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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신비전' 대구서도 개최 10월 20일까지 EXCO서 서울과 부산에서 열려 300만명에 이르는 경이적인 관람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던 「인체의 신비전」이 11일부터 20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실제 인간의 몸 그 자체를 해부한뒤 표본화해 공개하는 것 자체가 파격적인 것이었던 만큼 「인체의 신비전」은 여러 측면에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기증된 20여점의 전신표본과 170여점의 장기 표본들이 각 계통별로 나뉘어 전시된다. 전신 표본들은 전신의 피부만을 분리한뒤 모세혈관에서 뇌조직, 신경세포, 주름진 피부조직까지 생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 흡연자의 폐와 간경변증의 간, 동맥경화증을 앓고 있는 동맥과 유방암 말기의 가슴 등이 건강한 장기와 함께 비교·전시되기도 하며, 특히 단면으로 절개된 비만인의 몸속 내부도 공개된다. 또 임신 초기의 배아에서 5개월 태아까지 태아의 성장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샴 쌍둥이의 모습이 최초로 공개되는 것도 이번 전시의 특징이다. 그중에서도 20세기 최고의 천재인 아인슈타인의 뇌세포 조직이 이번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입장료는 성인 1만원, 초·중·고생 6000원, 미취학아동(4세 이상) 3000원.♣ ▒ 출처 : 조선일보 2004. 06.10 ▒ ★^^★ 인체의 신비전! 진짜 볼만한 전시회 입니다. <강추>^^ 특히 대구에 계신 블로거님들께선 한번 아이들과 둘러봐도 좋을듯한 학습 공부 이지요. 좋은 정보라 도움 될것 같아 올려 놓았네요. 미리 알고 계신분도 있겠지만 혹여 아직 모르시는 블로거님들을 위해서 입니다. ㅎㅎㅎ 날짜가 넉넉하니 계획잡아 꼭 가도록 해 보세요. ★^^★
대구블로거님들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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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신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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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새벽이나 저녁식사 전에 하는 것이 좋다. 식후에는 1시간 이상 지난 후가 좋다. 당뇨 환자는 저녁 운동이 혈당을 낮춰주므로 더 효과적이다.단 아침 운동을 피해야 하는 사람이 있는데 뇌졸중, 심장병,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성인병 환자이다. 특히 날씨가 차가운 겨울의 아침 운동은 위험하다.15~20분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며 운동을 해야 체온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운동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코스를 변경하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걷는 것이 좋다.걷기 전후에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주면 부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크다.온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특히 40세 이상에게는 필수적이다. 허리, 무릎, 다리, 발목, 목, 어깨, 팔, 손등의 순으로 한 동작을 15~30초 정도 유지하면 효과적이다.
이렇게걸어야운동된다
,
행복하려면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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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6. 9 수요일! 예년에 비해 약간 늦은감이 있었던 " 소사벌 미술 실기대회 "가 경문 대학교에서 치뤄졌다.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2시까지 제출 하면 된다. 주제는 " 풍경화 " 였다. 어찌나 햇빛이 강렬하던지 그늘을 찾느라 시간을 소비 했다. 후후 학교 대표로 지윤이와 찬란이가 나의 인솔 아래 가게 되었다. 올해 14회째를 맞고 있는 소사벌 미술실기 대회는 지역에선 매년 실시하는 큰 행사중의 하나 이기도 하다. 지윤이는 저학년때까지만 참가했고 고학년 들어 와서는 이번이 첨으로 나간 것이다. 스케치에 열중하며 그리는 모습이 참 예뻤다. ㅎㅎ 표정이 참 진지 했었다. ^^ 완성된 작품은 아니지만 살짝 찍어 봤다. ㅋㅋㅋ 찬란이 그림은 저작권 문제 삼을까봐 포기 하고... ㅋㅋㅋ 지윤이 그림만 멀리서 포착을 해 봤었다. ㅎㅎㅎ 지윤이는 포스터를 많이 그려봐서 자신 있다고 했고, 찬란이는 수채화가 더 쉽다고 하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예뻤다. 신록의 푸른 6월! 뜨거운 하늘 아래에서 초등학교 시절의 예쁘고 고운 마음을 하얀 도화지 위로 그려 나간 지윤이의 상상은 지금쯤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
