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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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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꿈 리스트를 작성하게 한다 꿈 리스트를 작성하는 일은 자녀도 모르고, 부모도 몰랐던 잠재된 창의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된다. 꿈 리스트는 하루 한 가지 이상 적되, 비교적 쉽게 이룰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예쁜 샤프 펜슬을 갖고 싶다’에서 시작해서 ‘노벨 물리학상을 받고 싶다’는 원대한 포부로 넓혀가는 것이다. 꿈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부모가 주의해야 할 점은 자녀가 어떤 꿈을 적든 절대 무시하거나 핀잔을 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녀가 꿈 리스트에 ‘하늘을 날고 싶다’고 적었는데, 이것을 본 부모가 “넌 도대체 나이가 몇 살인데 어떻게 생각하는 것마다 그러냐?”고 핀잔을 주게 되면, 상처만 받게 된다. 아이의 창의력은 부모에 의해 키워지기도 하고, 줄어들 수도 있다.자녀가 꿈 리스트에 적은 목표를 성취했을 때는 격려와 보상을 해줘야 한다. 그러면 자녀는 신이 나서 다음 목표를 더 원대하게 세우고 결국 그 목표를 성취하게 될 것이다. 02 자녀에게 기대 메모를 건넨다 보통 심리학자들은 부정적 기대는 문제 행동을 일으키지만, 긍정적 기대를 할 경우에는 기대에 부응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한다. 그런 면에서 꾸준한 사랑 표현을 위해 기대 메모를 건네는 것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기대 메모에는 아이에게 원하는 행동, 아이가 자신감을 잃었을 때 용기를 북돋워주는 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할 때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내용을 적으면 된다. 긴 글이 아니어도 되고 간단하게 메모지에 작성한 글이어도 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오늘 엄마와 약속한 책읽기를 하지 않았더구나” 등 부정적인 내용을 적지 말고, “오늘 농구하는 네 모습을 보니 너무 멋졌단다, 파이팅!” 하는 식으로 긍정적이고 기분 좋은 내용을 적는 것이다. 자녀가 어려서 글을 읽지 못한다면 부모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는 방법도 있다. 이런 기대 메모는 자녀들이 자란 후에 녹음된 내용을 들려주거나 그동안의 편지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도 있다. 03 성공을 시각화한다 시각화란 자신의 꿈이 달성된 상태를 그림이나 사진으로 미리 경험해보는 것이다. 자녀의 성취 능력에 큰 도움을 주는 시각화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자녀의 꿈이 경찰청장이라면, 경찰의 날에 대통령에게 표창을 받는 사진을 구해 상을 받는 사람의 얼굴 대신 아이의 얼굴을 붙이면 된다. 아이는 그 사진을 보면서 마치 자신이 상을 받는 기분 좋은 환상에 사로잡힐 것이다. 소설 『마이너리그』의 작가 은희경은 ‘세계의 50인 작가’로 선정된 사람들의 사진과 자기 사진을 함께 서재에 붙여놓고 창작열을 불태웠다고 한다. 04 밝은 이미지를 만들어간다 미소를 띤 얼굴은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고 인간 관계를 좋게 한다. 나아가 ‘저 사람은 성공할 거야’라는 긍정적인 기대를 품게 만든다. 자녀가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 하는 이유이다. 좋은 인상은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예를 들면, ‘우르르 까꿍’ 하고 발음을 하면 눈은 웃는 모양이 되고 ‘위스키’ ‘미나리’ 등 ‘키’나 ‘리’로 끝나는 발음을 하면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가령 위스키 하고 발음을 했다면, 그 상태에서 마음속으로 10까지 세어보고, 그 다음은 20까지 늘려가며 세어보자. 처음에는 입 주위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지 모르지만 반복하면 항상 웃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디지털 카메라로 자신의 표정을 담고 자연스럽게 웃는 표정이 될 때까지 연습해보는 것도 효과가 좋다. 