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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장수식품 시리즈 4“심장병과 노화를 예방한다 - 적포도주” * 집에서 적포도주 만드는 방법 (10kg)①포도(10kg)를 으깬다. ②으깬 포도(10kg)에 설탕(800g)과 와인용효모(2g)를 넣는다. ③1차 발효를 위해 발효조(들통에 넣어 밀봉하면 됨)에 넣어 2~3일간 발효 시킨다.④1차 발효가 끝난 적포도주를 가라앉은 효모찌꺼기를 제외하고 액체만 따라 내 2차 발효조에 넣는다. 2차 발효조는 생수통을 이용하면 간편하다.⑤일주일간 2차 발효 된 적포도주를 다시 맑은 액체만 따라내 3차 발효조(생수통)에 넣는다. ⑥6개월 이상 숙성시킨다. (단, 3년 이상 숙성시키면 맛이 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2년 6개월 이상 숙성시키지 않는다.) ⑦잘 숙성된 적포도주를 병에 넣어 마신다. *치즈 카나페재료슬라이스치즈4장, 크래커10개, 체리10개, 블랙올리브10개만드는 법크래커 위에 슬라이스치즈, 체리, 블랙올리브를 순서대로 올려 담아낸다*치즈 스플레재료크림치즈50g, 방울토마토10개, 식빵2장, 살라미소시지4개, 올리브8개, 실파만드는 법1.방울토마토를 잘라 프라이팬에 구워내고 식빵도 구워서 4등분한다2.살라미소시지를 얇게 저며서 말고, 블랙올리브를 반으로 자른다3.크림치즈를 바른 빵에 살라미소시지와 토마토, 올리브를 얹은 다음 실파를 뿌린다.*카프리제재료모짜렐라 치즈100g, 토마토2개, 바질소스 재료올리브 오일 반 컵, 발사믹 식초 1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설탕 1큰술만드는 법1.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얇게 썬다2.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순으로 살짝 겹쳐서 담아낸다 3.소스를 뿌려준다*두부버섯스테이크 재료두부 한 모, 표고버섯1개, 팽이버섯50g, 양송이버섯3개, 양파 4분의1개소스 재료포도주 반 컵, 간장1큰술만드는 법1. 두부를 썰어 노르스름하게 지져낸다2. 포도주와 간장을 넣어 만든 소스에 버섯을 조린다 3. 지진 두부를 접시에 담고 소스를 끼얹는다*글뤼바인재료레드 와인 한 병 (750 ml), 계피 1개, 오렌지 1개, 정향2개, 설탕 약간 (기호에 따라 조절), 물 400ml만드는 법1. 오렌지 껍질 혹은 레몬 껍질에 정향 2개를 꽂아 둔다.2. 주전자에 물 1컵(400ml)을 붓고, 정향을 꽂은 오렌지 껍질과 레몬껍질 그리고 계피를 같이 넣은 뒤, 15분 이상 끓인다.3. 계피, 오렌지, 레몬, 정향이 우러난 물에, 레드 와인 한 병을 붓고 다시 가열한다. 이 때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는다.4. 끓기 시작한지 3분 정도 지나면 불을 줄입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알코올이 다 날아가버린다.)5. 완성 된 글뤼바인을 컵에 담아낸다. (온도는 70~75도 정도가 알맞다.)*적포도주로 졸인 닭찜 재료 닭 반 마리(적포도주에 재워 둔), 감자 2개, 당근 1개, 브로콜리 1개양념 재료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작은술, 후추만드는 법1.닭을 적포도주에 하루 정도 재워둔다2.닭을 양념장에 무쳐 끓인 다음 각종 야채 넣고 다시 끓여낸다*적포도주 홍합찜재료홍합 200g, 다진 마늘 1큰술, 와인 반 컵, 실파만드는 법1. 홍합을 다듬는다2. 다진 마늘을 프라이팬에 넣고 볶다가 홍합을 넣어 함께 볶는다3. 와인 반 컵을 넣어서 한소끔 끓여낸 다음 실파를 얹어 담아낸다 *적포도주 보관법①보관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②어두운 곳에서 보관한다③냉장고에 넣지 않는다④눕혀서 보관한다*포도주 고르는 법①적당한 가격②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③시기에 맞는 것④요리와 어울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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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싱싱한 시금치 고르기시금치를 고를 때는 잎이 지나치게 두꺼우면 섬유질이 질겨 맛이없으므로 되도록 얇은 것을 고른다.