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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bit67)
♣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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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9 꽃섬왕자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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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다녀왔다.이사 및 여러가지 바쁜 일로 차일피일 미루다이제사 정리가 되었다.몇년째 빠지지 않고 가 보게 되는 이 서울 국제 도서전은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됨을 알수 있고 국내.외 도서의 상황파악이 될수 있어 유익한 눈요기 및 정보가 된다. 정말 멋있게 잘 꾸며 놓았었다.다른 해와 달리 좀 색달랐다고 할까? ^^완전 책 속에 파 묻히고 싶은 충동을~~~ ㅎㅎ 개인적으로 젤루 맘에 들었던 책!아웅~~넘넘넘 예쁘고 갖고 싶었다는~~~^^ 더 많은 작품들도 있었고 유익하고 멋졌던다른면도 있었는데미처 담지 못한것이 아쉽기만 하다.하지만 올해는 또 다른 해와 좀 더 다른 모습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특히 북 아트페어 전시가 함께 코엑스 장에서열려 더욱 유익 했던 것 같다. 갠적으로 올해는 그림책에 홀딱 반해버려 아마 앞으론 예쁜 그림책만 모으게 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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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독도를 단지 소유의 영역으로만 생각해왔지만, 과연 독도에게 생명이 있다면 어떤 주인을 원할 것인가.현재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독도에 관한 설화를 찾아보면 겨우 10개도 나오지 않는다. 한 고장의 설화만 찾아본다 해도 10개는 나올 텐데, 우리가 중요하다고,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는 독도에 대한 발굴된 이야기들이 그 숫자라면, 독도는 우리의 땅이었는가 하는아쉬운 생각이 든다. 유태인이 그 긴 시간 동안을 자신들의 땅에 떨어져 있었다 하더라도, 혹 그 긴 시간 동안 자신들의 물리적 땅이 아니었더라도,역사와 설화가 그 땅이 그들의 땅임을 증명하였기에 , 후손들이 잊지 않고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독도는 지금까지 우리에게서 멀어져 있었던 것이다. 만약 일본에서 다케시마의 설화를 찾았을 때 100가지 이상이나온다면, 후세에 무엇으로 우리는 우리의 땅임을 말할 것인가.이번 공연의 시작은 이 안타까움에서 시작되었다. 독도에게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 훗날이 될 지라도 당당하게우리의 땅임을 증명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야기, 이번 공연 속에서독도와의 관계는 일본 땅이냐 우리 땅이냐의 싸움이 아니라, 정말로 우리가 주인이라면 당연히 가져야할 마음과 지식에 대해 말한다. 부모인 우리로부터 어쩌면 버려졌었던 독도 찾기 프로젝트이다. 1. 함께 만들어요, 야생화!이번 <꽃.섬.왕자> 공연에서는 포스트 웍샵 시간에 달라 교육팀들과 함께 공연에 등장하는 야생화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이 있습니다. 2. 미니 창의연극 교실! 공연의 Key question을 주제로 아이들과 토론을 벌입니다.그리고 독도와 야생화에 대한 궁금한 점을 달라 교육팀과 함께 합니다. 오랜 연구작업에 의한 교육이 <창의 연극 교실>처럼 진행됩니다. 3. 전시야생화 종이접기 전시 앞에서 사진 찍기 행사가 포스트웍샵 행사로 이어집니다. 종이접기 전문가 교성희 선생님의 야생화 전시회를 만나보세요! http://www.ko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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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지유니는 한다고 한다. 아주 단호하게 자기가 목표로 하는 꿈이 있기에... 들어 가고야 만다고... 물론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서 안된것 하고 안 하고 후회 하는것 보단 나으니까...... 작년에 민사고 출신이면서 하버대에 입학한 원희 언니와의 만남이후 더욱 마음을 굳히고 하려고 한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수 있는게 엄마의 힘 밖에 없다. 빠싸! 지유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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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3영화<말아톤>상영을 문예회관에서 한다고 찬영이가 유치원에서 할인권을 가져 왔었다.1매에 5인까지...