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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냉이된장무침>재료 : 냉이200g 양파1/4개 소금 약간(된장 양념장)된장1큰술 다진 마늘1/2작은술 다진 파1큰술 참기름1작은술 깨소금1큰술 소금 약간만드는 법1.냉이는 뿌리의 잔털을 말끔하게 긁어내고 억센 겉잎을 떼어낸 후에 다듬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건진다.2.양파는 아주 곱게 채 썰어 찬물에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3.된장에 파와 마늘 참기름을 넣어 잘 섞은 후에 냉이와 양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치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린 후에 모자라는 간을 소금으로 맞춰 그릇에 담아낸다.===>>>냉이를 데칠 때에는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파랗게 재빨리리 데쳐 찬물에 두 번 정도 헹궈 열기를 빨리 없애야 냉이가 무르지 않고 푸릇한 신선한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마늘을 많이 넣으면 된장 특유의 구수한 향을 없앨 수 있으므로 조금만 마늘을 넣어야 한다. *머위-머위의 손질법, 활용법머위대가 크면 억세기 때문에 씹을 때 부담스럽고 흡수가 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조리할 때 반드시 겉껍질을 벗기고 먹어야 하는데 머위의 줄기 위쪽에 껍질 끈을 벗겨서 부드럽게 한 후에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조리거나 국물요리에 쓴다. 또 머위를 쌈밥으로 싸서 먹기도 하는데 잎이 널찍한 것으로 손질해서 찜기에 김이 충분하게 오르면 넣어서 2-3분 정도 살짝 찐 상태에서 쌈밥을 만들어 먹는다.<머위 들깨즙 볶음>재료 : 머위200g 들깨가루4큰술 다진 마늘1큰술 국간장1/2큰술 들기름1큰술 소금 약간 쌀뜨물1컵 만드는 법1.머위는 줄기의 질긴 껍질끈을 없애고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쓴 맛을 없애고 물기를 꼭 짠 후에 4cm 길이로 썬다.2.들깨가루와 쌀뜨물을 섞어 믹서에 곱게 갈아서 체에 걸러 맑은 들깨즙만 받는다.3.팬에 들기름과 식물성 식용유를 1:1 비율로 섞어 두르고 지글지글 끓어오르면 마늘을 볶다가 머위를 넣어 국간장과 들깨즙을 넣고 조리듯이 볶는다. 무르게 머위가 볶아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완성한다.===>>>들기름과 식물성 식용유를 섞어서 끓인 후에 마늘과 머위를 넣어 볶아야 머위의 쓴맛이 없어지면서 들내가 나지 않아 쌉쌀하게 머위를 즐길 수 있는데 쌀뜨물에 들깨가루를 넣어 곱게 믹서에 갈아서 체에 밭쳐 맑은 들깨즙을 만들어 머위에 붓고 조리듯이 끓여야 머위의 맛이 한결 부드럽고 감칠맛을 나타내준다.<머위쌈밥과 순두부된장쌈장>재료 : 머위200g 보리밥2공기 소금 약간(순두부된장쌈장)순두부1/2컵 된장1과1/2큰술 멸치국물1/2컵 풋마늘1대 청양고추1개 양파1/4개 만드는 법1.머위는 껍질끈을 벗기고 씻어서 찜기에 충분하게 김이 오르면 머위를 넣어 살짝 찐 후에 넓은 접시에 펼쳐 식힌다.2.고슬하게 보리밥을 지어서 한 수저씩 동그랗게 완자로 빚어서 준비한다.3.뚝배기에 순두부와 된장을 넣어 고루 섞은 후에 풋마늘 송송 썬 것과 청양고추 다진 것 양파 굵게 다진 것을 함께 넣고 잘 섞어 멸치국물을 붓고 약한 불에서 보글보글 바특하게 끓여 쌈장을 만든다.4.머위에 보리밥을 한 개씩 올려 순두부 된장쌈장을 조금 넣어서 쌈을 싸서 먹는다.===>>>순두부와 된장을 섞은 쌈장은 머위와 아주 궁합이 잘 맞으면서 쌉쌀한 머위의 맛을 한결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머위는 되도록 김이 충분히 오른 찜기에서 2-3분 정도 살짝 찐 상태에서 빨리 열을 식혀야 머위의 색이 예쁘고 맛깔스럽다.*달래<달래의 손질법>달래는 뿌리 부분의 긴 수염을 조금 잘라내고 뿌리 부분의 껍질을 벗긴 후에 칼날로 눌러서 먹어야 매운 맛이 조금 가셔서 생것으로 먹어도 괜찮다. 또 달래는 생으로 먹어야 그 효능이 더욱 좋은데 송송 썰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다양한 조림, 찜 요리에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좋고 달래를 고춧가루 양념에 버무려 생절이로 즐겨도 좋다.<달래주꾸미살무침>재료 : 달래100g 주꾸미150g 소금약간(무침양념장)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작은술 식초2큰술 설탕1큰술 깨소금1큰술 다진 파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참기름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만드는 법1.달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에 가지런히 챙겨서 뿌리의 긴 수염은 잘라내고 밑동은 칼날로 눌러 준 뒤에 3cm길이로 썬다.2.