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의 미소
호주에서 태어나 두 손과 두 발이 없는 그는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해
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 낚시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의 고통을 당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깃발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
스스로 음악을 듣고 디스코를 즐기고
전동 휠체어를 몰고 정상인의 일상과 다름없이
못하는 일이 거의 없다.
앞으로 그의 꿈은 희망을 잃은 자에게
소망을 주는 것이 사명이라 한다.
당신은 이런 상황을 닥쳤을 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퍼온글(daum 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남편이 보여준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닉 부이치치...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남자...
세상의 눈으로 보면
불행 밖엔 더 이상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사람인데
행복을 나누어 주고 다닌다네요..
그저 부끄럽고,
내맘 깊숙히 나도 할수 있어를 외쳤죠..
우리 힘내고 살아요...
우린 가진 것이 넘 많잖아요..
세상에서 내 손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저도 기쁨을 나누워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