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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명 뚝배기콩나물탕 얼큰하게 끓여서 숙취해소에도 최고에요.. 조리시간 20 분 칼 로 리 45 kcal 분 량 2 인분 재 료 주재료 콩나물 40g, 무 20g, 멸치 5마리, 어묵 15g, 홍고추 ½개, 풋고추 ½개, 대파 5g, 새우젓 약간, 고추가루 ½큰술, 참기름 약간 1. 무는 나박썰기 하여 멸치와 함께 국물을 우려낸다. 2. 모양있는 어묵을 준비하여 적당하게 썰어둔다. 3. 대파, 홍고추, 풋고추는 송송 썰어둔다. 4. 어느정도 멸치 국물이 우러나오면 콩나물을 넣는다. 5. 고추가루와 국간장1/2작은술, 소금약간으로 간을 맞춘다. 6. 간을 맞추고 나서 한소끔 끓인 후 어묵을 넣고 대파, 홍고추, 풋고추를 마지막에 장식한다. *뚝배기에 끓이게 되면 오랫동안 따뜻한 국물을 먹을 수 있다. *시원한 국물맛을 내기위해 멸치와 무로 국물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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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오일 재료 _ 굵은 고춧가루 ¼컵, 식용유 1컵만들기 1 팬에 식용유를 담고 120℃가 되도록 한다. 2 식용유에 굵은 고춧가루를 넣고 주걱으로 젓는다. 3 거품이 생기면서 끓으면 바로 불을 끈다. 4 ③을 고운 체에 거른 후 유리 용기에 담는다. 파 오일재료 _ 대파(흰부분) 1뿌리, 식용유 1컵만들기 1 대파는 곱게 다진다. 2 팬에 대파와 식용유를 넣고 볶다가 대파가 노릇한 색을 띠면 불을 끈다. 3 기름이 식으면 물기 없는 유리 용기에 담는다. ※ 한식과 중식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오일. 한식에서는 고기를 볶거나 불고기, 잡채, 동그랑땡 등을 할 때 사용하고, 중식은 모든 음식에 활용할 수 있다. 파 오일로 볶음을 하면 맛이 느끼하지 않고 고기 냄새도 제거할 수 있어 무척 좋다. 허브 오일재료 _ 로즈마리 3줄기, 민트 2줄기, 올리브유 1컵만들기 1 로즈마리와 민트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거둔다. 2 유리 용기에 로즈마리와 민트를 담고 올리브유를 채운다.※ 이탈리아 요리에 제격인 오일. 올리브 오일로 만드는 모든 요리에 사용한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토스트를 할 때도 사용하는 제품으로 생선이나 어패류에 특히 잘 어울리는 편. 연어 스테이크를 할 때, 혹은 새우나 조개, 홍합 등을 볶을 때 활용하면 좋다. 새우 오일재료 _ 마른 새우 50g, 식용유 1컵만들기 1 마른 새우는 3등분한다. 2 팬에 식용유를 넣고 150℃ 정도가 되면 마른 새우를 넣고 약한 불에서 1분간 저어준 후 불을 끈다. 3 기름이 식으면 물기 없는 유리 용기에 담는다. ※ 어떤 요리에 사용해도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기름이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야채를 볶을 때 사용하면 더 좋다. 쌀국수 볶음이나 월남쌈 요리 등을 할 때 사용하거나 버섯 야채 볶음, 청경채 볶음, 호박 볶음 등에 이용해도 그 맛이 탁월하다. 마늘 올리브 오일재료 _ 마늘 2톨, 올리브 오일 1컵만들기 1 마늘은 껍질을 벗겨낸 후 얇게 저민다. 2 물기 없는 유리 용기에 마늘을 담은 후 올리브 오일을 붓는다. ※ 양식에 어울리는 오일. 구운 바게트빵을 찍어 먹어도 좋고, 오일 스파게티를 만들 때 이용할 수도 있다. 스테이크를 할 때는 고기를 좀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고, 고기의 냄새도 없애주기 때문에 좋다. 잔멸치 오일재료 _ 잔멸치 30g, 참기름 1컵만들기 1 잔멸치는 1~2번 체에 쳐서 지저분한 가루를 제거한다. 2 팬에 참기름을 넣고 중간 불에서 1분 정도 기름을 달군 후 잔멸치를 넣고 잠시 볶다가 불을 끈다. 