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황우석 교수가 16일 오후 서울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줄기세포의 존재여부에 대해 맞춤형 줄기세포를 분명히 만들었다며 강조하고 있다. 미주 동포들은 황우석 박사의 문제로 참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하지만 16일 오후 2시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씨의 기자회견을 시청한 미주한인들의 분위기는 노성일씨에 대한 강한 의구심에 휩싸이고 있다. 한국의 언론에서 보도했던 내용을 들여다보면 미주 동포들의 문제를 알수있다. 간추린 지난 보도 내용을 보면 <메디포스트와 미즈메디 병원이 줄기세포연구에 손을 잡는다. 이들은 각각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치료를 연구해온 만큼 공동연구소 설립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이 기대된다. 메디포스트는 미즈메디병원과 함께 경기도 판교에 줄기세포연구소 및 치료센터를 공동설립, 운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그동안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을, 미즈메디병원은 황우석 박사팀과 함께 배아줄기세포 연구기관으로 유명하다. 양측은 이번 제휴로 총 1천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공동연구소 및 치료센터 설립은 오는 2006년 3월 착수, 2008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성체 및 배아줄기세포 각 분야 연구성과를 공유, 장점을 살린 치료제 개발 및 난치병 치료센터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라고 보도되었다. 하지만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은 줄기세포가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무슨 이유로 미즈메디 병원은 1,000억원을 투자해서 병원을 설립한다고 밝혔으며, 난자를 제공한 병원도 미즈메디 병원이었다는데서 의구심은 커져만 가고 있다. 미주동포들이 제기하는 문제점1. 처음부터 양다리를 걸친 것은 아닌가? 노성일씨의 의혹중 황교수가 세포추출하면 배양하고 보관하는 게 자신의 소관이다. 하지만 기자회견에서는 갑자기 모른다고 말을 바꿨다. 2.실용화 가능성 0%의 가짜연구에 줄기세포연구소 설립을 바로 착수한다는 이유는?노성일씨의 의견대로라면 전혀 실용화 가능성 0%의 가짜연구에 노성일씨의 미즈메디가 메디포스트와 합작해 1,000억원 규모의 줄기세포연구소 설립에 바로 착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의구심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3. 미즈메디병원은 모든 죄를 황교수에게 뒤집어 씌우려는가?다른 성체줄기 세포랑 계약을 한 이후 언론 등을 이용, 황교수를 매도한 것은 아닌가라는 의구심 또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노성일씨는 14일 메디포스트와의 계약 후 15일 자신은 황 박사의 사기극을 알고 있었다라고 언급했었다. 게다가 만약 황 교수가 조작한 논문이라면 사이언스가 못찾아 냈겠느냐?라는 의구심도 함께 일고 있다. 황 박사를 몰아 세운게 한달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노성일씨가 계약 후에 황 박사를 확인 사살한 것이라는 여론도 거세게 일고 있다. 노성일씨를 다시 되짚어보면 황우석 박사는 줄기세포 채취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노성일씨 측에서는 배양기술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배양이 안되서 줄기세포가 없다면 노성일씨의 잘못은 아닌가? 되짚어 봐야 한다는 주장들이 제기되는 것이다.노성일씨의 무서운 시나리오 가능성도 배제 못해노성일씨는 김선종씨를 서울대에 파견해서 연구자료를 미즈메디 연구실로 유출했으며,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성체줄기 세포회사. 황우석 최대의 경쟁자인 강경선 주도)를 합병했다. 당시 합병 날짜는 14일이며, 노성일씨의 폭탄발언은 15일에 나왔다. 하지만 16일 기자회견 중 노성일씨는 "줄기세포 아세요?"라는 질문에 노성일씨는 "모릅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줄기세포 조작입니까?"라는 질문에는 노성일씨는 분명 "예"라고 답했다. 줄기세포는 모른다, 그런데 줄기세포를 조작했다고 대답한 것이다. 황 교수는 기자회견에서 배아복제 만들 수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분명한 어조로 "네. 