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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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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주름 흔적 지우기 자외선 차단과 식생활, 셀프 마사지까지~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25세부터 서서히 생기기 시작하는 주름. 피부가 좋다고 방심하면 어느 순간 피부에 자리잡은 굵은 주름 때문에 거울 보기가 두려워질지 모른다. 식생활부터 셀프 마사지까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주름 예방법과 관리법. Anti Wrinkle Care 주름이 생기는 이유 주름은 사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대개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25세부터 서서히 생기기 시작해 30대가 되면 잔주름이 눈에 띄고 40대 후반부터는 굵은 주름이 완전히 자리를 잡는다. 주름은 노화에 의해 진피 섬유조직인 콜라겐 섬유가 줄어들거나 손상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요즘은 자외선이나 흡연 같은 외적인 원인에 의해 잔주름이 더욱 많이 나타나고 있다. 자외선에 의한 주름 자외선이 피부에 침투하면 유해산소가 발생하는데 이 산소가 콜라겐 조직을 손상시켜 피부노화가 가속된다. 또 멜라닌 색소가 파괴되면서 피부가 손상되어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보통 얼굴에 생기는 쭈글쭈글한 주름은 자외선으로 콜라겐 조직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광노화 현상이다. 표정에 의한 주름 얼굴에는 수많은 표정 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들이 수축하다 보면 탄력성이 떨어지게 되고 결국 얼굴피부가 당겨져 표정 주름이 생긴다. 웃을 때 생기는 표정 주름이나 인상을 쓸 때 생기는 미간 주름, 눈을 치켜올릴 때 생기는 이마 주름들이 바로 그것. 눈이 나쁜 사람은 미간에 세로 주름이 잡히기 쉽고,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사람은 목에 주름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잠잘 때 생기는 슬립 라인(sleep line)은 눈 주위에 쉽게 나타나므로 반드시 베개를 뒤통수 부분에 대고 자도록 하며 옆으로 자는 것은 절대금물. 술과 담배 등 외적 요인에 의한 주름 술과 담배는 피부의 적이다. 반복해서 장시간 술을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수분이 손실되어 피부의 재생 속도가 느려지면서 피부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 또 담배를 피울 경우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최고 4.7배까지 높다는 보고가 있는데 이는 니코틴에 의한 혈관 수축으로 산소와 영양공급이 부족해 피부노화가 가중되기 때문.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 눈가 주위가장 연약하고 민감한 눈가는 얼굴 피부 중 주름이 가장 쉽게 생기는 곳.콧방울 주위콧방울에서 입가로 이어지는 라인 역시 팔자 주름이 생기기 쉽다.움직임이 많은 입꼬리 부분입가 역시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분이다. 피부의 주름 흔적 지우기 자외선 차단과 식생활, 셀프 마사지까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주름 예방법 [주름 예방|1단계] 자외선 차단] 햇빛에 의해 콜라겐이 파괴되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줄 것.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꼼꼼하게 발라야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 현상을 예방할 수 있다. [주름 예방|2단계] 철저한 세안] 잘못된 세안도 주름의 원인이 된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딱딱해지고 두꺼워지면서 잔주름이 생겨나므로 세안할 때는 천연 피지막과 수분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피부의 더러움만 씻어내야 한다. 