6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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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미술실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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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맘때면 학교에서 도서 & 재활용 바자회 행사를 치른다. 목적은 불우이웃돕기 and 결식 아동 돕기 차원에서 행해지고 있다. 어머니회에서 주최가 되어 6월 7일부터 9일 오늘까지 강당에서 열렸었다. 학년과 날짜를 정해서 학생들은 각 담임샘과 함께 행사에 참가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재활용품에 많은 눈길이 가는것 같았다.^^ 첫 날인 7일에는 저학년들이 왔었는데 집에서 각자 가져온 가방이나 신발류 코너에서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다. " 친구야 ~~~ 어떤것을 고를까? 너가 한번 골라줘 ! ㅎㅎ" 여기 코너는 인형인데 저학년이다 보니 손길이 인형으로 가는 모양이다. 인형 한개에 100원 하기도 하구......ㅎㅎㅎ 어린 동생이 있는 친구는 아기 주려고 고르는 모습들을 보니 참 보기가 정겨웠었다. ^^ 도서전은 새 책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 할수 있게끔 해서 각 학년별로 어머니 회원님들이 맡으셔서 많은 설명과 도움을 주셨다. 저학년 보다는 고학년이 주로 구입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었다. 여름을 겨냥한 추리 내용의 글이라던지 무시무시한 내용의 책들이 인기를 끌었다. 지윤이 반의 행사에 참가하는 날짜와 시간대가 마침 오늘 4교시에 있었는데 지윤이는 친구인 찬란이와 학교대표로 미술실기 대회에 참가 하느라 참석 하지를 못했다. 그래도 첫날인 7일에 잠깐 들러서 구경 하고 가기도 했다. 작년보다 불경기라 그런지 아이들의 주머니 사정도 예년보다는 쉽게 나오지 않았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서 경제공부도 익히고 아나바다의 실천을 알게끔 할수 있어서 참 좋은 취지인것 같았다. 6년동안 행사에 참가 해 보면서 아무래도 졸업반이다보니 아쉬운 점도 많이 남고 보람된 마음도 느껴지는 마지막날 행사의 생각이다. 학교가 발전하고 어머니 회원님들의 손길 하나 하나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날이 이런 행사를 하면서 뿌듯하게 다가온다. 이 땅의 각 학교 결식아동들이 조금이라도 줄어 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또한 해보며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행사였던 도서 & 재활용 바자회가 봉사를 통한 몸소 체험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수 있다는것에 감사를 하며.......
학교바자회를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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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 뿌리 부분을 잘라 냅니다. 흐르는 물에 줄기 사이사이의 흙까지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는데, 이때는 천천히 익는 줄기 부분부터 넣어야 고루 데쳐집니다. - 뿌리 부분을 잘라 냅니다.- 가장 바깥쪽의 마른 껍질을 당겨서 벗깁니다. - 마른 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놓습니다. - 남은 것은 물기를 제거하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합니다. - 배추 바깥쪽의 시든 잎을 떼어 냅니다.- 굵은 심을 잘라 냅니다.- 10cm 정도만 칼집을 냅니다.- 손으로 양쪽을 잡고 가르면 쉽게 갈라집니다. - 오이는 돌기가 톡톡 나온 것을 골라 굵은소금으로 비벼 씻어 돌기를 제거합니다.- 소금을 묻힌 도마에 문지르면 더 쉽게 돌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칼로 남은 돌기를 잘라내고 껍질을 벗깁니다(껍질을 안 벗기고 쓰는 경우도 많아요). - 시든 잎을 떼어 냅니다.- 뿌리 쪽의 잔잎을 정리합니다.