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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장아찌비빔밥 - 재료 : 매실장아찌8큰술, 밥4공기, 무순1팩, 치커리40g, 상추40g, - 약고추장 : 고추장1컵, 소고기간 것100g, 설탕1/2큰 술, 다진 마늘1작은 술, 다진 파1작은 술 1.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고추장, 설탕, 다진 마늘, 다진 파를 넣고 살짝 볶는다. 2.용기에 밥을 담고 상추, 치커리, 매실장아찌, 무순을 넣고 약고추장을 넣어 비빈다. ◈ 매실 장아찌 만드는 법 - 재료 : 매실 2㎏, 설탕 2㎏ - 만드는 법 1. 굵고 깨끗한 청매만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6~8등분 조각을 내면서 씨를 발라낸다. 2. 매실 2㎏에 설탕 2㎏과 혼합해 실온에 보관한다. 3. 열흘 정도 지나 완전히 절여지면 건져내어 열탕 처리한 보관그릇에 담고, 그 위에 2cm 정도 설탕을 뿌린 다음 덮어서 음지에 보관한다. 4. 어느 정도 먹을 만큼 꺼내어 고추장 소스(고추장+마늘+설탕+생강즙+소주)에 버무려 두면 매실고추장장아찌가 된다. 또는 어느 정도 먹을 만큼 꺼내어 집 간장에 물을 1:2 정도 섞고 다시마+건고추+ 건표고버섯+ 통마늘을 넣고 팔팔 끓여 식힌 다음 매육이 양념 물에 잠길 정도로 붓고 일주일 후 다시 양념 물을 끓여서 식혀 부으면 매실간장장아찌가 된다. 한달 정도 지나야 맛이 깊어진다. ▣ 매실메밀국수 - 재료 : 메밀국수600g, 매실청2큰 술, 국수장국4컵, 무200g, 실파1/4단, 고추냉이1큰 술 1.무는 강판에 간다. 2.실파는 송송 썬다. 3.국수장국에 매실청을 넣어 잘 젖는다. 4.3에 무와 실파를 넣는다. 5.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구고 4와 고추냉이를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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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font_size_cookie() ;// 폰트크기 쿠키에서 불러와서 세팅 @ 채소샴푸 만들기-비듬. 탈모예방 1. 각종 자투리채소를 믹서에 간다. (되도록이면 곱게 갈아서 즙이 많이 생기도록하면 좋습니다) 2. 자투리 비누를 물에 불린다. 3. 1번과 2번을 1:1의 비율로 섞어서 샴푸대용으로 사용한다. *** 천연제품은 약이 아니기 때문에 몇번 사용했다고 해서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사용하셔야 합니다 !! @ 자투리 채소를 절구통에 넣고 빻으면 절구통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다 @ 쓰고 버리는 보리차팩 (밥숟가락 기준) - 봄철피부관리 1. 밀가루 2숟가락, 물 1숟가락을 섞어서 갠다 2. 밀가루 반죽에 보리차티백 1개분량의 보리차찌꺼기를 넣는다. 3. 얼굴에 10분-15분 바르고 씻어낸다. @ 쓰고 버리는 보리차팩을 화초에 뿌려주면 화초생장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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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비료 만들기 (달걀 노른자 + 식용유 ) - 물 2리터 기준 만들기 1. 믹서기에 물을 2잔 넣고 달걀 노른자 1티스푼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2. 1용액에 식용유 4티스푼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3. 