부드러운 타입의 약산성 세안제를 이용해 얼굴을 깨끗이 씻은 후 보습 효과가 뛰어난 스킨과 로션을 듬뿍 발라준다. 각질로 인해 피부가 푸석거릴 경우에는 딥클렌징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주 1회 정도는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팩으로 피부에 영양을 듬뿍 공급해주는 것도 좋다. [주름 예방|3단계] 주름을 예방해주는 화장품 선택 잔주름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30대는 레티놀이나 글리콜릭산, 비타민C 등 콜라겐을 재생해주는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주름이 생기는 시기라면 항산화 성분의 화장품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 비타민E나 칼슘, 인 등 미네랄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이 생기기도 하므로 AHA나 레티놀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품도 함께 사용해 피부가 탄력을 잃지 않도록 한다. [주름 예방|4단계] 고단백 식사법 주름을 예방하려면 식사에도 신경 써야 한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으로 대체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노화가 억제되면서 피부가 건강해진다. 또 과일과 야채를 먹어 항산화 능력을 키우는 것도 주름 예방에 효과적. 상추나 브로콜리 등의 야채를 많이 먹고 노화 예방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딸기 등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한데 하루 7잔 이상 섭취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가습기 등을 통해 적당한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피부의 주름 흔적 지우기 자외선 차단과 식생활, 셀프 마사지까지~ 주름 예방에 효과적인 셀프 마사지 노하우 눈가 주름 예방법 잔주름이 가장 먼저 생기는 부분이 눈가. 잔주름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면 아이크림을 발라 관리해주어야 한다. 아이크림은 너무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쌀 한톨만한 크기인 3~4방울 정도 바르는 게 적당한데 힘이 덜 들어가는 넷째손가락을 이용해 발라야 피부 자극이 적다. 또 눈가의 피로를 풀어주는 마사지를 익혀 틈틈이 해주면 눈가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 아이크림을 이용한 마사지 】 ① 아이크림을 바른 후 눈꺼풀 위를 나선형을 그리며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그런 다음 눈가를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아래에서 위쪽을 향해 마사지한다. ② 눈을 감은 다음 검지로 눈꺼풀을 가볍게 누르며 눈을 떴다 감았다 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4~5회 정도 반복하면 눈가가 시원해진다. ③ 눈머리, 가운데, 끝부분에는 각각 지압점이 있는데 검지를 이용해 이곳을 지그시 눌러준다. 각 지압점마다 5회 정도 반복해주면 좋다. 【 눈운동 】 마사지와 함께 눈운동을 하면 주름 예방에 더 큰 효과가 나타난다. 매일매일 조금씩 눈운동을 해주면 눈빛이 맑아지고 눈가가 피로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① 엄지와 검지로 눈꺼풀을 살짝살짝 꼬집어준다. 그런 다음 엄지와 검지로 눈 앞머리 부분을 잡고 가볍게 누르는 동작을 반복한다. ② 왼손으로 왼쪽 눈머리 부분을 가볍게 누르면서 오른손으로 반대쪽 눈꼬리 부분의 근육을 바깥쪽으로 당겨준다. 손을 바꿔 같은 방법으로 당겨준다. 