참기름은 센불에서 끓이면 기름이 쉽게 타기 때문에 조심한다. 3 기름이 식으면 물기 없는 유리 용기에 넣어서 보관한다. ※ 조림 요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오일. 참기름으로 만든 기름이기 때문에 너무 많이 사용하면 요리의 맛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야채나 나물 요리에는 잘 어울리지만 잔멸치 때문에 고기 요리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편이다. 양념 간장재료 _ 간장 1컵, 대파 1뿌리, 마늘 1톨, 풋고추 2개, 붉은 고추·청양고추 1개씩, 참기름 4큰술, 고춧가루·통깨 3큰술씩만들기 1 대파와 마늘은 굵게 다진다. 풋고추와 붉은 고추, 청양 고추는 반으로 가른 후 씨를 털어내고 다진다. 2 볼에 준비한 모든 재료를 함께 넣고 잘 섞어 양념 간장을 만든다. 깐쇼 소스재료 _ 케첩 ½컵, 칠리소스 ½컵, 고추기름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설탕 2작은술, 간장 1작은술만들기1 팬에 고추기름을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충분하게 볶는다. 2 ①에 케첩과 칠리소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3 ②가 끓기 시작하면 설탕과 간장을 넣고 센불에서 잠시(30초) 끓인 후 불을 끈다. 화이트 소스재료 _ 우유 2컵, 생크림 ⅓컵, 밀가루 3큰술, 버터 3큰술, 소금 ½작은술, 하얀 후춧가루 약간만들기1 냄비에 버터와 동량의 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저으면서 노릇하게 볶는다. 2 불을 약하게 줄인 후 우유를 3번에 나눠 넣어가며 거품기로 멍울이 생기지 않게 젓다가 생크림을 넣고 끓인다. 3 ②가 한소끔 끓으면 소금과 하얀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후 불을 끈다. 양파 페이스트재료 _ 양파 4개, 식용유 4큰술, 소금 약간만들기1 양파는 얇게 채 썰고 식용유를 두른 후 살짝 볶는다. 2 양파가 투명한 색을 띠면 소금을 넣고 약한 불에서 볶는다. 3 양파가 캐러멜 색이 되도록 20분간 볶는다. 토마토 소스 재료 _ 토마토 홀(시판용, 480g) 1캔, 바질잎(다진 것) 2장, 다진 마늘 2큰술, 다진 양파 ½개 분량, 올리브유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만들기1 토마토 홀은 캔에서 꺼낸 후 엉성하게 썰어 준비한다.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다진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토마토를 넣고 센불에서 끓인다. 3 끓기 시작하면 바로 약한 불로 줄인 후 뚜껑을 닫고 끓인다. 4 20분 정도 끓인 후 바질을 넣고 5분 정도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미트 소스재료 _ 쇠고기(다진 것) 100g, 당근 30g, 토마토 홀(시판용, 480g) ½캔, 레드 와인 ½컵, 월계수잎 3장, 양송이 2개, 마늘 5톨, 샐러리 ⅓대, 양파 ¼개,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버터 2큰술, 물 ½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만들기1 양파, 당근, 양송이, 샐러리, 마늘은 곱게 다지고 토마토 홀은 엉성하게 썬다. 2 냄비에 버터를 넣고 ①의 야채를 3분간 볶는다. 3 야채가 충분하게 볶아지면 다진 쇠고기를 볶다가 토마토 홀과 토마토 페이스트, 레드 와인, 물을 넣고 끓인다. 4 끓기 시작하면 월계수잎과 파슬리를 넣고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끓인 후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케첩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 ½컵, 케첩 2큰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케첩을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프렌치 프라이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 일반 과자나 스낵 종류를 찍어 먹어도 잘 어울린다. 