줄기는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돌면서 크고 도톰하며 부드러운 것이 좋다.뿌리 부분은 약간 보랏빛을 띠는 선명한 분홍색이 단맛이 난다.쓰임새에 따라, 나물을 무치려면 줄기가 짧고 통통한 것으로 고르고 국의 건더기로 쓰려면 줄기가 연하고 긴 것이 좋다.2) 손질법우선 누런 잎을 떼어내고 속을 잘 살펴 벌레 먹은 잎, 안쪽의 작은 떡잎도 떼어내고 잎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만 밑동을 자른다.밑동에 영양이 많으므로 다 잘라내지 않도록 한다.뿌리 부분은 흐르는 물에 대고 손으로 속을 벌려가며 깨끗하게씻는다. 특히 밑동 부분은 꼼꼼히 씻어준다.3) 데치기잎이 많이 달려 있거나 밑동이 굵은 시금치는 밑동에 십자로 칼집을 넣어준 후 데쳐야 빠른 시간에 골고루 익는다.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뚜껑을 열고 데쳐야푸른색이 선명하다. 강한 불로 재빨리 데친 후 바로 찬물에 넣어헹군다.*******잠깐: 시금치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데친다.이는 시금치에 들어있는 유기산을 휘발시키기 위해서다.뚜껑을 닫아 놓으면 이 유기산이 시금치에 영향을 주어색이 누렇게 변한다. *******************************4) 보관법뿌리를 자르지 않은 채로 신문지에 싸서 분무기로 가볍게 물을뿌린 다음 비닐 팩에 뿌리가 아래로 가도록 넣어 냉장고 야채실에 세워서 보관한다.물기가 마르면 쉽게 시들므로 때때로 확인해서 물을 뿌려준다.데쳐서 쓰고 남은 시금치는 물기를 짠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는다. 물기를 너무 꼭 짜면 해동 때 즙이 다 빠져서 맛이 없으므로 가볍게 짠다.*****야채 데치기*****녹색 잎의 야채를 데칠 때는 선명한 푸른색을 유지하며 줄기나 잎이 고루 데쳐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데치는 물의 양이 넉넉해야 야채를 넣어도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 재빨리 데쳐 낼 수 있다.그릇은 바닥이 넓으며 높이가 높지 않은 얕은 그릇이 데치기가 쉽다.물의 양을 넉넉히 하고 소금은 보통 1큰술 정도 넣어 데쳐낸다.그러나 이 소금의 양은 시금치의 풋내를 잡아주고 색을 선명하게 하기 위함이니 데쳐내는 양에 따라 물의 양을 넉넉히 하고 물 양에 따라 소금의 양을 조절한다.야채를 데칠 때는 줄기부터 넣어야 고루 데쳐지고 뚜껑은 열어 두어야 유기산이 날아가 누렇게 변하지 않는다.숨이 죽으면 바로 꺼내 체에 쏟아 찬물에 담가 식힌다.야채가 식은 다음엔 바로 건져야 수용성 비타민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물기를 짤 땐 너무 꼭 짜면 즙이 빠져 나와 맛이 없어지므로 마른 면보에 싸서 가볍게 짜 준다.***유기산...산성을 띠는 유기화합물의 총칭***--------------------------------------------------------------레시피1) 건강 다이어트 음식, 닭살시금치무침< 재료 >닭 가슴살 250g. 시금치 1단. 양파 50g. 당근 20g. 오이 80g. 피망 50g. 깐 밤 20g. 대추 10g.▶닭의 밑간...소금 1/2작은술. 마늘즙 1작은술. 생강 1/2작은술.1. 시금치를 데쳐내어 찬물에 헹군다.2. 닭 가슴살은 냄비에 대파 1토막. 마늘, 후추, 생강 등 넣고 삶아 낸다.*포인트*→닭 삶을 때, 닭의 누린내 잡는 법- 닭을 우유에 20분 정도 재워둔다.- 마늘, 후추, 생강 등 향이 강한 향신채들을 넣고 삶는다.- 다시마 우린 물에 삶는다.- 닭의 누린내가 심할 때는 술을 뿌려 15분 정도 놔둔다.- 닭의 누린내가 더 심할 때는 술에 무즙을 섞어 뿌려 15분 정도 놔둔다.3. 냉채소스를 만든다.▶냉채소스...마요네즈 6큰술. 머스터드 1큰술. 식초 1큰술. 마늘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잣3큰술 갈은 것.4. 