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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논술하기★ 책에서 논제(토론이나 논술의 주제)를 끌어내 책 내용을 뒷받침 자료로 삼아 독서감상문을 씁니다. 논술형 독서감상문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 다음 문항에 차근차근 대답하며 살펴 봅시다. 1. 책을 읽고 난 뒤의 여러 가지 생각들 가운데 하나를 정해 논제로 삼읍시다. 예) '사람다운 사람이란?' - '괭이씨가 받은 유산'을 읽고 2. 논제에 잘 어울리는 제목을 정합시다. (글을 모두 쓴 뒤에 정해도 좋습니다.) 3. 글을 어떻게 시작할 건가요? (이 부분을 '서론'이라고 합니다. 책의 내용, 겪은 일, 들었거나 본 일, 인용, 다시 생각해 볼 문제점, 나의 입장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물론 논제와 아무 상관 없는 내용을 적으면 안되겠지요?) 4. '내 의견'을 '왜 그렇게 주장하는지'와 함께 적습니다. (이 부분을 '본론'이라고 합니다. 넉넉하게 적어 놓고 나중에 정리할때 필요 없는 부분을 뺍니다.) 5. 어떻게 끝맺을 건가요? (본문 정리, 종합, 내 의견을 따랐을 때 좋은 점, 읽는 사람에게 부탁하는 말 따위 이야기가 끝났음을 알 수 있도록 적습니다.) 위에 2번부터 5번까지 내용을 미리 간단하게 정리해 두는 것을 '얼거리 짜기'라고 합니다. 숙달되면 아주 간단한 낱말 몇 개만으로 얼거리를 짜고도 훌륭한 논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논술의 다양한 형식들 ● 대학입시 대비를 위해 나온 논술 교재 가운데 '디딤돌 대입 논술'이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열 두명인데 이들은 아주 재미있는 작업을 책 속에 해 놓았습니다. 자주 다루어지는 논제와 관련지어 논술의 유형을 크게 열가지로 분류해 놓은 것이지요. 이러한 작업은 대단히 의미있는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제의 특성에 맞게 그 대답의 양식을 결정하는 지혜는 엄연히 필요한 것이니까요. 1. 옹호-논박 찬성 또는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밝힘 2. 제 3 의견 제시 (가)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 견해의 단점을 모두 비판한 뒤에 양쪽의 공통된 장점을 찾아내어 더 나은 의견을 끌어냄 (나) 제시된 견해를 일단 옹호한 뒤, 그에 상반된 논거를 끌어들여 모순을 드러나게 하고, 이어서 모순을 종합, 발전시킴 3. 원인 분석 (가) : 문제의 실상을 확인하고, 원인을 밝힌 후 문제점을 재확인함 (나) : 문제의 실상을 확인하고, 원인을 밝힌 뒤 해결방안을 제시함 4. 결과 분석 어떤 영향을 가져오는 문제에 대해 그것의 의미와 위상을 확인한 뒤 그것의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분석함 5. 목표 지향 문제에 이미 논술의 방향이 뚜렷이 제시되어 있는 경우엔, 주어진 목표를 정확히 확인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조건을 검토한 뒤에 방안을 제시함 6. 단순 논증 바람직한 가치관에 대해 '그렇다'고 인정할 수 있는 논리적인 근거를 댐 (보통 그것이 없거나 부족할 경우와 있거나 충분할 경우를 대비시킨다.) 7. 설명 논제에 대해 개념을 정립하며 자기 견해를 밝힘 8. 비판 기존의 견해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뒤 주어진 문제를 근거를 대 비판함 9. 이상 제시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함 10. 비교-대조 두 대상을 일정한 기준에 의해 비교하고 대조한 뒤 자신의 견해를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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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상자 ▒ 과학상자를 첨 사용하는 경우나 학년이 낮은 경우에는 기본단계를 선택 하면 좋아요~~~ 1호 또는 2호 가 적당 합니다. 아울러 응용 단계 는 3호 이상 을 하시면 되구요.^^ 고학년으로 올라 가서는 기본단계로 3호를 하고 응용 단계는 5호 이상을 하시면 됩니다. 울 지윤이 경우에는 좀 늦게 시작 한편인데요, 5학년 4월에 교육청에서 실시한 영재시험에서 발명영재로 선발이 되면서 교내 과학샘께서 추천 해 주신 곳이 있어서 우리 가족 모두 즐거운 나들이를 하고 온 기억이 납니다. 지윤이는 첨부터 6호를 사 주었죠. 중학교 가서도 사용할수 있게요. ^^ 6호는 공구상자 넥스트로 2003년에 새로 나온 것이였는데 별도의 추가호가 필요 없었답니다. 원래 과학샘께서 교육을 받고 오셔야 하는 자리였는데 선뜻 지윤이를 추천 해 주셔서 지금도 생각 해보면 정말 감사 할 일이지요. 그후로 5월에 있었던 교내과학경진대회에서 지윤이는 기계과학부문에서 최우수을 수상 했고 하여 학교대표로 교육청 대회에서도 은상 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지요. 남들보다 한참 늦게 시작한 일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수상한데 있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게 생각 나네요.