이미지는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만들어가는 면이 크다. 05 습관 관리표를 작성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는 마음의 습관들은 우리의 시간과 삶의 질에 다른 어떤 요인보다도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한 바 있다. 그렇기에 어렸을 때부터 나쁜 싹은 자르고 좋은 습관을 길러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을 구별해서, 습관 관리표를 적으면 자신을 객관화시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준다. 다음은 성공으로 이끄는 습관들.1_ 시간을 소중히 생각한다 2_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해둔다3_ 반드시 잘 될 거라고 확신한다4_ 변명을 늘어놓지 않는다 5_ 함부로 화를 내지 않는다 6_ 자신의 얼굴을 아름답게 생각하고 만들어간다 7_ 자신에게 엄격하다 8_ 좋은 결과를 그려본다 9_ 또박또박 글씨를 쓴다 10_ 먼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11_ 상대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장점을 칭찬해준다 12_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13_ 남에게 친절을 베풀 줄 안다 - 아나 아오스 『성공을 하려면 습관을 정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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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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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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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때 가장 자주 썼던 말 10가지 ▒ 10위: 얼레리 꼴레리..얼레리 꼴레리.. 누구누구는..누구누구를..좋아한데요..좋아한데요.. 9위: ○○야, ○○야, 대머리 깍아라 8위: 너 까불지마..우리집에 큰 개잇써.. 7위: 찌찌뽕!!! 6위: 치!! 니마음만 있니? 내마음도 있다... 5위: 헬로헬로 미스타 몽키(노래) 4위: 너 혈액형이 먼데?(모 먹을 때) 3위: 이~~ 아프리카 새깜둥이야.. 2위: 니 똥 칼라똥이다... 대망의 1위.. 『반사』 ♡^^♡ 대망의 1위인 반사가 가물가물 거렸는데 드뎌 생각이 났다! 친구의 신체중 어느 일부분을 툭 치면서 "반사" 하고 도망 가는것! 아 ~~ 내가 생각 하고 있는게 맞나? ㅎㅎㅎ 7위인 찌찌뿡은 요즘도 가끔 내가 사용하는 단어중 하나! ㅎㅎㅎ 나랑 같은 생각, 같은 마음, 행동 등등을 했을때 "찌찌뽕! 하며 친근감을 표현 할때 주로 쓴다. 하. 하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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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9. 10 지윤이가 엄마의 마음 을 찡하게 만든날! 지윤아~~~ 엄마가 지윤이 동생 하나 낳을까? 요즘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하곤 한다. 나중을 생각해서 지윤이를 위해 동생이 필요 하다는 생각을..... 오늘 아침마당 프로에 늦둥이에 관해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보면서 난 자꾸만 전에 생각지도 않았던 지윤이 동생 만들어 주는것에 한번 더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지윤이가 학교에서 돌아오자 간식을 먹을 동안 난 잠시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지윤이의 대답이 이 엄마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 아뇨! 전 동생 없어도 괜찮아요." 그 순간 난 지윤이가 너무 이기적인 자기 생각만 하는줄 알고... "넌 너 혼자 엄마,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그런말 하는거지?" 그랬더니 피~익 웃으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것이 아닌가? 난 그순간 정말 저 아이 입에서 어떤말이 나올까? 긴장 했었다. "엄마 있잖아요. 전요 아빠, 엄마께서 저를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는 동안 힘드셨잖아요. 또 동생이 태어 나므로 인해 아빠, 엄마께서 고생 하실까봐 동생을 안 낳았으면 해요." 이 말을 듣는 순간 난 가슴이 찡해 오면서 지윤이가 너무나 기특해 보였고 ~~~ 소름이 스쳐 지나갔다. 왜냐면 얼마전에 지윤아빠랑 동생을 낳아 주는것에 대화를 한적이 있었다. 