2용액에 물 8컵을 넣고 믹서에 1-2분간 간다. @ 찬밥세제 만들기 찬밥 반공기(45g). 가성소다 반컵(50ml). 폐식용유 300ml 1. 폐식용유 건더기를 걸러낸다. 2. 폐식용유를 40도 정도의 미지근한 온도에 데우면서 찬밥의 형태가 뭉그러질 정도로 계속 저어준다 3. 물에 가성소다를 붓고 녹인다.(물의 양은 전체물의 양(폐식용유)의30%) (손에 닿지 않게 주의 할 것.. 가성소다를 녹일 때 뜨겁다) 4. 밥을 녹인 폐식용유에 가성소다물을 넣으면서 섞어준다. 5. 2-4주 동안 숙성시킨 후 사용한다. < 쌀뜨물 세제 만드는 법 > 1. 쌀뜨물 1.5리터 페트병 1개+ 흑설탕 2숟가락(밥숟가락)+ 미생물원액 2개 병뚜껑을함께 섞어서 7-10일 동안 발효시킨 후 사용 ** 미생물원액 구입처: 1566-7628 쌀뜨물은 첫번째 씻은 물은 버리시고요. 두번째 물부터 받아서 사용하십시오. 쌀뜨물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쓰시면 됩니다. ^^ < 맥주세제 만들기 > 재료: 김빠진 맥주. 폐식용유(또는 식용유, 코코넛 오일 등) . 가성가리. 1. 폐식용유 3컵(500g)을 80도가 될 때까지 데운다. 2. 가성가리 147g울 뮬 2컵 반(450g)에 녹인 다음 80도까지 데운다.(가성가리는 독하기 때문에 물과 반응해서 열이 나니까 주의하셔야 합니다. 고무장갑 착용하시고 꼭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다루세요) 3. 폐식용유에 가성소다 녹인물을 넣고 불투명한 젤이 될 때까지 섞는다 (손으로 젓는 것 보다 기계로 젓는 것이 좋습니다) 4. 랩을 씌우고 중탕을 1시간해서 식힌다. 5. 여기에 물 3컵(500g) 맥주3컵(500g)을 섞는다. 설거지나 각종 청소세제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가성가리는 세제로 만들어서 숙성하면서 독성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 맥주세제 문의 (퓨어메이드 www.puremade.net) 02- 2648-5359 <욕실청소용-베이킹파우더> 물한컵에 베이킹파우더 1스푼 식초 1스푼을 넣어서 섞은다음 분무기에 담아서 물때와 곰팡이 부분에 뿌려서 사용합니다. 일단 뿌려놓고 때를 불리면 좋고요. 찌든때는 청소용 솔로 문질러 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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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기스를 만드는 법 .지난 여름에 제가 직접 매실액기스를 만들었습니다. 매실액기스를 만드는 과정에서 느낀 것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였죠.^^;; 매실액기스를 몇 번 담가보긴 했었지만 이번처럼 많은 양이 아니어서 그랬는지 손이 이렇게 많이 가는 일인줄은 몰랐습니다. 액기스를 만들고 나온 매실로 장아찌를 만들고, 그리고 남은 매실로 쨈을 만들고.....그리고 나온 씨로는 베개를 만드는 과정까지....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것이 매실인만큼 손도 엄청 가는 것이 매실이더군요. ▣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에 보여지는 매실의 양은 총 15kg입니다. 설탕과 1 : 1로 맞추어야 하니까 설탕 15kg까지 하면 항아리는 최소한 30리터가 넘어야겠죠. 천연유약을 발라만든 항아리예요.용량은 40ℓ 짜리구요.항아리는 씻어서 안까지 바싹 말리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먼저 씻어서 물기를 빼고 깨끗이 말려둡니다. 적은 양의 매실액기스를 만들 때 보통 유리병이나 플라스틱을 사용하게 되는데요. 가능하면 항아리를 구입해서 쓰시는게 발효도 잘 되고, 나중에 먹어보면 액기스 맛도 한결 좋아요. 