다진 양파와 달걀, 피클을 섞어주면 색다른 맛의 아일랜드 드레싱이 만들어진다. 굴소스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 ½컵, 굴소스 2큰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굴소스를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살짝 데친 브로콜리나 컬리 플라워 등의 생야채를 찍어먹으면 그 맛이 그만이다. 그 외에도 파프리카나 피망, 오이 등을 찍어먹기에도 좋다. 굴소스는 느끼한 맛이 없어 술안주를 내놓을 때 찍어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간장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½컵, 간장1큰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간장을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흔히 캘리포니아 롤을 먹을 때 자주 사용한다. 마른 오징어나 건어물을 살짝 구워서 찍어 먹을 때 사용해도 잘 어울린다. 일본식 부침개인 오꼬노미야끼를 먹을 때 곁들이기에도 좋은 소스이다. 와사비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 ½컵, 와사비 2작은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와사비를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쇠고기를 로스로 만든 다음 찍어 먹는 소스로 가장 잘 어울린다. 또한 새우나 생선살을 튀겨 찍어 먹기에도 좋다. 아이 간식을 만들 때 참치 샌드위치 소스로 활용하면 의외로 궁합이 잘 맞아서 색다른 요리가 된다. 카레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 ½컵, 카레가루 2작은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카레가루를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카레의 향이 은은하게 배어나서 식욕을 촉진시키는 소스. 감자를 삶아서 양파, 베이컨을 곱게 채 썰어서 버무리면 맛있는 감자 샐러드가 되고, 돈가스를 바삭하게 튀겨서 함께 곁들여 먹어도 잘 어울린다. 고추장 마요네즈재료 _ 마요네즈 ½컵, 고추장 2작은술만들기 _ 볼에 마요네즈와 고추장을 분량대로 넣고 잘 섞는다. ※ 마른 오징어나 대구포 등을 찍어 먹을 때 가장 자주 사용하는 소스로 한국적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 고기를 먹을 때 파무침 소스로 버무려도 고기와 잘 어울리는 편. 햄이나 소시지를 구워서 찍어 먹어도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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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돼지갈비600g,양파1/4개,대파2뿌리,마늘2쪽,생강1쪽,양념장(간장·고추장3큰술씩,설탕·맛술1.5큰술씩,후춧가루약간) [조리법] 1.돼지갈비는 5cm정도로 토막내어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2.기름기가 많으면 잘라내고 칼끝으로 칼집을 자근자근 넣어준다. 3.양파,생강은 강판에 곱게 갈고 마늘과 대파는 다진다. 4.