잘게 다진 닭고기와 시금치를 냉채소스를 넣고 버무린다.2) 눈에 좋은 음식, 시금치구기자샐러드 & 약떡샐러드 만들기< 재료 >시금치 1/2단. 양파 1/2개. 양송이 8개. 빵가루 4큰술. 구기자 2큰술 <만드는 방법>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준다.2. 구기자는 깨끗이 씻어서 설탕시럽에 살짝 조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3. 양파, 양송이는 채 썰고 빵가루는 볶아서 준비한다.4. 볶은 야채와 시금치, 구기자와 빵가루를 섞는다.5. 프렌 치 드레싱을 만든다.*포인트*→ 프렌치드레싱 만들기올리브오일 4큰술. 식초 3큰술. 양파를 둥글게 썬 양파 조금. 설탕 3큰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6. 접시에 시금치 샐러드를 담고 프렌치드레싱을 먹기 직전 뿌려 낸 다.약떡만들기< 재료 >멥쌀 가루 10컵. 구기자분말 1큰술. 시금치. 소금 1큰술. 설탕5큰술.< 만드는 방법 >1. 멥쌀을 깨끗하게 씻어 물에 불린 후 (불리는 시간..여름 3~5시간/ 겨울 8~12시간)건져 가루로 빻는다. (빻을 때 보통 소금을 넣음).쌀가루의 수분은 시금치 물로 준다. *포인트*→ 시금치 물 만들기-시금치를 손질하여 속의 노란 부분은 떼어내고, 겉의 푸른 잎들을 잘게 다져 면보에 짜서 그 즙을 이용한다.-보통 푸른색을 내는 식용천연재료로는 쑥, 뽕잎, 깻잎, 대잎, 부추, 시금치, 클로렐라 등을 쓰는데, 부추는 색은 예쁜데 음식에 사용할 경우 단무지 냄새가 난다. 시금치는 생으로 갈거나 잘게 다져서 즙을 내면 쑥보다 예쁘다.2. 쌀가루에 구기자 분말을 섞은 후, 체에 한 번 내려 고루 섞이게 한 다음 설탕을 넣고 쌀가루 한 켜 놓고 그 위에 시금치를 얹고 다시 한 켜 올리고 쪄 낸다.(김 오르고 10분).3. 쪄낸 떡 위에 구기자와 살짝 데친 시금치를 밑간하여 올려준다.3) 변비해소에 좋은 음식, 시금치단호박부침< 재료 >시금치1/2단. 단호박(中)1/4개. 소금 약간. 붉은고추 1개. ▶ 밀가루반죽...밀가루 1컵. 찹쌀가루 1큰술. 달걀노른자 1개. 물 2컵.<만드는 방법>1.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서 4cm 길이로 썬다.2. 단호박은 껍질과 씨를 없애고 잘게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뺀다.3. 밀가루 반죽을 미리 해서 시금치와 단호박을 넣고 버무린다.4. 붉은 고추는 씨 째 다져서 3에 넣는다.5. 걸쭉한 반죽이 되면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수저씩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포인트*→ 시금치는 데치지 말고 그대로 썰어서 반죽에 넣어 부침을 해야 씹히는 질감을 느낄 수 있다.6. 간장장을 만들어 같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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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전에 먹으면 좋을 아침 식사<브로콜리 양배추 주스와 찐 감자>재료; 브로콜리100g, 양배추 5장, 꿀 1작은술, 생수 2컵, 소금 약간, 감자2알만드는 법;1. 브로콜리는 한 송이씩 떼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랗게 데쳐 찬물에 헹궈 건진다.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적당하게 썬다.2. 믹서에 브로콜리와 양배추 생수를 붓고 곱게 갈아 고운 면보에 걸러 맑은 즙만 받는다.3. 감자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깨끗이 씻어서 김이 오른 찜기에 넣어서 20분 정도 포슬거리도록 찐다.4. 뜨거운 찐 감자와 함께 2의 즙을 잔에 따르고 기호에 따라서 꿀을 타서 마신다.===>>>비타민 C가 풍부한 브로콜리와 식이섬유와 함께 위벽을 보호해주는 양배추는 아침 식전에 마시면 몸에 활기를 준다. <파인애플바나나쥬스>재료; 파인애플 슬라이스 2조각, 얼린 바나나 2개, 생수 2컵만드는 법;1. 파인애플은 껍질을 벗기고 슬라이스 해서 큼직하게 썬다.2. 