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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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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가 1주일에 한번 가서 수업 듣고 오는 <발명영재학교>에서 만들었던 작품! ▒ 필기 도구함 ▒ 엄마가 보기에도 참 잘 만들었네. ㅎㅎ 그래서 예쁜 전시실에 올려 본다.^^
필기도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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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지윤이는 파마를 해 달라고 졸랐다. 그런데 못 들은척 하고 지나쳐 버린 나! ㅎㅎㅎ 학생은 학생 다워야 한다고... 길게 설명 안하고 지윤이 말을 철저히 무시 했었다. 그.런.데...... 지난번 운동회때 학교 가보니 스탠드에 앉아 있는 여학생들의 머리가 거의 대부분이 파마를 한게 아닌가? 아 ~~~ 그래서 이 아이가 나한테 그동안 그렇게 졸랐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후후후 그래서 난 결정 했다. 드디어 오늘! ㅎㅎㅎ 지금 안하면 또 언제 해 볼건가? 내년에 중학교 가면 못할텐데.... 라는 생각에 해 주기로 했었다. 드뎌 파마 말기 시작 했다. ㅎㅎㅎ " 지윤아 ~~~ 좋니? "네에.... 좋아요! 약간 굵은 웨이브 파마를 했었다. "아 ~~~유 ! "이뽀라..... ㅎㅎ" "누구신가요? " "여자의 변신은 아이나 어른이나 무죄 !" ㅋㅋㅋ "지윤아 ~~~ 그렇게 좋아? " "네에...엄마 !" "넘 이뿌구나....." "지윤아~~~ 싸랑해 ! "쪽.쪽.쪽! ♡♥♡" ★ ^^★ 사실은 나도 함께 파마를 했다. ㅋㅋㅋ 결혼 하고선 한번도 파마를 해 보지 않았던 나 ! 그동안 단발이나 쇼컷트로 일관성 있게 해 왔었는데.... 드뎌 거의 12년 만에 지지고 볶고 난리 부르스를 쳤다. ㅋㅋ 그런데 왜 내 모습은 앵글에 담지 않았을까? 그건......말이지? . . . . .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이뽀서 보는 사람들 기절 할까봐...... 뭐~시~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지윤이변신한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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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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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변신은아이나어른이나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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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6. 5. 토요일! 서울 국제 도서전은 매년 이 맘때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윤이와 늘 다녀 왔지만 올해는 같은 학년인 형민네가 함께 가기를 원해서 동행 했다. 형민네는 늦둥이 까지 아이가 셋이나 된다. 후후후 학교수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우리들은 삼성동 코엑스로 향했다. 처음 만난곳이 한지로 전시 작품을 해 놓은 넘 멋진 공간! 대나무가 아주 멋지게 구성되어 있었다. 찰칵! ^^ 우리들은 시간이 부족해 아동관에서 주로 훑어보고 북아트 전시장은 체험도 다양하게 할수 있는데 별로 못했었다. ㅠㅠ 얼굴이 왜 이러지? 