한 살림에서 매실을 샀어요. 6월 22일에양은 15kg.우선은 매실에 상처가 있나 없나 잘 살펴서 상처가 있는 매실은 골라냅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요. 바닥에 떨어지거나 부딫혀서 금이라도 가 있는 것은 액기스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무르거나 상하지는 않구요. 그냥 단단한 매실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상처가 난 매실을 다 골라낸 다음, 깨끗이 씻었어요. 이제는 물기가 하나도 남지 않게 잘 말려야죠.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액기스를 담게 되면 곰팡이가 날 수도 있구요. 벌레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 물기는 잘 말려야 됩니다. 바닥에 무명천을 깔고 매실을 말리는 모습이예요. 매실에 물기가 다 마르고 나면 이번에는 분무통에 소주를 넣어서 골고루 뿌려줍니다. 그냥 씻어 말려서 액기스를 담가도 되지만 이렇게 소주를 한 번 뿌려서 말린 다음 액기스를 만들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도 막아주고 발효가 잘 된다고 하네요. 매실을 뒤적여가며 고루 소주를 뿌린다음 역시 잘 말려주어야 합니다. 설탕은 마트에서 황설탕으로 15kg을 샀어요.흑설탕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서재골농원의 주인장님께서 '흑설탕은 향이 강해서 매실 고유의 향을 제대로 살리기 어려우므로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황설탕으로 준비를 했습니다.1kg짜리를 15봉지 샀어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매실담그기에 들어갑니다.항아리 속에서 바닥을 찍은 사진입니다. 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 매실을 적당히 넣고 설탕을 한 번 뿌려주고.....를 반복합니다. 매실과 설탕을 번갈아 넣었습니다.거의 항아리가 꽉 찰만큼의 양이 되었죠? 이 상태로 그냥 뚜껑을 닫으면 안됩니다. 위의 사진에서처럼 매실이 보이면 안되니까 마지막에는 완전히 설탕을 쏟아부어서 왼쪽 사진처럼 설탕으로 덮개를 만들어 주세요. 매실이 위로 떠오르면 곰팡이가 나거나 상할 수도 있으니까요.여기서 잠깐!!매실과 설탕을 1 : 1로 채워야 한다고 설명했잖아요. 그런데 저는 옆의 사진처럼 매실과 설탕을 채우는 과정에 설탕은 매실의 1/2밖에 넣지 않았어요.그러니까 총 설탕이 15봉지였는데, 7봉지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뒤에 말씀드릴께요. 마지막으로 설탕덮개까지 만들면 끝!!입니다.면보자기나 비닐등으로 덮어서 항아리 뚜껑을 덮어주면 끝!!!! 햇볕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 두면 됩니다.옮기는 과정에서 너무 항아리를 흔들어 버리면 설탕이 아래로 아래로.....그러면 매실이 위로 올라오게 되니까 안되겠죠? 조심해서 옮기셔야 합니다. 아니면 자리배치를 완전히 끝낸 후에 매실과 설탕을 넣는 작업을 하도록 하면 되겠죠.※ 잠깐!!! 왼쪽 사진에 까맣게 매실 꼭지가 보이시죠?꼭지는 살짝만 건드려도 쉽게 떨어져요.지난 매실액기스 담그는 방법을 정리할 때는 매실액기스를 담그기 전에 이쑤시개 등으로 살짝 건드려 떼어내고 액기스를 담그든가, 아니면 나중에 액기스를 거를 때 면보자기 등으로 받쳐서 거르면 된다고 했었는데요. 저 꼭지가 단순히 지저분해보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쓴맛을 낸다고 합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액기스를 담그기 전에 일일이 꼭지는 따서 버리고 만드는 것이 좋겠어요.