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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younglee53)
가을을 인사하고 블로그에 들어 오지 못했는데 이젠 추위를 논할 계절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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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을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로지 주님만 바라 보며 살게 해주셨어 감사드립니다.. 값없이 저희에게 같은 축복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지금 제 주위에 넘 아파 고통 당하고 사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라고 하심 같이 그들의 병을 치료해 주세요.. 그래서 그들도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게 해 주세요.. 오늘 비가 봄을 기다리는 우리에게 넘 반가웠지요.. 교회에 가는 길에 개나리도 고개를 내밀고 수양버들은 물이 올라 푸르름을 더 하고 진달래도 고옵게 피어나고 있었어요.. 이 비에 봄은 우리에게 성큼 다가 오겠지요.. 경제가 어렵다 보니 더욱더 봄이 기다려 지는것 같아요.. 식물들이 소생하듯이 우리의 생활도 피길 간절히 기다려 집니다.. 부활절과 꽃이 넘 예뻐 글을 올리면서 삼천포로 빠질려고 하네요..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봄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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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쫒겨 한참 도망가던 쥐가막다른 골목에 이르자 연탄재위에 몸을던저 뒹굴고 있었다.......고양이 : [더이상 도망갈곳도 없는데 무슨짓이니?].쥐 : [다된밥에 재 뿌리는거다,왜?] ♣ ♣ ♣ 어제도 오늘도 황사가 있어 목이 아프네요. 하지만 봄이라 그냥 집에 있기엔... 내맘이 봄의 내음에 반해 몸도 함께 바깥에 있네요... 노오란 크로커스가 날 반겨 내년엔 저도 한번 심어 볼까 합니다... 옛집에 튜울립이 그리워 져요...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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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다 사랑은 만인의 가슴 속에 흐르는 바다의 조수와 같은 것이기에,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그것을 자기의 것이라고 부르고 있지만 사실은 전 인류 개개인에게 생명을 주는 맥박 같은 것입니다.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별이요,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입니다. 그런가 하면 깜깜한 하늘의 샛별이고 어둠을 밝히는 한 자루의 촛불입니다. 사랑은 명예도 아니고 훈장도 아니며, 밀알과 겨자씨 같은 알맹이입니다. 미움은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 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사랑은 사랑의 씨앗이고 생명의 근원이며, 스토아의 고행도 아니고 불교의 해탈도 아닙니다. 사랑은 바로 경건한 기도와 같습니다. 기도란 만날 때마다 더하는 영원한 새로운 첫사랑과의 만남과 대화이기 때문입니다. -행복비타민지기 이선구님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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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를 살리는 등산법> 100m 달리기를 하는데,10초에 달린 사람과 20초에 달린 사람이 있다면누가 더 잘 달렸다고 할 수 있을까요?기록이 아니라 건강 차원에서 보자면. . .달리기가 끝난 후 몸의 컨디션이 좋아진 쪽이 이긴 겁니다.마라톤에서 신나게 달린 뒤 집에 가서 뻗으면결코 잘 달린 것이 아닙니다.등산도 마찬가지로 , 할 때도 좋고 하고 난 뒤에도가뿐하고 좋은 것이 바로 氣를 살리는 것입니다. "氣를 쓰고 오르지 마라 " 입을 다물고 코로 호흡한다. 빨리 오르려고 무리해서 등산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숨이 가빠지고 입으로 헐떡이게 된다. 코로 호흡하려면숨이 가빠지지않게 느긋하게 여유있게 산을 올라야한다. 아랫배(단전)에 힘을 주어 몸의 중심을 잡는다. 산길에서 몸의 균형을 잡으려면 저절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다. 이때 온몸의 기혈의 중심인 단정을 자극하게 되고,온몸의 기혈 흐름이 활발해져 건강에 도움이 된다. 발끝에 힘을 주고 걷는다. 억지로 힘을 주는 게 아니라 양 발끝을 약간 안쪽으로 향하게 걸으면 저절로 발끝에 힘이 가고 무릎도 쭉 펴져 몸의 기운이 잘 순환된다.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 발걸음을 옮길 때 발소리가 나지 않도록 가볍게 걸어야발목이나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발 전체로 소리가 나게 걸으면 그 충격이 발목과 무릎은 물론 머리까지 전달되기 때문에 건강에 해롭다. 여유 있게 등산한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등산하면몸과 마음이 좋아져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감돌게 된다.빠른 속도로 힘들게 오르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쓰게 된다.산행을 하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무리하지 말고 몸 상태에 맞춰 하면 얼굴을 찌푸릴 일이 없게 된다.. 퍼온글 ♣날씨가 좋아져 앞으로 등산을 할 기회가 많아 지는데 몸에도 좋은 등산을 잘 알고 하면 더욱 효과가 배가 되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즈음 블로그 게으름을 피우다 큰도치한테 야단을...ㅋㅋ 맞아도 싸지.... 도치야 아빠한테 좀~~~ 반성 한다 전해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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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눈은 요렇게 아름답게 내렸네요.. 아마 올해 마지막 눈이 될런지 몰라 눈에 쏘~~옥 넣었답니다.. 겨울엔 눈이 오면 보름이 넘게 눈이 쌓여 있었는데 요즈음은 그래도 봄이 오고 있으니 눈이 그치면 금방 녹아 버리네요.. 날씨가 맑아져 서울 나들이를 할려고 버스에 올랐는데 띠리~~~링! 작은 아들이 집에 전화를 해도 받지 않아 핸폰으로 했다며 "서울은 지금 눈이 많이 오니 엄마 어디세요..." "서울 나갈려고 버스 탔어..." 아들왈.. "엄마 오늘은 눈이 많이 와서 위험하니 다음으로 미루세요." 하잖아요.. 하지만 이미 버스는 출발 했어요.. 미사리에 가까이 가니 점점 어두어 지더니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눈은 조금 오고 그쳐 아들한테 덜 미안했어요.. 전 서울만 나갔다 오면 눈도, 목도 ,몸도... 다 피곤해져요.. 이젠 정말 시골 사람이 된 것이겠지요... 저녁을 차려야 하는데 올만에 아컴이 열리는 바람에.. 조금만 더 하면 배고프다 할 사람이 있어 들어 가야겠어요.. 훈훈한 저녁 되세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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