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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essage ♣ 늘 처음처럼 설렘과 행복이 머무르는곳! ^^ 일부는 비공개글 입니다^^ Since 2004.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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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1만여종이 넘는 화학물질에 환경호르몬이 숨어 있다. 매년 2,000여종의 합성 화학물질이 새로 개발되어 제품으로 만들어져 우리의 몸을 망가뜨리고 있다. 지나치게 환경호르몬 공포에 떨 필요는 없으나 어떤 물질이 어떻게 신체에 해를 끼치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다.▒ ◈ 벽지 ·인쇄할 때 쓰는 잉크 광택제와 도배할 때 쓰는 합성풀에서 유해 물질이 나온다. ☞한지와 집에서 쑨 풀을 쓴다. ◈ 바닥재 ·유해 기체가 뿜어져 나온다. 특히 표면이 매끄러운 합성수지 바닥재는 발바닥과 닿으면 정전기를 일으켜 전자파와 비슷한 피해를 준다. ☞장판지에 콩기름을 먹여 쓴다. 이미 매끄러운 바닥재를 깔았다면 환기를 잘 시키고 순면, 대나무, 왕골 등 천연 소재로 된 깔개나 슬리퍼를 쓴다. ◈ 소파와 쿠션 ·레자라고 부르는 합성가죽은 독성 플라스틱 기체를 내뿜는다. 천연가죽도 가공 과정에서 염화메틸렌 등 유해 물질을 쓴다. ☞소파 옆에 숯, 식물 등 유해 물질이 잘 달라붙는 물질을 많이 놓아둔다. ◈ 카펫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 물질이 많이 쓰인다. 진드기의 보금자리를 제공하며 드라이클리닝을 할 수밖에 없어 더 해롭다. ☞카펫을 깔지 않거나 물 세탁이 편한 순면 제품을 선택한다. ◈ 랩과 호일 ·랩의 재료인 디옥신 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 알루미늄은 복통, 간과 신장 이상 등을 일으키는 독성물질. 뜨겁고 습기 있는 음식을 싸두면 검게 변하는데, 이는 알루미늄이 독성이 훨씬 강한 산화 알루미늄으로 변했기 때문. ☞뚜껑이 있는 유리 반찬용기를 쓴다. ◈ 플라스틱 용기 ·환경호르몬이 음식에 스며들 수 있다. 특히 뜨거운 음식이나 소금기가 많은 음식의 장기보관은 위험하다.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 안전하다. 알루미늄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도금한 것은 도금이 부식되면서 안쪽의 알루미늄까지 부식되면 산화 알루미늄이 된다. ◈ 바퀴벌레·개미약 ·뿌리는 약은 말할 것도 없고 바닥에 붙이거나 바르는 살충제도 상온에서 독성 기체를 내뿜는다. ☞바퀴벌레나 개미를 퇴치하는 데는 은행잎이 효과적이다. 가을에 은행잎을 주워 양파망 등에 담아 바퀴벌레나 개미의 통로에 두면 벌레들이 사라진다. ◈ 장난감 ·재료인 경질 폴리에틸렌은 상온에서는 환경호르몬을 거의 내지 않지만 입에 넣고 빨면 문제가 된다. ☞알록달록한 장난감은 사주지 않는다. ◈ 화장지 ·표백제 등 화학물질이 사용된다. 향기가 나는 화장지는 향료와 물감의 문제까지 더해진다. ☞누렇고 지질이 나빠 보이는 휴지가 건강에는 좋다. ◈ 욕실 ·재료인 경질 플라스틱은 비교적 환경호르몬을 적게 내지만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갔을 때는 위험하다. 목욕할 때는 피부의 모공이 열려 환경호르몬이 혈관에 더 잘 들어가기 때문. 대리석 등 천연소재도 100% 천연물이 아니라 돌가루를 합성수지에 반죽해서 만든 것이 많으므로 역시 위험하다. ☞전신욕을 피한다. ◈ 방향제 ·공기청정제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후각신경을 마비시키는 이미디졸린 등이 든 상품이 있다. ☞모과, 탱자, 유자, 석류, 숯, 식물 등을 쓰면 공기도 맑아지고 좋은 향기를 낼 수 있다. 