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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우석 교수가 16일 오후 서울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줄기세포의 존재여부에 대해 맞춤형 줄기세포를 분명히 만들었다며 강조하고 있다. |
미주 동포들은 황우석 박사의 문제로 참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나타내었다. 하지만 16일 오후 2시 황우석 박사와 노성일씨의 기자회견을 시청한 미주한인들의 분위기는 노성일씨에 대한 강한 의구심에 휩싸이고 있다. 한국의 언론에서 보도했던 내용을 들여다보면 미주 동포들의 문제를 알수있다. 간추린 지난 보도 내용을 보면 <메디포스트와 미즈메디 병원이 줄기세포연구에 손을 잡는다. 이들은 각각 성체줄기세포와 배아줄기세포치료를 연구해온 만큼 공동연구소 설립에 따른 시너지 효과 등이 기대된다. 메디포스트는 미즈메디병원과 함께 경기도 판교에 줄기세포연구소 및 치료센터를 공동설립, 운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그동안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을, 미즈메디병원은 황우석 박사팀과 함께 배아줄기세포 연구기관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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