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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퉁
(tkden0814)
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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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아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고집세기로 우리집에서 유명한 아들, 올해 중학교 1년생인데 어찌나 씻기를 싫어하는지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아들의 게이름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져만 갑니다. 아침부터 큰소리가 나기 시작하는 우리집 아침 풍경입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이빨닦기 싫어하던 아이가 닥터세닥 칫솔을 사 주었더니 이빨이 시원하게 닦인다면서 잘 닦는 다는 사실입니다. 전엔 몇일만 칫솔을 사용하면 칫솔이 뉘어져 얼마 안되어 갈아야 하는 사태가 왔는데 닥터세닥이는 오래 가는 것 같아 경제적인 면에서도 좋고 칫솔이 부드러워 잇몸이 아프지 않아 좋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씻기 싫어하는데 이빨까지 닦지 않는다고 하면 전 아마 혈압에 쓰러지고 말았을 겁니다. 세닥이 사랑은 앞으로 우리가족에게 계속 고마운 존재로 남을 거에요. 저녁이면 어김없이 세닥이랑 친구하는 우리아들이 너무 이뻐 보인답니다. 치카 치카 푸카푸카 우리아들 양치하는 소리 즐거운 음악으로 들려 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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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세닥 칫솔 고마워!! 얼마전 오빠친구가 치과를 한다고 해서 앞니가 항상 누렇게 되어 고민중이었는데 오빠의 권유로 가게 되었답니다. 여기 저기 치아를 보시더니 충치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치료하고 금으로 박으라고 하시더군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나가려니 너무 속이 상했어요.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치료를 하러 병원에 들렀습니다. 그날부터 나의 이빨 치료는 시작 되었답니다.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아퍼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한 적도 있었답니다. 두어달을 치료하고 이젠 정확한 치솔질을 위해 열심히 다시 간호사에게 배웠답니다. 그리고 치실을 이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음식을 섭취하면 항상 이를 닦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런데 어떤때는 치솔질을 하여도 이사이에 이물질이 나오질 않을 때가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치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그저 치솔이 거기서 거기지 하는 저의 생각은 너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그날부터 나의 좋은 칫솔 찾기가 시작 되었어요. 마트에서 홍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주위 분들에게 물어도 보았죠. 그래서 알게된 닥터세닥 치솔은 너무 내 마음을 잘 알아 주어 너무 고마웠어요. 이사이 사이까지 닦아주어 양치했을때의 상쾌감은 말할것도 없구요. 칫솔모도 부드러워 입몸이 아프지 않고 맛사지해 주어 좋아요. 그날부터 나의 닥터 세닥칫솔은 우리 가족들에게도 퍼져 나갔답니다. 아이들도 칫솔모가 부드러워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 무리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아줌마컴에서 닥터세닥 이벤트가 있다는 이야기에 주저없이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닥터세닥칫솔 화이팅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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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빌과 함께하면 아이들이 즐거워 합니다.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모이고 햄스빌이 함께 한다면 가족의 행복이 피어납니다. ★햄스빌 라이스 크로켓★ ☞재료 :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 치즈, 밥, 당근, 양파, 피망, 계란, 밀가루, 빵가루, 튀김기름 ☞만들기 1. 우선 햄, 당근, 양파 , 피망을 곱게 다져 볶아 주세요. 2. 밥을 넣고 같이 볶다가 소금 후추로 간해 주세요. 3. 불고기햄을 스틱으로 썰어 주고 치즈도 길게 썰어 주세요. 4. 볶음밥속에 불고기 햄과 치즈를 넣어 동글 길쭉하게 만들어 주세요. ( 햄과 치즈는 약간의 밀가루를 무쳐야 밥하고 잘 뭉쳐집니다. ) 5. 모양낸 것을 밀가루, 계란, 빵가루순으로 잘 무쳐 모양을 다시한번 만져서 튀김기름에 튀겨주세요. ( 고로케는 다 익은 재료이므로 중불에서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6. 접시에 담아 케첩을 뿌려 주면 잘 먹는 답니다. 어른들은 튀긴음식을 싫어 하기 때문에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을 동그랗게 썰어 기름 약간 두르고 지져 내놓고 각종 쌈을 준비하여 싸 드시면 햄에서 육즙이 나와 고기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끼실수 있어요. 김치와도 잘 어우러져 햄스빌 김치전을 만들어 드셔도 좋답니다. 김치 송송 썰어 꼭 짜서 설탕 약간과 참기름을 넣어 조물 조물 무치고 햄스빌은 채썰어 준비하고 당근채, 양파채를 썰어 밀가루에 물넣고 각종 재료 넣어 부치면 너무 맛이 좋아요. 저번에 친정엄마가 오셔서 만들어 드렸더니 칭찬하시더군요. 햄스빌이 있는곳에 기쁨이 따라 다니네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많은 요리를 만들게 되어 즐거웠어요. 아이들도 물론 입이 즐거우니 좋아 했구요. 여름휴가엔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 준비해 가지고 가서 실력 발휘 좀 해야 겠어요.