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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en0814)
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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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절!! 다함께 동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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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슬픈 현실~~
엄마의 골다공증
드디어 발견~~
MBP우유홍보했어요.
울동네에서도 만나고 싶어요.
나두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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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포영화 많이 하네요. 딸내미와 함께 공포 영화 "아랑"이라는 걸 보러 갔는데요. 역시 여름은 공포영화 하나 정도는 보아줘야 할것 같네요. 간담이 서늘해 지는 공포영화를 에어컨 바람 빵빵한 영화관에서 음료수와 팝콘먹으며 오랜만에 보고 왔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름나기 비법2 ~~ 무더운 여름날에는 백화점 쇼핑이 최고랍니다. 에어컨이 빵빵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는 거에요. 옷도 보고 책코너 들러서 책도 읽고 점심도 먹고 그리고 저녁 찬거리도 구입하고 하루정도는 백화점에서 휴가를 즐기는 방법도 좋치 않을까요? 그러고 보니 여름나는 방법이 많이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ㅎㅎ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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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주변에 있는 공원에 가서 운동을 합니다. 제일루 먼저 물한잔 먹는것 잊지 마세요.. 하루 2리터는 먹어 주는 센스~~ 우선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갑니다. 산등성이를 여섯바퀴 걷는데 세바퀴 정도부터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운동기구들을 이용해 간단하게 마무리운동을 합니다. 주변의 푸르른 나무들과 꽃들을 보면서 마음도 건강해 지고 몸도 한결 가뿐해 지지요. 올여름 저의 건강은 운동으로 지키려 합니다. 집으로 돌아와 샤워 하고 나면 밥맛이 꿀맛이랍니다. 이렇게 운동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이 무더운 여름나기 비법이었답니다. 여러분들도 주변 공원으로 나가 보세요. 많은분들이 운동 하시는 모습을 보실꺼에요. 아침풍경 활기있는 운동으로 시작해 보세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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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집 두번째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여름엔 제일루 많이 해먹는게 냉면입니다. 하지만 나만의 비법은 냉면 육수에 있답니다. 육수를 만들어 놓은뒤 얼려 놓아요. 야식에도 금방 만들어 먹을수 있는 나만의 방법~~ 칡냉면은 1분정도 삶아 찬물에 바락 바락 씻어 체에 받쳐 놓구요. 오이는 채썰고 계란 삶아 반으로 가르고 얼려 놓았던 육수를 꺼내 도깨비 방망이로 얼음을 갈아요. 면위에 오이채, 계란 그리고 육수 슬러쉬 올리면 완성입니다. 김치랑 함께 한그릇이 뚝딱입니다.ㅎㅎ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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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무더위엔 뭐니 뭐니 해도 음식이 중요하답니다. 땀을 많이 흘린 식구들을 위하여 황기를 넣고 삼계탕도 해 먹구요. 콩국수도 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슬러쉬 냉면도 있지요. 자 그럼 콩국수 만들어 볼까요? 두부로 간단하게 콩국수 만들었어요. 믹서기에 우유랑 두부, 깨소금넣고 갈았습니다. 고소한 콩국맛과 다를게 없네요. 열무김치랑 수박한쪽 얼음 몇조각 넣으니 훌륭한 콩국수가 만들어 졌습니다. 울집 여름나기 어때요?ㅎㅎ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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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날 아침부터 아이들 밥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시댁에 갔어요. 저의 시댁은 버스로 30분정도 거리라 가깝지만 그래도 남편을 불러 차를 태워 달라고 해 갔지요. 큰형님도 작년에 며느리를 보셨기 때문에 며느리가 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야채다듬고 데치고 전 부칠 꺼리를 준비했지요, 시어머님이 작년에 쓰러지셨었는데 그래도 몸이 많이 나아지셔서 해마다 전 부치는 것을 도와 주시곤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둘째형님은 연락이 없으시네요. 작년에도 일한다고 오시지 않더니 이제는 아예 오시지도 않네요. 아무리 일이 중요하지만 설 만큼은 모두 함께 해야 하는게 아닙니까? 형님은 화가 나시는지 말은 안하시고 시어머님은 이해를 하시는듯 하시고~ 제가 막내이다 보니 말도 못하고 정말 짜증이 납니다. 다음날도 겨우 설 차례만 지내고 자기는 일을 해야 한다며 저보고 형님 좀 도와주라고 하시더라구요. 형님의 저 가슴속엔 어떤 생각을 갖고 사시는 분인지 그분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 그저 좋은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해도 속이 상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매년마다 속보이는 말들로 너스레를 떠신뒤 돌아가시는 형님의 뒷모습이 왠지 불쌍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할수 없이 시어머님과 튼형님의 며느리와 함께 4시까지 전부치고 돌아 왔답니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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