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추 잠과의 전쟁입니다.
봄이 와서 그러나 보다 하고 무심코 넘겼는데 낮잠을 자도 일찍 졸립기는
마찬가지이고 생활의 리듬이 깨지지 않을까 싶어 걱정이예요.
낮에 커피를 한잔씩 마시면 괜찮을까요?
오늘은 흐리다가 비까지 오니까 눈이 떠지질 않는거예요.
아이들이랑 세시간을 넘게 낮잠을 잔것 같아요.
아무래도 예전보다 잠자는 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그런가 봐요.
그치만 낮에는 아이들 때문에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없고 유일하게 저녁 9시가
넘어야 또 다른 세상을 구경하고 다니는데.... ㅋㅋ
님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