액기스의 맛도 좋아지겠지만 나중에 잼을 만들 때도 쓴맛이 없는 맛있는 잼을 만들 수 있답니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② 등록일: 2004-09-02 16:07 등록자: hanl 조회수: 218 매실과 설탕을 넣고 봉한뒤 서늘한 곳에 보관한지가 일주일정도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맨 위에 설탕을 가득 부어 덮개를 만들어두었지만 일주일 정도 지난 뒤에 열어보면 왼쪽 사진처럼 변해 있습니다.앞에서 제가 설탕을 매실의 1/2만 썼다고 말씀드렸죠? 이제부터 남은 설탕을 조금씩 넣을겁니다.설탕을 한봉지(1kg)을 뜯어서 매실이 보이는 자리에 고루 뿌려서 다시 덮개를 만들어 주세요.그럼 매실이 위로 떠오르지 않겠죠? 설탕을 뿌려주면 다시 왼쪽의 사진처럼 설탕덮개가 만들어져서 매실이 숨어버립니다. 이 상태로 한 3일정도 두었다가 다시 열어보면 또 위의 사진처럼 되어 있어요.그러니까 2~3일 간격으로 항아리를 열어서 남은 설탕을 하나씩 꺼내서 계속 설탕덮개를 만들어주는거죠. 남은 설탕이 다 없어질 때까지요.저는 설탕이 8개 남아 있었으니까 2~3일 간격으로 8번을 덮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설탕 덮개를 만들어준 날로부터 일주일 후에 뚜껑을 연 모습입니다. 설탕이 완전히 다 녹은 것처럼 보이나요? 아닙니다. 녹다 남은 설탕이 항아리 바닥에 가라앉아 있어요. 이제는 더 이상 넣어서 덮개를 만들어줄 설탕이 없으니까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을 녹여줘야 해요. 손을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를 잘 말리구요.항아리 바닥까지 손을 넣어 굳어 있는 설탕을 긁어서 잘 흔들어 녹여줍니다.마지막으로 항아리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까지 잘 저어준 다음 다시 일주일.한 번 더 저어주려고 손을 넣었더니 설탕이 완전히 다 녹아 있었습니다.그 상태로 일주일을 더 발효시켰어요. 매실액기스 담그는 방법이 정리되어 있는 문서들을 보면 대부분 처음 설탕과 매실을 켜켜이 넣어준다음 밀봉해서 1~2개월정도 발효시키라고 되어 있잖아요.그런데 실제로 제가 담글 때는 수시로 뚜껑을 열고 설탕을 더 보충해주고, 저어주고.....제 경험으로는 '밀봉하지 않아도 된다'입니다. 설탕도 처음에 바로 1 : 1 동량으로 다 넣어주는 것보다 매실이 보일 때마다 조금씩 설탕뚜껑을 만들어 덮어주니까 따로 접시나 그릇 등으로 눌러주지 않아도 매실이 떠오를 걱정하지 않아서 좋구요.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설탕의 양도 훨씬 적어서 좋았습니다.다음에는 완성된 매실액기스를 걸러내는 과정, 잼을 만드는 과정을 정리하겠습니다.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매실액기스 만들기-- 사진 ③ 등록일: 2004-09-09 14:27 등록자: hanl 조회수: 240 두달여 가까이 정성을 들인 매실액기스가 드디어 완성이 되었습니다.이제는 매실을 건져 내고, 잘 걸러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작업과 함께 남은 매실과 씨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 매실액기스 거르기 완성된 매실액기스의 모습입니다.자잘하게 거품이 일어있고 매실도 적당히 쪼글쪼글해졌죠?항아리에서 건져낸 매실들입니다.건져낸 매실을 바로 먹어도 아주 맛나요^^바구니 밑에다 커다란 그릇을 놓고 그 위에 바구니를 걸친 다음 매실을 건져 담아야 남은 액기스가 바닥에 흐르지 않고 체에 받쳐집니다.매실을 건져내고, 이젠 매실액기스만 항아리에 남았군요. 