주꾸미는 내장과 먹물을 잘라내고 소금을 넣어 바락바락 주물러서 깨끗하게 헹궈 물기를 뺀다. 먹기 좋은 크기로 주꾸미를 잘라준다.3.고춧가루와 고추장을 설탕과 식초 참기름을 버무려서 고춧가루의 색이 진하게 우러나게 만들어서 마늘 파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어서 혼합한다.4.끓는 물에 주꾸미를 데쳐 한 김 식혀서 물기를 완전히 턴다.5.볼에 데친 주꾸미와 달래 무침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 양념이 잘 배이도록 한 후에 그릇에 담아낸다.===>>>달래의 밑동을 그대로 무쳐주면 매운맛이 강하고 간이 잘 배이지 않는다. 밑동을 칼날로 눌러서 간이 잘 배이도록 한다.===>>>달래와 주꾸미는 입맛이 없는 이른 봄철에 새콤하게 먹으면 입맛을 돋우어 주는데 여러 종류의 비타민이 들어 있어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활동적으로 하는데 도움이 된다. 주로 뿌리와 줄기를 먹는데 주꾸미 등의 해산물과 함께 양념에 무쳐 먹으면 더욱 맛이 있다. 주꾸미는 항암예방에도 한몫을 하는데 달래의 쌉쌀한 맛이 주꾸미의 비린 맛을 없애주어 환상적인 궁합이라 할 수 있다.<콩나물밥과 달래 물파래 양념장>재료 : 콩나물200g 다진 쇠고기100g(다진 마늘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1작은술 깨소금1작은술) 불린 쌀1컵 물1컵 소금 약간(달래물파래양념장)달래80g 물파래50g 간장3큰술 참치액소스1큰술 고운 고춧가루1큰술 다시마 우린 물1/5컵 다진 마늘1작은술 송송 썬 실파2큰술 깨소금 참기름 약간씩만드는 법1.쌀은 씻어서 체에 담아 1시간이상 불린다.2.콩나물은 다듬어 씻어 물기를 말끔하게 털고 긴 것은 반으로 자른다.3.다진 쇠고기는 마늘과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서 팬에서 고슬하게 볶아낸다.4.달래를 씻어 2cm길이로 썰고 물파래도 물에 말끔하게 헹궈 물기를 꼭 짠 후에 송송 잘게 썰어서 함께 담고 간장과 참치액소스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섞은 후에 다시마 우린 물 마늘 실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 달래양념장을 만든다.5.솥에 쌀과 콩나물을 켜켜로 넣고 물을 분량대로 부어 밥을 짓는다. 한소끔 끓으면 불을 줄이고 아주 약한 불에서 푹 뜸을 들인다. 콩나물에서도 수분이 나오므로 쌀과 물의 비율을 1:1로 맞춘다.6.고소하고 단맛이 나는 밥이 완성되면 위아래 뒤섞어 그릇에 적당히 퍼 담고 다진 쇠고기 볶은 것을 고명으로 얹어서 달래장을 곁들여 비벼 먹는다.===>>>달래와 물파래를 함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면 고소하면서 쌉쌀한 맛과 향이 아주 좋은데 너무 묽게 만들지 말고 농도가 짙게 만들어서 뜨거운 밥에 비벼 먹으면 입맛이 없을 때 아주 좋고 구운 김에 밥을 넣어서 김쌈을 싸서 먹을 때에도 이 양념장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이 있다.*씀바귀<씀바귀 김무침>재료 : 씀바귀200g 구운 김3장 소금 쌀뜨물 약간씩, 송송 썬 실파1큰술 통깨 1작은술(무침 양념장)고추장2큰술 고운 고춧가루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생강즙1/4작은술 설탕1큰술 물엿2큰술 식초2큰술 참기름1/2작은술 소금 약간만드는 법1.씀바귀는 억센 줄기는 떼어내고 연한 줄기만 다듬어서 먹기 좋은 5cm 길이로 자른 후에 볼에 담아 소금을 약간 넣고 바락바락 주물러 여러 번 물에 헹궈 쌀뜨물에 30분 정도 담가 쓴 맛을 우려낸다.2.쓴맛이 우러난 씀바귀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3.김은 팬에서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서 비닐에 넣어 잘게 부순다.4.볼에 무침 양념장을 소금만 빼고 모두 넣어 잘 섞어서 만들어 지면 씀바귀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5.4의 씀바귀에 부순 김을 넣어 젓가락으로 버무려 소금으로 모자란 간을 맞추고 그릇에 담아 송송 썬 실파와 통깨를 뿌려서 먹는다.===>>>씀바귀의 뿌리를 먹는 요리로 쓴맛이 강해서 쌀뜨물에 한참 담가 쓴맛을 우린 후에 무쳐야 맛이 있고 김을 넣어 함께 무치면 고소한 맛이 우러난다. 숙주 등을 함께 넣어서 무쳐도 맛깔스럽고 신선초, 당귀, 쑥갓 등의 쌈과 함께 싸서 먹어도 아주 좋은데 봄철 춘곤증을 이기게 하는 역할도 함께 한다.또 씀바귀와 김은 이른 봄철에 무쳐 먹으면 잃었던 입맛을 되찾아 주는 몸에 좋은 봄나물 중에 하나이다. 특히 씀바귀는 쓴맛이 강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오장의 나쁜 기운과 열기를 없애고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며 잠을 몰아내는 효과가 있다. 봄철에 씀바귀를 많이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씀바귀는 구운 김과 함께 무쳐 먹으면 씀바귀의 쓴맛을 조금 상쇄시키기도 하다. 