환경호르몬을 줄이는 방법 <환경 호르몬을 줄이는 실내 공간 만들기> ◈ 안방 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바람을 충분히 쐬어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입는다 . ② 옷이나 침대 커버를 새로 사면 천연세제로 빨아 쓴다.③ 장롱은 통풍이 잘되는 디자인이나 재질을 선택한다. ④ 장롱의 습기, 곰팡이, 좀벌레는 환기를 하거나 숯을 사용해 없앤다.⑤ 전기장판을 사용하지 말고, 어쩔 수 없다면 자기 전에 켜두었다가 잘 때 끈다. ⑥ 모기나 해충이 못 들어오게 방충망을 점검하고, 제라늄 화분(구문초)을 창가에 둔다. ⑦ 가구광택제 대신 식초와 식용유를 3 대 1로 섞어 쓴다. ◈ 거실과 현관 ① 하루 최소 2번 커튼이나 반투명유리(간유리)를 열어 햇빛이 충분히 집안으로 들어오게 한다. ②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를 뽑아둔다. ③ TV를 최대한 멀리서 보고 습관적으로 켜지 않는다. ④ 순면, 왕골, 대나무 등 천연소재로 만든 커튼, 슬리퍼, 카펫을 이용해 마찰로 인한 전자파 장애를 줄인다. ⑤ 가습기 대신 화분이나 실내 수족관을 놓고 물을 뿌려 습도를 조절한다. ⑥ 신문은 공기가 잘 통하는 장소에서 읽은 뒤 실외에 둔다. ⑦ 난방기구를 틀기보다 옷을 따뜻하게 입는 습관을 들인다. ⑧ 섬유탈취제, 공기청정제, 방향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공부방·놀이방 ① 아이방에는 바닥용 우레탄 깔개를 쓰지 않는다.② 아이가 안전한 장난감을 갖고 노는지 수시로 확인한다. ③ 새로운 교재나 교구는 충분히 환기시켜 유해 물질을 날린 뒤 쓴다. ④ 아이가 자거나 노는 곳에 가전제품을 두지 않는다. 특히 전자파는 벽도 뚫기 때문에 공부방이나 놀이방 맞은편에 놓지 않는다. ⑤ 꼭 필요하지 않은 플라스틱, 피혁, 비닐 등 합성수지제품을 치운다. ◈ 부엌 ① 꼭 환기를 시킨 뒤 가스레인지를 쓴다.② 바퀴벌레나 개미가 잘 다니는 곳에 말린 은행잎을 둔다. ③ 합성세제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④ 야채는 전용세제 대신 깨끗한 물로 여러번 씻는다. ⑤ 플라스틱 발깔개를 천연소재 발깔개로 바꾼다. ⑥ 전자레인지는 되도록 쓰지 말고 불가피할 경우 랩 대신 뚜겅이 있는것으로 쓴다. ⑦ 플라스틱 용기를 유리나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으로 바꾼다. ⑧ 새로 산 사기그릇은 물에 한 번 삶아 쓴다. ⑨ 주방용 강력 세척제를 쓰지 않는다. ◈ 베란다·다용도실 ① 주거관리용 화학제품은 꼭 필요한 것만 둔다. ② 꽃이 핀 화분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므로 꽃이 없는 화분으로만 바꾼다. ③ 항상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시킨다. ④ 창틀이나 바닥에 쌓인 먼지를 잘 닦아 낸다. ◈ 화장실·욕실 ① 변기 세척제, 곰팡이 제거제 등 합성화학물질을 줄이거나 쓰지 않는다. ② 삼푸, 린스 대신 천연세제를 쓴다. ③ 화장실 방향제 대신 숯을 쓴다. ④ 무늬나 향이 있는 화장지를 쓰지 않는다. ⑤ 욕실에서 더운 물을 사용할 때는 환기시킨다. ⑥ 곰팡이 습기를 없애기 위해 자주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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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수 따지는 법 남 자 (直系) 5촌 현조부(玄祖父) | 4촌 6촌 고조부(高祖父) 종고조(從高祖) | | 3촌 5촌 7촌 증조부(曾祖父) 종증조(從曾祖) 재종증조(再從曾祖) | | | 2촌 4촌 6촌 8촌 조부(祖父) 종조(從祖) 재종조(再從祖) 3종조(三從祖) | | | | 1촌 3촌 5촌 7촌 9촌 부(父) 백숙부(伯叔父) 종백숙부(從伯叔父) 재종백숙부(再從伯叔父) 3종백숙부(三從伯叔父) | | | | | 0촌 2촌 4촌 6촌 8촌 10촌 나(己) 형,제(兄,弟) 종형제(從兄弟) 재종형제(再從兄弟) 3종형제(三從兄弟) 4종형제(四從兄弟) | | | | | | 1촌 3촌 5촌 7촌 9촌 11촌 아들(子) 질(姪) 종질(從姪) 재종질(再從姪) 3종질(三從姪) 