(3)의 다진재료에 간장,설탕,고추장,맛술,후춧가루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5.돼지갈비를 양념장에 넣고 잘 재운다. 6.프라이팬에 갈비를 구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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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냉동실에만 들어가면 맛이 없어질까? 큰맘먹고 냉동실에 차곡차곡 보관해두었는데 막상 꺼내보니 냉동실 냄새가 풀풀. 냉장고 신선칸에 넣어둔 것처럼 싱싱한 맛을 유지할 수는 없을까? 그 비법을 프로들에게 물었다. [ 꾼들은 안다!! ] 프로들의 냉동 비법 종 류 지금의 상태 맛 되살리기 처음부터 이렇게 보관 야채류 우거지, 시금치, 고사리, 버섯, 죽순의 경우. 수분이 많 이말라있다. 수분 보충부터 실시. 냉장고에서 서서히 해동한 후 끓 는 물에 살짝 튀겨낸다. 너무 오래 데치면 섬유 조직이 물러질 수 있다. ‘ 담갔다 빼는 ’ 수준으로. 첫번째 너무 푹 삶지 말 것. 냉동되면서 섬유 조직이 완전히 파괴된다. 두번째 최대한 물기를 짠 다음 냉동실로. 물기가 있으면 냉동실이라도 미생물이 생존한다. 볶은 가루 콩가루, 들깨가루, 선식, 미숫가루처럼 볶아서 빻은 가루 종류들. 특유의 냉장고 냄새가 배어 있다. 마른 팬에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살짝 볶아낸다. 그럼 배어 있는 냉동실 냄새가 싹. 다시 냉동 보관해도 좋다. 밀봉이 관건. 물기가 있는 숟가락으로 덜어 쓰면 쉽게 상한다. 반드시 건조하게 관리할 것. 찹쌀가루나 쌀가루 처럼 생가루는 볶아서 보관하면 안 됨. 등푸른생선 고등어, 삼치, 꽁치와 같은 등푸른생선. 생선에 들어 있는 지방이 부패하면서 비린내가 심해진다. 역시 냉장고에서 서서히 해동. 식초나 소금을 넣은 물에 5분 이내로 담가둔다. 그럼 겉면에 배어있는 비린내는 완전 제거. 냄새 맡아도 나지 않는다. 손질 후 수분을 제거해 밀봉 포장하는게 관건. 그 이유는 야채와 같다. 키친타올로 눌러 닦아내는 것보다 바람에 꾸덕꾸덕하게 말리는 게 최상의 방법. 각종 반조리식품들 불고기 잰 것. 밑간해서 쪄 낸생선, 돈가스잰것. 붙여놓은 전 등등. 쾌쾌한 냉동실 냄새가 가득. 본래의 음식을 즐기는 것은 포기. 불고기는 그라탕, 생선찜은 찌개나 전골, 돈가스 잰 것은 강정으로, 전은 케찹 조림으로. 이런 식으로 조리법을 180도 바꾼다. 양념을 강하게 하고 수분의 양을 최대한 적게 한다. 역시 보관하는 내용물의 수분 양을 줄이는 방법. 냉동실에서 꺼내 요리할 때 야채나 물을 넣어 간을 맞추고 수분을 보충해줄 것. 다진 고기 냉동 고기를 갈아서 다져 놓은 경우 누린내가 심하게난다. 이상태에서 누린내를 제거하는 건 불가능. 생강, 술, 청양고추즙,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양념해서 바로 요리해 먹는다. 완자, 전, 함박스테이크처럼. 냉동 고기를 간 경우라면 고기가 녹기 직전에 바로 냉동실에 넣을 것. 물이나 핏물이 배어 나온 상태로 냉동하면 빨리 변질된다. 얼린 육수 일부분은 물, 일부분은 진 한 육수로 분리. 해동시켜 맛보니 처음 끓였을 때보 다 싱겁다. 대파, 양파, 고추씨 등을 넣고 끓인다. 역시 냉장실에서 해동 후 끓일 것. 바로 끓이면 냄 비가 탈 수 있다. 이렇게 끓인 다음에는 냉장 실에 두고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사용. 적은 양씩 덜어서 따로따로 냉동 보관하고 반드시 날짜 를 기입. 오래된 순으로 꺼내 맛 되살리기를 실시. 곰팡이가 피지 않았다고 상하지 않았을까?"냉동실 유효기간" 1 고기든 야채든 색이 하얗게 변한다. 만약 한쪽 부위가 하얗게 변한 곳이 있으면 도려내 고사용. 2 야채를 해동해보았더니 물러버렸다? 그럼 상한 것. 먹어선 안 된다. 3 등푸른생선은 1개월, 흰살 생선은 2개월까지 냉동 보관 가능. 기름 함유량이 달라 산화 되는 속도도 다르다. 만약 해동시켰는데 스 폰지처럼 퍽퍽하면 상한 것. 4 다진 고기는 덩어리 고기보다 쉽게 상한다. 