씀바귀에 없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김이 갖고 있어 함께 먹으면 아주 영양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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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소시지 딸기 샐러드*재료 * 양상추 100g 치커리 100g 비엔나 소시지 200g 딸기 200g 마카로니 100g피망 100g 캔 옥수수 100g 소스 - 딸기 200g 식초 1큰술 소금 1/2 작은술 프레인 요거트 1/2컵만드는 법 1. 비엔나 소시지는 양쪽에 십자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잘라 끓는 물에 데쳐 냉수에 담가 건진다.2. 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카로니는 삶아 준비한다.3. 분량의 소스 재료를 믹서기에 함께 갈아준다.4. 재료를 돌려 담고 소스와 곁들인다.◈ 청국장 소스 프랑크 소시지 볶음*재료*프랑크 소시지 200g 양파 1/2개 피망 1/2개 표고버섯 2개 올리브유 약간다진마늘 1/2큰술 다진 땅콩소스 - 청국장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2작은술 생강즙 약간 물 3큰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1. 프랑크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칼집을 넣고 양파, 피망, 표고버섯은 소시지 크기로 썰어준다.2. 분량대로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3.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1.을 넣어 볶아준다.4. 2.의 소스를 넣어 다시 한번 볶아준 후 다진 땅콩을 뿌려준다.* 흔하게 하는 소시지 케찹볶음을 대신해 청국장 소스를 이용한 음식이다.* 청국장 가루를 사용해도 좋고 생청국장을 사용해도 좋다.* 청국장을 따로 소스를 만들고 볶아놓은 소시지에 넣어준다. * 소스에 생강즙을 약간 넣어주면 청국장 냄새가 순화된다.◈ 버섯부대찌개*재료*햄(통조림) 150g, 프랑크소시지 2개, 베이컨 5장, 살라미 소세지 100g돼지고기 (갈은것) 200g 콩나물 200g 김치 ½포기, 두부 ⅓, 홍고추 2개, 풋고추2개, 깻잎 10장, 표고버섯 100g , 새송이버섯 100g , 느타리 버섯 100g , 팽이버섯 100g, 우동국수 50g, 쑥갓 약간, 곤약 70g, 육수 (다시마)4컵 콩 통조림 또는 치즈양념장재료 - 고춧가루 3큰술, 고추장 1작은술, 설탕 1큰술, 파(다진것) 1큰술, 마늘 2큰술 <만드는 법>1. 햄은 5cm 두께로 썰어 놓고 프랭크소시지는 반으로 가르고 베이컨은 4~5cm 길이로 썬다. 2. 김치는 속을 털어낸 뒤 4~5cm 길이로 썰고 두부는 도톰하게 썬다. 풋고추, 붉은 고추는 어슷 썰고 깻잎은 큼직하게 길이로 썰고 우동국수는 삶아 놓는다.3. 콩나물은 머리를 떼고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는다. 4.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든다. 4.전골냄비에 손질한 콩나물을 담고 나머지 재료를 보기 좋게 돌려 담은 뒤 양념장을 넣고 어우러지게 끓이면서 우동 국수를 넣고 입맛에 따라 콩 통조림 또는 치즈를 넣어 푹 끓으면 쑥갓과 청. 홍 고추를 넣어준다.<포인트>* 햄과 소시지의 종류에 구애받지 말고 골고루 넣어준다.* 소시지와 햄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간을 많이 하지 않는다.* 소시지와 햄이 느끼하므로 육수는 다시마 국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김치는 완전 숙성된 것이 좋고 너무 많이 넣으면 김치찌개 맛이 되므로 적당히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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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방송내용>▷허브 종류별 효능*로즈마리-국내 가장 많이 알려진 허브로써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며 집중력, 기억력을 향상시켜 수험생에게 좋으며 신경성 두통을 완화시켜줍니다. 그리고 요리에 잡냄새(삼겹살)를 없애고 풍미를 높이는데 사용됩니다. *박하(페파민트)-박하(페파민트)와 같은 민트류는 교배가 쉽고 월동이 가능하여 많은 품종이 전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멘톨이라는 기능성 물질이 있어 감기약, 소화제, 식품의 첨가물로 이용되며 드링크제, 비누, 치약 등으로 많이 쓰이며 식후 차로 드시면 소화를 촉진시켜줍니다.*라벤더-라벤더는 ꡐ향기의 여왕ꡑ으로 불리며 강한 진정효과 있어서 마음이 불안할 때나 두통,생리통을 완화시켜주며 스트레스성 고혈압에 좋습니다.*백리향(타임)-타임은 고대 그리스인이 약용과 식용으로 사용한 식물로기분 또는 힘을 상징하며, 향기가 좋고 살균효과와 프랑스 요리에 많이 쓰이고 추출오일은 가래를 제거해주며 목의 통증을 완화시켜 줍니다.*레몬밤-레몬밤은 산뜻한 레몬향이 나는 허브로써 차로 많이 이용되는 식물입니다. 