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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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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2. 28. 화요일 드뎌 오늘 지윤이의 겨울 방학이 시작 되었다. 이번 방학은 지윤이에게 있어서 초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방학이 되는 셈이다. 열두번의 방학을 거쳐 오면서 참 많은 체험과 추억으로 차곡차곡 앨범속에 저장이 되어 있는것을 보면서 시간의 흐름을 알수 있었다. 코 흘리개 입학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방학이라니..... 왠지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드는 오늘이다. 방학때면 따라 나오는 학교 신문! 이것 역시 오늘로서 마지막 이고. 교과서도 원래는 제출 하는건데 지윤이는 야무지게도 주요 과목들은 챙겨왔다. 기특한것! ^^ 학교신문 내용중에 지난번에 <자기주도적학습> 전교대회 하는 모습이 실렸네. 보라색 옷을 입어 신문에는 잘 안 왔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 이제부터 아주 유용하게 시간을 잘 맞춰 보람있게 보내야 할텐데... 지윤이가 그래도 스스로 알아서 학습자료 찾고 중학대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특한 생각만 든다. 요즘은 지윤이가 수학에 많은 비중을 두고 아주 열심히 하고 있다. 요일과 시간 맞춰 교육방송도 듣고 문제도 많이 풀어 보고...... 아무쪼록 다양한 체험과 추억거리 또한 많이 제공 해 주고 싶은 마음이다. *^_^*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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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9. 10 지윤이가 엄마의 마음 을 찡하게 만든날! 지윤아~~~ 엄마가 지윤이 동생 하나 낳을까? 요즘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나중을 생각해서 지윤이를 위해 동생이 필요 하다는 생각을..... 오늘 아침마당 프로에 늦둥이에 관해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보면서 난 자꾸만 전에 생각지도 않았던 지윤이 동생 만들어 주는것에 한번 더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지윤이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간식을 먹을 동안 난 잠시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지윤이의 대답이 이 엄마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 아뇨! 전 동생 없어도 괜찮아요." 그 순간 난 지윤이가 너무 이기적인 자기 생각만 하는줄 알고... "넌 너 혼자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그런말 하는거지?" 그랬더니 피~익 웃으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것이 아닌가? 난 그순간 정말 저 아이 입에서 어떤말이 나올까? 긴장 했었다. "엄마 있잖아요. 전요 아빠, 엄마께서 저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는 동안 힘드셨잖아요. 또 동생이 태어 나므로 인해 아빠, 엄마께서 고생 하실까봐 동생을 안 낳았으면 해요." 이 말을 듣는 순간 난 가슴이 찡해 오면서 지윤이가 너무나 기특해 보였고 ~~~ 소름이 스쳐 지나갔다. 왜냐면 얼마전에 지윤아빠랑 동생을 낳아 주는것에 대화를 한적이 있었다. 그때 아빠의 대답과 지윤이의 대답이 일치 했기 때문이다. (자기 힘들까봐....그리고 고생 하잖아...) 흑흑흑...감동의 물결! 