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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여울지기(jongyeoul78)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검천리에는 팔당 호반의 정암산 맑은물이 흘러서 남한강으로 마지막 終을 친 S자 계곡속에 종여울이라는 작은 집의 변해가는 4계절의 이야기를 종여울을 통해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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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정 | 2012/08/01 16:52  
EBS"달라졌어요" 오래된 둥지 속의 두 딸

안녕하세요? EBS"달라졌어요" 솔루션 다큐를 소개합니다.

이번 편은 "오래된 둥지 속의 두딸" 나이가 30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부모님을 떠나지 않는 두 딸.

어린 시절 부모님의 결핍된 사랑이 두 자매 서로에게 비난과 비교로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자신의 상처를 치유 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요?

오늘 저녁 7시 35분 EBS"달라졌어요-오랜된 둥지 속의 딸"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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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둥지 속의 두 딸>


- 결혼 후 자녀 넷과 사위를 데리고 온 큰딸, 십년 넘게 취업준비 중인 서른넷의 둘째 딸. 그리고 예순이 넘은 황혼부부.

걸핏하면 소리 지르며 싸우는 자매는 부모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데...

함께 있는 것이 ‘지옥 같다’라고 말하지만

결코 떠날 수 없는 중년의 캥거루족.

과연 두 딸은 부모의 둥지를 떠나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


“제발 시집 좀 가라!!!”

“언니나 애들 데리고 나가!!!”

결혼 후 자녀 넷과 사위를 데리고 온 큰 딸과 십년 넘게 취업준비 중인 서른넷의 둘째 딸.

걸핏하면 소리 지르며 싸우는 자매의 목소리다.


3대 아홉 식구를 모두 품고 사는 황혼부부

자녀들의 대접을 받으며 평화로운 노후를 보낼 줄 알았건만

돌아오는 건 서로 헐뜯고 할퀴는 소리와 부모님을 향한 원망뿐.

지켜보는 부모의 가슴은 쓰리고 아프기만 한데...


서른이 넘어서까지 아직도 부모의 집에 얹혀사는 두 딸.

함께 있는 것이 ‘지옥 같다’라고 말하지만 결코 떠날 수 없는 중년의 캥거루족.

과연 두 딸은 부모의 둥지를 떠나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


7월 25일(수) 저녁 7시 35분

EBS <고부가 달라졌어요 &#8211; >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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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의여유 | http://blog.azoomma.com/q8w8p/ 2009/11/03 12:54  
오뜨케 하다보니 님구역까지 오게 됐네요 잘 머물다가 갑니다~^^*
꼬리말 쓰기

  손진권 | 2009/07/14 01:07  
http://blog.paran.com/sonuje에 와 보세요.
손진권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9/05/19 05:15  
아름다운 양란 이미지아이콘 필요하시면 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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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10/01 23:28  
++한 사람의 가치


스코틀랜드에서 목회하는 두 분의 목사님이 계셨다.
두 목사님은 그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역했지만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어느 날 두 분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먼저 한 목사님이
“사실 저는 지난3년 동안 사역을 했지만
진정한 의미에서 거듭난 성도는 아직
한 사람밖에 얻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바로 그 한 사람이 로버트 마펫 이라는
청년이며 그가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말했다.

또 다른 목사님은
“최근에 우리 교회에서 한 주간 동안
부흥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커다란 기대를 걸고
열심히 집회를 인도했는데 예수를 영접하고
헌신한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이렇게 두 목사님은 서로 목회 생활의
쓰라린 경험을 나누었다.

그런데 수년이 지난 후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한 목사님이 3년 만에 얻은 한 명의 사람,
로버트 마펫은 아프리카 선교의 기초적인
틀을 마련한 선교사가 되었다.

그뿐 아니라 다른 목사님이 부흥회를 통해
영접한 단 한 사람, 리빙스턴은 아프리카
대륙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불을 지른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 되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는
단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 한 사람의 가치는 정말 소중합니다.
성경은 결코 하나의 가치,
그리고 작은 것을 작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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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11 23:07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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