긴장완화, 숙면, 만성 어깨 결림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발한효과가 있어 감기기운이 느껴졌을 때 따뜻한 차로 마시면 좋습니다.*카모마일-카모마일은 노란색 꽃 부분에서 달콤한 사과향이 나는 식물로 오랫동안 유럽에서 불면증, 신경통등의 치료제로 사용되어 졌으며, 차에 띄워서 풍미와 시각적인 만족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허브입니다. 또한 소화촉진과 진정작용이 강하여 과식했을 때나 긴장했을 때 좋습니다.▷허브차 끓이는 방법1. 허브 잎(후레쉬 허브)-500ml 기준①신선한 잎 7~10매를 약간 비틀어서 따서 티포트에 넣고 80도에서 약 10분간 우려냅니다.(여기서 비틀어주는 이유는 향이 잘 우려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②적당히 우려내었으면 기호에 맞게 꿀, 설탕 등으로 감미를 하여도 좋다.2. 말린 잎(드라이 허브)-500ml 기준①약 2~3 티스푼 정도의 량을 티포트에 넣어 약 2~3분 정도 우려냅니다.②위와 동일▷허브 목욕법면으로 된 천에 싸서 허브 잎과 꽃에 살짝 볶은 천일염을 20~30 그램 넣은 후 에센셜 오일을 2~3방울 떨어뜨려 잘 섞은 후 수도꼭지에 걸어 충분히 허브 액과 향이 스며들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허브음식 레시피모짜렐라 바질 샐러드1.올리브오일 5T발사믹식초 2T마늘 1t소금, 후추바질잎 2T2.모짜렐라 치즈 200g토마토 4개a.마늘, 바질은 다진다.1의 소스를 섞어놓는다.b.토마토는 슬라이스를 하고 모짜렐라 치즈도 토마토 크기로 자른다.c.토마토, 치즈 순으로 그릇에 담고 소스를 얹어 냉장고에 1시간정도 보관하였다, 바질잎을 장식하여 낸다.세이지소스의 양배추 롤1.양배추 6장2.돼지고기목심 200g볼기살 100g다진파슬리 2t식빵 30g우유 50ml양파 1/2개마늘 2쪽소금,후추 약간3.닭육수 200ml버처 50g세이지 15ga.양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서 얼음물에서 식혀서 물기를 뺀다.b.돼지고기는 곱게 다지고 양파와 마늘도 다진다.c.식빵의 가장자리는 제거하고 잘게 잘라 우유에 적셔 부드럽게 한다.d.팬에서 양파와 마늘을 볶다 돼지고기를 넣어 볶아다 소금, 후추를 넣고 익으면 그릇에 옮겨 담아 파슬리와 우유에 적신 빵을 넣어 속을 만든다.e.양배추 한 장에 속을 넣어 돌돌 말아 롤을 만든다.f.닭육수에 세이지 줄기만 넣어 끓이다가 향이 배면 줄기를 건지고 버터를 녹이다 롤을 넣어 뚜껑 덮고 살짝 끓여낸다.g..그릇에 보기좋게 담아내고 세이지잎은 곱게 채썰어 위에 올리고 소스를 얹어 낸다.애플민트를 올린 레몬 에이드1.레몬 5개애플민트 약간사이다 1병시럽 1C와인 1/2Ca.레몬 4개는 즙을 짜서 준비한다.b.레몬 1개는 끓는 물에 데쳐서 얇게 썬다.c.애플민트 잎을 따 놓는다.d.피처에 레몬즙, 사이다, 시럽, 와인를 넣는다. 컵에는 슬라이스한 레몬을 먼저 담고 애플민트를 띠워 놓는다.▷허브 화장품*로즈스킨 토너 증류수 (or 미네랄 워터) 200ml드라이 허브- 로즈 꽃잎 1큰술에센셜 오일- 로즈우드 5방울/ 라벤다 10방울/ 패치울리 5방울유화제- 솔바이져글리세린- 10ml 알로에 베라 주스- 30ml 도구 : 비이커 2ea/ 스테인레스 스푼/ 계량 스푼/ 거름 망/ Tea Pot/ 스킨용기1. 비이커나 유리 Tea Pot에 뜨거운 증류수를 넣고, 로즈 꽃잎 1큰술을 넣고 충분히 우려 허브액을 만든다.2. 만든 허브액에서 글리세린, 알로에 베라 주스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중탕한다.3. 다른 용기에 에센셜 오일을 넣고 유화제인 솔바이져를 넣고 섞는다.4. 허브액을 3에 붓는다.5. 다 만든 화장수를 소독한 용기에 넣고 냉장 보관한다.*라벤다 수분 크림 만들기재료 증류수 70ml 알로에 베라젤 - 5g 글리세린 5ml 호호바 or 아프리콧커넬Oil - 15ml 비타민 E Oil - 2ml 유화제 이멀씨 파잉왁스 - 8g 엣센셜 Oil =>라벤다 12방울 + 샌들우드 5방울 + 패치울리 3방울 도구 : 저울, 200ml 비이커 2ea, 온도계 2ea, 미니 크림주걱 or 숟가락, 크림용기, 50ml 비이커 1ea1. 용기 및 도구를 에탄올이나 열탕소독한다. 2. 베이스 원료들에 대한 사용 용량을 측정해서 호호바 오일과 비타민EOil 을 비이커에 담아 놓고 3. 유화제 이멀씨파이왁스를 먼저 중탕으로 녹인다. 4. 유화제가 녹으면 비이커에 호호바 오일과 비타민 E Oil 섞은 것을 넣고 65~75도로 가열해 준다. 5. 다른 비이커에 증류수와 글리세린을 넣고 알로에 베라젤을 넣고 65~75도로 가열해 준다. 6. 이때 각각 비이커의 온도가 70℃가 되었을 때 터 베이스를 오일 베이스에 천천히 부어주면서 빠르게 젓는다.7. 유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면 에센셜 오일을 첨가한다.8. 계속 저어서 크림화가 되면 용기에 넣어 3일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 보관한다.만다린 립밤 만들기 재료 밀랍 15g코코아버터 5g호호바 오일 64g칼렌듈라 인 퓨즈드 오일 5g비타민 E Oil 1g벌꿀 5g글리세린 5g엣센셜 오일 - 만다린4방울 + 라임3방울 + 샌들우드1방울 도구 : 비이커/ 유리막대나 스테인레스 스푼/ 온도계/ 중탕냄비/ 립밤용기 1. 용기를 미리 소독해 둔다.2. 비즈 왁스와 코코아 버터를 먼저 녹인다.3. 