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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레드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방금 "산이슬"님의 쪽지를 받고......이미지 자료실을 보다가 얼마나 놀랐는지 [레이디 스케치] 이미지에 왠....뽀르노(???) 이미지가 있네요.... 제가 계정받은 이미지가 아니라서 파일변경된것도 몰랐어요 일일히 지난것을 다 들여다보며 매일 확인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암튼.....보시고 놀란분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너무 놀랍고 황당하네요..... 알려주신 산이슬님 감사합니다....얼릉 삭제했어요 블로그님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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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월, 셋째 월요일 산뜻한 아침입니다. 잔디밭에 소보소복 피어있는 크로바꽃이 참 정겹습니다. 오늘은 성년의 날입니다. 20세가 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성년이 됨을 축하합니다. 성년의 날, 그 의의를 다시 되짚어 봅니다. "성인으로서 자각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 격려, 국가와 사회가 바라는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정립한다." 예전처럼 남자에게 상투를 틀고 갓을 씌우며, 여자에게는 쪽을 찌어 비녀를 꽂아주는 의식은 요즘 시대에는 누릴수 없습니다. 성인의 관례를 치르고 난 뒤부터는, 아명(兒名)을 버리고 평생 쓸 이름과 자(字)와 호(號)를 가졌으며, 결혼할 자격과 벼슬길에 오를 권리도 갖게 되었던 그 고유 권리는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먼저 성인으로 그 권리와 의무를 행하고 있는 우리 어른들이 오늘 성인이 되는 젊은이들을 잘 이끌어주고 보살펴 주면 참 든든할 것입니다. 20세 성인이 되는 젊은이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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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오전 내내..♡하트♡ 찾느라구.. 얼굴에..등에..발바닥까지두.. 웅, 땀 났어요~ 잠깐만요! . . 뽀드득 ~ 예뿌게 씻었또요^^ ㅋㅋㅋㅋ 그래요.. 저... 착한 일 많이 했다구 예뿐 천사님이 다 구해오신 ♡ 하트 ♡ 예요~ . . 기분이 좋아지셨나여~~ 구래도 멈춰지지 않는 일상의 걱정들~ 고럴땐 조 위를~바요~ 새콤달콤 오렌지도 드시구요~ 오늘도 나...이뽀?? 자~~귀염 깜찍 발랄~ 잠깐 쉬고 . . . 다시 만날때 다시 만날때 꺼정 빠~~~~~~~~~~~~~~~ . . 엔딩 피날레는 짠~ 우우우우~~ 에로버젼우루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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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시오.... 돈 있다 유세하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고 잘난 척 하지 말고 건강하다고 자랑하지 마소. 명예 있다 거만하지 말고 잘났다 뽐내지 마소. 다 소용 없더이다. 나이 들고 병들어 자리에 누으니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너 나 할 것 없이 남의 손 빌려서 하루를 살더이다. 그래도 살아 있기에 남의 손으로 끼니이어야 하고 똥오줌 남의 손에 맡겨야 하니 그 시절 당당하던 그 모습 그 기세가 허무하고 허망하기만 하더이다. 내 형제 내 식구 최고라며 남 업신여기지 마소. 내 형제 내 식구 마다하는 일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그 남이 눈 뜨고, 코 막지 않고도 따뜻한 마음으로 미소 지으며 입으로 죄짓지 않고 잘도 하더이다. 말하기 쉽다 입으로 돈 앞세워 마침표는 찍지 마소. 그 10 배를 준다 해도 하지 못하는 일 대가 없이 베푸는 그 마음과 천직으로 알고 묵묵히 자리 지키는 그 마음에 행여 죄 될까 두렵소이다. 병들어 자리에 누우니 내 몸도 내 것이 아니온데 하물면 무엇을 내 것이라 고집하겠소. 너 나 분별하는 마음 일으키면 가던 손도 돌아오니 길 나설 적에 눈 딱 감고 양쪽 호주머니에 천 원씩 넣어 수의 복에는 호주머니가 없으니 베푸는 마음을 가로막는 욕심 버리고 길가 행인이 오른손을 잡거든 오른손이 베풀고 왼손을 잡거든 왼손이 따뜻한 마음 내어 베푸소. 그래야 이 다음에 내 형제 내 식구 아닌 남의 도움 받을 적에 감사하는 마음, 고마워하는 마음도 배우고 늙어서 남에게 폐 끼치지 않고 곱게 늙는다오. 아시겠는가......? ***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입니다. *** 지난 16일에는 TV브라운 관에서 강인한 아버지 상으로 활약해오던 김무생씨가 류머티스성 폐질환이라는 조금은 특이한 병으로 고인이 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비는 한편으로는, 인생 참 무상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내 건강도 건강할때 챙겨야겠다는 이기심도 생기는건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유명 코미디언이었던 故이주일씨때문에 온 나라가 금연열풍에 휩싸였던 기억도 떠오르고... 2005년 올해도 3분의 1일 지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새해가 되고 봄이오면, 건강걱정에 금연이니 금주니, 운동 계획들을 잡아보곤 했었는데, 님들은 어떠세요?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올봄도 봄소식과 함께, 은근히 건강에 신경쓰게 하는 뉴스들~ 황사, 꽃가루 알레르기들이 함께 나타나는데요, 혹시 잠시 나태해지셨다거나 계획을 못 세웠었다면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운동 계획도 실천하시고 금연이나 금주도 실천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어차피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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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가로 세로로 몇 개의 "사랑합니다"가 있을까요?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 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 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 설마 지금까지 세고 있는건 아니겠죠? 세지 마세요~~~ 님들에 대한 저의 사랑은 셀 수 없으니까요....^^* 선물로 뽀뽀 200000만번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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