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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 O~K 여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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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텐 발란스를 짜기 시작. 1/3 완성. 오늘 드디어 완성. 커텐봉 부분에서 실수 발견... 풀고 다시 짤까? 말까? 난 소심한 A형.ㅎㅎ 결국 다시 짰다.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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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면서 이곳에 머무는짧은시간..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속에.. 행복이라는 찻잔에 사랑을 가득담아 고운노래와 함께보내드립니다 옛추억을 찾아서 지금부터 떠나보자구요,ㅎㅎ 70~80 가요모음 1.민헤경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2.조정희 - 참새와 허수아비 3.박인희 - 모닥불 4.휘버스 -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5.임수정 - 연인들의 이야기 6.김수희 - 멍에 7.김수희 - 너무 합니다 8.전영 - 어디쯤 가고있을까 9.전인권 - 사노라면 10.백영규 - 슬픈 계절에 만나요 11.이은하 -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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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잘 살아가는 방법 ♣ 좁은 길을 갈 때는 한걸음 멈추어 남을 먼저 가게 하고 맛있는 음식은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주어 함께 즐기는 것이 좋다.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편안한 방법 중에 한 가지다. 다른 사람을 위하다 보면 자신에게로 그 보답이 돌아온다. 세속에 얽매여 괴로워하는 것도 해탈하여 안락한 것도 다만,스스로의 마음에 있다. 마음이 깨달음을 얻으면 어느 곳에 있어도 그 곳이 극락정토가 될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설사 거문고와 학을 벗삼아 꽃과 풀을 길러 기호가 맑다 하더라도 마의 장애를 벗어나지 못한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나보다 못한 사람을 생각하면 원망하고 탓하는 마음이 사라지고 위안을 얻게 된다. 마음이 조금 게을러질 때는 나보다 나은 사람이 많음을 생각하면 정신이 새로워져서 분발하게 된다. 글 :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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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분담표를 만들어라. 부부가 각자 할 일을 정해놓고 분담표를 만들어라. 남편이 설거지를 좋아한다면 설거지를 맡기고 청소를 잘한다면 청소를 맡겨라. ‘집에 먼저 오는 사람이 밥을 먼저 챙겨먹는다’,‘이불 빨래는 남편이 한다’ 등 나름대로 원칙을 정한다. ◇집안 일을 너무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아라. 항상 집안 구석구석을 윤이 나게 쓸고 닦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은 부부 싸움을 유발한다. 지나친 깔끔함때문에 서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다.집안이 웬만큼 정리돼 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한다. ◇부부끼리 공동 목표를 정해라. 무엇을 이렇게 바쁘게 사는지,맞벌이 부부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인식한다. ◇아무리 바빠도 부부끼리 대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을 따로 만들어라. 부부는 가장 가까운 사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이혼하는 경우는 없다. 평소 대화를 안하다보니 불미스러운 일이 갑작스레 터진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가사 일을 분담시켜라. 맞벌이 아내들은 피곤하다. 남편은 퇴근후 집에 와서 쉴 수 있지만 아내는 못다한 집안 일을 해야한다. 가사 일로 부부끼리만 아웅다웅할 것이 아니라 어렵지 않은 집안 일은 아이들에게도 맡긴다. ◇돈의 힘을 적절히 빌려라. 맞벌이 아내를 둔 남편들은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일부 남편들은 “아내가 버젓이 있는데도 밑반찬이나 김치를 사먹는 것은 말이 안된다”,“집안 일은 집안 일 대로 충실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남편들의 공통점은 평소 아내를 잘 도와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식기 세척기를 사서 집안 일을 덜 수도 있고 바쁘면 한 끼 정도 외식할 수도 있다. ◇자녀들에게 지나친 죄책감을 느끼지 말라. 맞벌이 부부들은 자녀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미안한 마음에 아이들에게 자주 물질적인 보상을 하려고 한다. 엄마들은 위축될 것이 아니라 평소 당당한 모습을 보이도록 한다. 물질적 보상이 계속되면 자칫 영악한 아이들은 이를 악용할 수도 있다. ◇일과 가정 간에 균형을 유지하라. 맞벌이 부부들은 남편이든 아내든 지나치게 일 중심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워커홀릭’이 된 나머지 집안을 내팽겨치지 말아라. ◇맞벌이 손익 계산서를 작성해보라. 앞에서는 남아도 뒤로는 밑지는 장사가 있다. 맞벌이도 그러한 예다. 돈을 벌면 그만큼 씀씀이도 커지고 보육 시설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맞벌이를 하면서 어떤 손익이 있는지 자세하게 따져보아야 한다. ◇일정액은 무조건 저축해라. 