가능합니다" 였다. 하지만 노성일씨는 빙빙 돌려 "저도 김선종에게 들은거라.." 라는 부정확한 답으로 일축, 미주 동포들에게 강한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김선종씨는 KBS와의 인터뷰를 통해 분명히 '셀라인' 즉 줄기세포 8개를 확인했으며 나머지 3개도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었다고 노성일씨의 의견에 대해 부정한 바 있다.미주 네티즌들의 눈에 비친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씨의 기자회견 간추린 기자회견: 황우석 교수는 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했으나 줄기세포의 보존과정에서 실수가 발생, 논문의 일부내용에 오류와 실수가 있을 뿐, 기자회견에서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만들었고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뒤늦게 관리 소홀로 많은 실수가 있었다고 주장. 줄기세포를 11개 만들었으나 누군가에 의해 미즈메디 병원의 수정란 줄기세포 실험실로 이용 중이던 가건물 등에서 심각한 오염사고가 발생해 6개 줄기세포가 생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설명.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은 황우석 박사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게 된 ‘환자 맞춤형 배아 줄기세포’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만드는 기술이나 이론 역시 존재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실험 결과나 논문내용이 조작에 의한 것. 논문을 내기 위해 최소한 9개의 줄기세포를 위조했다고 반박. 논문은 허위이며 황우석 교수와 상성근 교수가 시켜서 조작했다는 이야기를 김선종 연구원에게 들었다고 반박 SBS를 통해 기자회견을 본 미주동포들의 견해 1.기자회견이라기보다 본인의 넋두리, 하소연, 눈물없이 우는 동정심 유발을 유도했다. 2. 무조건적으로 황 교수를 향한 야비한 인신공격이 주를 이루었다.3. 논점에서 어긋난 시간끌기와 핵심없었음 등으로 집약되고 있다. 미주 네티즌들의 반응 "황우석 죽이기의 실체. 언론이 과학을 쓰레기로 만들고 황우석을 죽이는구나 정말 너무 억울하다. 이런 000 언론. 돈에 눈이 멀어서 과학을 죽이고 세계에까지 한국을 망신시키는구나..""사내대장부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징징 짜면서 말로만 그러는 인물치고 한국 안말아먹은 사람없었다." "황교수가 열흘만 시간을 달라고 했으니 기다려 보자구요. 노성일.. 뭔가 뒤가 구리게 느껴져요. 진실이 이게 아닌것 같은데, 제가 착각하는 것인가요?" "난 기자회견 둘다 봤는데 동정을 바라는지 노성일 자신도 연구에 기여를 엄청했는데 자기한테는 국물도 없었다고 하면서 무슨 복수심에 불타서 고자질하는것 같았어..." "반드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과학자가 학문에 전념하지 못하고 돈에 눈 먼 자들과 먼저 싸워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노사장, 돈 많이 벌어서 배에다 꾹꾹 쑤셔 넣어서 죽을 때 가지고 가세요." "OOO이가 사기꾼이었군. 황 교수님이 사기꾼인줄 알고 충격 먹었었음. 교수님 힘내세요 반드시 진실은 승리합니다. 역쉬 치밀한 각본이야. 000, 쓰레기0디. ""보광그룹 오너 일가 메디포스트 투자 대박! 메디포스트와 손잡은 미즈메디. 특허를 국가가 가져야한다는 황 교수와 반발한 장사치 노성일, 메디포스트 연말에 1,000억 유상증자 각오해라!" 메디포스트는 삼성 일가… 결국은 삼성이 배후?16일 이건희 무혐의 발표 후 절묘하게도 노성일씨는 기다렸다는 듯 메디포스트는 삼성 일가에서 주식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했다. 그간 밝혀진 보도 기초 구조 미즈메디 노성일 삼성제일병원 창업자 아들 메디포스트 보광그룹 대주주 - 홍석현 중앙일보 1대주주 삼성 이건희 처남 미즈메디와 메디포스트 1000억 성체줄기세포 연구투자 합의 결국은 삼성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더욱 신빙성을 가지게 되는 것은 노성일 원장이 성체 줄기세포 메디포스트 (삼성 이건희회장 부인집안 보광그룹 투자사)와 손잡았다는 것이다. 이에 미주동포들은 피디수첩에서 주장했던 익명의 비중있는 제보자가 혹여 노성일 자신은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일고 있다. 김선종은 누구? 미즈메디 소속으로 미즈메디는 줄기세포를 배양 전문으로 해왔다. 