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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공원에서 저 두분은 심각한듯.....대화를 나누시고 계십니다 자기의 얘기를 들어줄수 있다는 그런사람이 있다는게 부러워 보입니다 친구와 혹 사랑하는 분과 다투신분... 혹은 서먹한 친구사이 또는 자꾸 어긋나는 부모님. 이런 입장에 계신 님들 계시죠? 오늘은 용기내어 선뜻 맘을 열어보는 그런 멋진 님들이 되는건 어떨까요? 사진속에 두분처럼 언제나 격려와 따뜻한 충고를 보내주는 그런분과의 관계를 한잔의 소주로 혹은 따뜻한 차 한잔으로 풀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였던 것임을 자존심 하나로 후회하신적 많으시죠? 그렇다면 소중한 사람을 위해 먼저 맘을 여는 그런 멋진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 겠죠?^^ 그럼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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