입가 주름 예방법 입술 주위는 피지샘이 거의 없는, 가장 얇은 표피조직인데다 근육을 많이 쓰는 부분으로 주름이 생기기 쉽다. 입술 주위에 굵은 팔(八)자 주름이 생기면서 입술선이 불분명해진다. 입술 주름을 예방하려면 립 전용 클렌징 제품을 따로 사용하고 기초제품을 바를 때도 볼이나 입 주위의 근육을 끌어올리는 동작을 반복해 입술 주변이 탄력을 잃지 않도록 한다. 또 입술선에 세로로 주름이 잡히는 것을 방지하려면 입술을 최대한 길게 옆으로 당긴 후 ‘뻥’ 하는 큰 소리가 날 정도로 입술을 떼는 동작을 하루에 25회 정도 반복해준다. 【 입술 주름 막아주는 마사지 】 ① 양손의 검지와 중지를 입 가운데 부분에 올려놓은 후 광대뼈까지 손을 이동해준다. 입술을 잡아당기는 듯한 기분으로 동작을 반복한다. ② 윗입술 가운데부터 가장자리로, 그리고 아랫입술까지 나선형을 그리며 마사지해준다. 이때 턱 부분도 함께 원을 그리듯 마사지해주어야 피부가 아래로 처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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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맺힌것이 보기만 하여도 배가 부르고 너무 예뻐서 집에 걸어두고 보기위해 친구네 논에서 갖고 왔다는 지윤 아빠의 흐믓한 표정! 어쩔때 보면 나보다 더 감성이 강한면을 발견하곤 한다. 아마 미술을 좋아하고 예술 감각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 내 생각에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집 가을도 벼와 함께 익어간다. 토실 토실하게 알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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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구 1.색종이를 3등분 하여 접는다 2. 3등분한 종이를준비한다 3. 중심에 맞춰 양쪽에 삼각접기를 하여 딱지접기를 완성한다 4.노랑색종이와 노랑색종이딱지접기(10개) 5. 딱지 크기에 맞춰 본을 만든다 6. 본에 딱지를 붙인다 노랑색종이와 빨간색종이딱지접기(20개) 7. 6번 모양과 같이 한조를 더 만든다 8. 장구몸체에 7번 작업한것을 붙인다 9. 몸체에 노랑색 딱지를 붙인다 10. 몸체에 7번을 양쪽에 붙인다 11.리본테이프 끝을 묶고 본드로로붙인다 12. 몸체에 7번을 리본테이프로 연결한다 13.몸체양쪽을 12번 처럼 조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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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10 .10 피아노 치는 아빠가 들려주는 "기분 째지는 두번째 Jazz이야기"에 초대가 되었다. 지윤이랑 신나게 서울 선릉역에서 조금만 더 가면 있는 예전의 ((구)계몽 아트홀이 동영 아트홀로 바뀌어) 으로 출발 하였다. 오후 4시 30분 것으로 보기로 했다. Jazz 아티스트 한충완 선생님의 해설이 있는 Jazz콘서트! 말만 들어도 신났다. 기다리기 지루해서 밖에서 사진찍기 놀이에 돌입 했었지! ㅎㅎㅎ 공연 시작 하기전에 찰칵! 사방이 캄캄!!! R석으로 젤루 좋은 자리에 앉았었다. 어린이와 부모님을 위한 국내 유일의 해설이 곁들어진 Jazz콘서트!!! 단정한 가르마가 아닌 염색한 짧은머리. 점잖은 넥타이의 양복이 아닌 청바지에 티셔츠. 자가용이 아닌 커다란 오토바이를 즐겨타는 아빠. 거칠게 자란 수염이 무서워 보일법도 하지만 한충완 선생님은 네 아이들을 손수 키우는 자상한 아빠란다. 한국 Jazz음악계의 독보적인 대가 란다. 한충완 선생님의 이 콘서트는 지난 여름에 등장를 했었다. 직접 연주와 해설을 곁들여 동요, 가요, 등 친숙한 은악을 Jazz로 들려 주므로써 장장 20회의 장기공연에도 불구하고 매 공연마다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어 Jazz가 아직 대중적이지 않는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인 Jazz공연의 가능성을 밝혀준 기념비적인 콘서트였다. 종이 비행기, 학교종이 땡땡이,올챙이와 개구리, 마법의 성........ 색다른 jazz의 세계로 한걸음 다가선 느낌! 중간에 초대가수도 나와 노래를 불렀다. 신인 가수로 준비중인 강민욱군의 팝송과 가요! 