그때 아빠의 대답과 지윤이의 대답이 일치 했기 때문이다. (자기 힘들까봐....그리고 고생 하잖아...) 흑흑흑...감동의 물결! 두 부녀가 나를 이렇게 생각 할줄이야... 어쩜... 피는 못 속인다 하더니... 이런 생각이 문득 지나갔다. 지윤이를 꼭 껴안아 주었다. 솔직한 심정은 동생이 있으면 좋겠지만 엄마, 아빠께서 고생 하실까봐... 그런다고 하는 지윤이의 말이 나를 더욱 찡하게 만들었다. 언제 이렇게 커가지고서 엄마, 아빠를 생각하는 딸이 되었는지..... 정말 기특한 마음만 들은 하루였다. 지윤아 ~~~ 지윤이가 엄마, 아빠를 생각 해 주어서 이 엄마는 오늘도 감동! 내일도 감동! 매일 매일 감동으로 지낼것 같구나. 너무 고마워. 그리고 많이 사랑해! 아주 많이~~~~~~~ ※ 든든한 나의 친구이자 딸인 지윤이가 있어서 많이 행복한 엄마! 눈물 겹도록 감동 받은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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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서울광장을 타고 온다” 시민 공모작 중심으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공연가을분위기 맞는 퓨전재즈, 아카펠라,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워 ● 도심 속의 축제마당으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도심 속의 푸른 축제한마당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서울광장에서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도 더욱 풍성한 한낮의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2시20분부터 1시까지 진행될 서울광장 축제는 일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함께 모처럼 도심에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나 청소년들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9월 프로그램은 절반이상이 시민들의 직접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다. 레퍼토리도 가을 분위기에 맞는 퓨전 재즈, 아카펠라, 크로스 오버 음악, 락벤드 공연 등이 다채롭게 구성됐다. 신나고, 감미로운 음악들을 섞어 대중과 편안하게 호흡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 서울시청 직장인밴드 '음악사랑회'의 숨은 실력을 보세요 서울시는 이같은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공모 단체와 전문예술단체가 함께 공연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젊은 예술가들의 등용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9월의 무대에서는 서울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서울시 음악사랑회'팀이 숨은 실력을 보여준다. 2001년 결성돼 현재까지 2회의 정기공연과 수차례의 자선공연 및 초청공연 등의 무대 경험이 풍부한 직장인밴드인 서울시 음악사랑회는 현재 두 팀으로 나뉘어져 있다. 9월 2일엔 하이서울(Hi-seoul)팀이 What's Up, 돌고돌고돌고 등 대중적이면서도 친숙한 음악을 하는 연주할 예정이며, 9월 9일엔 시티락(City-Rock)팀은 She's gone, Highway star 등 유명한 락부터 Tears, 낭만고양이 등 국내가요를 들려주게 된다. ● 공연팀들이 궁금하다! 그렇다면 어떤 팀들이, 어떤 음악들로 한낮의 피로를 확 풀어주며 푸른 서울광장에서 관객들을 사로잡을까. 9월의 첫공연을 펼치게 될 '메이트리(may tree)'는 인간의 목소리만으로 시원한 감동을 만들어내는 젊고 신선한 아카펠라 그룹으로 다수의 CF 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팀. 특히 팝, 재즈, 동요, 가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자신들의 색깔에 맞게 편곡하여 연주하다. Memory, Footloose, Summer night등 유명 뮤지컬의 명곡들을 들려주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아카펠라 는 '메이트리'만의 핵심이다. 9월 3일 무대에 설 포크릭그룹 '라이어밴드'는 오랜 라이브무대 경험을 가진팀이다. 탄탄한 음악적 캐리어와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멤버 전원의 개성있는 보컬과 환상의 코러스, 그리고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놓고 이미 음악계에서 '한국의 이글스'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페이스'는 부드러운 하모니로 라이브 무대를 만들어가는 팀으로 9월 8일 실력을 선보인다. 