2가 다 녹으면 글리세린과 꿀을 넣고가열 중탕한다.4.다 녹아서 액체화가 되면 비타민E Oil를 넣고 잘 섞어준다.5. 혼합물의 온도가 45℃정도로 식으면 엣센셜 Oil을 넣고 잘 섞어준다.6. 굳기 전에 소독한 립밤 용기에 넣고 완전히 굳은 후 사용한다.*칼렌듈라 비누 재료 MP비누 베이스 -200g베이스 오일 - 올리브 10ml글리세린 - 10ml드라이 허브 -칼렌듈라 꽃잎 + 카모마일 꽃엣센셜 오일 -라벤다 22방울, 패치울리 8방울 , 버가못 10방울도구 저울/ 내열 비이커/ 스테인레스 스푼/ 비누틀 1. 비누 베이스를 계량하여 비이커에 담는다.2. MP 베이스를 중탕으로 완전히 녹인다.'-> 전자 레인지 사용시는 내열 용기에 넣고 처음 30초간 가열 후 10초 정도씩 추가하여 끓어 넘치지 않도록 가열한다.3. 베이스가 완전히 녹으면 Dry herb를 넣는다.4. 아로마 엣센셜 오일을 첨가하고 잘 섞어준다.5. 틀에 부어 굳힌다. 굳은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로즈마리 비누 재료 mp 비누 베이스 200g베이스 오일 - 피마자 오일 10ml글리세린 - 5ml색소 - 로즈마리 가루 + 그린클레이엣센셜 오일 - 로즈마리 + 레몬 + 제라늄도구 : 저울/ 내열 비이커/ 스테인레스 스푼/ 비누틀 1. 비누 베이스를 계량하여 잘게 썰어둔다. 2. 내열 비이커에 피마자 오일과 글리세린, 로즈마리 가루와 그린 클레이를 넣고 잘 섞는다.3. 2에 1을 넣고 중탕한다.4. 액체 상태가 되면 엣센셜 오일을 넣는다.5. 틀에 부어 굳힌다. 굳은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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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곤약의 글루코만난(식이섬유) 역할1. 비만예방 ․ 치료2. 변비예방3. 혈당 조절 효과로 당뇨법 개선4. 심장질환 예방-Tip 곤약 냄새 없애는 비법1.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다. 2.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가열(2-3분)후 냉수로 헹구어준다.3. 기름을 넣지 않고, 프라이팬에 볶아준다. 4. 조리할 때 식초를 넣어준다. <곤약인절미>♠요리방법이게 바로 현영씨가 먹고 살을 뺐다는 곤약인절미!! 곤약을 잘게 썰어 후라이팬에 한번 볶은 후 곤약과 설탕, 녹말가루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 만든 반죽을 랩으로 싼 뒤 전자렌지에 넣고 돌린다. 차가운 곳에서 식히고 콩가루를 묻히면 된다.<오징어 곤약 초무침>♠재료: 오징어 1마리, 곤약 200g, 미나리 10줄기, 오이1/3개, 양파1/4개♠소스: 고추장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식초 2큰술♠요리방법: 1. 오징어는 껍질을 벗겨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게 썰어둔다.2. 곤약은 모양을 내어 간장과 식초 설탕물에 끓여낸다3. 미나리와 오이, 양파는 채를 썬다4. 소스는 한데 섞어 만들어둔다.5. 그릇에 재료들을 담아내고 소스를 끼얹어 먹는다.<곤약 떡볶이>♠재료: 곤약 1봉지, 당근 1/3개, 대파 1/2뿌리, 양파 1/2개, 양배추 1/4개♠양념: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과 1/3큰술, 케첩 1과 1/3큰술 물 300cc, 참기름 1작은술♠요리방법:1. 곤약은 떡볶이 떡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볶아놓는다. (곤약 냄새 제거 효과가 있다.) 2. 양배추, 양파, 당근은 두툼하게 썰고, 대파는 굴게 어슷하게 썬다. 3. 프라이팬에 준비된 양념을 넣고 잘 풀어준다.(TIP. 설탕의 칼로리가 신경 쓰이신다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상관없다!!)4. 풀어준 양념에 곤약과 야채를 넣고 잘 저어가며 끓인다. 5. 다 익으면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준다.<곤약 새우 샐러드>♠재료: 곤약 200g, 칵테일 새우 10마리, 녹황색 채소 50g ♠곤약 끓임 물: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1작은 술, 물 1컵♠드레싱: 청피망 다진 것 1큰술, 홍피망다진 것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다진양파 1큰술, 오이피클다진 것 1큰술, 간장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식초 1큰술 설탕 2작은술, 소금 2/3작은술, 올리브유 4큰술 후추가루 약간, ♠요리방법: 1. 곤약은 모양대로 썰어 칵테일새우와 함께 곤약 끓임물에 곤약을 넣고 데쳐낸다.2. 채소는 손으로 찢어 차가운 물에 담가둔다.3. 드레싱 재료들은 한데 섞어 만들어둔다4. 그릇이나 볼에 1과 2의 재료들을 넣고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곤약 마파두부>♠재료: 곤약 1/2봉지, 청, 홍고추 1개씩, 대파 1/4개 다진마늘 1/2큰술, 생강분말 1/4작은술, 두반장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2작은술, 돼지고기 100g 다시육수 2/3컵, 녹말물 2큰술♠요리방법 :1.