두 부녀가 나를 이렇게 생각 할줄이야... 어쩜... 피는 못 속인다 하더니... 이런 생각이 문득 지나갔다. 지윤이를 꼭 껴안아 주었다. 솔직한 심정은 동생이 있으면 좋겠지만 엄마, 아빠께서 고생 하실까봐... 그런다고 하는 지윤이의 말이 나를 더욱 찡하게 만들었다. 언제 이렇게 커가지고서 엄마, 아빠를 생각하는 딸이 되었는지..... 정말 기특한 마음만 들은 하루였다. 지윤아 ~~~ 지윤이가 엄마, 아빠를 생각 해 주어서 이 엄마는 오늘도 감동! 내일도 감동! 매일 매일 감동으로 지낼것 같구나. 너무 고마워. 그리고 많이 사랑해! 아주 많이~~~~~~~ ※ 든든한 나의 친구이자 딸인 지윤이가 있어서 많이 행복한 엄마! 눈물 겹도록 감동 받은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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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2004년 6학년 여름방학 ▒ 7월 11일▒ 이모네 찬영&대영과 사촌 정은이와 지윤이는 영화 <슈렉>을 보러 극장엘 갔다. 사촌 정은이는 인천에서 내려 오기전에 슈렉을 봤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도중에 쿨쿨... ㅎㅎ 나중에 보니 지윤이까지 쿨쿨...(따라할걸 따라 해야지!) ㅎㅎ 거의 끝날 무렵 눈을 뜨고 보고 있네... 맙소사~~~ 내가 보기에 슈렉1 보다 2가 더 흥미롭던데 아이들도 그렇다고 하구 ~~ 그런데 여기저기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들어보면1 이 더 재미 있었다고 하네.. 각자의 생각과 느낌이 다르니 그럴수 밖에 ~~~ ▒ 7월 14일▒ 우리가족이 모처럼 다함께 영화를 봤네... <투모로우> 재난 영화로서 교육에도 도움이 되었던 영화! 저녁 7시에 상영 하는걸로 봤다. 비는 오고 부리나케 20분정도 남겨 두고 헐레벌떡 식당에서 밥을 먹고 ~~히히 시원한 바람! 아늑한 공간에서 셋이서 나란히 지윤이를 가운데로 하고 아주 편한 자세에서 재밌게 즐겨 본것 같다. 학교 담임샘께서도 추천 할 만큼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였다. 홍수가 나고 태풍이오고 약간만 이래도 요즘은 영화 투모로우를 떠 올리게 된다. ㅎㅎ ▒ 7월 16일▒ 아빠와 지윤이가 또 약속을 했나보다. <해리포터>를 보러 가기로 했다고 ~~ 장마비가 엄청 쏟아지고 천둥 번개를 동반해서 으시시해도 두 사람은 그래도 극장으로 향했다. ㅎㅎ 약속은 약속이라 하면서~~ 하하 재미있게 보고 와선 하는말이 주인공은 물론이고 출연 했던 아이들 모두 엄청 컸다고..몰라 볼 정도로..... 그러면서 출연자 모두의 흉내를 내고 있네.어라? 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한참동안 웃었지! 지윤이땜에... ▒ 7월 18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4 캐릭터 박람회에 외할머니랑 이모네와 함께 지윤이는 갔었다. 아주 아주 즐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왔지! 다양한 캐릭터를 실컷 구경하고 선물도 받고 ~~^^ ▒ 7월 20일▒ 오늘은 초복날! 하하 이모네 집에서 외할머니와 다함께 우리 가족은 복날 파티를 했었지! ㅎㅎ 삼계탕은 기본이고 부추전 닭도리탕....냠냠냠 ~~~ 더위야 ~~~ 물러가라 ~하면서...맛있게 먹었었지! ▒ 7월 21일▒ 10년만의 더위라 해서 그런지 넘넘넘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굵은 땀방울들이 주르르 ~~ 저녁에 이모네와 우리 가족들은 레포츠 공원엘 가서신나게 운동을 시작 했었지! 제대로 갖춰 입은 운동복에 걷기를 참 많이 했던것 같다. 이모네 팀과 엄마 아빠팀이 배드민턴치기 대결을 했었지! 황토방 걷기도 하고 ~~ 아주 상쾌했던 날이지! ^^ ▒ 7월 24일▒ 교실에서 파티를 열었네.. 월요일날 방학을 하게 되면 볼수 없으니까 쫑파티겸 한것 같다. 지윤이네 조는 핫케익을 했다. 찬란이가 오븐을 가져와서 다른 조와는 색다르게할수 있었다고 하네.. ▒ 7월 26일 ~~~ 30 일▒ 26일 월요일은 여름 방학식이 있는날! 그러나 지윤이는 영어 캠프를 가느라 참석 하지 못했네. 