^^ 과학상자 같은 경우에는 주로 남자애들이 많이 갖고 하는활동으로 대부분 알고 계시던군요. 근데 요즘은 성별 가리지 않잖아요. 오히려 여자애들이 더 강하게 집착해서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요.^^ 제 생각는 어리면 어릴수록 좋다는 거에요. 그럼 강추 하고 싶은 곳을 알려 드릴께요. 참고 하세요.^^ ★★★ 강력추천 ★★★ <1> 제일과학 ( 우리 가족이 교육 받고 온곳! 넘 좋았죠.) 바로가기 ☞ <2>키트나라로 과학교재, 키트 전문 쇼핑몰, 전자 및 로봇키트, 라디오주택모형, 과학상자, 브레드보드 등 판매. 바로가기 ☞ <3>에듀토이스물로켓, 과학상자, 고무동력기, 글라이더, 모델로켓, 모형로켓, 도미노카프라 등의 교육완구 과학교구 전문 쇼핑몰.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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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간혹 어른들만의 책만 볼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보고 있는 책들을 보면 참 입가에 미소가 생깁니다. *^_^* *^_^* *^_^* 그림책을 보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그림들이 예쁘고 선명해서죠. 괜찮다고 생각드는 그림책들은 수집하는데서 오지 않나 싶네요. 이쟌 브렛 다음으로 그림을 잘 그린다는 작가가 바로 <룸펠슈틸츠헨(베틀북)>을 그린 폴 오 젤린스키입니다 역시 같은 작가가 그린 <세상에서 가장 큰 여자아이 안젤리카(비룡소)> 그림도 아주 멋집니다. <그런데 임금님이 꿈쩍도 안해요>의 돈 우드 그림! (부인 오드리 우드와 함께 하는 작업으로 유명하지요) 역 돈 우드가 그린 <생쥐와 딸기와 배고픈 큰 곰(문진미디어)>도 그림만 봐도 배가 부른 책입니다. 샤를 페로 원작의 <당나귀 공주(베틀북)>입니다. 내용은 좀 이상야릇한데 그림으로 그냥 이해 하렵니다. ㅎㅎ <잠자는 숲속의 공주(문학동네)>는 초등학생 정도는 돼야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글씨가 많지요. 영화 <주만지> 원작자로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은 아주 독특합니다. 검은색, 갈색 등 한가지 색조에, 연필의 명암만으로 그린 그림은 마치 흑백사진을 보는 듯 아련한 느낌을 줍니다. 책 <압둘 가사지의 정원(베틀북)> 이라는 책은 은퇴한 마법사 압둘 가사지가 나오는 스토리 자체가 주만지처럼 환상적입니다. 아주 상상력이 뛰어난 작가여서 그림 못지 않게 글을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을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 놓아서 눈길을 끄는 그림책들도 있지요.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지요. <꼬마비버와 메아리(마루벌)>, <아기토끼의 시끄러운 하루(계림)>, 꼬마 곰 알피 이야기인 <오늘밤 내 동생이 오나요? (웅진닷컴)> 등 입니다. 일본 작가인 하야시 아키코와 고미 타로! 이 두명의 책은 그냥 책이 좋을 뿐이지요. 하야시 아키코의 아주 사실적인 묘사, 고미 타로의 단순 절제미 음미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요. 사실 일본 작가들 그림은 대부분 독특하긴 하지만, 아주 아름답다 이런 것 같지는 않지요. 그런 점에서 히로노 타카코의 뾰족산에 사는 작은 리토라(베틀북)는 다소 의외의 책입니다. 한국 작가로는 단연 유애로씨! 그중에서도 보림 까치호랑이 시리즈에 들어있는 <견우와 직녀>가 최고봉이 아닌가 싶네요. <돼라돼라 뽕뽕(국민서관)>과 솔거나라 중 한권인 <쪽빛을 찾아서(보림)>도 유애로씨의 특징인 멋진 색채가 눈을 호강시켜줍니다. <갯벌이 좋아요>, <쪽빛을 찾아서> 유명 도자기로도 나온 질 바클렘의 <찔레꽃 울타리(마루벌)> 시리즈! 책 줄거리에 맞추어, 역시 책 속 인물로 등장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와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을 여기저기 교묘하게 끼워놓은 책 <마법의 저녁 식사(보림)> 프레드 마르셀리노가 그려 칼데콧 상을 받은 장화신은 고양이(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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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심리학자가 부모에게 제안하는 7가지 실천전략 ▒ 서점 귀퉁이에는 육아 실용서가 넘쳐난다. 그런데 ‘내 아들을 남자로 키우는 법’이나 ‘강한 아들 만들기’ 등은 눈에 띄지만 딸 키우는 부모를 위한 책은 거의 없다. 막연히 잘 키워야 한다는 감성적인 편지글이나 에세이집은 딸 가진 부모의 목마름을 해결해주지 못한다. 딸 둘을 키우는 여성학자 오한숙희씨가 번역한 <딸, 이렇게 키워라> (1998·가야미디어)는 이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인 미국의 사회심리학자 바바라 스코프는 자신이 딸을 키운 경험과 상담한 내용, 사회이론 등을 풀어놓으며 고민의 지점을 간파하고 해결방법을 추천한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딸 가진 부모들의 고민은 크게 다르지 않다. 