바나나를 꺼내어 적당하게 자른다.3. 믹서기에 파인애플과 바나나와 생수를 넣어 곱게 갈아서 마신다.===>>>단맛의 파인애플과 얼려둔 바나나는 비타민과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아침에 마시면 배변 효과에 탁월하면서 든든한 아침 식사대용으로도 훌륭하다. 씹히는 맛을 주기 위해서 슬라이스 아몬드를 함께 넣어서 마시거나 판매하는 시리얼을 넣어서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맞벌이 주부가 준비하면 좋을 아침 식사<김치 누룽지 죽>재료; 김장김치100g, 누룽지 100g,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생수 7컵, 마늘 2쪽, 소금 약간만드는 법;1. 김장 김치는 소를 털고 국물을 꼭 짜서 송송 잘게 썬다.2. 마른 누룽지는 잘게 손으로 잘라 놓는다. 마늘은 납작하게 슬라이스 한다.3.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마늘과 김장 김치를 넣어 김치가 투명하게 익혀지도록 볶는다.4. 김치가 익혀지면 누룽지 자른 것을 넣고 생수를 넣어 끓인다.5. 누룽지가 완전하게 퍼지고 김치가 무르게 익혀지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나무주걱으로 눌러 붙지 않도록 은근하게 끓여 소금으로 간을 맞춰 먹는다.===>>>참기름에 마늘과 묵은 김장 김치를 완전하게 볶아야 묵은 김치 냄새가 나지 않고 누룽지가 더욱 고소하게 퍼지게 한다. 누룽지는 쌀밥으로 만든 누룽지 보다 현미 또는 보리쌀을 섞은 누룽지가 소화도 잘 되고 더욱 구수한 맛이 많이 우러난다.*남자들이 더 좋아하는 밥으로 하는 아침 식사<달걀뚝배기밥찜>재료; 달걀 3개, 밥 1공기, 청주 1큰술, 다시마 우린 물 2컵, 실파 3대, 표고버섯 3장,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2작은술,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만드는 법;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곱게 풀어준다.2. 볼에 밥을 담고 1의 달걀과 청주 다시마 우린 물을 한데 섞어서 간장으로로 색을 내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3. 안쪽에 참기름 칠을 한 뚝배기에 2의 밥 달걀 물을 8부정도 붓는다.4. 실파는 아주 곱게 송송 썰고 표고버섯은 물에 충분하게 불려 밑동을 잘라내고 곱게 채 썬다. 5. 3의 밥 달걀 물에 표고버섯 실파를 넣어 약한 불에 뚝배기를 올려 뚜껑을 덮어서 찜한다.6. 바글바글 안의 내용물이 끓으면 불을 끄고 뚝배기에 남은 열로 충분하게 달걀을 익혀낸다.===>>>달걀과 함께 밥을 섞어서 만드는 찜은 부드러우면서도 김치 하나만 반찬으로 두어도 충분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간이 알맞고 먹기에도 간편하다. 가래떡을 밥 대신에 넣어서 함께 찜을 해도 좋고 요즘 많이 해 먹는 조랭이떡을 대신 넣어도 좋다. 부드럽게 불린 누룽지를 넣어도 별미이다.*색다른 별미로 즐기는 아침 식사<찰떡유자청구이>재료; 찰떡 200g, 소금 약간 유자청소스 재료: 유자청 2큰술, 물엿 1큰술, 계피가루 1/4작은술, 잣가루 1큰술만드는 법;1. 냉동 시켰던 찰떡은 미리 전날 냉장실에 넣어 자연스럽게 해동시키고, 쫄깃한 찰떡은 먹기 좋은 사방4cm의 크기로 썰어 소금을 약간 탄 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그래야 찰떡이 잘 구워지면서 간이 베여 더욱 쫄깃하다.2. 유자청에 물엿과 계피가루 잣가루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3. 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1의 찰떡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서 2의 유자청 소스를 덧발라 구워 먹는다.===>>>찰떡은 고물을 입히지 않은 것으로 냉동실에 보관하여야 팬에 구웠을 때 타지 않고 유자청 소스를 발라서 구우면 윤기도 나면서 다달한 감칠맛이 좋아서 먹기에도 아주 좋다. 