분명 선명하게 나왔었는데 작업을 하고 저장을 하니 흔들리게 나왔네. 이궁... 이 사진을 찍기 위해 엄청 고생 했다. ㅎㅎ 왜냐면 지윤이가 고집을 부려서..... 겨우 찍을수 있었다. 다시보니 그날에 서로 실랑이 한게 생각나네... ㅎㅎ " 태극기 휘날리며...." 책이 출간 되었다. 홍보용 포스터 앞에서...찰칵! ^^ "볼로냐 라가찌상"은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우수 도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작 선정은 창작성, 교육적 가치,예술적인 디자인을 기준으로 하여 픽션, 논픽션,뉴 호라이죤 부문에 시상이 된다. 볼로냐 수상작! 지윤이는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라 프랑스 그림앞에 다가서서 집중 했다. ㅎㅎ 총 모양을 하고 있는것도 모두가 영어로 된 소형 책자인 <북 아트> 넘 앙증맞고 귀여웠던 책들! 갖고 싶었다. ^^ 지윤이는 이 날 소형으로 된 영어 책을 3권 구입 했고 여러가지 샘플로 주는 선물과 책자들을 가지고 왔다. 올해는 일부러 영어책과 다른 도서들을 많이 구입 하지 않았다. 매년 갈때마다 한 보따리씩 사 가지고 왔기 때문에 올해는 좀 절제를 했었다. ㅎㅎㅎ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제대로 구경 못한것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 관람 이였지만 작년 보다는 더 나았던게 인상적 이였다. 부수도 많았고 우선 새로웠던게 북아트와 아동 .교육관이 니뉘어 한 눈에 여러가지의 다양한 체험과 구경거리를 제공 한것이 좋았었다. 점점 새롭게 발전 된 모습으로 부상하는 서울 국제 도서전! 앞으로 더 많은 정보와 기획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고 체험 할수 있게 많은 노력이 필요 할것이다. ★^^★ 다녀 가시는 모든 블로거님들 ~~~ 주말 신나게 가족들과 잘 보내세요. ★ ^^★
2004년서울국제도서전을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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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치는 법 누에는 잘 보살펴 주기만 하면 아주 기르기 쉬운 곤충입니다. 걸어다니거나 도망가지 않으므로 특별한 상자를 마련하지 않아도 됩니다. 뽕잎은 너무 시들기 전에 하루에 2~3번 갈아 줍니다. 먹고 남긴 것이나 똥은 애벌레가 새 잎으로 옮긴 뒤에 치웁니다. 1령에서 3령까지의 애벌레에게는 잎을 다져서 줍니다. 5령 애벌레가 먹이를 먹지 않게 되면 곧 고치 만들기가 시작될 것이므로 애벌레를 섶으로 옮겨 놓습니다. 날개돋이를 끝낸 나방이 낳은 알은 이듬해 봄에 깹니다. 어른 벌레 한 마리는 한 번에 알을 500개 즘 낳습니다. 이것이 다 애벌레가 되어서 4령,5령까지 자라려면 아주 넓은 장소와 많은 뽕잎이 있어야 하니 큰일입니다. 누에가 너무 불어나지 않도록 잘 조절하세요 사육상자로 옮기세요 누에가 1.5cm로 자라면 사육상자로 옮겨서 기릅니다. 먹이를 넣어주고 투명판을 꼭 덮어주세요. 누에가 3cm 이상 자란 뒤에는 먹이도 많이 먹고, 똥도 많이 싸므로, 바닥에 휴지를 깔고 먹이를 주세요. 청소가 쉬울겁니다.3cm보다 어릴 때에 휴지를 깔아주면 먹이가 빨리 말라서 좋지 않습니다. 누에의 호흡량이 많아져, 사육상자에 물방울이 생기면 닦아주고, 물방울이 생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판을 조금 열어 주니다. 습기가 차면 누에가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알에서 깨어난 지 25일 후에는 몸무게가 10.000배나 성장해서 몸의 길이가 7-8cm, 굵기는 아빠 가운데 손가락 정도입니다. 