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성돔들이 눈에 뭔가 씌였나 봅니다. ㅎㅎ
울 신랑에게 잡혀서 한마리는 같이 간 사람에게
인심쓰고 남겨온 고기입니다.
한마리는 살아서 왔더라구요.
제가 워낙 솜씨가 없으니까 친정 엄마가
매운탕을 해주셨습니다.
아~~~ 역시 찬바람 부니까 탕이 최고예요.
술한잔 생각난다고 아빠랑 신랑은 드시면서
제게는 권하시지를 않네요.
조만간 반찬 없다고 투정해야겠습니다.
잡아오면 바로 한잔 하는것이여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