일반적으로 냉동 상태에서 다지기 때문에 다시 냉동할 경우 쉽게 상하는 건 당연. 5 육수도 2주까지. 그 후론 맛이 변질된다. 꽁꽁 얼려도 상한다는 사실. 6 해산물도 종류에 따라 보관법이 다르다. 굴은 껍데기째( 알맹이만 넣으면 녹아버린다) , 홍합은 알맹이만( 껍데기까지 넣으면 쉽게 산패) 냉동 보관할 것. 7 잎이 얇은 양배추나 양상추는 냉동 보관이 불가능. 그대로 물러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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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요리,다른접시 음식 담기의 기본은 3가지다. 먹기 편할 것, 볼 때 편안해 보일 것, 몇 번의 젓가락질로도 흐트러지지 않을 것. 그릇 선택과 음식 담기의 기본. 아이스크림 접시에 담을 때→접시의 여백, 시럽으로 장식 아이스크림을 접시에 담을 때는 아이스크림이 녹으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지 않도록 밑에 동그랗게 자른 식빵이나 과자를 깔아줄 것. 접시의 빈 여백은 딸기(혹은 초코) 시럽을 뿌려(2티스푼 정도) 장식한다. 마치 그림을 그린 듯. 볼에 담을 때→아이스크림 위에 산딸기와 허브잎으로 장식 초보라면 볼에 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녹아 흘러내려도 지저분해지지 않기 때문. 유리볼 대신 밥 공기나 작은 종지에 담아도 색다른 느낌. 아이스크림 위에 키위나 오렌지 등 과일을 잘게 잘라 올려도 좋다. 이때 중요한 건 1~2조각만 살짝 올릴 것. 아이스크림은 숟가락보다는 스쿠퍼로 퍼야 담았을 때 모양이 더 예쁘다. 딱 1인분씩 내기에도 적당. 배추김치 여럿이 함께 먹을 때→한 번 먹을 만큼만 담는다 일반적으로 김치를 담는 방법과 다른 점은? 겉잎이 밖으로 오도록 뒤집어 담았다는 것이다. 김치가 풀어헤쳐지지 않고, 속 내용물이 나오지 않아 먹는 내내 깔끔. 김치 국물을 흥건하게 많이 담는 것도 피할 것. 담을 때 김치 국물은 어느 정도 짜서 담고 나중에 국물만 수저로 끼얹어 낸다. 김치 국물도 마치 소스를 뿌린 듯 장식이 되는 것. 1인용 접시에 낼 때→돌돌 말아 세워 담는다 잡지나 광고 등에서 많이 보던 담기. 포기김치의 밑동을 잘라내고 흰 부분부터 돌돌 만 다음 김밥 썰듯이 썰어 돌돌 만 모양이 보이도록 담는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먹기 편하도록 열십자로 칼집을 주는 것. 포기김치를 그대로 썰면 두께가 일정하지 않아 담았을 때 예쁘지 않다. 길게 반 갈라 위아래로 교차해서 놓은 다음 썬다. 샐러드 접시에 담을 때→가운데로 모아서 담는다 샐러드는 드레싱이 뿌려지므로 너무 납작한 접시는 피해야 한다. 턱이 있는 것으로 고르도록. 접시에 담을 때는 퍼져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게 가장 기본. 먼저 양상추로 바닥을 어느 정도 채운 다음 위에 다른 재료와 교차해서 올린다. 색상을 맞춰 올리면 좋다. 볼에 담을 때→ 접시에 담듯 가운데가 소복하게 볼은 내용물을 둥글게 감싸므로 퍼져 보이는 요리를 담을 때 무난. 깊이가 있는 볼에 담을 때는 음식이 보이지 않게 너무 조금 담는다거나, 반대로 가운데만 볼록 올라오게 담기보다는 그릇 라인 정도까지만 담을 것. 집에서 하는 샐러드가 덜 맛있는 이유는 야채의 물기를 제거하지 않아 드레싱 농도가 묽어지기 때문.생선 동그란 접시→ 짧은 토막의 생선을 담을 때 고등어처럼 토막을 짧게 내서 굽는 생선은 원형 접시에 담는 것이 어울린다. 구울 때는 뒤집어서 껍질의 색이 먹음직스럽게 나오도록 구울 것. 살 쪽보다는 껍질 쪽이 보이도록 담는 게 모양이 더 좋다. 훨씬 정돈되고 깔끔한 느낌을 주기 때문. 생선의 장식은 레몬이 적격. 통째 구운 것은 사각 접시에 삼치처럼 통째로 굽는 생선은 사각(특히 긴 직사각) 접시가 가장 잘 어울린다. 갈치처럼 토막이 긴 생선을 담을 때도 마찬가지. 