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Kiwi's Diary
http://blog.azoomma.com/eunbit67/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블루키위
(eunbit67)
♣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카테고리
전체보기
(614)
요리 - 만들어 먹기
(63)
상식 BOX
(102)
지윤 체험 나들이
(30)
잡지 & TV & 신문출연
(13)
교육정보 이것저것
(89)
04년 6학년!Today
(32)
지윤 & 유명 인사들
(6)
[프로필] jiyoon's
(1)
세닥이 세상 ^^
(47)
NIE
(22)
신나는 외출
(16)
교육수첩
(14)
추억속 이야기
(10)
05년 중학생 지윤
(17)
사진일기
(21)
지윤 photo
(8)
일상사진
(40)
떠들꺼야 ~~
(3)
지윤 - 작품
(0)
음식 - 외식하러 가기
(6)
기본 주제방
(7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삭제
별난감자
즐겨찾기
블로미와 함께하는...
운주산 일기
천방지축 우리 아...
감자가 사는 이야...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행복을 느껴보세욤...
오늘이 있어 행복...
재원이랑 재용이랑...
엄마의 마음이 머...
초록주유소 - LG...
올해도 건강합시다...
강가네집
어제와 다른 오늘...
세닥이와함께
푸른창공
체로 거른 일상의 ...
매일 매일 즐겁고 ...
아컴 이벤트보따리...
여유를 만끽하며....
★★
지독한 그리움이 ...
아 이 비
마이 블로그
희,노,애,락(삶...
교육의 도시 보스...
세상사는야그
어쩌다가...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행복의 탑 쌓기...
장미카페
최근 덧글
2004.서울 캐릭터 페어를 다녀와서~~~
*^^*
벼르고 벼르다~~
어떻게 해석하지?
050930 가을비 - 만남
050712 하늘
이런것도 있네? <상추 이용한 천연 미용법>
급식대신 도시락 ~~
050606 서울 국제 도서전에서...
20050529 꽃섬왕자 공연 관람
today
0
| total
2239
0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2005-04-02 뚝섬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전달에 이어 또 찾았다. 이번에는 엄마랑 단둘이서...... 폐헌수막으로 만든 아름다운 장바구니!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기증물품을 많이 했다고나에게 건네준 선물! ^^아~~좋아라......TV에서만 보던것을 직접 선물로 받으니 기쁨2배!행복3배! ㅎㅎ
일기
,
일상
,
사진
,
기록
,
키위
,
아름다운가게
,
장바구니
,
아름다운나눔장터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04. 10. 23. 토요일. 저녁 8시 때는 바야흐로 1984년 7월 29일! ♪ J! 스치는 바람에 ~~ J! 그대 모습 보이며~~~ ♪ 이 노래를 열창해서 대상을 받았던 강변 가요제의 가수 "이선희!" 그녀를 만나러 경기도 수원 문화의 전당으로 지윤아빠랑 둘이서 간만에 신나는 외출을 하게 되었지. 평소에도 수원은 차들이 항상 막히고 시간을 도로에서 많이 허비하는 상태라 평소보다 주말을 가감해서 저녁 8시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5시 30분에 집에서 나갔다. 40분에서 50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할 시간인데 어라? 정말 많이 막혔다. 그래서 우리가 도착한 시각이 저녁 7시 55분을 가리켰다. 어 ~~~휴! 어째 걸어가는 사람들보다 차가 더 느리니........... 이런 ! 정말 힘들게 도착하고 뛰어서 티켓수령하는곳을 가니 아컴의 푸근한 인상! 최수진 대리님께서 친절하게 안내 해 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 지윤아빠랑 간단히 눈 인사 정도로 하고 우린 공연장으로 들어 갔었지. 