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 화~~이~~팅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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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빌의 장점을 살려 만들수 있는 요리는 무엇일까? 요새 온통 햄스빌에 대한 생각 뿐입니다. 많은 주부들이 열심히 응모하시는 모습에 저도 탄력을 받게 되는군요. 그래서 오늘의 요리는 "햄스빌 짜장밥" 아이들이 한창 자라나는 시기이다 보니 돌아서면 배가 고프다고 해서 주로 밥종류로 할수 있는 요리를 생각하다가 짜장밥을 만들게 되었어요. 마트에서 미리 춘장을 준비해 두었다가 식용유를 충분히 넣고 볶아 놓았죠. 나머지는 야채와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만 있으면 OK 자 시작해 볼까요? 햄스빌 짜장밥 재료 : 춘장3T, 양파, 당근, 호박, 감자, 햄스빌불고기햄 식용유, 설탕, 전분 만들기 1. 우선 춘장을 식용유 넉넉히 붓고 볶아 주세요. 너무 센불은 타니까 중불에서 오랫 동안 볶아야 짜장의 풍미가 납니다. 2. 양파, 당근, 호박, 감자, 햄스빌 불고기햄을 사방 1.5Cm로 사각 썰기를 해 주세요. 3. 팬에 기름을 살짝 넣고 양파, 당근, 감자, 를 넣고 볶아 주세요. 호박과 햄도 넣고 볶다가 짜장을 넣어 더 볶다가 물을 넣고 끓여 주세요. 4. 야채가 익으면 설탕을 넣어 맛을 더해 주고 전분으로 농도를 마추면 완성 5. 넓은 접시에 밥을 깔고 짜장을 올려 줍니다. 6. 단무지를 무쳐 곁들임으로 올리면 근사한 짜장밥이 됩니다. *********************************************************** 전 개인적으로 고기를 좋아하지 않아 햄을 이용하는데 햄스빌 불고기햄은 우선 냄새가 나지않고 뻣뻣하지 않고 맛도 좋아 이용한답니다. 짜장하면 시켜 잡수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위생적인 중국집이 많아 전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빨리 만들수 있어 중국집에 시키는 시간보다 먼저 되니까 아이들이 좋아해요. 오징어가 있으면 오징어도 넣고 해 주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햄스빌만 있으면 우리의 요리는 무궁 무진 하답니다.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타제품보다 맛도 있고 색에서도 튀지않는 자연적인 색이어서 거부감이 없어요. 너무 진하거나 흐려도 우리 주부들은 혹시 색소를 넣치 않았나 걱정이 되거든요. 그런데 포장이 약간은 소금구이와 구분이 잘 안갈때가 있어요. 차이는 나겠지만 좀더 생양념 불고기햄의 내용을 부각시킬수 있는 예쁜 포장이었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맛에 반해 버린 우리가족 햄스빌 매니아가 되었답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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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줌마들과 쇼핑할 기회가 생겨 함께 마트에 갔어요. 난 햄스빌 불고기햄 코너에 들러 불고기햄을 샀더니 무슨 햄이냐고 물어 보더군요. 한참을 요새 햄스빌에서 요리경연대회를 하는데 햄스빌로 만든 요리를 올리면 푸짐한 상품도 주고 햄스빌도 선물 받을수 있다고 설명을 해 주었더니 동네 아줌마들도 슬그머니 햄들을 집어 넣더군요. 이만하면 햄홍보는 한 셈인데 자꾸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다면 왜 딴 제품은 열심히 시식도 하고 홍보도 하는데 여기는 왜그리 썰렁한 건지 우리 아줌마 사이트에서만 극성을 피우는 것인지 알수가 없었어요. 뭐니 뭐니 해도 현장에서 많이 홍보하는 것만이 아줌마들의 입에 많이 오르내릴 텐데 하는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 왔어요. 오늘은 햄스빌 불고기햄을 이용하여 "햄스빌 유부 초밥 " 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햄스빌 유부초밥 만들기 재료: 햄스빌 불고기햄, 당근, 양파. 계란, 피망약간 단촛물 (소금, 식초, 설탕) , 유부(설탕, 간장, 물) 만들기 1. 우선 밥은 고슬하게 지어 단촛물을 넣고 잘 섞어놓는다. 2. 계란1개는 잘 풀어 스크램블로 만들어 놓는다. 3. 당근, 양파는 곱게 썰어 볶아낸다. 4. 불고기햄도 곱게 썰어 볶아낸다. 5. 유부는 뜨거운 물에 퇴한뒤 간장, 설탕, 물을 넣고 조리다 유부를 넣고 조려 준다.(삼각으로 잘라 입을 벌린다.) 6. 밥에 야채와 햄을 넣고 잘 섞은뒤 유부속에 밥을 넣어 준다. 간단하게 만들수 있고 우리 아이들이 김밥보다 유부초밥을 잘 먹는 관계로 쉽게 만들어 보았어요. 아무리 근사한 요리라도 만드는 방법이 어렵거나 절차가 많아지면 일단은 만들기가 싫어져요. 유부초밥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분이 많이 계신데 요즘 유부를 아예 조려 나온 것도 있고 해서 쉽게 만들수가 있어요. 바쁘게 사시는 분들도 쉽게 밥만 있고 햄스빌 햄만 구비한다면 자신있게 그리고 맛있게 만들수 있답니다. 요즘 햄에 대한 인식들이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햄에 들어가는 내용물을 정확하게 기입하고 그리고 홍보하고 그리고 나아가서 이런 좋은 행사로 인해 햄에 대한 올바른 상식도 알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답니다. 햄스빌 생양념 불고기햄은 담백하고 부드러워 어떤요리하고도 잘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고기가 필요한 요리에 부담없이 넣어 그 요리가 한층 맛을 더해 주어 많은 주부들이 호응도가 높은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햄의 가격이 조금만 낮춰 진다면 쉽게 주부들이 부담없이 구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몸에 좋은 해초류나 야채를 가미한 햄스빌을 만들어 주셨음 어떨까 합니다. 남자들이 맥주안주로 접하게 되는데 야채썰고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면서 건강과 맛을 챙기는 그런 햄스빌로 탄생하셨음 좋을것 같네요. 주변 아줌마들도 맛을 보곤 정말 맛있다는 이야기들을 하셨어요. 햄스빌 행사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꾸준히 아줌마들의 입에 오를수 있도록 오래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상은 햄스빌을 사랑하는 인천의 주부가 올려봅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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