곤약은 1센티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 팬에 살짝 볶아내고 고추는 다져놓는다.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생강가루, 돼지고기, 다진고추를 넣고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인다3. 2에 두반장, 맛술, 설탕을 넣고 끓이다가 녹말물을 조금씩 넣어 걸죽하게 농도를 맞춘다.4. 3의 마파소스에 1의 곤약을 넣고 한번 버무린 후 그릇에 담아낸다.<곤약게란찜>♠재료:곤약 1/3봉지, 달걀 4개, 물 5큰술, 소금 1작은술, 청주 2큰술, 당근 1/3개, 표고버섯3장 홍고추 1/2개, 청고추 1/2개, 대파약간, 식용유 약간, 후추가루와 소금 약간 ♠요리방법:1. 곤약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해 잘게 썬다. 2. 달걀은 소금, 후추로 간을 해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이도록 풀어준다. 3. 당근은 3센티 길이로 곱게 채 썰고 표고버섯을 불린 후에 곱게 채 썬다. 4. 볼에 (2)의 달걀, 양념, 야채재료, 실곤약을 모두 넣어 잘 섞는다. 5. 뚝배기 안쪽에 식용유를 바른 후 (4)를 부어 총고추, 청고추, 대파를 올린다. 6. 김이 오른 찜통에서 서서히 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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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의 종류파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이지만 재배상 1∼2년생으로 취급되고 있다.파는 생육에 적합한 온도는 20℃ 전후이나 품종에 따라 추위에 매우 강한 것도 있어 시베리아에서도 월동. 또한 더위에 강한 품종은 열대에서도 생육한다. 이와 같이 파는 기후 적응성이 매우 크다.*대파 : 국 찌개 등 오래 끓이는 국물 요리의 육수, 부재료 등으로 이용하며 단맛이나며 감칠맛이 난다. *쪽파 : 오래 끓이는 국물요리 이외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양념용 채소, 또는 김치, 무침용의 주재료로 쓰이며 잘게썰어 쓸때는 맑은국의 고명으로 활용.*실파 : 생채, 샐러드, 한식양념용으로 이용하며 부추, 양파 등과 함께 볶음요리, 또는 장아찌 등으로 활용하면 좋다.특히, 최근에 진공냉동 건조법이 개발되면서 파 가공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며 인스턴트 식품 등의 소비가 증가와 관련되어 냉동건조에 의한 파의 소비도 늘어나고 있다.파가 감기에 효과가 있을까?실제로 한방에서는 파뿌리를 총백(蔥白)이라고 하는 한약재로 활용해 왔다. 감기 처방에는 생강과 함께 거의 들어간다. 왜냐하면 파는 따뜻한 성질로서 양기를 통하게 하고 땀을 잘 나게 하는 효능이 있으므로 바람과 한기를 물리쳐 찬바람으로 인한 감기, 두통, 코막힘 등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파는 시베리아의 알타이 지방이 원산지인데 5천년 전에 이집트에서 재배가 시작되었는데 달이 기울 때 파가 잘 자란다고 하여 기운을 돋우는 신성한 음식으로 여겼고, 중세 유럽에서는 파를 단으로 엮어 문 앞에 걸어 놓으면 전염병을 물리칠 수 있다고 믿었다. 3천년 전에 중국의 서북지방에서 재배가 시작되었고 우리나라도 삼국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소와 향신료로 사용되어 김치에 고추가 들어가기 전에도 마늘과 함께 파를 넣었다고 한다.조리에 파가 빠지지 않는 이유마늘, 파, 양파, 부추 등 이들 파족(族)의 야채에 공통된 것이 있다면 자극적인 냄새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 것이나 비슷한 냄새가 나는데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이는 것도 그대로 지나칠 수 없는 장점이다. 여러 가지 음식에 파를 양념으로 쓰는 것도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다는 면에서 매우 이치에 맞는 일이다. 파뿌리 알콜 추출물이 심장과 위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미생물에 대한 항균작용을 나타내며 [트리코모나스]를 죽인다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파에는 미량이긴 하지만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들어 있다. 술을 마실 때 안주로 많이 먹는 고기요리를 파를 함께 먹으면 알코올로 인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 B₁의 흡수도 높이면서 술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다<파뿌리 호두 생강차> →약선음식몸안의 한기를 내몰아 땀을 내게 하고 땀과 함께 사기를 체외로 배출시켜 속을 따뜻하게 해주므로 구토를 멎게 해주고 인체의 양이 다시 통하게 한다. 