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 세상속의 작은 행복 ♡
http://blog.azoomma.com/rjsdlsp/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초록향기
(rjsdlsp)
요리하는게 즐거워요.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을 보고 있으면 행복하구요. 블로그님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129)
끄적거리기...
(29)
우리가족 이야기
(49)
나의 리뷰
(1)
기본 주제방
(50)
궁시렁거리기
(0)
즐거운 리뷰(체험기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성주
즐겨찾기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장미카페
몽애..
야채 좋아~~
내멋에산다
나무일기
야호~~ 신나는 ...
얼짱들의 커가는 ...
사랑한는 아들과....
결혼중에 살아남기...
행복의 나라
놀로와~~^^
존재하기에...행복...
건강우유미인^^*...
lulu4545 ...
함께 나누는 세상...
상아의 뜨락
.
금땡이의 그림일기...
♥만사 O~K 여사...
여백이 있는 풍경...
요리맘의 먹자골목...
최근 덧글
어제는 민이의 생일날
새벽까지 만든 미니머핀
러시아워 보드게임
감동
실망 대 실망
새해 첫 일출을 우포에서....
잠시 쉴께요.
천마산 간 날
더울 때 열나는건 괴로워...
건망증이 더 심해진 듯....
today
0
| total
1330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조습군 매트를 처음 받아서 제일 먼저 울신랑에게 사용하게 했어요. 그때 건이가 여름감기로 열이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가끔 토하기도 해서 새로 받은 조습군 매트를 사용할 상황이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신랑이 먼저 사용해보라고 했죠.(찬물도 위,아래가 있는데 ㅋㅋㅋ) 사용한 그 다음날 아침, 신랑이 하는 말이 땀이 안나더라고 해요. 아마도 땀이 나지 않은게 아니라 조습군 매트가 다 흡수를 한게 아닌가 싶어요. 신랑이나 아이들이 자고 난 자리에 요매트를 들쳐보면 바닥이 축축하거든요. 땀을 얼마나 많이 흘리면서 자는지 말이에요. 그런데, 조습군 매트를 깔고 잔 신랑 자리는 뽀송뽀송한거에요. 어, 정말 신기하다......... 우리 두사람 다 신기해했죠. 신랑이 한번 사용하고 나서 작은딸아이(민이)에게 한번 깔아줘봤어요. 이 녀석은 아토피가 좀 심한 편인데, 땀나니까 더 많이 긁더라구요. 그날 밤 잘때는 땀이 좀 나는듯하더니, 다음 날 아침에는 자고 있던 자리가 또 뽀송뽀송 한거에요. 조습군 매트가 정말 땀흡수를 하는가보다라고 확신이 서 더라구요. 이틀을 민이가 사용했거든요. 3일을 사용하고 났더니, 흡수센서가 분홍색으로 변하더라구요. 이렇게요. 매트의 초록색부분은 조금 연하게 나왔네요 그래도 흡수센서가 분홍색으로 변한것 확실하게 보여요. 그래서그저께 베란다에다 말렸어요. 며칠동안 비가 내려 햇빛에 말리지 못했더니, 하루동안 말려도 파란색으로 돌아오지 않네요. 어제 잠시 햇빛이 나길래 말렸더니, 한시간만에 다시 흡수센서가 파란색으로 됐어요. 이렇게 말이에요. 조습군 매트의 기능에는 5대 기능이 있는데, 첫째, 유해물질 흡착효과, 둘째, 제습 및 방습효과 셋째, 탈취효과 넷째, 향균/항곰팡이 효과 다섯째, 원적회선/음이온 효과 이중에서 제습 및 방습효과는 확실하게 증명이 되었어요. 조습군 매트가 뽀송한 잠자리를 만들어 줬어요.
조습군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우리집은 신랑과 아이들 모두 알러지를 가지고 있답니다. 신랑과 큰아이 건이는 비염알러지구요. 작은 아이 민이는 아토피가 조금 심한편이에요. 특히나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서 자고 나면 요매트 밑으로도 땀이 배여 눅눅해지곤해요. 이번에 유해물질제거, 제습,탈취,항곰팡이 원적외선 방사에 효과!가 좋다는 조습군 매트 체험단이 되었어요. 제가 받은 조습군 매트랍니다. 싱글사이즈에 크기는 90 *180Cm 에요. 길이로 조금 길더군요^^ 내용 : 특수 실리카겔 B형 재질 : 폴리에스테르(100%) 원산지 : 일본 제가 만져봤을때는 약간 까끄러운 느낌이였어요. 마치 부직포를 만지는듯 말이에요. 사진으로 찍었는데, 재질이 느껴지나요? 사용방법에도 그냥 조습군 매트 위에 바로 자는 것이 아니라 조습군매트를 깔고, 그 위에 가는 이불을 겹쳐주라고 해서 전 위의 사진 위에 얇은 이불을 깔았어요. 흡수센서 이 흡수센서는 공기중 유해물질과 습도를 흡수하면 센서의 색상이 파란색에서 분홍색(핑크색)으로 변한다고 해요. 분홍색으로 변했을때 맑은 날 2~3시간 정도 햇볕에 말려주면 파란색으로 되돌아 온답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오늘은 조습군 매트가 어떤제품인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집에서 조습군을 사용했을때 경험을 올리겠습니다.