주의사항 바퀴약, 모기약과 같은 살충제를 뿌린 뒤 7일이 지났어도, 누에가 죽을 수 있습니다. 살충제를 뿌리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담배피우는 분이 계시면 누에를 기르는 동안 집 밖에서 피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누에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툭 툭 치면 불안해서 건강하게 자라지 못합니다 여행으로 하루 이틀 누에를 보살펴 주지 못할 경우에는 한꺼번에 먹이를 충분히 줍니다. 그 동안 먹이가 궅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3일 이상 여행할 경우에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누에상자와 먹이를 함께 가져가서 돌봐 줍니다. 누에를 옮기기 위해서 핀셋을 쓰는 것은 위험합니다. 몸에 조그만 상처라도 나면 누에는 죽게 됩니다. 어릴 때에는 스스로 새 먹이로 가도록하세요. 4령 이상 커진 뒤에는 조심하여 손으로 옮겨주세요. 온도가 낮으면 성장이 늦고, 온도가 높으면 성장이 빠릅니다. 하지만 30도 이상이 되면 누에는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20도-30도가 적당합니다. 사육상자가 지저분하면 누에를 조심스럽게 옮긴뒤 물로 씻어 주세요. 비누나 세척제는 사용하지 마세요. 누에집 꾸미기 - 내용물 : 누에알, 먹이, 샤레, 사육상자, 투명판, 누에침대, 핀셋 누에알을 사례에 넣은 뒤 뚜껑을 덕고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밝은 곳에 둡니다. 먹이는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사육상자와 추에 침대는 나중에 사용하므로 잘 보관 해 야합니다. 누에는 20-30도에서 건강하게 자랍니다. 담배냄새와 살충제는 절대로 피해주세요 칼자국을 낸 마분지 섶은 마분지 같은 것으로 그림과 같이 만듭니다. 신문지로 둥근 통을 만들어 그 속에 애벌레를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분지로 누에를 기를 상자를 만듭니다. 3령 애벌레 까지는 뚜껑을 덮어서 기르고,4령 애벌레와 5령 애벌레는 뚜껑이 없는상자에서 기릅니다. 먹이주기 누에가 알에서 나오면 먹이를 엄지 손톱 크기로 (가로*세로*높이1*1*05cm)알 옆에 놓아 주고 뚜껑을 덮어 줍니다. 남은 먹이는 공기가 통하지 않게 잘 싸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누에는 2시간 마다 한 번씩 먹이를 먹습니다. 5분 정도 먹고 2시간 정도 잠을 잔 뒤에, 또 먹고 잡니다. 그러니 하루에 12번 먹는 것입니다. 항상 누에 옆에는 싱싱하고 굳지 않는 먹이가 있어야 합니다. 먹이는 하루에 한번씩 줍니다. 하루 지난 것은 영양소가 파괴되어 좋지 않습니다. 집안이 건조하면 먹이가 빨리 마릅니다. 하루가 지나도 마르지 않을 만큼 크기를 조정해 주세요 다음날, 먹이가 그대로 남아 있을 꺼예요, 아직 어리기 때문에 조금밖에 먹지 못한거예요. 아까워하지 말고 새 먹이를 어제처럼 주세요 어제 먹이 바로옆에 새 먹이를 놓아주면 누에는 냄새를 맡고 다가옵니다. 어제 먹이 위에서 잠자는 누에는 잠에서 깨어 스스로 옮겨 올 때까지 그대로 둡니다. 누에가 어릴 때 손이나 핀셋으로 옮기면 몸에 상처가 생겨 죽게 되므로, 스스로 새 먹이로 옮겨가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새먹이로 옮겨오지 않는 경우, 새 먹이를 넣기 전에 뚜껑을 2-3시간 정도 열어서 먹이가 마른 뒤에 새 먹이를 넣어주면 됩니다. 누에먹이는 6마리를 기르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누에가 많으면 건강한 6마리만 남기고 나머지는 차례로 알콜병에 넣어 표본합니다. 1-3령 상이에는 버리는 것이 많지만, 4령 부터는 모자를 것입니다.