집에 미숫가루가 있다면 미숫가루에 유자청을 넣어 버무린 후에 찰떡구이를 찍어 먹어도 콩고물 입힌 인절미처럼 쫄깃하고 유자청의 새콤달콤한 향이 아주 좋다.* 다양한 아침 식사의 예<즉석 볶음 김 주먹밥>재료; 밥 1과1/2공기, 다진 쇠고기 100g, 실파 2대, 당근 20g, 참기름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통깨` 검은깨 약간씩, 소금 약간, 구운 김 1장 (쇠고기 양념)고추장1큰술 설탕1작은술 참기름1/2작은술 만드는 법;1. 다진 쇠고기에 실파와 당근을 아주 잘게 썰어 넣고 고추장과 설탕 참기름으로 간을 해서 팬에 달달 볶다가 준비한 밥을 넣어 버무려 함께 볶아 식힌다.2. 삼각형의 주먹밥 틀에 랩을 적당하게 잘라 모양대로 넣어준 뒤에 볶은 밥을 단단하게 넣어 랩으로 사방을 싸서 꾹꾹 눌러서 삼각형의 주먹밥을 만든다.3. 김을 살짝 불에서 구워 2cm폭 6cm길이로 잘라서 삼각형의 주먹밥 한쪽 면을 둘러 김의 고소한 맛을 더해서 먹는다.===>>>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차려먹는 식단으로 아주 좋은 주먹밥은 찬밥을 재빨리 볶아서 주먹밥을 만들어도 되고 미리 저녁에 볶음밥의 재료를 손질했다가 아침에 볶기만 해서 주먹밥을 간단하게 만들어도 아주 쉽게 아침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쇠고기에 고추장을 넣어서 볶았기 때문에 따로 간을 할 필요가 없이 쉽게 만들 수 있다.<선식뿌린과일샐러드> 재료; 오곡선식 3큰술, 파인애플 슬라이스 3조각, 키위 1개, 사과 1/2개, 오렌지 1/2개, 올리고당 2큰술, 땅콩가루 2큰술만드는 법;1. 다섯 가지 곡식으로 만든 선식을 준비한다. 땅콩은 껍질을 벗기고 곱게 다진다.2. 파인애플은 사방2cm크기로 자르고 사과는 씨를 없애고 얇게 4cm 길이로 썬다.3.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동그랗게 슬라이스 하고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과육만 적당한 크기로 썬다.4. 투명한 유리 볼에 파인애플과 사과 키위 오렌지를 적당히 담고 선식가루를 뿌린 후에 올리고당을 끼얹어 땅콩가루를 듬뿍 얹어 먹는다.===>>>선식이나 미숫가루는 곡식으로 만들어 아침의 더부룩한 부분을 없애고 든든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섞어서 먹는 것도 풍부한 영양소 섭취를 위해서 좋을 듯하다.<무밥과 김양념장>재료; 쌀 1과1/2컵, 물 1과1/4컵, 무 100g, 소금 약간 (김양념장)구운 김 2장,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운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3큰술 ,설탕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큰술만드는 법;1. 쌀은 깨끗하게 씻어서 체에 밭쳐 1시간 이상 불린다.2. 무는 껍질을 벗기고 나무젓가락 굵기로 4cm길이로 채 썬다.3. 돌솥에 쌀과 무를 섞어서 안치고 물을 분량만큼만 부어서 고슬하게 밥을 짓는다.4. 밥물이 잦아들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고 충분하게 뜸을 들인다.5. 구운 김을 아주 잘게 부수고 파와 마늘 고운 고춧가루 간장 설탕 맛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잘 혼합해서 고소한 김 양념장을 만든다.6.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무밥을 위 아래로 뒤섞여 그릇에 밥을 적당히 퍼서 김 양념장과 담아 놓은 오이 물김치 또는 나박 물김치를 곁들여 비벼 먹는다.===>>>미리 무도 채 썰어 놓고 쌀도 불리고 양념장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아침에 불에 올려 완성만 하게 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양념장에 비벼 먹는 솥밥이다. 무 뿐만 아니라 호두 콩나물 감자 고구마 단호박 등의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크림치즈 발라 구운 바게뜨와 커피>재료; 바게뜨 100g, 크림치즈 5큰술, 버터 약간, 원두커피 약간만드는 법;1. 