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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교장선생님 께서 치한 퇴치법에 대한 보강수업을 하시며, 반장에게 물었다,.? 교장; 반장! 네가 밤 12시에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컴컴한 골목길에서 치한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할꺼니? 반장; 아주 섹시한 눈빛으로 그 치한을 뚤어지게 쳐다보며 교복치마를 올리죠. 교장; (깜짝놀라며) 으잉? 그래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할래? 반장; 치한의 바지가랑이를 움켜쥔뒤 바지와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리라고 애걸 복걸 하는거죠. 교장; 아니 (눈에 불을켜고 화를 참으며) 그런다음에는? 반장; 그렇게 되면 바지를 내린 그놈보다는 치마를 올린 제가 훨씬 빨리 뛰지 않을까요?
37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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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를 찾습니다~~ 보신분?? ↓ 라면을 몇개 먹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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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높은 하늘에 솜사탕이 둥실둥실 달려 있는 것 같아, 붕붕 날아가서 하나 똑 따먹고 싶은 화창한 가을 날 입니다^^ 동화책에 나오는 곰돌이의 용기처럼, 풍선껌 한 열 통 정도 씹어서 단물 다 빨아 먹고는 푸~우 하고 풍선 '이-마안큼' 크게 불어서 둥둥 올라가 구름타고 싶습니다. 추락할 때 날개가 없대도 뭐 겁 안날것 같고요. 가을비는 빗자루로도 피한다는 말을 방패삼아, 빗방울 떨어져 봐봐~~~~ 베란다에 있는 풀빗자루라도 들고 나가서 단방에 막을 자신!! 있을 것 같습니다. 모처럼 맑아서 반갑네요. 시골 마당에 고추가 발디딜틈 없이 널려 있었습니다. 맛 좋고 질 좋은 '태양초'를 만들고자 손길이 바쁘신 가운데, 한자락의 가을 햇살도 아깝고 소중하기에, 몸을 말리고 있는 고추, 그 고추를 만지며 '엣-취' 하시는 어머님 맘도, 빠알갛게 달아 올라서 곱게곱게 가을 햇볕에 물들어 가데요. 비 오고 어둑한 날에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나요. 해서, 잠들게 하는 그 멜라~땜에 사람이 쉬- 우울증에 빠진다 합니다. 반면에 청명한 가을날 고기압 아래에서는 습도가 낮고 산소는 풍부해서 숨쉬고 살기 좋다 합니다. "놀고 있는 햇살이 아깝다 아깝다..." 고 노래한 어느 시인처럼, 날씨 좋을 때 좋은 일 더 많이 하고, 풍부한 산소를 다이어트 없이 들고 마시며, 도움의 손길 있는 곳에 우리네 마음 양껏 보탤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살림살이 포쇄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happy day~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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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A clear conscience is a good pillow." 깨끗한 양심은 잠을 잘 들게 하는 부드러운 베개다. 20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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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주말...... 맑은 가을하늘을 그리워하며~ 길가에 한들 한들 갸날픈 코스모스도 보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빗소리에, 맴이 싱숭 생숭 하신 님들!!!!!!! 뽀뽀 받으시고.. 힘들 내셔요~~ ㅎㅎㅎ~~~ 뽀오~ 쪽~쪽쪽~쪼옥~~ 쭈~~~~ㄱ!!! 오늘도 좋은 하루 힘찬 하루 멋진 하루 즐건 하루 되세요~~~~~~~~~ 주말 잘 보내셔요
37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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