미루어 짐작인데 아마 4째주 토요 휴무업이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갈거라고 생각은 했는데....진짜 많이 왔더라...오후 1시30분이 첫 상영인데 이미 매진에 들어 갔고2회분의 줄이 엄청시리 길게도 서 있었다.3시 40분껀데 이미......그래서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근처에 있는 도서관을가자고 제안 했었다.걸어 가는 길가엔 벚꽃이랑 목련은 목련과인데 자목련이라고아주 자주빛을 발하는......그렇게 자태를 뽑내고 있었다. 벚꽃은 이제 우수수 떨어지기가 무섭게 눈 내리는냥 바닥에온통 벚꽃잎 뿐이라고~~~ ㅎㅎ그래도 마냥 좋았지. 바람은 불었어도 햇살이 참 좋았거든. ^^ 언제 부턴가 잘 찍는다고 기 살려줬더니 이제는 함께동행 하는날엔 디카 들고 설친다.그럴듯한 작품이 나오긴 하지만.....ㅋㅋ도서관 도착해서 각자 원하는 코너로 움직이고...난 역시..늘...매번....익숙한 코너로 ~~ ㅎㅎ논술과 NIE ~~!!! 후딱 돌아서 다시 문예회관으로 왔건만 이미 줄의 끝은 보이지도 않고....흐미.......심해도 넘 심했다.이래저래 시간은 가고 드뎌 입장 하기 시작! 얼룩말과 초코파이를 좋아하는~~~5살 지능의 20살 청년,!나는 달릴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봤던것 같다.넘 감동적이고 가슴이 뭉클 했다는~~~내용중에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어느 여자의 치마에 얼룩말 그림이 있는것을보고 다가가 손으로 만지는 장면에서 그녀의 애인이 초원이를 마구 때릴때김미숙이 다가와 울부짖으면 소리치고.....그런사이....초원이가 던진 말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그만......왈칵! 눈물이 흐르고 말았다.""" 우리 아인 장~~애가 있~써~요! """ 이 부분에서 왜그리 눈물이 흘렀던지......춘천을 배경으로 나온 영상미와 고통을 이겨내며 인내로 참 좋은 어머니상을연기 해준 배우 김미숙님도 ~~~특히 초원이 역활을 너무나 실감나게 잘 해준 남자 조승우 군도~~~짝짝짝!!!매스컴이 한창 떠든 이유를 알수 있었다.정말 감동적이였던 영화!실존 인물을 그려냈다고 하니...티비에서도 여러번 봤었다.장한 어머니상을 드려야 할듯.....^^대단하지?정말 정말 잘 봤다.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께서 꼭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다.강추! 말. 아. 톤... 돌아 오는길 던킨도너스 가게 오픈 했나봐!시식 해라고 한 봉지씩 들고 나오는 언니들을 보니... 하나 드릴까요? 한다. 좋을시구? ㅎㅎ 안 그래도 배 고팠는데....잘됐다. ㅋㅋ두 봉지 얼른 받고 씩씩하게 먹으며 .....ㅎㅎ돌아와선 자장면 시켜 먹고.....ㅋㅋ...봄 햇살 가득 받은 4월 4째주 주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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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2. 30 방송국에서 문화재 언니의 다른 약속이 있어서 가족들과 헤어진후 오후시간은 사라 언니네와 함께 보냈었다. 서울광장에 새로 오픈한 스케이트장엘 갔었다. 날이 얼마나 차갑던지 옷을 두껍게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움츠리게 만들었다. 방학이라 많은 아이들이 스케이트장으로 몰렸다. 어른들도 함께 스케이트 타느라 정신이 없었고.... 힘들게 줄서서 기다린 보람에 드뎌 타기 직전에 찰칵! ^^ 실내가 아니라 정말 추웠다. 그래도 아이들은 신나 했었지. 한나랑 지윤이가 요한이 동생 돌보느라 정신이 없네. 하하 결국엔 지윤이가 넘어지려고 하는 찰라에......ㅋㅋ 스케이트장 바로 옆 잔디에선 수문장 교대식을 하고 있었다. 외국인들도 눈에 띄었고. 멋진 오빠들 추운데 고생이 많죠? ^^ 30분도 채 못 탄것 같다. 너무 추워서........ 그래도 즐거워 하는 아이들! 지윤이, 한나, 요한이 ^^ 다시 자리를 옮겨 우린 중국집으로 갔다. 배가 고파서.....ㅎㅎ 짜장면에 울면에 맛나게 냠냠냠...하고 종각에 있는 영풍문고로 갔었다. 가는길은 어찌나 각자의 살들을 때리는지.... 지금 생각해도 으~~~~~~~~~ 어제 날 끝내 주었었지. 영풍문고에서 즐겁게 신나게 각자 책 읽고 사라언니와는 서로 두어번 폰 때리고.... 워낙 넓어 서로의 위치를 파악하느라.....ㅎㅎ 원하는 책! 다양한 책들을 보고 우리는 아쉬운 만남을 뒤로 하여야만 했었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 그런지 하루가 무척 길었다. 하루에 몇군데를 돌아 다녔으니....^^ 사라언니의 이쁜 공주님 한나랑 멋진 개구쟁이 요한이랑 첨 만난 우리 지윤이랑 서로 많이 친해져 짧은 시간동안 벌써 다음 만남이 언제냐고 되묻는 지윤이! ^^ 먼저 헤어진 문화재 언니의 쌍둥이들 찬이랑 송이도 지윤이는 많이 아쉬워 했다. 이렇게 2004년의 우리들 만남은 짧았지만 긴 여운을 남긴 한 해였다. 지윤이랑 한나랑 블로그님들께 사랑의 하트를 보낸다고 하네요. 아울러 예쁜 목소리로 전해주는 새해인사도 덤으로 전해 줍니다. 잘 들어 보세요~~~~~~~~~~ *^_^* ♡.♡ *^_^* =^.^= ^0^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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