참 잘 들었고 잘 했다. ^^ 선생님과 함께 음악을 들러줄 밴드도 첨에 소개가 되었는데 2명의 젊은 오빠들! ㅎㅎ 드럼과 베이스 부분. 한 선생님과의 아주 잘 어울리는 앙상블!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손벽치며 함께한 한시간의 jazz공연! 지윤이랑 나에게 새롭게 다가 왔었다. 공연이 끝나고 ~~~ 지윤아 ~~~ 너 공연 기획자 같애! ㅎㅎㅎ Jazz 를 재밌게 관람 하려면 ~~~ 꼭 알아두기!!! jazz는 다양한 즉흥 연주가 가능한 음악이다. 기본적인 멜로디를 바탕으로 그때그때 연주자의 기분과 느낌에 따라 자유롭게 연주 할수 있다. 그만큼 창의적이고 항상 새로운 음악이라고 할수 있다. jazz는 아는만큼 즐길수 있다. 흔히 jazz스탠다드 곡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많은 연주들에 의해서 널리 연주 되어온 곡들을 일컫는 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동요, 가요들도 충분히 훌륭한 jazz의 스탠다드 곡이 될수 있다. 아는 노래가 jazz로 바뀌었을때 재미는 두배가 된다. jazz는 참여 하는 음악이다. jazz는 얌전하게 가만히 앉아 그야말로 귀만 기울이는 음악이 아니다. 흥에 겨울땐 손뼉도 치고 어깨도 들썩이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며 즐겨도 좋다. 그럼 jazz는 언제 어떻게 생겼을까? jazz는 1900년대를 전후로 하여 미국의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즈 라는 도시에서 시작 되었다. 당시 흑인 노예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노동요, 블루스 등이 어우러져 차츰 jazz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 했다. 또한 그 당시 유행하던 랙타임(Ragtime)이라는 즉흥연주 스타일의 영향으로 지금도 jazz에는 즉흥연주가 빠질수 없는 요소가 되었다. 이후 비밥, 쿨,재즈, 하드밥,프리재즈, 재즈락.... 등으로 다양화 되었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내고 혼합 되어 지면서 지금도 많은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한충완 선생님의 jazz 콘서트는 피아노 트리오 형식의 무대를 선 보였는데 피아노와 베이스, 그리고 드럼으로 이루어지는 기본적인 무대 셋팅이였고 짜임새 있는 음악을 잘 가상 할수 있어서 좋았다. 사색의 게절! 낭만의 계절! 아름다운 가을날! 귀와 눈이 함께 즐거워진 "기분 째지는 jazz"콘서트는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받고 한편의 jazz 뮤직 비디오를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한껏 느낄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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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태양인 체질태양인의 체질은 폐가 크고 간이 작기 때문에 상부 목덜미가 실하고 머리가 크다. 얼굴은 둥근 편이고 살은 찌지 않으며(비만형은 아니며), 보통 이마가 넓고 눈에는 광채가 있다. 또한 간이 작으므로 척추와 허리가 약해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기대어 앉거나 눕기를 좋아하며, 또 다리에 힘이 없어서 오래 걷지를 못한다. 대체로 몸은 마른편이며 태양인 여성 중 몸이 건강해도 자궁 발육이 잘 안돼서 생산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태양인의 성격은 남들과 잘 소통하고 사교적이며, 과단성, 진취성이 강하다. 반면에 계획성이 없고 대담하지 못하며 남을 공격하기 좋아하고 후퇴를 모른다. 지나친 영웅심과 자존심이 강하여 일이 안 될때는 심한 분노를 발한다. 또한 머리가 명석하고 뛰어난 창의력이 있어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연구한다. ::: 태양인은 소변량이 많고 잘 나오면 건강하다고 본다. B : 소음인 체질 소음인은 비소 신대하므로 비 위가 허약하고 신장, 방광 부위가 발달되어 상체보다는 하체가 실하지만 위와 아래가 균형이 잘 잡혀 있다. 