바게뜨는 1cm 두께로 동그랗게 썰어 버터를 살짝 펴 바른다.2. 크림치즈를 1의 바게뜨에 바르고 오븐 토스터에서 살짝 치즈가 흘러내릴 정도로 구워낸다.<<몸짱 정다연의 모닝 스트레칭>>스트레칭 하나1. 바닥에 무릎을 대고 몸을 ‘ㄷ’자 모양으로 엎드린다이때 팔은 어깨 너비로 벌린다2. 허리를 위로 올려 동그렇게 아치 모양으로 만들고머리는 숙인 자세로 8초 정도 유지한다3. 반대로 허리는 아래쪽으로 내리고 머리는 들어올려 위쪽으로 향하게 하고 또 8초 정도 유지한다. 스트레칭 둘1. 바닥에 다리를 쭉 펴고 엎드린다2. 상체를 들면서 팔을 세워 옆구리에 붙이고 손바닥은 가슴 옆에 붙인다3. 그 다음 천천히 상체를 들어올린다.스트레칭 셋1. 바닥에 양 팔을 벌리고 눕는다2. 다리를 허리까지 끌어올린다3. 끌어올린 다리를 좌로 틀고 8초정도 유지한다이때 시선은 반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4. 반대로 다리를 우로 틀고 8초 정도 유지한다.역시 시선은 반대로 좌측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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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과물 우려내기- 생강은 껍질 벗기지 않고 센불에서 30분 끓이다가 중불에서 1시간 정도 끓이고 - 계피도 깨끗이 씻어 같은 방법으로 끓인다.- 각각의 재료를 따로 끓여서 혼합한 후 한번 더 설탕 넣은 후 살짝 끓여야 각각의 특유한 향과 맛을 살릴 수 있다.* 곶감 모양내기- 곳감을 젖은 면보에 싸서 곳감이 촉촉해 지면 냉동실에 살짝 얼려 모양내면 쉽게 할 수 있다- 곳감을 모양낼 때는 칼이나 방망이 보다는 가위로 꼭지 부분을 자른다음 씨부분을 제거 후에 모양내기 한다.* 생강과 곳감의 궁합- 생강의 맵고 쓴맛을 곳감의 달콤한 맛과 향으로 맛에 궁합을 더해주며- 생강은 성질이 따뜻하며 폐와 위장을 튼튼하게 만들며 배탈과 구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 곳감은 장과 비위를 보하며 소화작용을 촉진시킨다,특히 베타카로틴과 비타민(귤의2배)많 아 감기 예방에 좋다.* 식혜 밥알 보관하는 방법떠있는 밥알을 일부 건져서 찬물에 헹궈 물에 담가 보관한다. 밥알을 씻어서 당분을 없애 주면 식혜물과 서로 농도가 맞지 않아서 밥알이 식혜물에 뜬다. 밥알이 뜬 다음 끓이면 밥알은 다 가라앉게 된다. 마시기 직전에 밥알 한스푼 넣으면 밥알꽃 확 피어오르며 맛있는 식혜가 된다* 식혜는 소화를 돕는다?식혜 만들 때 들어가는 엿기름이 바로 소화를 돕는 주인공이다.맥아라고도 부르는 한약재인데 한방소화제의 대표격인 재료로 맥아는 그 성질이 차서 식욕이 좋아 육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고 나서 체하거나 과식했을 때 효과적이다. 또 음식이 짜서 갈증이 날 때, 과음 뒤에 나타나는 갈증 및 숙취해소에 도움이 된다.* 곳감 수정과-재 료: 생강100g, 게피50g, 물20컵, 곳감5개, 호두5개, 잣1큰술. 설탕3-4컵만드는 법:1) 생강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앏게 편썰기 한다.2) 계피도 깨끗이 씻어 적당히 자른다.3) 생강과 계피는 각각 30분은 센불에서 끓인후 1시간 정도 중불에서 끓인다.4) 생강과 계피 달인물을 혼합한 후 설탕을 넣고 5분정도 살짝 끓어준다.* 식혜만들기 재료: 엿기름 400g, 물 3l, 쌀2컵, 설탕600g 만들기 1 엿기름은 물을 부어서 10분 정도 불린다. 2 물에 불린 엿기름을 쌀을 씻듯이 주물러 뿌연 물이 나오도록 씻는다. 3 씻어둔 엿기름을 고운체나 자루에 넣어서 물만 받는다. 엿기름에서 맑은 물만 나오도록 물을 여러 번 부어가며 물을 받는다. 4 받아둔 엿기름은 물을 30분 정도 가라 앉혀 맑은 물만 따라 낸다. 5 남은 전분은 냉동 보관한 다음 고추장을 만들 때 넣거나 조청을 만들 때 넣어서 맛이 좋다. 6 밥통에 밥을 한 다음 따라둔 엿기름과 설탕을 넣어서 8시간 정도 보온에 두어서 밥알아 떠오르기 시작하면 솥에 담아 나머지 설탕을 더 넣어서 20분 정도 끓인다. 