작은 병에 옮겨 담아서 냉장보관을 할 공간이 적당하지 않다면 그냥 항아리에서 장기간 숙성에 들어가도 좋습니다.매실액기스는 완성된 후 적어도 2~3개월, 6개월이 지나면서 설탕의 해가 중화되고 오롯이 좋은 성분만 남는다고 하니까 오래 숙성시킬수록 더욱 좋은 매실액기스가 된답니다.하지만 거의가 아파트 생활인 주거환경이라 해가 들지 않고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족이 먹을양만큼만 만들었다면 적당한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고 오래 오래 두고 드시면 됩니다.매실액기스를 체를 받쳐서 걸러서 유리병에 담고 있습니다. 저렇게 생긴 유리병이 대략 6.5ℓ정도인데요. 저 병으로 4개가 조금 안되게 나왔습니다.처음에 매실꼭지를 따 주는 작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로 걸러서 담아야 합니다. ▣ 건져낸 매실로는 장아찌를... 매실액기스를 유리병에 걸러 담아서 햇볕이 들지 않는 어두운곳에 올려두었습니다.이제는 남은 매실을 처리해야겠죠. 바구니에 건져둔 매실들 중에서도 장아찌를 만들만큼 적당히 살이 남아있는 매실들만 골라서 살만 발라냅니다. 진간장과 집간장을 적당히 입맛에 맞게 섞어서 끓인 다음 식혀서 씨를 발라낸 매실을 담가두면 간장 장아찌가 만들어집니다.매실에 설탕의 단맛이 배어 있으므로 간장에 단맛을 추가하면 너무 달아져서 안되요.4~5일 간격으로 다시 간장을 끓여 식혀서 부어주기를 세 번정도 반복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고추장에 박은 매실장아찌는시중에서 파는 고추장이 아닌 한농마을에서 구입한 유기농고추장이라 때깔이 이쁘진 않지만 소박한 고추장 맛에 진~~한 매실향이 아주 좋네요.입맛 없을 때 물에 밥 한그릇 말아서 고추장에 박은 매실장아찌 하나면......^^* ▣ 장아찌를 만들고 남은 매실로는 쨈을... 장아찌를 만들고도 이렇게 많은 매실이 남았습니다.이번에는 쨈을 만들어요. 씨를 먼저 발라내고 끓이면 좋겠는데, 쪼그라든 매실이 칼로는 잘 벗겨지지가 않습니다. 매실을 커다란 스덴 그릇에 담고 물을 쬐끔 넣어서 적당히 씨를 빼낼 수 있을만큼 삶아줍니다.삶아진 매실이 적당히 식으면 일일이 손으로 매실씨앗을 빼내요. 푹 고아주면 씨앗이 저절로 분리되기도 하지만 매실씨앗에는 독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끓이고싶지가 않았습니다.매실 씨앗을 발라내고 모아진 매실에 좀 전에 걸러둔 매실액기스를 적당히 넣어서 이제는 끓여야 합니다. 바닥이 눌어 버리면 새까많게 재가 섞이니까 절대 눋지 않도록 계속 저어주어야 합니다.도깨비 방망이같은 핸드블렌더가 있으면 솥 안에 넣어서 갈아주면 아주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대한 허물허물해질 때까지 끓이고 끓여서이번에는 체에다 받쳐서 건더기를 건져내고 부드러운 살만 받아내는 작업을 했습니다.너무 힘들어 그 과정은 사진을 찍지 않았어요. 왼쪽 사진은 체에 걸러서 매실액기스를 붓고, 설탕을 2kg 더 넣어서 졸이는 모습입니다.쉴새 없이 저어주어야 합니다. 꼬박 3일동안 저었습니다. ㅡ.ㅡ;; 완성된 매실쨈의 모습입니다.설탕을 최대한 적게 넣기위해서 만든 매실액기스를 다시 부어서 졸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단맛은 강하지 않고 매실향은 그대로 남아있네요.가끔 아이들 소화제로 티스푼에 떠서 그냥 먹이기도 하고, 현미 뻥과자를 먹을 때 발라서 먹기도 합니다. 빵에 발라서도 잘 먹어요.단맛이 강하지 않아 단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을거 같습니다. ▣ 남겨진 매실씨앗은 베개로... 매실장아찌를 만들고, 쨈을 만들고 남은 씨앗.양이 많으니까 꽤 되더군요. 이번에는 이것들을 아주 커다란 그릇에 물을 가득 넣고 한참을 끓였습니다. 씨 옆에 붙어있는 매실 살들을 깨끗하게 제거해야 하니까요.