폐를 따뜻하게 해서 담음을 제거하며 소화기를 튼튼하게 해준다. 임신시의 출혈을 막아주고, 젖이 잘 나오게 한다. 몸이 냉하여 한한 체질, 속이 찬 체질, 식욕부진, 소화불량, 설사 등의 증상에 좋으며 임산부가 섭취하면 좋다. 재료(5인기준)파뿌리 20g, 호두30g, 생강10g, 꿀25g, 물2ℓ만드는 법1.파부리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2.생강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민다. 3.호두는 씻어 놓는다. 4.주전자에 1,2,3의 재료를 넣고 물2ℓ를 넣어 푹 끓인다. .5.찻잔에 담아 꿀과 함께 낸다. <쪽파달래김치>재료 : 쪽파 500g(1단), 달래200g, 멸치액젓2/3컵, 고춧가루 2/3컵, 마늘30g, 생강20g, 설탕 1큰술, 통깨1큰술, 고운소금 적당량만드는 법1.쪽파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물기를 뺀다. 2.달래는 뿌리의 겉껍질을 말끔하게 벗기고 잎 쪽을 다듬어 씻고 마지막 물에 소금을 조금 풀어 헹궈 건져 물기를 뺀다. 3.멸치액젓은 동량의 물을 넣고 달여서 고운체에 받쳐 맑은 멸치젓국을 받아 놓는다. 4.그릇에 파를 한켜 펴고 멸치젓국을 고루 끼얹고, 다시 파를 놓고 멸치젓국을 끼얹어 켜켜이 절인다. 5.고춧가루를 미지근한 물에 불려 다진마늘, 생강, 설탕, 통깨를 함께 넣고, 남은 멸치젓국을 따라 붓고 걸쭉하게 김치양념을 만든다. 6.절인파와 달래를 합하여 김치양념을 넣고 고루 버무린후 5~6가닥씩 한데 감아 묶어 차곡차곡 담아낸다. <쇠고기야채말이>쇠고기(홍두깨살) 400g, 찹쌀가루 1컵, 실파50g, 깻잎 10장, 무50g, 배1/4개, 무순 30g, 팽이버섯30g, 홍고추 1개, 대추5개밑간 : 소금, 후추 약간씩양념소스 : 간장3큰술, 설탕1큰술, 유자청1큰술, 후추약간, 깨소금1/3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1.쇠고기는 지방이 끼어있지 않은 살코기로 얄고 넓게 저며준후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2.무와 배는 5cm로 채를 썰어주고 실파도 같은 크기로 준비한다. 3.홍고추와 대추도 얇게 채를 썰어 준비한다. 4.무순과 팽이버섯도 깨끗이 씻은후 물기를 빼놓는다. 5.찹쌀가루는 체에 내려 곱게 한후 쇠고기에 묻혀서 기름에 지져준다. 6.미리 준비해놓은 야채를 골고루 넣고서 말아준다. 미나리를 데쳐 한번 말아줘도 된다. 7.소스를 곁들여 낸다. <파무침>재료 : 파200g, 부추100g, 양파50g, 고춧가루 1/2컵, 설탕 3큰술, 식초 1/3컵, 소금 1작은술, 간장1큰술, 양파즙 2큰술, 참기름 1작은술만드는 방법1.채 썬 파와 양파는 각각 찬물에 담가 매운 기를 뺀다. 부추는 4cm 길이로 썬다. 2 분량의 간장·식초·설탕·양파즙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①의 재료를 모두 섞어 그릇에 담고 ②의 소스를 뿌린 후 고춧가루와 참기름을 뿌린다.Tip 파채를 얼음물에 잠깐 담가두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찐득거리는 하얀 액도 없어진다. 파의 하얀 부분을 조금 넣으면 하얀 액이 더 적어져 깔끔해진다. 버루릴때는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야 파채가 뭉개지지 않고 더 신선하게 보인다.<해물파전>재료 : 밀가루 1컵, 부침가루 1/2컵, 소금약간, 물 1/2컵, 새우살 30g, 홍합살 30g, 조갯살 30g, 쭈꾸미50g, 쪽파 100g, 달래 50g, 홍고추 1개, 양파1/4개, 달걀 1개, 식용유양념장 :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다진마늘 1/2작은술, 식초 약간만드는 방법1.새우살과 조갯살, 홍합살은 깨끗하게 손질한후 한입 크기로 준비한다. 2.쭈꾸미도 내장 제거하고 한입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3.실파는 뿌리를 자르고 씻어 5cm 길이로 썰고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저며 썬다.4.달래는 밑동을 깨끗이 다듬고서 5cm길이로 썰어 준비해둔다. 양파도 길이로 대썰어 준비한다. 5.볼에 밀가루와 부침가루, 달걀을 넣고 물을 넣어가며 골고루 저어 흘러내릴 정도의 농도로 반죽물을 만든다. 6.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실파를 가지런히 깐 다음 반죽물을 실파 위로 붓고 해물과 고추를 올려 노릇하게 지진다.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대파주꾸미 산적>재료대파(중간의 녹색부분)30g, 주꾸미5마리, 새송이버섯 3개쭈꾸미 밑양념 : 간장 4큰술, 설탕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¼작은술만드는 방법①대파는 뿌리쪽의 흰부분과 푸른 잎부분 사이에 있는 녹색부분을 이용하여 깨끗이 씻은후 6cm길이로 썬다. ②새송이버섯은 너무 크지 않은 것으로 골라 대파와 같은 길이로 맞추고 2등분한다. 조금 큰것은 3등분한다.