퓨전식혜 만들기 ▶▶▶* 안동식혜 재료: 찹쌀 3컵, 엿기름 400g, 무(3cm)1토막, 밤5알, 잣2큰술, 생강1쪽, 고춧가루2큰술, 설탕 1컵, 물3L 만드는법 1 찹쌀은 깨끗하게 씻은 다음 2시간 정도 불리고 전기밥통에 넣어서 고두밥을 짓는다. 2 엿기름은 분량의 물을 부어 주물러 체에 여러 번 밭쳐 가라앉힌 다음 윗물만 따라 준비해 둔다. 3 무는 0.3*0.3*4cm 길이로 채 썰어서 찬물에 담갔다 건져서 준비해 두고, 생강은 곱게 빻아 즙만 준비해 둔다. 밤도 껍질을 제거한 다음 곱게 채 썰고, 잣도 고깔을 뗀 다음 준비해 둔다. 4 고춧가루는 물4큰술 정도 넣어 10분 정도 불린 다음 면보에 담아 엿기름물이 붉어지도록 만든다. 여기에 생강즙도 같이 넣는다. 5 1의 준비된 밥이 한 김 나가도록 잘 섞은 다음 여기에 준비된 엿기름과 무를 넣고 7시간 정도 보온한다. 6 밥통에 밥알이 떠오르면 설탕을 넣고 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이 때 밤 채와 잣도 같이 넣어서 보관한다. * 식혜양갱 재료: 식혜2컵, 한천20g, 물1컵 만들기 1 한천은 물에 1시간 정도 불려서 준비해 둔다. 2 냄비에 물1컵을 넣고 한천을 잘게 썰어서 은근한 불에서 저어가면서 녹인다. 3 한천이 녹았으면 준비한 식혜를 붓고 잘 저어 가면서 들어간 물의 양이 줄어들 정도로 은근하게 끓인다. 4 3의 끓여둔 식혜를 식힌 다음 틀에 부어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굳힌 다음 썰어서 접시에 담아낸다. * 원소병 재료: 찹쌀가루2컵, 치자1개, 쑥가루1/2큰술, 오미자1/4컵, 식혜물4컵 소: 대추3개, 꿀1큰술, 유자청1큰술 만들기 1 찹쌀가루는 3등분으로 나눈 다음 체에 쳐서 가루를 곱게 내린 다음 치자는 물1/2컵에 넣어서 색을 우린 다음 반죽 1/3에 넣어서 반죽해 둔다. 2 쑥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어서 익반죽하고, 오미자도 뜨거운 물에 우려 우러나면 체에 걸러 반죽해 둔다. 3 소에 들어가는 대추는 씨를 제거한 다음 곱게 다지고, 유자청도 곱게 다진 다음 대추, 꿀과 같이 섞는다. 4 준비된 반죽은 직경 1.5cm 정도 되도록 소를 넣고 둥글게 완자를 만들어 끓는 소금물에 넣고 떠오르면 건져서 찬물에 담갔다가 건져둔다. 5 준비된 완자를 그릇에 담고 식혜 물을 부어 고명을 얹어서 낸다. * 코코넛식혜 재료: 식혜밥1컵, 민트잎2장, 생강즙1작은술, 레몬1쪽, 코코넛밀크1캔 만들기 1 코코넛 밀크, 식혜 밥 넣고 약 불에서 살짝 데우듯이 끓인다. 2 따끈하게 데워진 코코넛 식혜에 생강즙을 넣고 차게 식힌다. 3 그릇에 코코넛 식혜를 담고 그 위에 민트, 레몬 얹어서 낸다. * 식혜샤벳 재료: 식혜2컵, 딸기4개, 생크림1/2컵 만들기 1 식혜를 통에 담아 얼린다. 2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생크림은 거품기로 쳐서 단단하게 만들어 준비한다. 3 얼린 식혜를 수저로 긁어서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생크림, 딸기 얹어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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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해장국재료북어포 찢은것100g, 대파1/2뿌리, 콩나물 100g 육수6컵, 국간장2큰술, 소금약간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2개육수 - 북어대가리1개, 국물용멸치 5마리, 무50g, 양파1/2개, 대파1뿌리, 마늘3쪽, 다시마 1쪽황태포양념 - 육수1큰술, 다진마늘1큰술, 간장1작은술, 소금1작은술, 들기름1큰술만드는 법1.육수내기냄비에 북어 대가리와 멸치, 무, 양파, 마늘을 넣고 끓인다. 30분쯤 끓여 국물이 구수하게 우러나면 체에 걸러 사용한다. 2.찢어 놓은 북어포를 준비해 물에 담가 살짝 불린 후 물기를 꼭 짠다.3.손질한 북어포는 육수와 다진마늘, 간장, 소금, 들기름을 넣고 주물러 밑간한다. 4.양념한 황태포를 냄비에 넣어 들기름을 조금넣어 1~2분정도 달달 볶는다. 5.물을 자작할 정도로 붓고 조금 끓이다가 나머지 육수와 콩나물을 넣어 푹 끓인다. 한소끔 끓고 나면 불 줄여 맛이 우러나도록 푹 끓인 후 소금으로 간 한다. 6.청양고추, 홍고추, 대파를 어슷 썰어 넣어준다.tip* 북어 대가리는 버리지 말고 육수로 사용한다. 