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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en0814)
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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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캠페인이 있는데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으외로 많아요. 어젠 딸의 친구들이 놀러 와서 모티켓에 대해 물어 봤더니 모두다 모른다는 거에요. 정작 알아야 할 학생들이 모른다고 하니 약간은 답답한 생각이 들더군요. 나라도 나서서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우선 아줌마 닷컴으로 들어와 모티켓송을 들려 주었답니다. 아이들의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자기들도 많이 알리겠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 어린 학생들부터 에티켓을 지켜 나간다면 이 사회가 조금은 밝아 지리라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약간은 보람있는 일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직접 발로 뛴는 분들을 보면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여러분들에게 알릴려고 합니다. 모티켓이 이 나라에 뿌리가 내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도전해 보렵니다. 모티켓 홧~~팅!!!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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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하는 곳은 학교조리업무이다. 항상 바쁘게 일을 하다 보면 12시가 다가온다. 우르르 쏟아지듯 아이들이 몰려온다. 손에는 핸드폰을 들고 계속 눌러댄다. 아마도 게임아님 문자보내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들에 둘러싸여 연방 눌러대는 핸드폰의 비명소리를 듣는것 같다. 한아이에게 물어 보았다. "너 모티켓이란 말 들어 봤니?" 고개만 절래 절래 돌렸다. 그래서 난 얄팍한 상식을 다 동원해 들려 주었다. 몇몇 아이들도 끄덕 끄덕 하였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모티켓송을 틀어 주면 어떨지... 이렇게 홍보를 하다보면 우리의 모티켓 문화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아이라도 더 만나 이야기를 해 주고 싶었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오늘은 접기로 했다. 나의 모티켓 실천운동은 매일 조금씩 이루어 지리라~~ 그리고 또 한가지 아이들의 휴대폰 고리에 예쁜 모티켓 마스코트를 달아 주는건 어떨까요? 좋은 홍보효과가 있을것 같네요.~~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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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의 닉네임을 만들어 주세요~~ 모티켓에 나오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있는 인형이 너무 귀엽네요. 초록색 모자에 초록옷을 입은 그 앙증맞은 친구의 닉네임을 붙혀 주고 싶어요. 여러 회원님들이 많은 의견들을 모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전국 방방곡곡 모티켓송을 울려라~~ 아줌마컴에서는 모티켓송을 들을수 있어 좋은데 딴곳에서는 잘 들을수가 없네요. 핸드폰을 갖고 계신 여러분들에게도 마니 마니 들려 주시면 안될까요? 신나는 모티켓송 듣고 나면 하루가 상쾌해 지니까요. 회원가입하신 메일에도 모티켓송을 올려 주세요. 모티켓송을 들으며 메일을 볼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리고 청소년들에게도 마니 마니 들려주시길 바래요. 오늘도 힘차게 모티켓송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자구요.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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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 모기만한 소리로 속삭이세요. 남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티 : 티나지 않게 조용 조~~용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켓 : 켓츠(고양이)의 가벼운 발걸음만큼이나 이 세상은 소음에서 부터 해방될것입니다. 딸내미의 심중한 머리에서 나온 모티켓 삼행시 우리 모두 남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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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폰 없는 사람이 드물다. 필요에 의해서건 남이 갖고 다니니까 갖고 다니는건지 암튼 너도 나도 다 휴대하고 다닌다. 얼마전 오랜만에 버스에 탄적이 있는데 나이가 조금은 잡수신 아줌마가 계속 휴대폰으로 대화를 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 아줌마는 20분인가를 큰소리로 이야기하시는 것이 아닌가 여기 저기 승객들이 쳐다보았지만 아줌마의 표정은 감히 누가 말이라도 걸어오면 때릴듯한 그런 당당함 그 자체였다. 물론 귀가 어두워 그러실 수도 있겠다 싶지만 승객들의 불편함을 조금만 이라도 배려했다면 그렇게 긴 시간을 대화하지는 않았으리라. 길거리를 가도 커피숖에 들러도 심지어 시험치는 곳에서도 휴대폰의 소리는 끊어지지 않는다. 이 얼마나 소음 공해인가. 휴대폰이 가지고 있는 편리함도 있겠지만 휴대폰으로 인한 불편함도 이만 저만이 아니다. 나의 핸드폰도 얼마전 별 필요치 않아 딸아이에게 물려 줬는데 한달을 쓴 고지서에 금액은 나의 상상을 넘어섰다. 한푼이라도 아낀다고 아둥 바둥하는데 핸드폰 비용이 8~9만원이라니 그달 딸아이가 쓴 핸드폰 비용으로 우리집은 발칵 뒤집어 졌다. 아이들의 핸드폰이 그저 통화의 목적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때야 알게 되었던 것이다. 아들녀석도 중학교1년생인데 반에서 핸드폰 없는 아이가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은근히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쉬는 시간만 되면 완전히 반아이들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 대고 게임을 하고 문자를 보내고 한다니 핸드폰 없는 아이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허지만 핸드폰 이제는 다시한번 나자신을 돌아봐야 할 때가 온것 같다. 남을 배려할줄 아는 모티켓 정신이야 말로 진정한 휴대폰을 이용할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일 것이다.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지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는 다면 버스에서 혹은 어느 장소에서든 조용하게 그리고 간결하게 통화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모티켓이 만연하는 사회~~ 모티켓 세상에서 나는 살고 싶다.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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