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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en0814)
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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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명절!! 다함께 동참해요~
예비설날~
이마트 풍경
넘 슬픈 현실~~
엄마의 골다공증
드디어 발견~~
MBP우유홍보했어요.
울동네에서도 만나고 싶어요.
나두 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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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P우유를 아컴에 들어와 알게 되었답니다. 포장에서 주는 느낌은 전문적인 우유의 모습을 하고 있어 믿음이 가네요. 근데 넘 어려워요. 한눈에 쏘옥 들어올수 있는 우리말이 아쉽네요. 동네에 가서 MBP우유를 찾으니 없어 제법 큰 마트에 갔는데 으~윽 실망 너무 하신것 아니에요? 광고만 이렇게 신나게 하시고 막상 살려고 하니 보이질 않으니... 롯데마트에 있다는 것을 보곤 딸내미와 함께 갔답니다. 정말 내눈앞에 MBP우유가 보이네요. 정말 반가웠답니다. 거기에 덤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나이가 드신 주부 한분이 한참을 MBP우유를 들여다 보고 계시네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그거 뼈에 굉장히 좋은 성분이 들어있어 뼈에 좋대요."했더니 "그래요?"하시더라구요. 자세한 설명을 못해 드린것이 아쉬웠지만 MBP 도무미가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집으로 돌아오자 마자 MBP우유를 가지고 와 얼른 한잔을 딸과 함깨 맛보았답니다. 고소하면서도 찐~한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딸내미도 맛있다고 하니 오늘의 MBP우유 선택은 Very~~Good 이젠 뼈를 생각하는 나이니 저도 마셔볼려구요. 그리고 또 한분 울엄마가 생각나네요. 얼마전 엄마와 함께 젓갈사려고 연안부두에 간적이 있는데 그만 버스를 탈려고 달려가다 엄마가 넘어지셨어요. 얼마나 놀랬던지 괜찮다고 하시는데도 넘 걱정이 되더라구요. 노인분들이 겨울철 넘어지셔서 정형외과에 많이들 오신다고 하는데 그래도 엄만 병원에 갔는데 약간의 타박상만 있다고 하셔서 조금은 안심을 하였답니다. 그래도 양 무릎엔 멍이 드시고 하루 자고 일어나니 온몸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얼른 MBP우유 사갖고 가야 겠어요. 그리고 MBP 홈페이지에 우리가 알아야 할 건강상식들이 많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뼈를 지켜주는 MBP우유 열심히 먹고 우리도 건강하게 살자구요.~~ ☞ MBP우유 건강 지킴이에 도전합니다.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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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명절이 한주일 앞으로 다가온다.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힌다. 처음 시집와서 왜그리 시댁에 가기가 싫었는지 그때를 생각하면 알수가 없다. 시댁은 3남4녀중 애아빠는 밑으로 여동생 하나로 남자로서는 막내였다. 모두들 위로만 계시니 어렵기만 한 존재였다. 행동하나 말한마디에도 신경이 쓰였다. 무조건 시댁에 가면 막내라는 이유로 설거지는 기본이고 맘편히 앉을수도 없어시댁에 갔다오면 온몸은 무엇에 맞은듯 만신창이가 되었다. 그러니 명절이 다가오기 시작하면 가슴은 쿵캉거렸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한해 두해 시댁에 들나들다 보니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이다. 말이 많이 없는 나는 그저 시댁 식구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편이다. 될수 있으면 조용하게 나의 할말만 하게 되고 필요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둘째 형님의 수다는 끝이 없다. 너무 많은 말을 하니 자연 남을 비방하는 이야기를 하게 된는것 같다. 항상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불만이 많다. 그래서 그런지 형님의 이야기는 별로 신용이 가지 않는다. 시어머님도 둘째한테는 생각없이 이야기한다고 한번씩 이야기를 하신다. 언제쯤이나 시댁에 대한 공포가 사라질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너무 나서지도 그리고 적당하게 나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처음엔 속으로 속상한 일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가슴앓이를 하였다. 그것이 나에게도 그리고 상대방에게도 결국 잘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짜피 치뤄야할 명절이라면 나의 마음도 밝게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 겠다. 내가 조금 일을 더한들 그게 무슨 상관이랴~~ 즐겁게 명절을 바라보면 모든것이 다 사랑스럽다. 이땅에 주부& 며느리들이여~~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현명한 며느리로 거듭나시고 사랑스러운 아내로 센스있는 엄마로 태어나시길 바랍니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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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캠페인이 있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으외로 많아요. 어젠 딸의 친구들이 놀러 와서 모티켓에 대해 물어 봤더니 모두다 모른다는 거에요. 정작 알아야 할 학생들이 모른다고 하니 약간은 답답한 생각이 들더군요. 나라도 나서서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우선 아줌마 닷컴으로 들어와 모티켓송을 들려 주었답니다. 아이들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자기들도 많이 알리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 어린 학생들부터 에티켓을 지켜 나간다면 이 사회가 조금은 밝아 지리라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약간은 보람있는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직접 발로 뛴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분들에게 알릴려고 합니다. 모티켓이 이 나라에 뿌리가 내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도전해 보렵니다. 모티켓 홧~~팅!!!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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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곳은 학교조리업무이다. 항상 바쁘게 일을 하다 보면 12시가 다가온다. 우르르 쏟아지듯 아이들이 몰려온다.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계속 눌러댄다. 아마도 게임아님 문자보내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에 둘러싸여 연방 눌러대는 핸드폰의 비명소리를 듣는것 같다. 한아이에게 물어 보았다. "너 모티켓이란 말 들어 봤니?" 고개만 절래 절래 돌렸다. 그래서 난 얄팍한 상식을 다 동원해 들려 주었다. 몇몇 아이들도 끄덕 끄덕 하였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모티켓송을 틀어 주면 어떨지... 이렇게 홍보를 하다보면 우리의 모티켓 문화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아이라도 더 만나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오늘은 접기로 했다. 나의 모티켓 실천운동은 매일 조금씩 이루어 지리라~~ 그리고 또 한가지 아이들의 휴대폰 고리에 예쁜 모티켓 마스코트를 달아 주는건 어떨까요? 좋은 홍보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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