구수한 북어 머리 국물이 북어국의 훨씬 진하고 시원하게 한다. * 북어포를 볶을때 참기름보다 들기름에 볶아주면 더 맛있다.* 북어포는 미리 양념해 볶아주어야 국물이 뽀얗게 우러난다. 또 육수를 부을때도 한꺼번에 넣지 말고 자작하게 부어 끓인 후 나머지 국물을 부어준다. * 기호에 따라 달걀을 넣어도 좋다.*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어주어야 칼칼한 맛이 좋다.생태 매운탕재료생태 1마리, 모시조개 400g, 무 150g, 호박 150g, 두부 150g, 미나리 50g, 쑥갓 3줄기, 풋고추 1개,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뿌리, 멸치 다시마 국물 5컵,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양념간장 - 고춧가루 3큰술, 양파즙 2큰술, 무즙 2큰술, 조미술 2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생강1작은술, 간장 약간, 후춧가루 약간 멸치국물 - 멸치 100g , 다시마 2장 , 홍고추 2개[만드는 법] 1. 생태는 비늘을 긁어내고 지느러미와 내장을 제거한 뒤 깨끗이 씻어 토막내고 약간의 소금을 뿌려준다. . 머리 부분과 내장도 버리지 말고 함께 끓인다.2.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담가둔다. . 무, 호박, 두부는 납작하게 썰고 무는 끓는물에 한번 데쳐낸다. 3. 미나리는 다듬어 소금물에 담가 지저분한 것들을 제거한 뒤 깨끗이 씻어 6∼7㎝ 길이로 썬다. 쑥갓은 다듬고 고추와 대파와 어슷 썬다.4. 고춧가루에 양파즙, 무즙, 조미술, 간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후춧가루를 넣어 찌개 양념장 을 만든다.5. 끓여놓은 멸치국물에 모시조개 , 무를 넣어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생태 , 호박, 두부,양념을 넣어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쑥갓, 미나리, 청.홍고추, 대파를 넣어준다. tip* 양념은 따로 섞어 숙성 후 사용하면 더 맛있다. 고추장보다는 고춧가루 양념으로 끓여야 얼큰하고 시원하다.* 손질할 때 손으로 생선의 배를 움켜잡으면 손의 열이 생선에 전해져서 살이 쉽게 무르게 되므로 머리 와 꼬리를 잡고 단시간 내에 다듬도록 한다.* 매운탕은 먹기 직전에 바로 끓여야 맛있으며 생태살은 잘 부서지므로 오래 끓이지 않는다. *미나리와 쑥갓 은 찌개가 다 끓고 난 후 맨 나중에 넣어야 향이 짙고 생선의 비린내를 중화시켜 입맛을 살려준다. * 생태를 손질한 후 소금을 약간 뿌려주면 밑간도 되고 살이 덜 부서진다.황태구이재료 황태 1~2마리, 식용유 2큰술양념장 :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간장 2작은술, 다진대파 1~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물엿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1큰술, 후룻가루 약간만드는 법1. 황태불리기- 물에 담가 불리면 안되고 흐르는 물에 적tu서 젓은 면보에 싸둔다.2. 분량의 양념장을 만들어 불려놓은 황태에 골고루 영념해 재워둔다.3. 재워둔 황태를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한불에서 구워준다.4. 앞뒤를 고루 익혀 마지막에 잘게 자른 실파를 뿌려준다.tip* 황태를 불릴 때 물에 오래 담궈 두면 부서지고 맛있는 맛이 다 빠진다.* 양념한 황태를 하루정도 재워두면 속까지 양념이 배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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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딸 하나둔 아줌씨. 엄청 강쥐 좋아하고, 정도 많고, 상처 잘 받는 그런평범한 아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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