주로 잔잔한 발라드 음악을 꾸며가는 페이스는 친숙한 곡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는데 각자의 개성으로 뭉쳐 화려한 보이스로 라이브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현재 1집 앨범을 준비 중이다. 9월 15일 무대에 오를 '알핀로제'의 원래 명칭은 Korea Alpin Rose Yodle Club으로 알프스 산록에 피는 장미에서 이름을 따왔다. 젊은 대학생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스위스풍, 유럽풍 서구의 웨스트풍 요들을 접목시켜 부르고 가요와 팝송도 함께 노래한다.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는데 그동안 스위스 민족 사절단을 초청하여 2회에 걸친 협연을 하였고, 1979년과 1980년에는 스위스를 직접 방문하여 저희 클럽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기도 했다. 게으른 월요일, 월요병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재미있는 팀명을 지닌 밴드인 '레이지 먼데이'는 3인조 재즈밴드로 홍대 일대 클럽을 중심으로 99년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힘있으면서도 재기발랄한 연주가 돋보이며 프린지와 같은 각종 음악 페스티발에 단골게스트로 초청될만큼 퓨전재즈계에서는 이미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안데스 음악그룹 '바람소리'는 연주하기 쉬운 안데스 민속악기들을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장르의 생활음악을 연주하는 가족 연주그룹이다. 자연에서 얻어진 원초적인 갈대류의 악기로 바람에 의해서 소리가 얻어지고 순수한 자연의 소리를 추구하고자 팀명을 ‘바람소리’라고 붙였다 김준수(아버지, 영남중 교사)는 께나, 삼뽀냐, 팬플루트, 오카리나를 장선희(어머니, 팬플루트 강사)는 팬플루트, 께나, 오카리나를 김동국(아들, 국악고 1년 타악 전공)은 안데스의 대표적 타악기인 봄보를 비롯한 타악기를 김새롬(딸, 국악중 2년, 해금 전공)은 다양한 건반악기류를 맡고 있다. ▶ 서울광장 공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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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복시 위를 달래주는 건강 식단 ▒ 한끼 식사에서 보통 600칼로리 이상을 섭취하는 보통 사람들에 비해 6끼로 나누어 자주 섭취하기 때문에 위에 부담이 없다. 활동량이 많은 점심 근처의 식단에 칼로리를 높이고 저녁은 줄여 다이어트에도 제격. 운동으로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고단백은 제대로 섭취하는 몸짱 아줌마. (일일 필요 에너지량/여 20∼49세/2000kcal)공복시 위를 달래주는 아침밤 사이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주는 메뉴다. 탄수화물 중에서도 섬유질이 많은 오트밀은 통변에 좋은 식품. 사과는 아침에 좋은 과일, 바나나도 껍질 근처에 섬유질이 많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침에 좋다. 다이어트 식단에 좋은 건강식피를 맑게 해주고 무기질이 풍부한 미역국에 지방이 없는 흰살 생선 찐 것과 비타민이 풍부한 김치가 반찬. 에너지가 풍부한 식단으로 점심때의 활동량에 대비한다. 운동을 가기 전에 먹는 식단보통 생각한 것보다 칼로리가 높다. 고구마 같은 경우는 섬유소가 높은 고영양식으로 요즘 주목받고 있는 식품이지만 덩어리 하나의 칼로리는 많이 나가는 편. 운동으로 에너지가 많이 빼앗길 것에 대비, 칼로리도 높고 고단백을 선택한다. 운동 후 간단 도시락헬스클럽에서 점심때쯤에 운동을 하는 그녀가 싸가는 도시락. 운동을 한 직후라 위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공복을 없애기에 좋은 영양떡과 부드러운 단호박이 특색. 3번째부터 5번째 식단의 칼로리가 높은 것은 집안일과 운동으로 에너지가 가장 필요한 시간이기 때문. 늦은 건강 점심밥운동 후 먹은 도시락이 소화가 될 즈음에 먹는다. 잡곡밥과 두부찌개는 고단백, 고영양 식단으로 마지막 저녁 식사를 가능한 한 적게 먹기 위해 선택. 칼로리는 높다. 아주 간단한 저녁 식단 아직 공복이 느껴지는 시간은 아니지만 이 시간 이후에 음식을 먹지 않기 위해 소식한다. 밤임을 감안해 칼로리도 가능한 한 낮추고 야채 위주로 식단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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