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 세상속의 작은 행복 ♡
http://blog.azoomma.com/rjsdlsp/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초록향기
(rjsdlsp)
요리하는게 즐거워요.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하구요. 블로그님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끄적거리기...
(29)
우리가족 이야기
(49)
나의 리뷰
(1)
기본 주제방
(50)
궁시렁거리기
(0)
즐거운 리뷰(체험기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성주
즐겨찾기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장미카페
몽애..
야채 좋아~~
내멋에산다
나무일기
야호~~ 신나는 ...
얼짱들의 커가는 ...
사랑한는 아들과....
결혼중에 살아남기...
행복의 나라
놀로와~~^^
존재하기에...행복...
건강우유미인^^*...
lulu4545 ...
함께 나누는 세상...
상아의 뜨락
.
금땡이의 그림일기...
♥만사 O~K 여사...
여백이 있는 풍경...
요리맘의 먹자골목...
최근 덧글
어제는 민이의 생일날
새벽까지 만든 미니머핀
러시아워 보드게임
감동
실망 대 실망
새해 첫 일출을 우포에서....
잠시 쉴께요.
천마산 간 날
더울 때 열나는건 괴로워...
건망증이 더 심해진 듯....
today
0
| total
1330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어제 아기들이 있는 아짐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다들 아기가 있는 엄마들이라서 이야기들이 다들 비슷하다. 아이들 이야기, 시댁이야기, 아이교육이야기... 남편이야기^^ 서너시간을 그렇게 수다로 보냈다. 어제 내가 만든 음식들이 있다. 일명 파티요리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쬐금 분주하게 움직여서 만든 음식인데, 다들 맛나게 잘 먹어주니 만든 보람이 있었다. 내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주면 정말 기분 좋다. <해물잡채> <맛살깻잎튀김> <야채전>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울려서 잘 놀았다. 다음에 또 같이 놀잔다. 재미있었다고^^ 수다 한 판에 스트레스 날려버리고 왔다.
1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울신랑이 오후 늦게 사람을 만나다고 해서 아침에 장보러 마트에 갔다. 아침도 가서 먹지하고는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개나리봇짐매고 찾아간 대형마트. 먼저 뭐라도 요기하고 가자고 해서 식당이 줄줄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 뭘 먹을까........... 고르고 고른 것이 냉면이랑 돌솥알밥! 주문한 번호가 보이자 잽싸게 냉면을 가져와서 휘휘~ 저어 건이 먹어라고 조금 덜어주고, 우리도 식초랑 겨자 넣고 잘 저었다. 국물맛을 보려고 한 숟갈 먹어보니, 시큼? 건아, 먹지마봐. 식초가 많이 들어갔나? 다시 한 모금 먹어보니, 그래도 시큼한 끝맛이 영~ 아니다. 울신랑이 이거 이상하다라는 말을 연발한다. 소심쟁이 나는 육수에 식초가 많이 들어갔나부지~ 하면서 먹으려고 하니까, 울신랑이 이거 안되겠단다, 자기가 이야기하고 온단다... (울신랑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것은 아니다! 라고 하는 사람이라서^^) 갔다오더니 하는 말이, 어제 육수를 냉장고에 넣어둬야했는데, 안 넣었단다. 그래서 상했단다 아니, 상했으면 팔지를 말아야지, 그 상한 육수를 왜 팔긴 파냐고~~~~~ 그거 먹고, 사람들이 탈이라도 나면 어쩌려구, 세상에~ 아무리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한나절만 둬도 상하는 게 음식인데, 하룻밤을 그냥 둔 육수가 온전할까, 그래서 다시 환불하고, 다른 걸 먹었다. 울신랑 이제 냉면은 보기도 싫단다 나같은 소심쟁이가 그냥 먹었으면....... 아, 생각하기도 싫다. 사람들이 양심껏 살았으면 좋겠다.
