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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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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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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 만나라! 내일을 이야기하는 사람과 만나라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자라는 식물과 대화하는 사람과 만나라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될 것이다. 확신에 찬 말을 하는 사람과 만나라 기준 잡힌 인생을 살 것이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과 만나라 풍요롭게 살아갈 것이다.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사람과 만나라 온 주위를 따뜻하게 할 것이다. 아무리 작은 일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만나라 가슴 따뜻한 이들이 몰려들 것이다.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싶은 사람과 만나라 시대를 이끄는 사람이 될 것이다. 침묵을 즐기는 사람과 만나라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언제나 밝게 웃는 사람과 만나라 멀리 있는 복이 찾아오게 될 것이다. - 소 천 - ------------------------------------------ '사랑밭 새벽편지' 에서 퍼온 글입니다. 어젠 정월 대보름이라 양평에서 하는 '홰동화제'란 축제에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어려운 이름이지만 알기쉽게 달집태우기예요 작년까지 공짜로 풍성한 음식 대접을 받았는데 규모가 커져서 음식은 쿠폰으로 사 먹었어요.. 하지만 즐거움은 더했습니다... 저녁에 하는 행산데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흥을 더했지요.. 우리나라에서만 볼수 있는 소중한 행사.. 이런 좋은 프로그램으로 한국을 알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흐리지만 따뜻하네요 행복한 날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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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 threads among the gold 銀 髮, Georgia O'keeffe 1. Darling, I am growing old. 여보, 나 늙어 가고 있소 Silver threads among the gold 이젠 금발 속에 은빛 머리카락들 Shine upon my brow today. 내 이마 위에서 희끗거리고 있소 Life is fading fast away 인생은 빠르게 사라져 가고 있소. But my darling, you will be, will be 하지만 내 사랑, 당신은 내게 Always young and fair to me, 언제나 젊고 아름다울 것이오. Yes, my darling you will be 진정 내 사랑, 당신은 내게 Always young and fair to me 언제나 젊고 아름다울 것이요 2. When your hair is silver-white 당신 머리카락 새하얗게 되고 And your cheek"s no longer bright 당신 볼의 윤기가 사라졌을지라도 With the roses of the May 나는 오월의 장미를 바치고 I will kiss your lips and say 그대의 입술에 키스하며 말하리니 Oh, my darling, mine alone, alone, 오, 내 사랑, 나만의 사랑 You have never older grown, 당신은 결코 늙지 않았소. Yes, my darling, mine alone, 정말, 내 사랑, 나만의 사랑 You have never older grown. 당신은 결코 늙지 않았소. 3. Love can never more grow old, 사랑은 결코 늙을 수 없네 Locks may lose their brown and gold 열쇠의 금빛 광택 벗겨지고 Cheeks may fade and hollow grow 두 볼은 시들고 야위더라도 But the hearts that love will know 사랑하는 마음 사이에는 But my darling, you will be, will be 하지만 내 사랑, 당신은 내게 Always young and fair to me, 언제나 젊고 아름다울 것이오. Yes, my darling you will be 진정 내 사랑, 당신은 내게 Always young and fair to me 언제나 젊고 아름다울 것이오.. ♣ ♣ ♣ ♣ ♣ 날씨가 넘 좋아 나물 캐러 뒷산에 올라 가고픈 그런 날이군요.. 오늘이 입춘이니 곧 기다림이 이루어 지겠죠.. 어려운 경제에 날씨처럼 다들 따뜻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랑의 색깔이 아름다워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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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을 100원에 팝니다 여섯살 정도밖에 안돼 보이는 딸을 100원에 팔겠다는 여자 주변에는 이미 많은 구경꾼들이 모여 있다. "저 여자 완전히 미쳤구만" "개도 3000원인데 딸이 개 값도 안 되냐" 등 사방에서 욕설이 쏟아졌다. 군인은 먹을 게 없어 자식을 버리는 경우는 봤어도 딸을 팔려고 내놓는 건 처음이어서 충격을 받았다. 그것도 고작 100원에... 이 때 "우리 엄마, 암에 걸려 죽어가고 있어요" 라고 딸이 외쳤다. 알고보니 암에 걸려 죽음을 기다리던 어머니가 딸을 돌봐줄 사람을 찾기 위해 '100원에 판다'는 글을 들고 장터로 나온 것이었다. 곧 사회안전원들이 들이닥쳤다. "여기가 사람을 노예처럼 사고 파는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회인줄 알아? 너 같은 여자는 정치범 수용소로 가야 해" 라며 어머니를 연행하려 할 때 한 군인은 100원을 어머니에게 내밀며 "당신의 딸보다 그 모성애를 사겠다" 면서 딸을 데려가려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군인의 손을 한번 부여잡더니 부리나케 어디론가 달아났다. 구경꾼들은 군인의 마음이 바뀌어 딸을 데려가지 않겠다고 할까봐 어머니가 줄행랑을 친 것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어머니는 이내 펑펑 울면서 다시 나타났다. 100원짜리 허연 밀가루 빵을 손에 쥔 채로. 그녀는 딸에게 빵을 먹이며 통곡했다. - 탈북자 김운주(가명) - -------------------------------------------- 지금 이 시간에도 부모님의 사랑은 온 세상 구석구석에서 우리들의 가슴을 진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람들 마음속에 감추어진 보물을 찾아봐요 - 주는 사랑은 한이 없습니다 - 한해가 시작하고도 1월이 다 가고있네요.. 우리가 아무리 사랑이 넘친다 해도 엄마의 사랑에 견줄수 있을까요.. 계시는 부모에게 한번이라도 더 찾아 뵙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사랑이 넘쳐서 나눠 줄수 있길 바랍니다.. 다들 몸살은 안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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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8년이 서서히 마감을 하네요.. 저에겐 넘 바쁜 나날이였습니다.. 하루 하루가 힘든 연속이였지만 가슴 벅차 오르는 그런 시간들도 많았습니다 .. 갈수록 삶의 의욕이 넘치도록 내 맘 속으로 다짐하며 산답니다.. 가슴 아픈 사람들은 보듬어 주며 힘든 사람들에겐 힘을 불어 넣어 주고 싶습니다.. 왜냐면 저역시 그리 살며 하나님의 따뜻한 품에서 큰 위로 받고 살고 있기 때문이지요.. 올 한 해는 저 주위에 힘든 분들이 유난히 많은 해였어요.. 내년엔 희망찬 날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해였으면 합니다.. 블로그님들 많이 사랑합니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들 뵙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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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미소 호주에서 태어나 두 손과 두 발이 없는 그는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 낚시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깃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 스스로 음악을 듣고 디스코를 즐기고 전동 휠체어를 몰고 정상인의 일상과 다름없이 못하는 일이 거의 없다. 앞으로 그의 꿈은 희망을 잃은 자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사명이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을 닥쳤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퍼온글(daum 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남편이 보여준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닉 부이치치...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남자... 세상의 눈으로 보면 불행 밖엔 더 이상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인데 행복을 나누어 주고 다닌다네요.. 그저 부끄럽고, 내맘 깊숙히 나도 할수 있어를 외쳤죠.. 우리 힘내고 살아요... 우린 가진 것이 넘 많잖아요.. 세상에서 내 손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저도 기쁨을 나누워 주고 싶네요... http://video.naver.com/2008111118292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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