생선을 발라 먹으면서 접시가 지저분해지므로 생선 밑에 큰 잎사귀를 한장 깔아주는 것도 방법. 훨씬 고급스러워 보인다. 생선을 구울 때는 껍질에 일정한 칼집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 굽고 나면 모양이 예뻐진다. 버섯구이 모둠 동그란 접시→접시 중앙에 담는다 은근히 담기 까다로운 것이 부침이나 구이류다. 접시 모양을 따라 빙 돌려 담는 방법은 피할 것. 음식이 너무 퍼져 보인다. 동그란 접시에 음식을 담을 때는 접시 중앙에 담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버섯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 구운 다음 그릇 중앙에 일렬로 담을 것. 사각 접시에 담을 때→음식을 한쪽으로 밀어 넣는다 사각 접시는 모양을 내서 담아야 하는 음식에 어울린다. 음식을 담을 때는 한쪽으로 밀어 담고 남은 부분에는 소스를 뿌리거나 다른 재료로 장식할 것. 구이는 선이 나오도록 굽는 게 가장 맛있어 보인다. 철판 위에 대고 구우면 되는 것.열무 물김치 사각 볼에 담기→무와 잎사귀를 나눠 담는다 열무 김치를 담을 때도 마찬가지. 열무는 무와 잎사귀를 나눠 그릇 크기에 맞게 길게 자른 다음 무는 무끼리, 잎사귀는 잎사귀끼리 담는다.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는 흰색의 무 위에는 붉은 고추나 실파를 올릴 것. 음식에 생기가 돈다. 국물은 내용물이 반만 잠기도록. 1인분씩 내는 것이 기본→한입 크기로 썰어 담는다 물김치는 국 대신이다. 따라서 국처럼 1인분씩 따로 내는 것이 가장 이상적. 한입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송송 썰어 1인분씩 담아 낸다. 약간 짠맛이 강하므로 많이 담기보다는 밥 공기 크기의 그릇에 담아 낸다. 오목한 사각 볼에 담을 때는 내용물의 크기를 그릇과 맞출 것. 큰 볼에 담을 때 내용물의 사이즈가 작으면 지저분해 보인다. 버섯볶음 동그란 접시→되도록 턱이 있는 그릇을 선택할 것 감자볶음처럼 기름기로 인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는 음식은 접시에 담지 않는 게 낫다. 집어 먹기도 불편할 뿐 아니라 모아주는 느낌이 없는 것. 버섯, 양파 등을 함께 볶아 포인트 색이 없으므로 실파를 같은 크기로 잘라 위에 장식한다. 사각 접시→가운데가 볼록하도록 담을 것 감자볶음, 멸치볶음처럼 재료를 잘게 채썰었거나 크기가 작은 것은 접시보다는 볼 형태의 그릇에 담는 게 낫다. 한곳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해서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것. 사각 접시에 담더라도 볶음류는 가운데가 볼록하도록 동그랗게 담는 것이 일반적. 음식을 담을 때는 젓가락을 이용하도록. 뭉툭한 주걱이나 수저로는 음식을 모양 있게 담기 어렵다. 젓가락으로 담아야 입체감도 생긴다. 두부김치 동그란 접시에 담을 때→일렬로 담아 여백의 미를 살린다 동그란 모양을 따라 돌려담고, 가운데 김치를 담는 것은 촌스런 방법. 대신 두부를 한 줄로 담고, 그 옆에 볶은 김치를 소복하게 올려 담으면 한결 깔끔해 보인다. 두부처럼 재료에 색이 없는 음식은 그냥 내지 말고 꼭 송송 썬 실파를 뿌려 낼 것. 나중에 함께 싸 먹을 수도 있다. 사각 접시에 담을 때→접시를 채울 만큼 많이 담는다 요즘엔 사각 접시에 사선으로 음식을 담아 내지 않는다. 두부를 두 줄로 담고 가운데에 김치를 두부 길이로 길게 담아 낼 것. 사각 접시에 몇 가지 메뉴를 함께 올릴 때는 이처럼 일렬로 줄을 맞춰 담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꼭 두부뿐만이 아니다. 전 종류를 담을 때도 마찬가지. 재료가 바닥에 딱 붙지 않도록 맨 위의 두부 밑에 조각두부를 대어 입체감이 나도록 담는다. · 박미순 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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