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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아예 광고까지 하면서 난자 매매하는데... 미국 언론인 앤디 루니는 보수중도의 시각에서 다양한 칼럼을 써왔고 그의 칼럼중에는 대만의 리틀리그 대표선수들이 세계 어린이야구를 재패한 시절에 야구를 국기로 여기던 미국은 이에 큰 충격을 받고 대책을 세웠다는 내용이 있다. 대만의 우수한 어린선수들이 자라서 미국 프로리그에 진출해 대만의 총통이 월드시리즈에서 시구하는 끔찍한 상황을 막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황우석 교수가 실험용으로 사용한 난자중 일부가 매매를 통해 구입된 사실이 21일부터 언론에 밝혀진 후 이 문제가 한국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이 한 미국인 과학자가 제기한 윤리적 의혹과 미국과 서구과학계가 정한 ‘윤리규정’을 근거로 비판에 나서고 있다. 국내언론과 시민단체가 황 박사를 비판하는 근거로 삼는 서구, 더 구체적으로는 미국에서는 아주 버젓하게 내놓고 “난자삽니다” 하고 광고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실험을 위한 ‘실험실 윤리’와 일상에서 적용해야할 ‘생활윤리’가 따로 작용한다면 이는 이미 윤리문제가 아닌 관습적인 내부규칙에 대한 논쟁으로 여겨진다. 뉴욕의 지하철이나 뉴저지에서 뉴욕으로 타고 다니던 패스 전철안에서도 건강한 여성 32세이하의 난자를 산다고 병원이나 의료기관 명의의 광고가 많이 있다 (유학생, 주재원, 특파원, 관광객 까지도 매일 보는 낯익은 광고다.) 가격은 약 4000에서 5000불 이상 준다고 제시하고 있고 자본주의 천국답게 가격도 화끈하게 말해주는 광고가 많다. 뉴욕 현지의 무료지에도 심심치않게 나오는게 이런 난자수집 광고로 대부분의 광고가 32세이하 여성 난자기증(?) 하면 4000불이상 준다고 명시하고 있는데 성학력인종과 함께 나이차별을 금하는 미국정부가 이 부분에서는 건강한 연구재료 확보를 위해 서인지 눈을 감고(?) 이런 ‘나이차별’을 눈감아 준다는 점도 특이해 보인다.이런 광고는 “불임부부에게 희망을 준다”는 식으로 자신들의 행위를 정당화 하는데 어떤광고는 그냥 ‘의료용’이라고 두리뭉실하게 묘사하기도 한다. 명예를 소중히 여긴다는 아이비리그의 명문대학교 코넬대학 의대 맨하탄 병원의 난자관련 사이트(http://www.eggdonorcornell.com)에는 요즘 시세가(?) 뛰었는지 8000천불(한화 약 9백60만원)의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도 불임클리닉에만 쓰는지는 병원측만 아는 사실인건 마찬가지라는 것이 현지 교포의 전언이다. 난자와 관련된 윤리적 논쟁은 또한 생명과 태아에 대한 각 문화권의 관습적 가치관이 얽혀 있다는 점도 간과하기 힘든 상황이다. 예를 들어 한국인은 나이를 셀때 태어나면 1살이 되는 고유한 연령체계를 지니고 있으나 미국은 태어나서 1년이 되면 1살로 연령을 센다. 이는 한국인은 태아시절을 어머니와 함께 산 기간으로 치기 때문이다. 반대로 서구사회에서는 이 기간을 살아있는 인간으로 볼 것인지를 놓고 70년대 이례 계속 논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 복잡한 문제는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태아를 인간으로 보는 의식은 서구사회보다 더 낮은 상태라는 것이 높은 낙태율등에서 들어나는 점이다. 이런 문제들이 얽혀 있는 ‘난자매매 논란’에 본질은 인간의 생명에 공학과 산업이라는 단어를 연결시킨 선택이 옳았는지에 대한 재점검과 그 경계선에 대한 합의일 것으로 보인다. 앤디 루니는 칼럼에서 미국 아구계는 리틀리그의 국제경기 규칙을 대폭 바꿨고 그후로 대만팀은 결승전에서 오르기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우승은 당연히 미국이 차지였다는 것이다. 미국의 진짜 위력은 생명복제 경쟁의 규칙을 바꾸는 국력 뿐아니라 이를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인정한다는 점이다. 〈미디어칸 손봉석기자〉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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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결별선언에 담긴 함축적 의미 분석해야(서울=연합뉴스) 김길원기자 = 황우석 서울대 교수팀이 그동안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사용했던 난자를 놓고 윤리적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특히 그동안 황 교수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공동 연구를 진행해 온 미국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가 12일 워싱턴포스트지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난자 채취의 비윤리성을 거론하며 황 교수와 결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커지고 있다.