키는 작은 편이 보통이나 혹 큰사람도 있고 용모가 단정하며 여성의 경우는 오목조목하고 예쁘며 애교가 있다. 이마가 솟고, 눈, 코, 입이 크지 않으며 눈에 정기가 없다. 피부는 매우 부드러고 땀이 적으며 겨울에도 손이 잘 트지 않는다. 몸의 균형이 잘 잡혀서 걸을 때는 자연스럽고 얌전하며, 말할 때는 눈웃음을 짓고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리정연하다. 그러나 지나친 이론이나 천박한 제스처를 할 때는 도리어 야비하게 보인다. 가끔 한숨을 쉬면 남보기에 고민하는 사람 같다. 소음인은 셩격은 내성적이고 사교적이다. 겉으로는 유연해도 속은 강하다. 작은 일에도 세심하고 과민성이 있어 늘 불안한 마음을 갖는다. 머리가 총명하여 판단력이 빠르고 매우 조직적이며 사무적이다. 자기가 맡은 일은 빈틈없이 처리를 하고 위사람 비위를 잘 맞추는 편이다. 자기가 한 일에 남이 손대는 것을 가장 싫어하고 남이 잘하는 일에는 질투가 심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묵은 꼬투리를 끄집어내어 현재의 경우와 결부시키며, 타산적이므로 적은 손해라도 보지 않으려 하며 인색하고 불신하는 일이 많다. 살림은 소음인 여성이 제일 잘한다. 깔끔하고 착실하며 아기를 잘 낳고 매사에 치밀하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그야말로 알뜰살뜰한 가정을 꾸민다. :: 소음인은 먹은 것이 소화가 잘 되고 대변을 잘 보면 건강한 사람이다. C : 소양인 체질소양인은 비대 신소하므로 비 부위 흉곽이 발달되고 허리 아래 부위가 약하다. 대개 몸은 뚱뚱하지 않은 편이며, 상체가 실하고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빠르다. 항상 먼곳을 바라보면서 걷고 주위를 잘 살피지 않는다. 입은 과히 크지 않고 입술이 얇으며 턱이 뽀족하다. 피부는 희지만 윤기가 없고 또 땀이 별로 없다. 말소리는 낭랑하고 쓸데없는 이론을 싫어하며 말을 논리적으로 못한다. 신장 기능이 약하므로 여성은 다산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남성은 양기 부족이 많다. 소양인의 성격은 항상 밖의 일을 좋아하고 가정이나 자신의 일은 경솔히 여긴다. 남의 일에는 희생을 아끼지않고 그 일에 보람을 느끼므로 자길 일을 돌볼 겨를이 없다. 매우 판단력이 빠르나 계획성이 적으며 일이 안될 때는 체념을 잘하나 의문이 생길 때는 물불을 헤아리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하고야 만다. 그러나 상대가 잘못을 뉘우칠 때는 즉시 동정으로 변하고 얼마 후에는 그 일을 잊으며 또 재론하지 않는다. 혹 실수가 있으면 후회가 깊어서 애심으로 변하여 몸에 해를 입는다. 보기에는 경박하지만 다감하고 봉사정신이 가해서 사람들이 호감을 갖는다. 솔직 담백하여 마음속에 있는 것은 다 털어 놓고 조그마한 꾸밈새도 싫어한다. 그러므로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는다. ::: 소양인은 대변이 잘 통하면 몸에 별 탈이 없다. D : 태음인 체질태음인은 간대 폐소하므로 허리가 발달하고 목덜미 위가 약하다. 골격이 굵고 키가 크며 몸이 비대한 사람이 많고, 특히 손발이 큰 편이다. 얼굴은 윤곽이 뚜렷하며 눈, 코,귀, 입이 크고 입술이 두껍다. 턱이 길고 두툼하여 교만하게 보인다. 상체보다 하체가 충실하므로 걸을 때는 약간 고개를 숙이고, 앞을 내려다보며 배를 내밀고 발을 땅에 놓는 것이 안정성이 있다. 여성의 경우 눈매의 자태는 없으나 시원스럽고, 남성의 경우는 눈꼬리가 올라가서 범상 같고 또 성난 사람 같은 인상을 준다. 태음인의 성격을 좋게 표현하면 점잖고, 나쁘게 표현하면 음흉하다고 할 만큼 좀체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마음이 넓을 때는 바다와 같고, 고집스럽거나 편협 할 때는 바늘 구멍같이 좁다. 도락을 좋아하며 한번 시작한 것을 끝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지구력이 있다. 태음인은 비교적 식성이 좋고 대식가가 많으나 성격상 규칙적 생활을 하지 못하므로 때에 따라서 폭음이나 폭식을 하여 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많다. ::: 태음인은 땀구멍이 소통이 잘 되고 땀이 잘 흐르면 건강한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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