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야채 좋아~~
http://blog.azoomma.com/daldinge/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상추
(daldinge)
네... 야채를 많이 먹어야 하는 아줌마입니다. 왜? 울 아들이 자꾸 뚱뚱하다고 놀려서 본격적인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해보려구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68)
콩남매 이야기
(12)
주방의 작은 행복
(6)
신랑이랑 나랑
(11)
상추 스토리
(28)
** 행복한 콩 두부 **
(4)
** 햄스빌 베이컨 **
(1)
** 게이트맨 이야기 **
(2)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dkwnaak
별명2
한혜진
즐겨찾기
♡ 세상속의 작은...
함께 나누는 세상...
행복의 나라
몽애..
엄마의 마음이 머...
사랑한는 아들과....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로드무비
상아의 뜨락
나무일기
있시유
재원이랑 재용이랑...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사랑은 비를 타고...
오동통 너구리네...
♥만사 O~K 여사...
최근 덧글
## 게이트맨 건망증 테스트 ##
## 게이트맨 로즈 ##
명절을 위한 제수용 생선준비 ~~~
상추가 만든 첫 작품 ~~~
사돈 처녀의 돌잔치 ~~~ ^^
수다는 즐거워 ~~~
상추의 아끼자 컨셉 ~~~
청소하라는 말이겠죠? ^^
수선화 꽃이 피었습니다.^^
[명절]울 시댁에서 제가 하는일은.....
today
0
| total
103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요즘 상추 잠과의 전쟁입니다. 봄이 와서 그러나 보다 하고 무심코 넘겼는데 낮잠을 자도 일찍 졸립기는 마찬가지이고 생활의 리듬이 깨지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예요. 낮에 커피를 한잔씩 마시면 괜찮을까요? 오늘은 흐리다가 비까지 오니까 눈이 떠지질 않는거예요. 아이들이랑 세시간을 넘게 낮잠을 잔것 같아요. 아무래도 예전보다 잠자는 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그런가 봐요. 그치만 낮에는 아이들 때문에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고 유일하게 저녁 9시가 넘어야 또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다니는데.... ㅋㅋ 님들은 어떠신가요?
일기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콩식이와 콩순이가 치과에 갔습니다. 오래전부터 아팠는지 아이들이 양치질을 자주 하더라구요. 가기 싫다고 잉잉 거리는걸 큰 소리 한번 내고 보냈어요. 신랑이 쉬는 날이라 같이 보냈더니 아이들 이빨 잠깐 치료 하는데 뭔 돈을 그렇게 많이 받냐고 투덜거리더라구요. 조그만한 구멍 세개 막는데 3만원 줬다네요. 그리고 콩순이는 2시간동안 음식을 먹으면 안된다고 하더래요. 점심때가 되니까 배고프다고 난리가 났어요. 평소에도 잘 먹는 아이가 밥 안해주냐고 징징거리다가 잠이 들었네요. 저녁에는 아이들이 먹고 싶다는 탕수육이랑 자장면 사줬어요. 치킨 한마리 값으로 저녁을 그냥 해결했답니다.^^
병원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나면 다 나아서 부산 아쿠아리움에 갈수 있다고 믿고 있던 콩식이에게 의사가 한말은 집에서의 휴식.... 맘이 아프긴 했지만 아이 건강이 먼저기에 소풍은 포기했답니다. 고속도로 타고 간다고 며칠전부터 설레여하던 콩식은 새벽에도 울고 내내 맘이 어두워 있었죠. 하지만 아이 건강이 먼저기에 담에 식구들 모두 같이 가자고 달래어서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습니다. 이번 감기는 어찌나 열이 많이 나는지 엄마들 심장을 멎게 하는것 같아요. 그나마 콩순이가 오빠 준다고 몇가지를 챙겨와서 콩식은 조금 미소를 띄고 있는데 목요일인 오늘에는 유치원에 보내야겠어요. 이제 열도 내리고 어느정도 나았거든요. 콩식이도 많이 심심해 하는것 같아서요. 다른 콩남매에게 옮겨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가슴아픈 이야기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전에 에어로빅 잠시 갔다가 아그들이랑 병원에 갔는데 한시간이나 기다렸어요. 무슨 환자들이 그리 많은지.... 아마 월요일이라서 더 그런가봐요. 16kg 되는 막둥이를 업고 병원진료후 잠시 시장에 들렀다 수선 맡긴 옷 찾고 아들 책 한권 사주고 나선김에 아이들 옷도 한벌씩 샀거든요. 에궁 ~~~ 상추 이파리 다 시들어 버리겄네.... 날씨는 좋은데 아이들이나 저나 왜 이리도 감기가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뭘 주면 떨어지려나..... 저녁에 아이들은 두부랑 생선으로 밥 먹이고 잠시 운동하고 온 남편과 짬뽕 한그릇 시켜먹었답니다. 으스스하던 몸에 열이 나면서 어찌나 맵고 땀이 나던지.... 그치만 속은 시원해지더군요. 500원 비싼 손면 전문점에서 시켰는데 감기야 제발 좀 떨어져라 ~~ 상추는 니가 싫다 말이야 !!
건강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ㅎㅎ 안먹는게 아니고 회사에 가서 더 맛있는거 먹겠지.... 어제 하루종일 TV로 야구중계 보고 조금 지루하면 낚시 채널 돌리면서 집안에서만 왔다갔다 하기에 제가 잔소리를 좀 했습니다. 예전에는 주말마다 직접 요리도 하고 청소하는것도 도와주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삼시 세때 차려주는 밥만 먹는다면서 눈을 흘기니까 미안한지 저보고 팔씨름 한번 하자고 하네요. 이래뵈도 나도 한 힘 하는 사람이랑께 ~~~ 아무리 그래두 남자를 이기기는 힘들지만 팔꿈치 아프다고 신랑이 잠깐 자세를 고치는 사이에 넘겨 버렸답니다. ㅋㅋ 그러고 보니 울 신랑 얼굴이 좀 야위어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내일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맛있는거 해줘야지 했는데 누가 땅을 샀는지 갑자기 배가 아픈거예요. "아 ~~~ 왜 갑자기 배가 아프냐..." " 너 ! 그날 가까워지고 있잖아. 아침은 그냥 회사에 가서 먹을께" 그려 ~~ 회사에 가면 반찬이 더 많을테니 그러시던지.... 하지만 울 신랑 출근하고 나니 배는 언제 아팠냐는듯이 볼록 나와있네요. ㅎㅎ 아마 지금 열심히 고치고 있는 상추의 변비때문이었나 봐요. 에궁 ~~ 부끄러워라....ㅋㅋ 그래서 오늘도 양배추 한접시 썰어놨어요. 변비 탈출~~ 아자 !!!
사랑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