와 ~~~ 우! 다행히도 아직 시작 전! 휴 ~~~~~~~~~~!!! 잠시 한숨 돌리자 드뎌 공연 시작! 경기도 도립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공연을 하느지라 무대 역시 약간은 격식을 갖추는 듯한 분위기! 오케스트라단의 아름다운 선율에 음악이 저절로 내 귓가에 맴돌고~~~ 곧이어 특별출연으로 바리톤 ▒ 우주호 ▒ 님께서 ♪ "그리움"♪ 을 선사 하시고 ♪ 비제"♪ 대 공연장에 울려 퍼지는 우주호님의 멋진 목소리 또한 깊어가는 가을밤을 더욱 진하게 만들었다. 잠시후 ...... 짜~~~~~~~~잔! 이선희 등장!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하다보니 본인 복장도 이런 차림이라고 멘트를 하더니 청랑한 20년전의 목소리 역시 그대로 아직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저기 사방팔방 경호원의 심한 감시로(?)^^ 폰카, 또는 디카가 허용이 안 되었다. 모두 걸리면 압수! ㅎㅎ 내 앞 좌석에서 먼저 나를 알아봐준 블로그의 리본 언니도 친언니랑 둘이서 왔었고 리본언니 또 앞좌석에선 써니언니가 남편분과 왔었고........ 처음 우리들에게 들려준 노래! " 나 항상 그대를 " 어쩜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는 가수! 그녀! 이.선.희 목소리가 참 맑았다.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한바탕 웃음으로 ●이 노래를 빌려서 ●사랑이 지는 이 자리 ●알고 싶어요 ●갈등 ●아름다운 강산 ●J에게 (앵콜곡) "알고 싶어요"가 나오자 지윤아빠 왈" 어? 저 노래 내가 젤 좋아하는 노래인데.... 하면서 아주 열심히 따라 부르더군. 후반에 가서 약간 신나는 노래 ♪ 갈등 ♪ 이나 ♪ 아름다운 강산 ♪....이 나오자 객석에 앉아있던 거의 모든 사람들! 덥썩 일어나 함께 열광의 도가니였었지. 모든 곡을 부른후 앵콜곡을 외치자 들어갔던 이선희! 다시 무대로 나와 첫 데뷔곡이였던 ▒ J에게▒ 를 불러 주었다. 사람들이 점점 더 앞으로 앞으로 몰려 들고 있는것이 아닌가? 앗! 안되겠다. 나도 더 앞으로 가서 사진도 맘껏 찍고 얼굴 한번 자세히 봐야겠다 싶어 혼자 앞으로 갔었다. (아주 씩씩하게!!!) 하하하하하하 이선희의 팬 클럽도 꽤나 많이 온것 같았다. 2층 객석까지 자리를 메꾸어준 사람들! 참 대단했다. 사진 못 찍게 한것 소원이라도 풀듯 마구 마구 셔터를 눌러 대는 사람들! 그 중에 한 사람인 나! 블루키위! ㅎㅎㅎ 앵콜곡이 끝나도 계속 앵콜을 외치는 팬클럽 회원들! 그러나 더이상 나오지 않았다. 역시 가수는 노래를 잘 불러야 해! 가창력 넘치는 파워! 작은 체구에 어쩜 큰 파워가 넘치는지...... 2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때의 그 모습 그대로......... 오늘 난 20년전의 아리따운 목소리로 열창하던 가수! 그녀를 다시보게 되어 무척 기뻤고 세월을 함께 걸어가는 386세대의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다시금 떠올리게 한 그녀의 멋진 모습을 보고 함께 한 시간에 감사를 한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열광의 도가니! 간만에 신나는 외출을 지윤아빠랑 함께 할수 있었던 것도~~~ " 고마워! 정말 고맙고 오늘 잘 봤다!" (공연이 끝나고 1층 로비에서 나에게 한마디 던진 지윤아빠의 달콤한 말!) ㅎㅎㅎ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진정 나에게 하는 소리? 어머나? 넘 기분 좋아라~~~ 사실은 감사를 따로 할 사람이 있는데..... ㅎㅎㅎ 주니후니( 성경애 언니!)에게 고마워 해야 하고 아컴에게도 고마워 해야하고...... 블루키위의 신나는 외출은 깊어가는 가을밤 만큼이나 부부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 준 그런 멋진 주말 밤이였다. 참! 지윤아~~~ 집 잘 지켜 주어서 고맙다. 이제 컸다고 같이 안 다니고... 혼자 집 지킨다고...
