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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여울지기
(jongyeoul78)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검천리에는 팔당 호반의 정암산 맑은물이 흘러서 남한강으로 마지막 終을 친 S자 계곡속에 종여울이라는 작은 집의 변해가는 4계절의 이야기를 종여울을 통해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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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깨끗하고 경치가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세요.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과 주변풍경 ▲ 국회의사당 전면 ▲ 국회의사당 후면 ▲ 제가 갔을 때에는 벗꽃이 지고 있었습니다. ▲ 종탑(鐘塔) : 이름은 잊었습니다. 죄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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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의 신비 "역사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리스의 해로도투스(Herodotus)는 기원 전 500년 경 그의 저서에 약 2000년 전에 이미 피라미드가 세워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피라미드의 정확한 나이는 4500년이란 추정이 된다. 카이로에서 서쪽으로 13K 거리 기자(Giza) 지역, 사막이 시작되는 지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에 유일하게 지금도 남아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셋이 솟아 있다. 피라미드(Pyramid)는 파라오(임금, 왕)의 무덤 . 막강했던 절대권력이 20년에 걸쳐 축조한 돌무덤이다. 평균 2.5톤의 돌 250만 개를 45층 높이로 쌓았는데 지구상에서 가장 큰 석조물로 불린다. 기하학적 구조로 쌓아 올린 공법은 현대문명 건축기술로도 풀수없는 수수꺼끼라 지금도 그 비밀찾기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돌은 통나무와 배로 운반했을 것이고 지릿대를 이용해서 들어 올렸다 해도 완만한 경사로를 어떻게 만들어 가며 쌓았을까....... 그래서 심지어 외계인 작품이다. 풍력(風力), 즉 바람과 연을 이용했을 것이란 학설도 나온다. 누구나 엄청난 규모외 그 신비스러움에 놀라고 구조물의 건축학적 정밀성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4500년 전의 지혜와 문명이 어떠했는지 국력과 노역이 어떠했는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 내부에는 석실이 있어 관람이 가능하지만 많은 인파에 얼마나 기다려야 할 지.......또 찜통더위라.... 나일강문명의 진수 , 기자지역의 피리미드는 쿠푸왕, 카프래왕, 맨카우래왕의 무덤으로 무더위를 무릅쓰고 관광객이 줄을 잇는다. 스핑크스(Sphinx)는 그리스어로 "교살자"라는 뜻 피라미드를 지키는 수호자로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의 머리와 가슴에다 몸뚱이는 사자의 모습, 등에는 독수리의 날개가 달렸다. 높이 20M, 길이 70M, 폭 4M 의 크기로 돌을 쌓은 게 아니고 거대한 바위를 깍은 것이다. 안타깝게도 코가 없는 것은 터키군의 포격연습 표적이 된 때문이고 코를 부수면 신이 살아나지 못한다는 이슬람 교인들의 파괴때문이다. 근사하게 수염이 달려 있었는데 영국군에 의해 뽑혀나가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침략과 정복의 만행 속에 얼마나 많은 약탈과 파괴가 있었는지 안타까울 뿐이다. 그래도 4500년 전의 문명을 지금에 와서 살펴 보면서 놀라와 하고 즐길 수 있다니 얼마나 행복한 순간들인가. 밤에는 이곳에서 휘황한 래이저 쇼와 음악회가 열린다는데 우리는 이제 코리아로 돌아가야 한다 언제 다시 올 것인가. 이짚트여 안녕 ! 아름다운 나일강 ! 나일강은 고대문명의 젖줄이 되었고 지금도 이짚트에는 하늘이 내린 축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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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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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후아카치나 후아카치나 후아카치나(Huacachina)는 페루 남서부 이카 지방의 조그만 마을이자 오아시스다. 인구는 100명 내외이며 주위에는 모래 언덕이 둘러싸고 있고 야자수 그늘과 작은 호수가 아름답다. 사막 한 가운데 숨어 있는 이 오아시스는 수 세기 동안 뙤약볕과 갈증에 기력을 잃은 여행객들에게는 생명의 샘과도 같은 구실을 했다. 휘청거리며 사막을 헤매던 사람들 눈앞에 오아시스는 마치 신기루처럼 나타난다. 신비함, 환희, 구원 등의 이미지가 후아카치나에 따라 붙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곳은 요즘은 휴식과 수영 그리고‘모래 보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에게 명소가 되었다. 해발 600미터이고 모래 언덕으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이곳에서는 선사 시대의 고래 화석과 상어 이빨이 다수 발견된다는 점이 특별하다. 전설에 따르면 이 오아시스는 목욕을 하던 아름다운 공주와 관음증 사냥꾼이 만들어낸 것이다. 훔쳐보던 사냥꾼에 놀란 공주가 달아나며 남긴 목욕물이 호수를 이루었고 망토는 모래 언덕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공주를 오아시스로 되돌아왔다. 지금도 호수 속에서 인어의 모습으로 살고 있다고 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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