누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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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 4일! ■ 좋았다 무산된 사건 하나 ! ■ KBS-2TV <세상의 아침>이라는 프로의 작가로부터 전화가 왔다. 자녀교육과 관련하여 출연 좀 해 달라고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다른 품앗이 팀도 좀 연결 해 달라고 해서 4일 이른 아침에 다리를 놓아 주기도 했다. 그...러...나..........5일날 촬영인데 그 전날 회의가 들어가서 프로 개편으로 주제를 시사쪽으로 끌고 간다고 해서 그만 무산이 되고 말았다. ㅠㅠ (ㅎㅎㅎ... 머리도 하고 옷도 사기로 했었는데.....이크!) 6월 5일 토요일! 지난주에는 지윤이 실과 타임에 밥종류로 실습를 했었는데 요번에는 빵 종류로 실습이 잡혀 있어서 <샌드위치>를 하게 되었다. 준비물은 마요네즈, 비닐장갑,앞치마,음료수,접시....... 이 날은 서울 코엑스에서 하는 <서울 국제 도서전>을 가기로 약속 한 날이기도 했다. 학교 실습이 끝나자 마자 형민네와 동행해서 코엑스로 향했었다.(체험 나들이에 실림!) 6월 6일 일요일! 유경언니 가족과 안성에 있는 주말 농장을 갔었다. 지윤이를 참 잘 따라 주었던 쌍둥이 찬이&송이 중에서 동생 송이를 지윤이는 참 좋아 했다. 짧은 시간임에도 참 뜻깊은 한나절을 보내고 와서 더욱 값졌다. 후후후 (자세한 내용은 체험 나들이에 글 실려 있음!) 6월7일 월요일! 월요일 아침 조례시간에 방송실에서 발명 캐릭터와 관련하여 지윤이가 상을 받아 왔다. <은상> 교육청 교육장님 상이였다. ^^ 상이라는것이 종이에 불과 하지만 참 소중하고 노력한 결과물이기에 더욱 값지다. 강당에선 도서전 및 알뜰 재활용 바자회가 열린 첫 날이기도 했다. 지윤이는 엄마가 봉사 하고 있는 강당으로 친구들과 쉬는 타임에 구경 왔었다. 6월 8일! 체육시간에 배구 수행평가를 본다고 했는데 연습만 했었다. 생각보다 잘 안되었다고 한다. ㅎㅎ 미쉘이 6월 14일 자기 나라인 미국으로 가는 관계로 오늘 수업은 마지막이 되었다. 정민이는 덤덤하고 반면에 지윤이는 가는 날짜를 알았던 그 이후로 계속해서 슬퍼 했다. 나도 안 울려고 애 썼지만 포옹하는 장면에선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지윤이도 첨에는 참는듯 했는데 헤어질때 서로 부둥켜 안았을때 눈물을 보였다. 지윤이는 자기가 아끼던 청 보조 주머니를 선물했고, 정민이는 별을 접어 유리병에 넣은것을 선물 해 주었고 정민맘과 난 여름용 냉장고 돗자리를 선물 했었다. 미쉘이 너무나 좋아 했다. 미쉘은 지윤이에게 게임판을 선물로 주었다. 너무나 아쉽고 슬펐던 날이다. 흑 . 흑 . 흑 6월 9일! 지윤과 찬란은 이 날 학교수업 안하고 경문 대학교로 향했다. 제 14회 소사벌 미술 실기 대회에 참가 하기를 위해서였다. 햇빛은 쨍쨍!!! 뜨거운 6월 하늘 아래에서 푸른 신록들을 친구삼아 예쁘고 순수한 마음과 초등학교 마지막 시절의 추억을 켄퍼스에 고스란히 담아 냈었다. ★^^★ 6월 들어와서는 신나는 체험들이 지윤이를 기다리고 있었고 반면에 미쉘과의 우정어린 이별은 우리들을 슬프게 하기도 했다. 자기집에 꼭 오라고 한다.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학교 가는 등교일에 내 귓가로 전해 오는말! " 엄마 ~~~~ 미쉘과 셜비 넘 보고 싶어! 어쩌지? " 그동안 정이 듬뿍 들었나보다. 예쁜 눈에서 하얀 눈물 똑똑 떨어지는 것을 참아 볼수 없어 애써 감추는 내 자신이 더 답답 하기만 하다. 조만간 진행을 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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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의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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