이선희
,
음악
,
공연
,
노래
,
외출
,
가수
,
콘서트
덧글
(2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04. 8. 28 토요일! 강원 원주에 사는 리베가 서울에 온다기에 되도록이면 많은 블로그님들을 봤으면 했는데 주말인지라 모두 약속들이 잡혀 있어서 섭외 하는일에 실패 했다. (사실 난 서울 가기 전날밤 부터 전화기 붙들고 전화 한 사람이다. ㅎㅎ 사라님~~ 그쵸?) 그래도 모일 사람은 ~~~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난다. 약속이니까.... 세번다 언니(알사탕둘 - 세현이&수현이), 써니언니, 리베(알사탕둘 - 승윤이&예진이) 넘멋진여자(알사탕둘 - 성현이& 승엽이)그리고....나 (블루키위) ㅎㅎ 5명이 만났다. 난 NIE수업이 끝나자마자 총알같이 잠실로 달렸다. 4시에 다들 모이기로 했는데 내가 젤루 일찍 왔네.. 3시 30분! 트레비 분수 앞에서 30분을 기다렸다.(눈 빠지도록 ~~~) 세번다언니랑 써니언니는 약속시간보다 한시간 더 늦게 온다는 소리에 난 더이상 허기에 찬 배를 둘수 없었다. ㅎㅎ 11층 식당으로 먼저가서 식사를 해야만 했었다. 참참참!!! 여기서 잠깐! 리베는 지난 5월 아컴행사때 한번 만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주 편했었고~~ 반면 넘멋진여자는 ...... 아니, 아니, 아니, 어쩜? 첨엔 내가 못 알아봐서 어리둥절 했었다. 내가 모르는 리베가 친구를 델꼬 온 줄 알았다. 근데, 이미지 사진만 생각 하고 있다가는 큰 오산이다. 360도 딴 사람이다. 암튼 닉네임 만큼이나 넘 멋진 여자임에는 분명 했었다. (아 ~~~~~~~~ 내가 넘 많이 띄웠나?????????) ㅎㅎㅎ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난 아침에 일찍 수업 들으러 서울로 올라온 탓에 3시간 내리 수업 듣고 또 달려 이곳까지 왔으니 당연히 앞에 아무것도 안 보이지.... ㅎㅎ 아이쿠...넘 먹는 타령만 했네... 근데 그날은 어쩔수 없었다. 우린 제육덮밥으로 일단 요기를 하고 나니 언니 두분이 짠~~하고 나타 나셨다. 어머나 ~~~ 이렇게 반가울수가........ 두 언니 모두 너무 자연스레 첫 만남이 이루어져 우리 또한 너무 좋았다. 일단 편안한 마음이 들어서..... 언니들과 아이들이 식사를 해야 하기에 다시 근처로 자리를 옮겼었다. 식사를 맛나게 하는모습이며 주변 배경이며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싶었는데 이 아짐들이 글쎄 거부를 하네? 엥? 내 블로그엔 사진 없는것은 앙꼬 없는 찐빵이나 마찬가지인데..... 할수없지뭐....알사탕들이라도 찍을수 밖에.... 성현이랑 승엽이는 넘멋진여자의 알사탕 들이구. 승윤이는 리베의 듬직한 아들이구. 넘 귀여웠던 아이들! 다시 보고 싶어라 ~~~~~~ 식사를 마친후 우리들은 근처 석촌호수를 가기로 했다. 주말이라 사람 많은것은 당연한 거고 거기에 날씨가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날만 좋았었다. 걸어 가다보니 어머 방송국 차량(KBS)도 왔네. 뭘까? 무슨 촬영 왔을까? 무척 궁금 했었다.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서 음악 콘서트를 들으려고 앉아 있네. 