- 흐르는 물에 살살 비벼가며 씻어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 도라지는 다듬어져 있는 것을 구입해도 먹기 전에 소금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야 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너무 굵은 것은 반을 갈라 줍니다. 통도라지를 샀을 때는 방망이로 두드려 연하게 한 후 손으로 찢어 냅니다. - 칼질을 할 때는 손가락을 오므리세요.- 손가락을 편 채로 재료를 잡으면 칼날이 손가락을 스칠 수 있어 아주 위험해요. 손가락을 오므린 채로 재료를 잡고 칼날과 손가락 사이의 공간을 적절히 조절하며 재료를 썰어야 합니다. 1 실파처럼 가는 야채를 작은 면에서 순서대로 써는 것을 말해요. 파를 깨끗이 씻어 뿌리 끝을 자르고 줄기와 잎의 경계 부분을 잘라 냅니다.2 왼손으로 파를 잡고 칼집 넣은 부분을 잡고 일정한 두께로 잘라 냅니다. 1 실파 썰기: 칼을 비스듬히 뉘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2 대파 썰기: 칼을 세워 칼의 각도를 크게 한 후 선을 긋듯 잘라 줍니다. 볶음으로 조리할 때는 비교적 얇게 썰고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굵게 썰어 줍니다. 1 당근이나 무를 7~8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기고 세로로 납작하게 썰어 줍니다.2 3~4개씩 당근 등을 포개어 놓고 세로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요. 무침이나 볶음, 샐러드 등에 쓰입니다. 1 오이, 당근 등의 야채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는 등 밑손질을 해줍니다.2 동그란 모양을 살려 2~5mm 정도의 두께로 썰어 볶음이나 절임, 무침, 샐러드 등에 이용합니다. 1 무나 당근을 가로로 3등분 하여 옆을 잘라내고 사각형을 만든 뒤 2cm 두께로 썰어요.2 ①을 2cm 크기의 정육면체가 되도록 잘라낸 뒤 깍두기 등에 이용합니다. 1 무나 당근 등을 10cm 길이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겨 2등분 합니다. 2 요리에 따라 원하는 두께로 반달 모양이 되도록 납작하게 썰어 줍니다. 찜이나 조림, 국 등에 쓰입니다 1 무나 당근 등의 야채를 4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둥근 부분을 잘라내 사각형을 만듭니다.2 ①을 원하는 두께로 썰어서 물김치나 국 등에 사용합니다. 1 야채를 7~8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기고 얇고 길게 돌려깎기 합니다. 2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 1~2mm 두께로 가늘게 채썰어 생채 무침이나 샐러드 등에 씁니다. 1 양파를 2등분 하여 가로로 칼집을 넣고 다시 위에서 아래로 칼집을 넣어 줍니다.2 요리에 따라 크기를 조절해 가며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줍니다. 고기와 섞을 때나 양념장 등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합니다. 1컵은 200cc, 1큰술은 15cc, 1작은술은 5cc를 말합니다.1컵은 200cc, 1수저는 15cc, 1찻수저는 5cc를 말합니다. 고기나 야채 등 컵으로 잴 수 없는 재료의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것이 정확합니다. 조리용으로는 앉은뱅이저울이 정확하고 눈금을 읽기도 쉬운데, 무게를 잴 때는 저울이 평평한 장소에 있고 눈금이 0에 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를 올려놓은 다음에는 시선을 저울 눈금과 수평이 되게 해서 읽고, 가루 종류는 그릇에 담아 무게를 재고 반드시 그릇 무게를 빼고 계산해야 합니다. 계량컵의 기본 분량은 200ml. 속이 비치는 투명한 컵이 좋으며 액체가 흔들리지 않게 평평한 곳에서 재야 합니다. 요리책에 나와 있는 1컵이란 200ml를 말합니다. 하지만 계량컵이 없어도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먹는 우유팩을 활용하면 된답니다. 우유팩의 윗면을 잘라내고 네모난 부분에 재료를 가득 채우면 정확히 200ml가 됩니다. 간장 1큰술은 어른 숟가락 1술, 간장 1작은술은 찻숟가락 1술, 이 책에 나오는 1수저는 어른 숟가락 1술을 의미합니다. 계량스푼으로 잰다면 15cc. 1찻수저는 1작은술을 말하며 역시 계량스푼으로 잰다면 5cc. 가루를 잴 때는 가루를 숟가락에 가득 담은 뒤 표면을 평평하게 깎아내야 합니다. 고추장이나 된장 등도 마찬가지로 재면 됩니다. 소금 약간, 적당히 등을 자신의 손가락 감각으로 익혀 보세요. 요리책에 나오는 ‘소금 약간’은 엄지와 검지로 소금을 쥐었을 때의 양 정도를 나타냅니다. ‘소금 적당히’는 엄지와 검지, 중지 등 세 손가락으로 한번에 집어 올리는 분량을 말합니다. 이렇게 ‘약간’이나 ‘적당히’라고 표현한 것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요리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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