오후에 담임샘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지! 엄마랑 잠깐 통화 하고.. 방학식날 지윤이를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고.. 방학 잘 보내라고.. 엄마는 그랬었지!선생님의 자상한 배려로 울 지윤이가 이렇게좋은 캠프에도 참가하고 고마운 마음 담아 선생님께 전해 드렸었지! 선생님께 멜이라도 보내야 될것 같네. 교육청에서 관내 각 학교 대표로 선발된 아이들을 대상으로 안중 현화 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영어 캠프에 참가하는 거였다. 거리가 참 멀었었다. 엄마는 이날이 첫날이기 때문에 따라 나서봤지! 도착하고 보니 모두가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영어에대단한 관심들을 보이고 있었다. 현화초교는 영어학습 할수 있는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어서 그 학교로 지정된거라 했다. 벌써 3년째 라고 하네. 개회식을 시작으로 닉네임 카드 만들고(지윤이는 예전에 원어민 샘이 지어주신 Amber로 했다고 한다.) 게임 및 스토리북 만들기, 자료구상 둘째날인 27일에는 주요 수업이 영화보기(해리포터)및상영후 영화 학습지 하기 추측게임하기,직업소개,요리 배우기(팝콘 만들기) 등등.... 28일에는 미국돈 알아보기, 쇼핑 및 물건 사고 팔기( 벼룩시장 놀이)영어 연극 준비하기...등등골든벨을 울려라 ~~ 29일에는 현장체험 학습이 이루어졌는데.. 천안 상록 아쿠아피아 로 출발했다. 그 전날 작아진 수영복 사러 마트에 가고 암튼 지윤이는들떠 있는 마음이였지! 수영복, 수영모자,물안경 등 준비물은 새로 다 구입 했었다. 체험 가서는 보물찾기와 게임을 했다고 하네. 그리고 마지막날인 30일에는 영어 연극 대회를 했었다. 지윤이팀은 <빨간모자>를 했다 한다. 지윤이는 해설을 맡고 ~~ 간단한 파티를 했었고 ~~ 폐회식을 하고 ~~ 서로 샘과 친구들과의 아쉬운 포옹을 끝으로 무사히 캠프는 끝났었다. 각 학교별로 모인 6학년 친구들과의 우정 또한 참 좋았다고 하네. 지윤이는 영어 캠프 이후로 예전보다 더 열심히 영어 학습을 하는것 같아 엄마는 기분이 좋았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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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목요일 6월 30일에 보았던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다. 국어,수학,사회는 백점! 영어 2개 , 과학 3개 ! 맙소사.... 과학이 왜 이모양이야~~~ 예상한 대로 과학은 그렇게 실수라고 하네. ㅎㅎ 근데 영어는 엉뚱하게 왜 2개씩이나 틀렸나? 듣기 부분에서 잘못 들었다나? 이크..... 좀 잘 듣지! 저녁에 아빠와 틀린것 머리 메모리로 이해 해 가느라 작은 웃음을 지었다. 학원, 학습지도 안하면서 이 정도면 잘 한거라고 아빠는 지윤이를 격려 해 주시네. 조금만 더 지윤이가 노력 하면 잘 할수 있다고 아낌없는 칭찬을 해 주셨다. ^^ 친구들도 대부분 지윤이를 부러워 했다 한다. 정말 학원 안다녀? 이러면서... ㅋㅋ 담임샘께서도 아이들한테 지윤이 칭찬을 하셨다고 하네. 지윤이는 종종 이런다. 엄마! 참 이상도 해 왜? 꼭 학원을 다녀야 하고 학습지를 해야 하는지... 글구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것 조차 별 스럽다나? ㅎㅎ 어른 다 되었네... 그래도 반에서 1등이라고 하네.... ㅎㅎ 1학년때부터 4학년 때까지는 줄곧 전과목 올백을 맞더니 작년 5학년부턴 한 두개씩 틀리더니 결국 이번에는 좀 많네. 휴~~~~~ 학년이 올라 갈수록 더 잘해야 한다는 말! 모두 맞는 말이지! 문제는 학습 능률이 떨어지지 않게 지속적인 관심과 동기부여, 집중도가 높아야 된다고 보아 진다. 2학기때는 꼭 올백을 맞겠다나? ㅎㅎ 목표라도 좋구먼.... ^^ 7월 2일! 몇달전에 학교에서 나누어 주었던 <사랑의 저금통>을 내는 날이였다. 십원짜리 동전부터 오십원 , 백원...등 통 가득해서 가져 갔다. 다른 친구들도 가득 채워서 가져 왔다고 하네.