사실 콘서트 보고 싶었는데 이 아짐들은 정처없이 걷기만 하네... 가수 최성수도 나오고 여러 가수들도 온다고 현수막에 쓰여 있는곳만 보구선 나도 따라 걷기만 했다. 근데 손이 나를 가만히 안 놓아주네. 이뿐 배경들! 꼭 찍어야 하는 모습들! 그냥 셔터가 눌러진다. 세번다 언니의 아들인 세현이! ((((((((((((((세현아 우리 참 많이도 놀았쥐! 이 키위 아짐이랑 벤치에서 즐겁게 놀았던것 잊으면 안 된다! 왜냐면 나 라도 너희들이랑 놀아줘야 너희들이 덜 심심 했으니까..... 그치! )))))))))))))) 사진 거부했던 이 아짐들을 그냥 내가 또 둘수 없지! 당근 기념으로도 하나 남겨야지! 하고 뒤에서 몰래 따라 갔다. ㅋㅋ 멀리 아주 멀리서 당겼지! ㅎㅎ ((((((( 저 미워해도 별수 없지요. 이렇게라도 남겨야지 흔적이라도 있지! 모든게 추억인데...... 난 사실 그날 정말 많이 다양하게 우리의 첫 만남을 예쁘게 남기고 싶었는데 제가 양보 했습니다. 그래도 못내 아쉬워 이렇게 몰래 박았으니 넓은 이해를 하시길.......))))))) 쿄쿄쿄 이제 우리가 머물고 있는 석촌호수에도 어둠이 가라 앉았다. 넘멋진여자의 큰딸 성현이! ((((((( 성현아 ~~~ 귀엽고 아이다웠던 성현이! 키위 아짐이랑 함께 키위 아짐 집으로 간다고 해 놓고선 .... 히~~~~~~~ 즐거웠니? 담에 만나면 더 재미있는 게임과 놀이 갈켜줄께. 더 많이 놀자구나... 그때까지 동생 승엽이랑 싸우지 말고 착하고 이뿐 누나로 지내기 바란다.))))))) 우리들은 벤치에서 다양한 얘기들을 나눈것 같다. 고부갈등, 시댁얘기.....끝이 없지 뭐.... 난 자꾸만 나의 손목시계만 바라보게 되고 왜이리 시간은 빨리도 가는지... 다시 자리를 옮겨 우리들은 시원한 생맥주 집으로 갔었다. 못내 헤어지는게 아쉬워서...다들~~~ 일단은 알사탕들이 있다보니 움직이는 일도 일이였다. 아 ~~~~~~~~ 시원하당! 짜 ~~~짠 부라보!!!!!!!!!!!!! 오늘따라 입가에 넣는 순간부터 맛이 달랐다. 어떤날은 처음부터 쓴맛이 나는데 오늘은 아니었다. 이런얘기 저런얘기들로 꽃을 피우고~~~ 각각 사는 모습은 달라 보여도 그 내면으로 들어 가 보면 거의 비슷한 유형의 일들로 같은 공감대를 하고 있다는것은 알수 있었다. 난 시계만 바라보구~~~고놈의 시간이 그날은 참 웬수처럼 보였다. 나만 자리에서 일어 나는것도 좀 그렇고 ...그러다가 점점 시간이 다가 오길래 먼저 실례를 했다. ((((그래도 언니는 언니셨다. 세번다 언니가 택시 타는곳까지 나오셔서 배웅 해 주셔서 넘 감사 했지요. 많은 얘기 못 나눈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이렇게 나의 번개 모임은 아주 즐거움 만남!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주말 시간을 보낸것에 행복 했었다. 근데 차타고 내려 오는 길에서도 끝내 500을 아주 쬐끔 남기고 자리에서 일어 났는데 그게 그렇게 생각이 나는지..... 히 ~~~~~~~~~~~ 그날 기분이 좋아서 생맥주의 위력도 한입 나의 입가를 미소짓게 했나 봅니다. 모두 반가웠구요~~~~~~~~ 담에 만날 기회가 되면 더 많은 얘기 나누기로 해요!
번개후기
,
번개
,
주말
,
모임
,
서울
,
동호회
덧글
(2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