조습군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지난 목요일부터 오늘 새벽녁까지 건이가 열때문에 해열제를 먹었다. 열이 38도와 39도를 오르락내리락 거리면서 얼마나 엄마,아빠의 맘을 아리게 하는지... 해열제를 먹고 나면 한 서너시간동안은 열이 내리는 듯하더니, 그 후에는 다시 열이 올랐다. 병원에서는 목이 벌겋게 부어서 한 며칠 열이 날거라고 했지만, 이렇게까지 열이 날 줄은 몰랐다. 자다가도 두어번씩은 해열제를 먹었고, 한두번은 토해서 이불을 다 버려놓았고, 해열제를 제외한 약은 먹으면 토해서 먹지도 못하고, 입맛이 없어서 그런지 물과 포카리스웨트만 먹었다. 보기 안스러워서 토요일에는 링거까지 맞았는데, 링거 맞은 그 날밤에는 열이 39도를 넘어갔다. 해열제도 두가지를 처방 받아서 3~4시간 간격으로 번갈아 먹였다. 같은 종류는 4시간마다 한번, 다른 종류의 해열제는 2시간마다 한번씩 먹이면 된단다. 이번에 먹은 해열제만 해도 얼마나 많은지.......... 아마도 태어나서 제일 많이 먹었지 싶다. 정말 5일동안 제대로 잠을 잔 적이 없는것 같다. 오늘 새벽에도 토해서 엄마,아빠를 속상하게 하더니, 그 뒤로 아침 늦게까지 잠을 잤다. 늦게 일어났을때보니, 열은 나지 않았다. 수시로 이마를 만져보는데, 열이 안 난다. 휴~ 열만 안나도 살 것 같다. 오늘은 약도 잘 먹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열이 나면 다른 합병증이 생길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건이나 민이가 제발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다.
1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휴가가 토요일부터(7/30)였다. 그 전날에 시댁에서 형님댁에 같이 가서 휴가를 보내자고 해서 토요일에 시부모님과 함께 울산으로 갔다. 형님도 아이들 둘, 우리도 둘 ~ 어른 6명에 아이들 4명이다. 그래서 항상 놀러가게되면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곳인가를 먼저 살핀다. 아이들이 물을 좋아해서 수영장에 갈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은 듯 해서 해수욕장에 가기로 했다. 하서리! 대기업에 다니시는 아주버님의 회사휴양지다. 이곳은 취사시설에서부터 샤워, 뜨거운 태양을 가릴 수 있는 차양, 평상까지 두루두루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화장실도 참 깨끗했다.(난 화장실 깨끗한 곳이 좋다 ㅋㅋㅋ) 바닷가의 바로 앞에 그늘막을 치고 자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수영복을 미리 다 입고 와서 그냥 놀기만 하면 되었다. 아이들은 정말 편하다. 지네들은 놀기만 하면 되니 말이다.ㅋㅋㅋㅋ 모래가 좀 굵긴하지만,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앉아서 모래놀이를 한다. 울아들녀석, 사진 좀 찍자니, 저렇게 째려본다. 이왕찍힐거 좀 이뿌게 찍혀주면 안되나? 울똘레미랑 형님네 아이들이랑 같이 잘 어울려 논다.(민이가 10개월정도 늦다.) 딸아이들끼리라서 그런지 약간의 질투도 유발해가면서 잘 논다. 민이 수영복을 큰 걸 샀더니, 무지 헐렁하다. 한 3~4년정도는 더 입힐 수 있을것 같다. 바닷물이 차가워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모두 바다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바닷가 바로 앞에서 놀았다. 물떠오라고 시키는 아이들 등쌀에 형님과 울신랑만 고생했다. 참 이뿌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참 이뿌다. 아이들때문에 더 많이 웃게 된다. 이뿐 모습들을 보면서......... 건이가 아빠의 장난에 도망나오다가 잡혀버렸다. 차가운 물을 껴얹었더니, 기겁을 한다.ㅋㅋㅋ 첫날은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해수욕장에서 놀다가 집에 가는길에 백숙도 먹고, 쪄놓은 옥수수도 사서 먹고. 어른들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한 하루였다.
1
덧글
(1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처럼 두 아이가 다 잔다. 텔레비젼 소리도 나지 않고, 아이들 소리도 나지 않고... 갑자기 조용해져서 적막하기까지 하다. 후두두 소리가 들리는 듯해서 창을 보니, 또 세차게 비가 내린다. 사뿐사뿐(아이들이 깰까봐^^) 까치걸음으로 해서 방에 가 창문을 닫고, 베란다로 가서 창문 닫고, 부엌에 있는 베란다 창문도 닫고, 난 다시 컴앞에 앉았다. 잠시동안이겠지만, 모처럼 혼자만의 시간인것 같다. 단지, 선풍기와 컴이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내가 자판을 두들기는 소리를 제외하고는 조용한 내집이다. 가끔은 이렇게 조용한 시간도 맘에 든다. 자주 이렇게 할 수 없기때문에 더 맘에 드나보다. 비가....그쳤을까?
1
덧글
(1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