지금까지 황 교수가 건네준 줄기세포를 노성일 미즈메디에서 전부 배양 실패, 혹은 죽였을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는 여론이다. 미주동포들이 제기하는 노성일이 황박사에게 투자과정 의혹 정리 노성일씨 투자 → 황박사 줄기세포 개발 → 황박사 특허권 정부로 이양 → 자신의 지분을 정부에 뺏긴 노성일 격분 → 황박사 측근들 돈으로 매수? (이부분이 투명해져야 한다는 여론) → 치밀한 계획으로 황박사를 밀어내려 함 → 미즈메디에서 난자사건 터트림 → 홍석현(이건희부인 홍라희 동생), 이건희 무혐의 처리 → 보광그룹, 보광이 대주주인 메디포스트 14일 노성일의 미즈메디와 전격 협약 → 노성일 15일 언론에 폭탄 발언 → 결국 언론의 눈을 돌려 홍석현, 이건희에 쏠린 의혹을 자연스레 덮힘이라는 추론이 거론되고 있다. 물론 추론이기는 하나 국민들의 알권리와 동포들의 알권리를 위해 밝혀져야 하는 논제이다. 미 언론들과 미 과학계에서 조심스러운 행동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한국에서는 선 언론, 후 학계 검증이라는 한심스런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기자회견을 시청한 미주 동포들은 황박사에 대한 의구심보다는 알권리가 지연되더라도 좀 더 정확한 조사와 검증을 시행하여 황박사의 연구가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할 뿐이다. 조은뉴스펌
줄기세포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그냥 웃어 보자구요...브라질...이기기 좀 어렵지...아마? 크로라티아...발칸의 후예...호주...히딩크가 어떤 인물이더라?^^일본...
월드컵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일부 휴대폰 30일로 표시…기차표 예매 등 주의해야 내년도 설날은 1월 29일일까요? 아니면 30일일까요? 휴대전화 달력을 믿고 설 연휴를 계획하다간 큰 낭패를 당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일부 휴대전화나 인터넷, 달력에서 2006년 설날을 1월 30일로 표기하고 있는 것과 관련, 한국천문연구소는 정확한 설날이 1월 29일이라고 밝혔다. (▲ 휴대전화 달력에는 설날이 1월 30일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실제로 인터넷 게시판 등에는 휴대전화 달력을 보고 설 연휴 기차표를 31일까지 끊었다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내년도 설날은 1월 29일로 28일(토)부터 30일(월)까지가 설 연휴다. 설날이 잘못 표시된 달력에는 31일까지가 연휴로 표시돼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음력 날짜 표기 오류는 비공식적인 만세력 자료를 이용해 날짜 계산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력에서 한 달은 달의 위상변화를 기준으로 하는데 태양과 달과 지구가 일직선에 있는 합삭일에서 다음 합삭일까지가 한 달이고 첫 합삭이 시작되는 날이 음력 초하루가 된다. 2006년 음력 1월 1일 합삭시각은 양력 1월 29일 23시 14분 30초 이므로 2006년 음력 1월 1일은 양력 1월 29일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와 중국이 서로 다른 표준시 자오선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합삭시간도 차이가 나고, 같은 음력이더라도 설날이나 추석이 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중국과의 표준시가 1시간 차이가 나기 때문이고, 1914~2099년까지 한국과 중국 음력 설날·추석이 다른 해는 15번 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천문연구원은 2006년 1월 1일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으로 윤초가 실시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1월 1일 8시 59분 59초와 9시 00분 00초 사이에 8시 59분 60초를 삽입한다고 밝혔다. 윤초는 원자시계로 측정한 원자시와 천문시 사이의 차이를 보정하기 위한 것으로 지구 자전속도가 서서히 느려지기 때문에 나타난다. 임인성 한국천문연구소 박사는 “윤초는 국제지구자전국(IERS)에서 발표하는 것으로 기준이 되는 그리니치 천문대와 우리나라는 9시간 차이가 있기 때 윤초삽입시간은 오전 9시”라고 설명했다. 윤초실시는 지난 1972년 최초로 실시한 이후 지금까지 22번 발표됐는데 1972년에는 6월과 12월 두 차례 삽입되는 등 간격이 불규칙하게 이뤄진다. 2006년 윤초삽입은 지난 1999년 1월 1일 이후 7년만에 실시하는 것이다. 취재 : 이수남 (post194@news.go.kr) | 등록일 : 2005.12.08
설날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