여기에 국내에서는 황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에 참여한 적이 있는 모 불임클리닉에서 난자 매매에 연루됐다는 의혹마저 불거져 연구팀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정확하지 않은 윤리문제가 줄기세포 연구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시각과 ▲이번 기회에 윤리적 논란에 대한 진위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이 서로 엇갈리고 있다.◇ 황 교수팀 윤리논란 어떤게 있나현재 황 교수팀에게 제기되고 있는 가장 큰 윤리적 논란거리는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사용된 난자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윤리.법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지 하는 점이다.황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첫 문제제기는 지난해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황 교수팀은 사이언스지를 통해 사람의 체세포와 난자만으로 `인간 배아(胚芽) 줄기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연구에서 황 교수팀은 한양대 임상시험윤리위원회에서 연구계획을 승인 받아 10여명의 자발적 난자 공여자로부터 받은 총 242개의 정상난자를 연구에 사용 했다고 밝혔었다.이를 놓고 과학저널계에서 미국의 사이언스지와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영국의 네이처지는 그해 4월호 기사를 통해 "황 교수팀 연구실의 박사 과정 여학생이 난자 기증자에 포함돼 있다"면서 윤리적 문제를 제기했다. 당시 이 같은 기사는 국내 생명윤리학자 몇 명이 네이처지에 이 같은 내용을 제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었다.네이처 기사에 따르면 황 교수팀 연구실의 박사 과정 학생인 K씨는 "(본인을 포함한) 연구실 여성 2명이 (난자) 기증자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가 나중에 다시 전화를 해와 "나쁜 영어 실력 때문에 오해가 생긴 것이며 난자를 기증한 사실은 없다"면서 처음의 인터뷰 내용을 부인했다.이에 대해 당시 황우석 교수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연구실 직원 중 누구도난자를 기증하지 않았다"면서 "네이처 기자가 실험실에 취재를 왔지만 연구원 중 누구도 이처럼 말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해명했다.하지만 이후 이 같은 윤리적 논란은 국내 생명윤리학자와 종교계, 시민단체 등에서 가끔씩 제기되다가 묻히는 듯 싶더니 올해 5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는 연구결과가 또 사이언스지에 실리자 다시 물 위로 떠올랐다.미국 스탠퍼드대 밀드레드 조 교수팀은 당시 황 교수팀 연구의 윤리적 문제점으로 ▲미국의 섀튼 박사팀이 연구에 참여했지만 미국이나 한국 어느 곳에서도 연구에 대해 정부기관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점과 ▲의학적 용도로 기증된 난자가 연구용으로 사용된 점 등을 꼽았다.국내 윤리학자들도 이후 이 부분에 대한 문제를 계속 제기하며 공개토론을 주장했지만 황 교수와 국내 윤리학자들의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다.다만 황 교수는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의 현인수 교수 등 3명의 윤리학자들에게 연구실과 최근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평가를 받아냈다.그러나 지난 2003년부터 황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지속해 온 섀튼 교수가 12일갑자기 `황 박사가 실험실의 한 여자 연구원에게 돈을 주고 난자를 제공받았다'는요지의 소문을 거론하면서 `결별'이라는 강수를 들고 나옴으로써 이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여기에 최근 난자를 불법으로 거래한 여성들이 사법 당국에 대거 적발된 이후황 교수팀과 함께 줄기세포 연구에 참여했던 모 불임클리닉 이사장이 `매매된 난자가 불임치료에 사용됐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발언함으로써 불타는 장작에 기름을 부은 꼴이 돼버렸다.◇ 황 교수팀과 결별 선언한 섀튼, 무슨 의도 있나황 교수팀과 결별을 선언한 것으로 알려진 섀튼 교수는 공개석상에서 황 교수를`형제(brother)'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감을 과시했던 인물이다. 