그런 다음 솔을 이용해서 씨앗들을 박박 문질러 씻어줍니다.그래야 살이 깨끗하게 떨어져 나가거든요. 이젠 햇볕 좋은날 바짝 말려줍니다.사진속의 모습은 첫날 찍은 사진이구요.한 일주일은 말린 것 같아요.매실 씨앗은 굉장이 뽀족해서 자칫하면 찔리기 쉬워요. 하나하나 사포로 끝을 밀어내도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대신 베개피는 적당히 두꺼운 것으로 골라넣는 것이 좋겠습니다.현재 씨앗을 말려만 둔 상태입니다. 아직 베개피를 사지 않았어요. 베개피를 사서 베개를 완성하게 되면 그 사진까지 올려두겠습니다. 정말 꽃부터 씨앗까지.....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죠?실제로 액기스를 담그는 과정을 찍은 것이라 이론으로만 정리됐던 내용에 좀 더 쉽게 보충이 된 것 같습니다. 실제 따라하기도 더 쉬울 것 같구요.중간 중간 제대로 사진을 찍지 않아서 놓쳐 버린 부분들이 꽤 있지만 내년에 다시 매실액기스를 담그게 되면 그때 또 보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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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모기퇴치제> 재료:맥주 2컵. 구강청정제 반컵. 소금 1숟가락(밥숟가락) 맥주.구강청정제.소금을 잘 섞어서 분무기에 담아 몸에 뿌려줍니다.(20:4:1 비율) 화초에 뿌리면 해충을 퇴치해서 더 자라는데 도움을 줍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잔디재배에 스프링쿨러에 이 용액을 담아 사용하고 있답니다. < 모기덫> 재료: 페트병. 베이킹파우더 2숟가락. 황설탕 2숟가락 1. 미지근한물(40도 정도) 1컵에 황설탕 2숟가락을 넣고 녹인다. 2. 1)용액에 베이킹파우더 2숟가락을 넣고 잘 섞어준다. 3. 페트병을 1/3 부분을 자른뒤에 2)용액을 담고 잘라낸 페트병 윗부분을 거꾸로 세워서 끼운다. (이 때 이산화탄소가 새지 않도록 테이프로 잘 붙인다) 4. 검은종이로 표면을 싼다. 모기가 잘 발생하는 습기찬 곳. 화초 쪽에 구석진 곳에 놓습니다. 집안 온도. 습도에 따라 모기덫에 모이는 정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기 상식 > 1. 모기는 해가 지는 저녁 8시부터 새벽1시 까지 활동이 왕성하기 때문에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에 모기기피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2. 모기가 달려들 때 팔을 휘저으면 열과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해서 오히려 모기에게 길잡이가 되므로 최대한 몸의 움직임을 적게한다. 3. 모기를 손바닥으로 때려잡으면 모기의 피에 감염이 되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실례 있음) 모기가 앉았을 때 손으로 툭툭 치는 게 좋다. < 파리덫> 재료:페트병. 청주 한컵. 식초 반컵. 설탕 두숟가락 ( 청주 150ml 식초 100ml 설탕 50g) 1. 청주 한컵. 식초반컵. 설탕두숟가락을 섞어서 페트병에 넣는다. 2. 페트병 상단에 사방 3cm크리고 구멍을 낸다 파리가 잘 발생하는 습기찬 곳인 싱크대. 음식물쓰레기통. 창문. 현관문쪽에 놓습니다. 집안 온도. 습도에 따라 파리덫에 모이는 정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은박지 파리퇴치> 은박지를 창틀 바깥쪽에 붙이면 빛이 반사되어 파리를 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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