1
덧글
(10)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까지 오후늦게부터 개기 시작하더니, 어제밤에는 후덥지근한 느낌때문에 선풍기가 밤새 일을 했다. 오늘 아침에 쨍~ 하고 해가 나서 건이 유치원에 보내놓고 얼른 옥상에 이불들을 널어놓았다. 오늘 건이가 해수욕장으로 놀러간다고 했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 것도 잠시, 너무 더워서 어쩌나~ (사람이 이렇게 간사하네) 많은 아이들을 이끌고 이 더운 날씨에 해수욕장에 가려면 쌤님들이 얼마나 힘들까. 혹시 건이가 아이들과 장난치다가 바닷물에 빠지면 어쩌나하는 걱정(소심한 엄마라서)도 되고 해서 울신랑이랑 민이 델꼬 송도해수욕장에 갔다. 저~ 멀리서 보이는 아이들, 쌤님들 드시라고 포카리 사서 갖다드리궁^^ 건이도 한 번 찾아보고(어딨나, 보자 ~~~~~~ ) 한 눈에 척~ 들어오는 울 아들 ㅋㅋㅋ 헉, 근데 얼굴이랑 머리에 모래들이 무더기로 달라붙어서는 혼자서 털어버리기에는 아무래도 힘들것 같아서 화장실로 직행! 에구~ 내가 씻어줘도 제대로 모래가 털어지지가 않는다. 우째 놀았기에 혼자만 얼굴이랑 모래가 범벅인지 얼굴이랑 머리를 대충 씻어주고 점심먹으라고 보내줬다. 유치원과 해수욕장측하고 분수를 틀어주기로 약속을 했다고 하는데, 물이 덜 찼다고 오후 늦게나 틀어준단다. 에구~ 아그들이 얼마나 고대하고 왔는데, 미리 미리 준비해두면 될텐데 왜 그럴까. 그래서 아이들은 점심먹고는 걍 유치원으로 돌아갔다. 민이는 두어시간동안 그늘에 있었는데도 얼굴이 홍시처럼 익었다. 빨그스럼해서... 또 아플까봐 걱정도 되고, 아는 동생집에서 시원한 냉커피 한 잔 마시고, 탕수육도 먹고 ㅋㅋㅋ 집에 왔다. 잘 먹었다, 동생아~ ^^* 집에 오는데도 땀이 얼굴이랑 등에 흘러서 얼마나 찝찝했는지, 집에 들어오자 마자 신랑 출근시키고, 민이는 욕실 욕조에서 물놀이하게 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나니 살 것 같다. 오늘 정말 정말 덥다. 앞으로 이 더위랑 어찌 지낼꼬~
1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저희집에 있는 냉장고의 용량이 300리터가 채 안되는거에요. 김치통 하나와 요즘 수박 한 덩어리 사다 넣으면 더 이상 다른 건 들어가기가 힘들었어요. 마트에 갈 때마다 가전제품 코너에 가면 냉장고 구경 무지 하고 오곤 했어요. 나중에 어떤 걸 살까....하면서요. 요즘 두문짝에 더블홈바 , 색상까지 얼마나 다양한지.... 정말 좋은 제품들이 참 많더라구요. 구경하면서 백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냉장고를 선뜻 사기가 힘들었어요. 이번에 크래시앙 간단요리이벤트에 응모를 했어요(아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경품이 냉장고여서 더 열심히 했어요. 욕심을 내보고 싶었거든요. 기간이 지난달까지 였고, 마지막날까지 요리를 하고, 정리해서 올렸어요. 어제가 그 크래시앙의 발표날이였어요. 어찌나 두근거리던지... 정말 정말 욕심나는 냉장고여서 자주 들락달락거렸어요. 오후까지도 발표가 안나서 맘 졸이고 있다가, 도저히 그냥 있기 싫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스킷도 만들고, 인터넷서점에 가서 책도 보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어요. 아~~~ 밤 늦게 드디어 발표가 났네요. 정말 그렇게도 갖고 싶던 냉장고에 제 이름이 떡~ 하니 있네요. 그 늦은 밤에 아이들과 얼마나 좋아했는지.... 제가 엄청 좋아하는걸보고, 건이랑 민이도 덩달아서 좋다고 난리였어요 더블홈바형 냉장고! 제 것이 되었어요. 신랑한테 문자 날렸더니, 축하한다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정말 행복해요. 행복해서 입이 귀에 걸릴 것 같아요 ㅋㅋㅋ 오늘 자랑질 한 번 해 봅니다. 축하해주실거죠?
1
덧글
(1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어제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더니, 오후에는 해까지 나서 태풍전야의 고요함인가....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빗줄기가 거세지고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건이를 유치원에 보내야하나..하다가 유치원에 전화를 했더니, 차량은 운행하고 있다고 한다. 울신랑이 걱정된다고 보내지 말라해서 걍 집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오늘하루는 건이랑 민이랑 함께 집에서 열심히 지지고, 볶아보자 오후 1시쯤 텅~ 하는 소리가 난다. 무슨소린지...밖에 나가봤더니, 헉, 그 두꺼운 우리빌라 현관문이 와장창 부서져 초록색의 잔해들이 흩어져있다. 울신랑보고, " 자기야~ 1층 현관문이 부서졌으~~~~~~~ " 울신랑 나가더니, 옆집 할머니가 들고 나오시는 빗자루를 받아들고는 2층 아자씨와 함께 치우기 시작했다. 낮에 남정네 둘이라도 있었으니 망정이지, 안그럼 아줌들이 비 맞으면서 대형 유리랑 잔해들과 씨름을 할 뻔 했다. 누군가가 문을 바깥으로 열어놓았나보다. 바람이 세차게 부니까 흔들흔들하다가 못 견뎌서 부서졌다한다. 에구, 도대체 누가 그런고얌. 그나마 우리는 3층(현관에서는 1.5층)이니 다행이다. 비바람이 얼마나 들이칠런지... 또,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현관문이 부서진 뒤로 비와 바람이 잦아진 점이다. 지금은 비도 그치고, 바람도 처음보다 많이 약해져 있다. 다른 곳도 비피해가 많을텐데, 다들 별일들이 없으면 좋겠다. 뉴스보기가 겁난다, 하도 사고가 많아서. 블로그님들은 다들 괜찮으세요? 비피해없기를 바랍니다.
1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