은 콩식이가 꼭 코치나 감독처럼 닦아주는거예요. 하루종일 콩감독의 잔소리를 듣느라 상추잎이 시들어진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열도 없고 별다른 증상이 없길래 얼른 유치원에 보냈답니다. 수다쟁이 콩감독 ~~~ 오늘은 책을 읽느라고 오후내내 깔깔거리면서 혼자 독백을 하고 있더이다.^^
사랑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 울 신랑 철야한다고 연락왔습니다. 그래서 상추 서운함을 비춰야 하는데 와~~ 밤새 컴앞에 있어도 되겠다고 좋아했습니다. ㅎㅎ 저두 같이 신랑이랑 철야할꺼라구 생각했는데 9시 넘어서 울 콩남매보다 먼저 잠이 들어버렸어요. 오후에 은행 갔다가 콩남매 좋아하는 떡 맡기고 왔거든요. 그래서인지 막내 콩돌이 안고 일찍 잤어요.^^ 텔레비젼이랑 거실에 불은 큰아들 콩식이가 껐다고 합니다. 어찌나 대견한지....ㅋㅋ 그리고는 콩돌이 밀어내고 콩식이가 제옆에 꼭 붙어서 자고 있네요. 밤새 푸~~~~욱 자고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났답니다. 그런데 오늘도 어김없이 잠의여신이 일찍 찾아오는것 같아요. 울 신랑은 제가 머리아파하니까 컴 못하게 하거든요. 내일은 미용실에도 가고 시장도 가야하니까 일찍 자렵니다. 자취하는 동생들 반찬도 만들어줘야하니까 상추 바뿌네요. 콩남매 스파게티도 먹고 싶다고 하고 떡복이도 먹고 싶대요. 조금있다가 요구르트 제조기 불꺼지면 꿈나라로 갈꺼예요.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일기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