부모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1. 딸이라서 그렇다는 생각을 버려라 딸은 아들의 반대말이 아니다. 대부분의 부모는 딸이 어떤 사람이 될지 선택하는 것을 돕기보다, 아들과 비교하는 데 더 관심을 쏟는다. △딸을 아들처럼 키우거나 △슈퍼걸을 만들려는 부모 △지극히 ‘여자답게’ 키우고 싶어하고 △딸이 아들보다 우월하다고 믿는 부모들은 대표적인 ‘오류’의 사례다. 딸을 있는 그대로 보고, 딸이 하겠다는 것은 뭐든지 해보게 하라. 딸이 성별 고정관념이 심한 것은 인지능력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 현상이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2. 딸이 하는 말을 진심으로 믿자 딸의 말을 부모가 믿어줄 때, 자기 생각과 느낌을 당당하게 표현하게 된다. 그래야만 개성 있고 자신 있는 여성이 될 수 있다. 사춘기 무렵의 딸은 자신을 드러내기를 꺼린다. 착하고 조용하고 자기절제를 잘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녀가 되라는 무언의 압력을 받기 때문이다. 부모는 딸이 솔직히 표현하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나는 네 말을 믿는다”고 말해주는 기술인 ‘거울 비추기’를 해야 한다. 아이는 부모가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느낄 때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신뢰한다. 3. 딸을 독립적으로 키워라 험한 세상이라고 딸을 온실에서만 키울 수는 없다. 딸이 정말 안전하려면 어디서든지 스스로 위험에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겁주기보다는 위험한 상황이 닥치면 해야 할 행동요령을 가르친다. 또 딸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자기 자신에게 의지할 것과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법이다. 힘들더라도 모든 것을 딸이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해 자신의 판단을 믿고 승부 근성을 기르도록 가르친다. 승부 근성이 생기면 좌절과 두려움을 견뎌내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4. 딸에게 멋진 여자를 보여주자 어떤 여자를 보면서 자라느냐에 따라 딸의 장래가 결정된다. 딸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멋진 여자들을 보여주고 거기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도록 한다. 딸과 자기를 개발하고 모험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런 여성과 자신을 비교하도록 유도한다. 아이가 읽을 책을 먼저 검토해 고정관념을 걸러내고,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어머니가 직접 보여준다. 5. 딸에게 여성차별의 실상을 보는 안목을 길러준다. 여성을 외모로 평가하는 대중매체와 역사·과학책에 여성이 안 나오는 현실 등을 접할 때 딸들은 혼란스럽다. 이때 부모는 사회에 만연한 성차별에 대해 말해주되, “너희 때는 달라질 것”이라는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또 누군가 여성에 대해 케케묵은 얘기를 한다면, 나중에 딸과 함께 토론한다. 그렇게 하면 딸은 자기가 겪게 될 상황에 대해 준비를 하고 감당해낼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 6. 외적인 아름다움은 두 번째라고 말하자 아직도 여성성을 외모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아름다움은 여성들만의 것이고, 아름다움의 기준은 남성이 정한다는 생각 등이다. 딸에게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창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딸의 패션감각을 존중하되, 예쁘다는 칭찬을 해서는 안 된다. 만일 딸이 “나 예뻐요”라고 물으면, “너는 내 눈에 아주 아름다워. 생각이 올바르고 친절해서 아름다워”라고 말해준다. 7. 딸과 함께 첨단과학을 배운다. 스포츠가 자존심과 자립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많은 연구결과가 증명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는 스포츠를 찾도록 도와준다. 또 딸이 전문직을 가지려면 수학, 과학, 컴퓨터는 기본이다. 부모가 알고 가르치면 딸도 자연스럽게 잘할 수 있다. ♣ ♣ ♣ ♣ ♣ ♣ ♣ 04. 11. 21 현재 딸을 키우고 있기에 더욱 관심이 가고 관찰도 필요함을 느낀다. 얼마전 코엑스 반디에 들렀을때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참 좋은 내용이고 한번쯤은 읽어도 좋은 책일듯 싶다. 딸은 엄마에게 친구 같은 존재이다. 지윤이가 그러하기에....... 특히 난 그런 느낌을 더 많이 받곤 하는데 내가 아이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더 많은 삶을 살았기에 전달 해주고 싶은 언어들이 어쩔때는 너무 많아 하나씩 걸음마 단계로 전달 하고자 한다. 