그랬던 그가 미확인 정보를 이유로 황 교수팀과 결별을 선언한 점은 뭔가 석연치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현재 동물 복제 전문가로 통하고 있는 섀튼 교수는 원래 위스콘신대에 있을 때만 해도 동물 복제 전문가가 아니고 난자 내 미세 소기관 연구 전문가였다. 하지만2000년도에 에모리대학의 앤토니 챈 교수 등 다른 대학의 복제전문가들과 오리건주립대로 옮기면서 복제 연구 책임자로 탈바꿈했다. 하지만 당시 함께 옮겨간 교수들과 원만한 관계를 가지지 못하면서 그는 이들과헤어진 뒤 피츠버그대학으로 자리를 옮겼다.이 때문에 황우석 교수가 배아줄기세포 연구성과를 지난해 이후 사이언스와 네이처 등에 게재할 때마다 섀튼의 이름이 공동 저자로 올려지는데 대해 전문가들 사이에 그의 역할에 대해 많은 의문이 뒤따랐다.실제로 올해 5월 사이언스지에 줄기세포 연구성과에 대한 윤리문제를 제기한 스탠퍼드대 밀드레드 조 교수는 첫번째 의문점으로 "논문을 보면 모든 실험이 서울에서 이뤄졌는데, 연구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한 섀튼 교수가 어떻게 공동저자로 이름이 올려졌는가"하는 점을 꼬집을 정도였다. 심지어는 섀튼 교수가 자국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하기 어려워지자 상대적으로 난자 연구가 쉬운 한국을 택했다는 비아냥거림도 있었던 게 사실이다.이에 대해 황 교수팀은 "섀튼 교수가 연구의 방향성을 정하는데 깊이 관여했고,연구 과정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했다"면서 섀튼을 옹호한 바 있다.섀튼의 이번 `결별선언' 인터뷰는 황 교수를 만난 지 하루만에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황 교수는 출국에 앞서 가진 전화인터뷰를 통해 "줄기세포허브와 관련한 연구자들간 미팅 때문에 미국에 간다"고 말했었다.이미 예정된 줄기세포허브와 관련한 회의였고, 황 교수가 체류할 당시만 해도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겼다는 게 연구팀 관계자의 설명이다.더욱이 소속 연구원의 난자채취 논란이 이미 지난해 4월에 제기됐는데도 지금까지 가만있다가 이제 와서 문제를 거론한 것도 의문으로 남는다.하지만 그동안 황 교수팀과 섀튼 사이에 불협화음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황 교수팀의 한 연구원은 사석에서 "섀튼이 자기 것만 챙기려는 욕심꾸러기"라고 표현한 적도 있었다.섀튼 교수와 미국에서 교류한 경험이 있는 국내 한 줄기세포연구 전문가는 "섀튼은 말만 앞서고, 모든 공을 자기한테 돌리는 사람이다. 섀튼이 그동안 한국에서많은 것을 배웠고, 이제는 독자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 같다"면서"앞으로 그의 행보를 유심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황 교수팀 "연구원 난자채취 사실 아니다"황 교수팀은 난자의 비윤리적 사용에 대한 일련의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단호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황우석 교수는 지난해 4월 네이처지에 처음 이 같은 문제가 제기됐을 때도 강하게 부인했으며 최근 매매 난자의 연구목적 사용에 대해서도 최근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박기영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은 "섀튼 교수의 결별내용이 보도된 이후 황 교수와 통화를 해보니 (연구원의 난자기증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면서 "차후 황 교수와 함께 섀튼의 진의를 확인해 볼 예정"이라고 말했다.안규리 서울대의대 교수는 "섀튼측으로부터 아무런 사전 설명도 듣지 못했다.연합뉴스를 보고 내용을 알게됐다"면서 "(황 교수에게) 묻지는 않았지만 연구원의 난자채취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한재각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은 "우선 섀튼 교수가 결별을 왜 하려는 지가 밝혀져야 한다"면서 "이미 한차례 문제가 됐던 내용이 다시 거론되고 있는 만큼 황 교수가 거짓을 했는지 주의깊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하지만 윤리적 측면의 진실성 여부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분야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한국과 미국 연구팀의 역학적 구도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익명을 요구한 줄기세포 전문가는 "이제는 누가 줄기세포 치료기술을 먼저 확보하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에 협력은 언제든지 깨질 수 있는 만큼 이게 중요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국익을 고려한 보도가 필요하다"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세계줄기세포허브 차질 빚나이유야 어찌됐든 섀튼 교수가 황우석 교수와 공동연구를 포기함에 따라 황 교수가 추진해온 `세계줄기세포허브'의 운영이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지난달 서울대병원에 설립된 `세계줄기세포허브'는 미국과 영국에 각기 흩어져있는 줄기세포은행과 연계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이다.