③대파와 새송이는 소금, 후추, 참기름을 약간씩 뿌려 밑간을 해둔다. ④주꾸미는 내장제거하고 깨끗이 씻은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기름에 지질때 뒤틀리지 않도록 다리부분에 칼집을 넣어준다. ⑤주꾸미를 양념장에 미리 좀 재어둔다. ⑥꼬지에 순서대로 꽂은후 팬에서 잘 익혀준다. <파무침>재료: 파200g, 고춧가루 1/2컵, 설탕 3큰술, 식초 1/3컵, 소금 1작은술, 간장1큰술, 양파즙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1. 파 채 썬다2. 파채를 얼음물에 담가둔다.(tip 파채를 얼음물에 잠깐 담가두면 매운맛이 사라지고 찐득거리는 하얀 액도 없어진다. 파의 하얀 부분을 조금 넣으면 하얀 액이 더 적어져 깔끔해진다.)3.분량의 간장·설탕·양파즙 등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파를 그릇에 담아내어 비빈다. 5.완성된 파무침(tip 버무릴때는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야 파채가 뭉개지지 않고 더 신선하게 보인다.)<파뿌리 차>1. 파뿌리와 마늘을 2:1로 비율로 끓인다. (tip- 차를 끓일때는 파만 넣어줘도 되지만 더 큰 효과를 보기 위해 생강이나 호두가 있으면 넣으면 좋다)2. 파뿌리 2~3개분량을 넣으면 되고, 물은 처음에 2ℓ 넣어주고 센불로 끓이다가 끓으면 중불로 바꾸어 1ℓ가 될 때까지 졸여주면 됩니다. 3. 끓여주는 시간은 물이 반으로 졸아들때! <파 죽> 재료: 파뿌리 3개 정도, 멥쌀 반컵, 소금 약간1. 대파는 6~7cm정도 길이로(흰부분만 사용, 이때는 뿌리부분은 제거하고) 해서 곱게 다져준다. 2. 멥쌀은 충분히 불린후 반만 갈아 파 다져 놓은것과 합쳐 6배의 물을 첨가하여 중불로 잘 끓여줍니다. 3. 거의 끓여졌을때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하여 먹는다. (파뿌리죽은 평상시에 먹기보다는 초기 감기치료에 많이 사용하며, 어린이 초기 감기 증상으로 발열, 오한, 두통, 코막힘, 복통, 설사등을 치료하는데 좋습니다. 여기에 잣이나 호두같은 견과류를 같이 갈아 죽을 끓이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한 죽이 됩니다.) <파뿌리즙>파뿌리즙: 파뿌리 수염(6-7cm, 뿌리까지)3대를 깨끗이 씻고 물을 뺀 후참기름 3숟갈과 파뿌리를 넣어 약한 불에 졸여 즙을 복용파 뿌리 씻기파 껍질을 벗기고 파뿌리를 자른 후 물에 잠시 담가둔다. 이렇게 담가두어 흙을 충분히 빼준후 흐르는 물에 비벼가며 씻는다. 이 때 사이다를 찬물에 조금 넣어주면 더 효과가 좋다싱싱한 파 고르기대파의 경우 잎은 꺾인 부분 없이 곧바르게 힘이 있는 것이 좋다. 또한 하얀 부분이 확실히 보이고 뿌리 전체가 희고 곧으며 단단하며 탄력이 있고 윤기 있는 것이 좋다. 또한 백색부분과 녹색부분이 확실히 구분되는 것이 좋다. 집에 파를 심어두고 오래먹으려면 흙이 묻어 있는 것을 고른다.쪽파도 마찬가지로 아래뿌리방향 부분이 희고 윤기가 있으며 크기가 균일한 것이 좋다. 잎은 끝까지 녹색을 유지하고 힘차게 뻗은 것이 신선한 쪽파이다. 김치용으로 사용하게되면 아래 흰 부분이 붉은빛을 띠는게 좋다.파보관법파를 한단 사면 가족이 없는 집에서는 시들어 버리기 일쑤~이때 보관만 잘하면 언제든지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 보관법 하나! 파 심기뿌리가 달린 대파를 사서 잎쪽은 잘라 사용한 후 뿌리부분만 흙에 묻어주면 끝~ 대신 흙이 너무 습하면 파뿌리가 썩기 때문에 물이 잘 빠지는 흙을 사용하고 화분도 깊이가 깊은 것이 좋다.보관법 둘! 냉장 보관법파에 흙을 털고 깨끗하게 씻은 후 비닐봉지나 신문지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일주일동안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보관법 셋! 냉동 보관법 오래 보관하고 싶을 때 이용하는 방법으로 대파값이 비쌀 때를 대비해 값이 쌀 때 양 만큼 구입한다. 잘 씻어 어슷썰은 후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보관하면 오래도록 보관가능! 파 먹는거 이외에 용도파에 함유된 세렌이 모발을 윤기 나게 하는 비타민 E의 효과를 높여주기 때문에 천연린스의 소재로 활용되기도 한다. 방법은 깨끗하게 씻은 대파의 푸른 잎을 푹 삶아 물을 식힌다음 물로 헹궈주면 되는데... 천연린스는 냄새가 날수 있으므로 마지막 헹굴 때 은은한 향수 1~2방울을 떨어뜨려 헹구어내면 냄새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파를 먹으면 안되는 사람은?파를 먹을 때 조심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많이 먹지 않아야 하고, 기가 허약해져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피해야 한다. 한의서에 보면 파를 많이 먹으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고 하였는데 역시 양기를 너무 넣어주고 땀을 너무 내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음식 가운데는 꿀, 대추 그리고 개고기 등과 함께 먹는 것이 마땅치 않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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