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요리랑 이야기하는 세상
http://blog.azoomma.com/tkden081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뾰루퉁
(tkden0814)
나의 취미는 요리하기 맛있는 곳도 알고 싶고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54)
초록색주유소
(6)
생생토크방(햄스빌)
(12)
치즈요리컨테스트
(3)
닥터세닥
(4)
모티켓
(5)
MBP우유체험프로젝트
(13)
2006년 행복한 명절
(3)
1,정보찾기 프로젝트!
(4)
기본 주제방
(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박창순
김순옥
이희자
즐겨찾기
엄마의 마음이 머...
뼈 사랑 지키미 -...
블로미와 함께하는...
최근 덧글
미운 형님
행복한 명절!! 다함께 동참해요~
예비설날~
이마트 풍경
넘 슬픈 현실~~
엄마의 골다공증
드디어 발견~~
MBP우유홍보했어요.
울동네에서도 만나고 싶어요.
나두 나두~~
today
0
| total
86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친정엄마와 함께 부평 이마트에 갔다. 때마침 치약이 떨어져서 이것 저것 쇼핑을 하러 갔는데 럴수 럴수 이럴수가 우리 세닥이가 보이지 않으니 혹 내가 잘못 본것은 아닌지 여기 저기 봤지만 세닥이는 보이지 않았다. 마주편에는 칫솔코너에 덩그러니 붙어 있는 증정품만이 있을뿐 이렇게 좋은 행사를 하면서 정작 살수가 없다니 너무 속이 상했다. 여러 사람들 눈에 익숙해 져야 주부들이 보고 비교도 하고 판단도 할수 있을텐데... 그런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다. 동네에서 제법 크다는 슈퍼에 들렀지만 거기에도 치약은 보이지 않았다. 실망이었다. 홍보가 너무 미약한건 아닌지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우리 주부들이 알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 엄마에게도 닥터세닥이라는 치약을 아냐고 하니까 모른다면서 모제품명을 말하신다. 닥터세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부각시켜 주부들이 다가설수 있게 홍보맨을 두고 좀더 적극적인 판촉을 한다면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닥터세닥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세 : 세상에서 건강한 치아를 가진자는 닥 : 닥 터세닥이랑 함께 합니다. 이 : 이유는 세닥이랑 친구하면 금방 건강한 이가 되니까요~~ 세닥이에 반한 딸아이가 지은 삼행시에요. 올해 중3인데 엄마와 함께 자전거 배우기에 한창이랍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들 챙기시고요. 닥터 세닥이랑도 친구하세요. 즐거운 방학 보내세요.
닥터세닥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오늘은 우리아들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고집세기로 우리집에서 유명한 아들, 올해 중학교 1년생인데 어찌나 씻기를 싫어하는지 요즘 방학을 맞이하여 아들의 게이름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져만 갑니다. 아침부터 큰소리가 나기 시작하는 우리집 아침 풍경입니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이빨닦기 싫어하던 아이가 닥터세닥 칫솔을 사 주었더니 이빨이 시원하게 닦인다면서 잘 닦는 다는 사실입니다. 전엔 몇일만 칫솔을 사용하면 칫솔이 뉘어져 얼마 안되어 갈아야 하는 사태가 왔는데 닥터세닥이는 오래 가는 것 같아 경제적인 면에서도 좋고 칫솔이 부드러워 잇몸이 아프지 않아 좋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씻기 싫어하는데 이빨까지 닦지 않는다고 하면 전 아마 혈압에 쓰러지고 말았을 겁니다. 세닥이 사랑은 앞으로 우리가족에게 계속 고마운 존재로 남을 거에요. 저녁이면 어김없이 세닥이랑 친구하는 우리아들이 너무 이뻐 보인답니다. 치카 치카 푸카푸카 우리아들 양치하는 소리 즐거운 음악으로 들려 옵니다.
닥터세닥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닥터 세닥 칫솔 고마워!! 얼마전 오빠친구가 치과를 한다고 해서 앞니가 항상 누렇게 되어 고민중이었는데 오빠의 권유로 가게 되었답니다. 여기 저기 치아를 보시더니 충치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치료하고 금으로 박으라고 하시더군요. 감히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나가려니 너무 속이 상했어요. 몇날 몇일을 고민하다가 치료를 하러 병원에 들렀습니다. 그날부터 나의 이빨 치료는 시작 되었답니다.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아퍼 눈에 눈물이 그렁 그렁 한 적도 있었답니다. 두어달을 치료하고 이젠 정확한 치솔질을 위해 열심히 다시 간호사에게 배웠답니다. 그리고 치실을 이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음식을 섭취하면 항상 이를 닦는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런데 어떤때는 치솔질을 하여도 이사이에 이물질이 나오질 않을 때가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치솔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어요. 그저 치솔이 거기서 거기지 하는 저의 생각은 너무 잘못되었다는 것을 체험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그날부터 나의 좋은 칫솔 찾기가 시작 되었어요. 마트에서 홍보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주위 분들에게 물어도 보았죠. 그래서 알게된 닥터세닥 치솔은 너무 내 마음을 잘 알아 주어 너무 고마웠어요. 이사이 사이까지 닦아주어 양치했을때의 상쾌감은 말할것도 없구요. 칫솔모도 부드러워 입몸이 아프지 않고 맛사지해 주어 좋아요. 그날부터 나의 닥터 세닥칫솔은 우리 가족들에게도 퍼져 나갔답니다. 아이들도 칫솔모가 부드러워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 무리없이 잘 쓰고 있답니다. 아줌마컴에서 닥터세닥 이벤트가 있다는 이야기에 주저없이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닥터세닥칫솔 화이팅
닥터세닥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