또한 서울대병원의 경우 섀튼을 줄기세포허브 초빙교수로 정식 발령을 낸 상황이어서 이번 불똥은 병원에까지 튈 전망이다.하지만 정부와 전문가들은 이번 섀튼의 결별선언이 세계줄기세포허브 사업의 중단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섀튼 교수의 경우 아직까지 자체적으로 배아줄기세포를 생산해내지 못한데다 줄기세포를 만드는 세부적 기술에서는 황 교수 팀을 따라올 수 없다는 점이 그 이유다.물론 줄기세포 연구가 앞으로 순조롭게 진척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연구의 노하우와 국제적 인맥을 갖고 있는 섀튼 교수의 도움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이제 남은 것은 복제양 돌리를 만든 영국 로슬린연구소 이언 윌머트 박사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다. 연구팀은 윌머트 박사의 경우 황 교수에게 루게릭병 치료를 먼저 제안해 놓은 상황이어서 섀튼의 결별선언이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황 교수팀 관계자는 "윌머트 박사와 섀튼 교수는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면서 "섀튼과 결별해도 줄기세포허브는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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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수첩 그럴 줄 알았습니다.명확하게 드러나 사실은 하나도 없고..결론이란게..."의혹을 사고 있다.. 말을 피하는거 같았다. 진실을 숨기는거 같았다.." 도대체 당신들이 밝힌것중에 객관성을 가진게 단하나라도 있습니까??눈에 뻔히 보이더군요.시청률을 높이려면 뭔가 터트려줘야하는데..건질 건더기는 없고..뭐라도 하나 얻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꼴이 추하기 짝이 없더군요.난자적출시 부작용을 심하게 거론하며 문제삼는 거.. 진짜 너무 뻔하지 않습니까? 막말로 맹장 수술만 해도 부작용으로 심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동의서에 싸인하고 수술 받습니다. 인터뷰 내용도 참 기가 차더군요.난자 적출 후 위와 장이 안좋아졌다는 한 기증자.위장 안좋은 사람 대한민국에 2천만명은 될겁니다.자신이 기증한 난자가 연구에 쓰여졌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해 하더라?제가 보기엔 별로 당황해하는 눈치 아니던데요?솔직히 자기 자식을 준것도 아니고 이미 자기몸을 떠난 난자가 불임부부에게 쓰이던 연구에 쓰이던.. 별 상관 있나요? 연구원기증에 대해서도 황우석 박사님의 변론은 전혀 억지스럽지 않았습니다.저 조차 황교수님의 연구에 감동받아 기회가 된다면 자발적으로 난자를 제공하고 싶은 심정인데 연구하는 연구진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한국사회는 외국과 달리 정이 통하는 사회라는 점을 간과해주지 말았으면 합니다.황우석 박사님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었습니다.엠비씨에서 어떻게든 티끌을 잡아보려고 했는데 실패하셔서 낙심이 크시겠네요.마지막으로 모든 의혹을 풀어달라고 하셨죠?전 그 멘트를 듣고 심하게 웃었네요. 이미 황우석 박사는 수일내로 모든걸 명확히 밝히겠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엠비씨에서 시청률땜에 선수친거 아닙니까?윤리 문제.. 알권리 운운하시는데 말도 안되는 잡소리 집어 치우세요.1시간동안 시청률을 위한 눈에 뻔히 보이는 코미디쇼 해놓고 어디서 말도 안되는 국익 운운하시는지.. 아무튼 이번일로 이번일을 계기로 자발적 난자 운동이 활성화 될거 같아 그점은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엠비씨는 뿌린대로 거두는게 순리라는걸 아실테니..매국방송으로 계속 두들겨 맞으셔도 할말은 없으시겠지요? 2탄을 준비중이시라는데 그 방송에선 확실히 꼬투리 잡으시길 바랍니다.까짓것 화려한 편집기술을 이용한다면 어려울게 없지요..국민을 위한 문화방송 엠비씨가 이렇게 허술해야 쓰나요?? 기대하겠습니다.
난자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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