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야채 좋아~~
http://blog.azoomma.com/daldinge/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상추
(daldinge)
네...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아줌마입니다. 왜? 울 아들이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해보려구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68)
콩남매 이야기
(12)
주방의 작은 행복
(6)
신랑이랑 나랑
(11)
상추 스토리
(28)
** 행복한 콩 두부 **
(4)
** 햄스빌 베이컨 **
(1)
** 게이트맨 이야기 **
(2)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dkwnaak
별명2
한혜진
즐겨찾기
♡ 세상속의 작은...
함께 나누는 세상...
행복의 나라
몽애..
엄마의 마음이 머...
사랑한는 아들과....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로드무비
상아의 뜨락
나무일기
있시유
재원이랑 재용이랑...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사랑은 비를 타고...
오동통 너구리네...
♥만사 O~K 여사...
최근 덧글
## 게이트맨 건망증 테스트 ##
## 게이트맨 로즈 ##
명절을 위한 제수용 생선준비 ~~~
상추가 만든 첫 작품 ~~~
사돈 처녀의 돌잔치 ~~~ ^^
수다는 즐거워 ~~~
상추의 아끼자 컨셉 ~~~
청소하라는 말이겠죠? ^^
수선화 꽃이 피었습니다.^^
[명절]울 시댁에서 제가 하는일은.....
today
0
| total
103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것 같아요. 아직 월동 준비도 못했는데..... 벌써부터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고 한발 앞서 봄이 기다려지네요. 바람이 차갑긴 해도 낮에는 아직은 아이들 데리고 외출하기에 큰 무리는 없는것 같아요. 콩남매 데리고 시장에도 가도 병원에도 가고.... 아이들이 힘들어 할줄 알았는데 뭐 사달라고 떼쓰지도 않고 잘 따라 다닙니다. 큰 아이에게 동생 좀 챙기라고 했더니 다섯살 딸아이가 그럽니다. "내가 무슨 물건이냐? 나를 챙기게...." ㅋㅋㅋ 햄버거 먹고 싶다는 아이들을 꼬셔서 따뜻한 오뎅 하나씩 물리고 따뜻한 밥으로 금방 준비한 김밥 2인분 사들고 집으로 향했죠. 몸에 좋지도 않는데 자꾸 먹으려고 하니.... 큰 아이들은 말을 알아듣는데 막둥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패스트푸드점만 지나가면 들어가자고 떼를 쓰고 손짓을 합니다. 아 ~~~ 따뜻한 우리집에 들어오니 제일 좋네요. 점점 날씨가 추워지니 옛날 온돌방이 그리워집니다.^^
일기
덧글
(2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마트에서 할인행사 할때 구입했어요.^^ 150g 은 3,780원이지만 300g을 구입하면 6,450원에 살수 있구요. 덤으로 100g을 더 가져올수 있어요. 알뜰 주부라면 이럴때를 놓치지 말자 ~~~ 친구와 언니들이 집에 놀러왔습니다. 혼자 점심 먹을때는 대충 먹지만 가끔 서로의 집에 모여서 이렇게 점심을 푸짐하게 먹는답니다.^^ 풀잎이 많아서 더 푸짐해보이는 거겠죠? ㅎㅎ 베이컨을 간단하게 구웠는데 상추(제위에 올리네요. ㅋㅋ)위에 밥이랑 베이컨 그리고 김치 올려서 말도 없이 먹습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좋아하는 베이컨..... 오늘 아침에도 울 신랑이랑 아이들 베이컨 해줬더니 밥이 모자랄듯 했어요. 꼬지나 볶음, 주먹밥....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햄스빌 베이컨으로 가족들과 함께 주말 나들이 한번 가보세요.^^
모임
덧글
(4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 감성돔들이 눈에 뭔가 씌였나 봅니다. ㅎㅎ 울 신랑에게 잡혀서 한마리는 같이 간 사람에게 인심쓰고 남겨온 고기입니다. 한마리는 살아서 왔더라구요. 제가 워낙 솜씨가 없으니까 친정 엄마가 매운탕을 해주셨습니다. 아~~~ 역시 찬바람 부니까 탕이 최고예요. 술한잔 생각난다고 아빠랑 신랑은 드시면서 제게는 권하시지를 않네요. 조만간 반찬 없다고 투정해야겠습니다. 잡아오면 바로 한잔 하는것이여 ~~~ ㅋㅋㅋ
취미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비우는 만큼 채워지고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을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처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 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냥 쌓이는 게 아니라 샘솟듯 솟아 나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우니 말입니다. 가난이 두렵다고 과도한 재물을 탐하지 말 것이며 부자의 있음을 비방하여 자신의 무능을 비호하지 말아야 합니다. 차고 넘치면, 비우면 가득하다는 진실을 생각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 '가난한 마음의 행복' 중에서 결실의 계절 가을입니다. 빨간 단풍잎 하나로도 많은 생각을 하고 수다를 떨었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풍요로움이 넘쳐나는 가을..... 제맘 한쪽은 허전함이 느껴집니다. 한동안 블로그에 들어오지 않아서 그런지..... 이제는 자주 드나들면서 여기저기 많이 퍼줘야겠습니다. 그럼 제마음도 샘물처럼 행복함이 샘솟겠죠?
좋은글
덧글
(1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0월 1일 콩남매 셋을 두고 부산 벡스코에서 있었던 CJ 맛콘서트를 보러 갔답니다. 풍선을 양손에 들고 어찌나 신나게 즐겼는지 아직도 팔이 아푸고 후유증으로 피곤한 10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 그날 마지막에 남은 모자 제가 다 들고 왔죠. ㅋㅋ 울 막둥이 어렸을때는 그렇게 모자 안쓰려고 하더니 이 모자가 맘에 드나봐요.^^ 콘서트 다녀온 다음날 신랑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가는데 꼭 이 모자를 써야한다기에 최대한 줄여서 쓰게 했답니다. 뒷쪽에 한뿌리라는 단어가 있고 옆에는 무슨 사인이 되어있고 앞에는 CJ 로고가 있어요.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서 울 콩남매 모두 CJ모자 쓰고 다닙니다. ㅎㅎ
외출
덧글
(2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