버는 수준에 맞춰 지출하다보면 씀씀이가 커져 나중에 한 사람이 직장을 관두면 만족하지 못하고 갈등이 일어나게 된다. 평소 일정액은 반드시 저축해라. “맞벌이 부부라 해서 이혼율이 더 높은 것은 아니며 이혼을 생각하는 부부들은 갈등이 발생했을 때 이를 조정하는 능력이 모자란 것이 특징”이라면서 “평소 손하나 까닥 하기 싫어했던 남편은 조금씩 아내를 도와주고 아내는 집안일에 서툰 남편을 이해하는 등 부부가 서로 배려심을 길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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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해 본적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남편 왈. 글쎄.. 난 있어요. 누구..? ... 부부의 연을 맺어 살아가는 동안 우린 얼마나 많은 시간 그사람을 사랑한다고 할까요. 정말 사랑은 하고 있는 것 일까요? 만약 그러지 않는다면...왜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너와 내가 만나 징그런 사랑을 하고자 노력 했건만.. 그 사랑이 좀처럼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이를 어쩜 좋아요. 어쩜 좋아.. 인생의 여름은 참 신기 합니다. 여름은 뜨거운 왕성한 기운들로 대체로 이십대 후반부터 사십대 초반까지로 봅니다. 이 시기는 누구나 열병도 알고, 실패도 알고, 충격도 있고, 좌절도 있지요.. 그 반면 사랑도 제일 아름답게 하는 시기 입니다. 특히 돈이 있으면 그 다음 가지게 되는 것이 사랑이고, 여자이고, 욕정 이지요. 이 모든 것을 채우기 위해 욕심 내지 말아야 할 것도 욕심을 내고, 독을 품고, 진실을 외곡 할 때도 있습니다. 본질의 사랑은 고사하고, 추한 인간으로 변모해가는 시기도 이때 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기 행당하는 우리는 화산의 뜨거운 강을 건넌다 하겠습니다. 화산의 뜨거운 강.. 잘 건너면 안락이요. 잘 못 건너면 후회와 한의 연속이지요. 그럼 잘 건너 볼까요. 우선은 부부가 합을 해야 합니다. 부부의 합은 의견을 서로 맞춰 나가야 합니다. 독선을 부려서는 절대 안됩니다. 그 기본은 욕구이니 잠자리에서부터 입니다. 남자는 아내에게 최선의 배려를 하세요. 아내는 남자에게 내 의견을 말 하세요. 서로 따로의 생각을 가지고 해주겠거니..라고 바라지 말고, 어루만지듯 그렇게 말을 꺼내세요. 몸의 대화를 만들어 보세요. 한 십년을 넘게 살다보면 아내가 남편의 허벅지를 꼬집으면 아내의 허벅지가 아파 오는 느낌이 든답니다. 금실 좋은 부부의 첫번째 사랑의 표시 입니다. 관심을 갖어 주세요. 아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남편이 회사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아내의 코드가 어디에 있는지. 남편의 코드가 어디에 있는지. 만약 상대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면 싸우지 않고, 제자리로 우회를 할 수 있게.. 그 우회 할 수 있는 시선을 만들어 주는 것도 부부의 의리 입니다. 혼자는 당연히 한눈을 팔 수 있습니다. 호기심의 인간이 번뇌의 인간이 한눈을 안 팔면 사람 입니까! 신이지.. 당연이 팔지요. 그러나 서로의 관심 대상을 물색하여 조용히 인도해 주는 것도 부부로의 의리 입니다. 금 같은 의리. 금실 좋은 부부는 눈빛만 보아도 그사람의 욕구를 안다고 합니다. 두번째 표시 입니다. 문제를 이야기 할 때는 언성을 높이지 마세요. 물이 거센 바위를 만나면 역류를 하지 않지요. 옆으로 좀 세게 흘러 갑니다. 이와 같이 역류하듯 굴지 말고, 서서히 옆으로 흘러가세요 조용히 차분히 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 하세요. 그런 습관은 사람을 외유내강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말 잘하고 유명한 석학들이 화내고, 언성 높이는 것 못 보셨을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석학이 될때까지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그들이 화 잘내고 언성이 높았다면 그 직함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싶겠어요..어디.. 늘 문제의 발단은 나로부터 오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부부의 조용함은 대대손손 그 집안의 문화를 형성하지요. 금실 좋은 부부는 서로 탓을 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세번째 나타나는 표시지요. 사람은 먹는 것을 잘 챙겨줘야 합니다. 먹자고 일하고, 먹어야 사니까요. 아내는 남편의 먹을 것을 남편은 아내가 먹을 것을 할 수 있게..서로의 위치에서 도우미 역을 잘해야 합니다. 어긋 났을때 " 밥 한끼 따뜻하게 해 준적 있어" 처음 화두은 여기에서 부터 옵니다. 먹는 것 이거 무척 중요합니다. 이것이 네번째 사랑 표시 입니다. 참 별거 아니 거 같아도 복잡하고 미묘 합니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하고 해법을 찾다보니.. 저 나름대로 이런 부부의 사랑법들을 열거해 보았습니다. 가족의 이름으로 그 가족이 갖어야 할 인생 행로.. 그 여름의 시작은 부부의 합에 있음을 명심 하십시요. 애들이 보고 배운다는 것도 잊지 마십시요. 내 인생의 주인공인 나를 절대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이 주인공은 나라의 일꾼을, 나라의 스승을, 나라의 화두를 만들어내고, 키워 낼 수 있는 유아독존임을 늘 상기 하세요. 사랑을 운운하며 남편의 눈빛을 봅니다. 그 눈빛에 짖은 연인은 누구 일까요. 난 당신인데.. 따뜻해진 손을 남편의 손 위에 포개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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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딸 하나둔 아줌씨. 엄청 강쥐 좋아하고, 정도 많고, 상처 잘 받는 그런평범한 아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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