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 이였다. 그리고 오늘은 <기초 학력평가>라고 해서 국어와 수학 과목을 전 학생이 모두 보는 날이였다. 지윤이가 여자가 된 이후로 크게 몸살을 앓는 모양이다. 열도 나고 입맛도 없고 속이 안 좋다고 하네... 마음이 편치 않다. 내가 어떻게 해 주어야 하나? 고민이 쌓였다. 내일 워크샵 가는데 걱정이 앞섰다. 지윤이가 그러하니....근데 아프다가도 괜찮고 또 열 나고.... 참 종 잡을수 없었다. 약을 먹고 조치를 취했다. 아마 생리 이후로 그런것 같다. 참 여자가 된다는게 어려운 일인가? 휴~~~~~ 7월 3일 요즘은 <수행평가> 치르느라 정신이 없는것 같다. 오늘은 도덕 수행 평가지 작성 해 갔다. 그리고 토요일이라 파티를 하는 날이였다. 지윤이는 음료수와 과자 몇봉지!를 준비 해 갔고.... 참! 받아쓰기 급수장제 시험도 있었다. 왜이리 정신이 없게 시험이 많은걸까? ㅠㅠ 지윤이 받아쓰기 급수장제는 1급 이라고 하네.....^^ 방과후 맴버들과 <노래방>을 가기로 했다고 한다. 돈을 좀 넉넉히 달라고 하네.... 원래 이런 아이가 아니였는데 점점 머리가 커가고 기존의 아이들이 밟아가는 전철들을 하나씩 보는 느낌이 드는것 같다. 잘 놀다 왔다고 한다. 7월 5일! 월요일 요즘 학교 도서관 책을 자주 대여 해오네... 기특도 하지! 찬란이를 데리고 왔네.... 지난달에 나갔던 소사벌 미술 실기 대회 얘기를 하면서 왜 아직 발표를 안하지? 서로가 궁금증을 내면서 도란도란......^^ 라면 끓여 달라고 해서 맛나게 먹고 영어게임을 시도 하는 지윤! 둘이서 잼나게 노는 모습이 정겨웠었다. ㅎㅎ 7월 6일! 독후감 발표 대회에 반대표로 지윤이가 선발 되었다 하네... 짝짝짝 ^^ 학년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 했던 독후감 발표대회! 2학년때도 학년대표로 선발 되었고, 3학년때는 저학년 부분에서 대표로 뽑혔고.. 계속해서 선발 되었던 대회!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 했네...^^ 경쟁이 치열 했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눈 감으라고 하고선 조사 하셨다고 한다. ㅎㅎ 모두가 잘 해 왔는데 그 중에서도 지윤이가 잘 했다고... 후후후 지윤이는 사랑의 학교로 불리우는<쿠오레>에 대해서 써 갔었다. 참 내가 보기에도 글쓰기가 많이 나아진 것 같아 넘 기뻤다.^^ 전교대회는 9일 금요일에 한다고 했다. 글구, 체육시간에 <창작무용 >수행평가가 있는날! 그동안 맴버 6명이 찬란이 집에서 연습 했었다. 음악도 안무도 모두 6명이 똘똘 뭉쳐서 했다고 하네... 지윤이 조가 제일 잘했다고 했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고 입이 이 ~~~~~~~만큼 커졌다. ㅎㅎ 7월7일! 영어 말하기 대회<학년대회>가 있는 날! 다른반은 한 팀만 나오는데 유독 지윤이 반만 두 팀이란다. 지윤이는 선영이랑 한 팀인데 연습을 많이 못해서 걱정이였다 한다. 다른 팀 하는것 보니 장난 아니게 정말 잘하는것 같아 비교가 되었다 하네... 결과는 아직 모른다고 했다. 후후후 7월9일 드뎌 오늘은 <독후감 발표대회> 전교 대회가 있는 날이였다. 아침에 일찍 일어 나더니 혼자 한번 읽어 보고선 학교로 가네... 기특한것! ㅎㅎ 잘 했다고는 하지만 결과는 나와봐야 알수 있는것! ^^ 7월10일! 토요일 오늘은 주 5일제에 맞추어서 실시하는 <교내 주말체험학습>이 있는날이다. 윷이며,공기, 장영실에 관한 책...등 갖고 와서 한다고 했다. 특히 6학년은 발명품 만들기 재료를 가져 오라고 해서 만들 모양 이였다. 지윤이는 일주일에 한번가는 발명영재 학교에 다닌 관계로 아주 쉽게 자료를 구성하고 재료 또한 잘 준비해 갔다. 방과후 이모네집으로 갔다. 내가 서울에 수업 들을일이 있어서 없었던 관계로 간 모양이였다. 마침 큰 조카도 와 있어서 즐거워 하네... ㅎㅎ 같은 6학년이기에 하고 싶은 얘기! 자기들만의 알콩달콩한 얘기들....하려면 밤을 새도 모자랄 것이다. ㅎㅎ 잘 잤는지 모르겠네.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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