딸에게 있어 좋은 엄마는 늘 세심한 관찰과 자상한 배려로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엄마는 딸에게 있어서 본보기가 될수 있는 거울이기에 나 또한 최선을 다해 많은 노력으로 아이를 대하고자 한다. 강한 아이로 키워 내기 위해선 마음 자세부터 단단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것 같다. 그리고........... 또 딸과 엄마의 존재는 말로 표현 안되는 따뜻한 사랑이 묻어 있다. 내가 저녁에 지윤이를 안아준 그 느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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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3월 신학기때 올라온 질문 중에서 수학경시대회에 관해 제가 답변 한 내용입니다. ◈ **** **************** won1442님의 원본메세지 ********************************************************************************* >4학년엄마입니다.>수학경시대회에 나가보려하는데 경시대회가 여러대회가 있네요?>난이도가 많이 차이나는지,대회경험없이 덥석 나가도 되는지요.>>경시대회 경험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블루키위 의 답변 내용 ◐.◑ 원래 경시대회의 의미는 각 부문의 영재를 발굴해 육성한다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의 경시대회는 대학입학에 반영된다는 이유로 경시대회 난립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입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초등학생들도 각종 경시대회 열풍에 시달리고 있죠. 잘 활용하면 실력을 테스트하는 좋은 기회가 되지만 자칫 학습의욕을 꺾을수 있는 부작용도 염려가 됩니다. 경시대회 같은 경우 대회에 따라 다른데,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자격을 얻어야만 경시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고 있고, 또한 각 학교의 학교장 추천이 되어 자격부여가되기도 합니다. 교육부가 후원하고 믿을만한 공신력 있는 경시대회 뿐만 아니라 학원단위별, 또는 학습지 회사별로 주최하는 경시대회는 셀 수도 없을만큼 많습니다. 초등학교 시기의 수상경력은 생활기록부에 수상 기록이 되는 정도이지 그 외의 특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경시대회가 난립하니까 목적이 바른 것인지, 아니면 참가비 등으로 잇속을 챙기려는 것인지, 그 목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전국대회 규모여야 합니다. 지역에서 또는 학원 단위로 소규모로 하는 행사는 대부분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학교나 교육청 교육부 등의 후원을 하는가,하지 않는가의 유무를 잘 따져봐서 하는게 좋아요. 권위있는 기관의 후원을 받는다면 일단 검증된 경시대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를 통한 신청접수를 요한다면 믿을만 하겠죠. 간혹 학교장 추천을 받은 아이만 응할수 있는 대회가 있는데 이런 대회는 신뢰해도 좋습니다. 난이도의 차이는 인증시험(예선으로 보시면 됨)은 각 개인의 실력을 평가 할수 있고,경시대회의 정도는 잘 하는 아이와의 경쟁으로 보시면 대충 답이 나오죠? ((((((( ㅎㅎ 이 책은 아직 저도 안 읽어 본거에요. 그냥 참고 하시면 좋을듯 싶어서 추천 해 드려요.^^ 뭐니 뭐니해도 수학은 문제 해결력을 키우려면 수학적 사고력도 매우 중요 하잖아요. 그래서 한번 권해 드려용! ))))))))))))))))))))) 참고로 저희 아이경우는 여러 수학대회중 <<<한국수학경시대회(KMC)>>>를 젤 어려워 했습니다. 난이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물론 전국 경시대회는 앞에서도 언급 했듯이 경쟁을 하는 거라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죠. 저희 아이는 개인적으로 응시해서 나간적도 있고, 교장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나간적도 있어요. 물론 교과목 학원은 일체 다니지 않고 철저한 예습.복습에 비중을 두며 특히 문제해결력을 키우는데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시간 뺏기는 학원보다는 집에서 문제집 풀이를 많이 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두번 세번 반복하고요, 혼자 최대한 생각해서 풀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2시간씩 수학 공부를 하고요,문제풀이 후 항상 체크하면서 ..... 모르는 문제는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기에 항상 아이에게 되뇌이곤 하죠. 참! 수학공부시 오답노트 만드는 것 잊지 마세요.(필수!!!) 아무쪼록 경시대회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기대 할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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