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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울리는 전화를 받으려다가, 찍혀진 번호를 보고 움찟 놀라며 그대로 벨이 울리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뚜껑도 열고 싶지 않은 핸드폰 번호의 주인공. 건널목에서 마주 칠 듯한 사람을 외면하면서, 엉뚱한 간판을 쳐다 보며 걸어 가고 싶은 충동이 이는 사람. 오랫동안 함께 일을 하면서도, 눈을 마주 치고 싶지 않은 사람. 보내 온 e-mail을 열어 보지도 않고 지워 버리고 싶은 이름. 때만 되면, 마주 앉아 숫가락을 들고, 손이 닿을까봐 조심하는 눈초리. 엘리베이터에 함께 타고 가도 되는데, 일부러 화장실을 들렀다가 가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사람.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은 얼마나 불쌍한 삶을 살아 가는 걸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보고 싶고, 만나고 싶고, 전화를 받고 싶고, e-mail을 열어 보고 싶고,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먹으러 가자고 찾아 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황금률(Golden Rule)을 실천하는 겁니다. "당신이 입장이 바뀌었을 때, 대접받고 싶은 대로, 그들을 대하라" 1927년, 나폴레옹 힐(나폴레옹 장군과 다른 인물)이 쓴 "성공의 법칙(The law of Success)"에서 했던 이야기 입니다. 우리님들은 세상 모든이가 울님을 좋아하고 밥 사주고 싶고, 술 사주고 싶고 여행도 같이가고 싶은 ^------^ 사랑받는 울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가 올듯.....흐린 하늘이네요 기분 Down↓ 되지 마시고 Up↑ 되시는 오후시간 되세요^^* ∽§ 37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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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지금 고난이 찾아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이 찾아왔습니까... 우리는 이것들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꺼립니다... 하지만 당신에게 이것들이 찾아온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들이 당신에게 찾아온 이유는 과연 행복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해 보기 위해서입니다... 행복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만 찾아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행복은 우리에게 고난이나 아픔 또는 시련으로 변장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우렐리우스는 이미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듯 우리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언젠가 삶이 우리를 모질게 만들고 아프게 만들려고 할 때 당신은 기억해야 할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고난이다..이것은 불운이다..가 아니라!!!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어 내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라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응원을 보낼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좋은글과 함께...힘든세상...아자아자..홧팅!!입니다...^^
37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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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엔 커피..알콜..담배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중독이 여기 있습니다. 19인치 네모진 화면속에 무엇이 들어 있기에 하루라도 들여다 보지 않으면 애가 마릅니다. 어이해 이토록 궁금하고 그리운지 모릅니다. 친구가 있는건지 애인이 있는건지.. 돈이 나오는건지 밥이 나오는건지.. 노름쟁이 마누라 팔아 노름 밑천 만들고 손가락 잘라 맹세하니 발가락이 대신한다고 안한다 다짐하며 굳은 결심 하였더니 하루를 살아가는 의미가 없어 지더이다. 난 오늘도 네모난 화면속을 열심히 바라보며 눈과 귀와 손놀림의 삼박 장단을 맞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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