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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t67)
♣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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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서울 캐릭터 페어를 다녀와서~~~
*^^*
벼르고 벼르다~~
어떻게 해석하지?
050930 가을비 - 만남
050712 하늘
이런것도 있네? <상추 이용한 천연 미용법>
급식대신 도시락 ~~
050606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20050529 꽃섬왕자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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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맑게 개인 하늘 050712 화욜! 청명 했다. 나도 모르게 하늘이 렌즈에 들어 왔다. 눈 부시게 아주 빛났던~~~ 아침부터 뭔가가 달랐던 어제의 오전~~~ *^_^* 내 느낌 가는대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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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IE 전시회 다녀오다 경복궁 지하철역에서 만난 크리스마스트리! 올들어 첨으로 직접 본 대형트리! WOW! 참 이뻤었다. 첫눈도 얼마전에 왔었구~~~ 이제 즐거운 성탄절만 남았네. 아쉬운 달력 한장이 트리를 보면서 한해를 마무리 할 싯점인것을 알려 주는것 같다. 그 . 리 . 고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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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맺힌것이 보기만 하여도 배가 부르고 너무 예뻐서 집에 걸어두고 보기위해 친구네 논에서 갖고 왔다는 지윤 아빠의 흐믓한 표정! 어쩔때 보면 나보다 더 감성이 강한면을 발견하곤 한다. 아마 미술을 좋아하고 예술 감각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 내 생각에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집 가을도 벼와 함께 익어간다. 토실 토실하게 알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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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들 꼬~~옥 붙어 가지고선 떨어지지를 않네요.^^ 첨부터 한몸이 되어서 울 집으로 왔는데 구워 먹기전에 하도 신기하고 예뻐서 요렇게 접시에다 키웠지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것이 엄마 고구마! 왼쪽은 참 작지요. 아기 고구마! 그래서 둘은 고순이 모녀...라 칭해 줬지요. 물만 먹고도 참~~~잘 자라요. 싱싱해 보이죠??? 작년에도 고순이와 8~9개월 동안 동고동락 했지요. 정성을 안줬더니 시들시들,,,,,,그만..... 흑흑흑~~ 이제 요녀석들이 고순이 2세들이지요. ㅋㅋㅋ 요즘 아주 아주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답니다. 주로 대화를 하면서 밥을 주지요. ㅎㅎ "고순아 ~~~ 엄마 밥 먹기전에 너 먼저 준다! 잘 자라렴."
고순이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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