4종질(四從姪) | | | | | 2촌 4촌 6촌 8촌 10촌 손자(孫) 종손(從孫) 재종손(從孫) 3종손(三從孫) 4종손(四從孫) 외 가 (外從間) 4촌 외고조(外高祖) | 3촌 5촌 외증조(外曾祖) 외종증조(外從曾祖) | | 2촌 4촌 6촌 외조(外祖) 외종조(外從祖) 외재종조(外再從祖) | | | 3촌 1촌 3촌 5촌 7촌 이모(姨母) 모(母) 외숙(外叔) 외종숙(外從叔) 외재종숙(外再從叔) | | | | | 4촌 0촌 4촌 6촌 8촌 이종형제(姨從兄弟) 나(己) 외종형제(外從兄弟) 외재종형제(外再從兄弟) 외3종형제(外三從兄弟) | | | | 5촌 5촌 7촌 9촌 이종질(姨從姪) 외종질(外從姪) 외재종질(外再從姪) 외3종질(外三從姪) 친족간 계촌법(親族間 計寸法) 촌수(寸數)란 친족간의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기 위하여 고안된 숫자 체계. 대나무의 '마디'를 친등(親等)을 표시하는데 전용(轉用)되었을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세계의 어느 곳에서도 우리와 같이 친족성원을 촌수로 따지고, 그것을 친족 호칭으로도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발견하기가 어렵다. 우리의 촌수는 어느 친척이 나와 어떤 거리에 있는지를 명확하게 말하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어느 문화에서도 찾아볼 수도 없는 우리 고유의 제도이다. 이 촌수 제도는 12세기 고려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증하고 있으며, 조선의 [경국대전]에 종형제를 4촌형제로, 종숙(從叔)을 5촌숙으로 기록한 것을 볼 수 있다. 촌수 계산- 계촌법 촌수는 기본적으로 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를 한 마디(1촌)로 간주하여 계산된다. 즉, 나와 부모사이는 한 마디로 1촌관계에 있다. 형제자매와 나의 촌수는 같은 부모의 자식이기에, 나와 부모간의 1촌과 부모와 나의 형제·자매까지의 1촌을 합하여 2촌 관계에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아버지의 형제들은 나와 아버지 1촌, 아버지와 할아버지 1촌,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형제들 1촌을 더하여 3촌 관계에 있는 셈이다. 3촌의 자녀들은 나의 4촌이며, 그들의 자녀들은 나의 5촌 조카들(당질)이다. 친족의 호칭과 촌수 이런 친소(親疎- 가깝고 먼 정도)의 관계를 나타내는 촌수가 친족 호칭으로 대용되고 있는 것은 대체로 3, 4, 5, 6, 7, 8촌에 국한되어 있는 것 같다. 친족호칭으로서 촌수 중 가장 먼거리에 있는 것이 8촌인 점은 조상 제사를 고조(高祖)까지의 4대 봉사(奉祀)를 원칙으로 하였고, 이러다보니 8촌까지의 친족원들은 빈번한 접촉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짝수는 모두 나와 같은 항렬이 사람들이고, 홀수는 모두 나의 윗항렬(아저씨) 아니면 아랫항렬(조카)의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 촌수는 친소(親疎)관계의 척도로서는 효과적이지만, 이것이 어느 세대임은 분명히 해주지 못한다.(예, 5촌은 당질(조카) 이기도 하고, 당숙(아저씨)이기도 하다.) 숙(叔)은 아저씨, 질(姪)은 조카 그래서 친족호칭에서 조(祖), 숙(叔), 형(兄), 질(姪), 손(孫) 등의 세대를 표시하는 호칭과 종(從), 재종(再從), 삼종(三從) 등의 친소의 정도를 표시하는 접두어의 조합으로 다양한 호칭이 발달되었지만, 이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이런 중국의 영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 고유의 것으로 개발된 것이 바로 촌수라 하겠다. 촌수호칭 : 친 가 ☞증조 : 촌수-3촌 ◇ 증조를 부를 때 → 증조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님 ◇ 증조를 남에게 말할 때 →증조부, 증조 할아버지 ◇ 증조가 나를 부르실 때→ 이름 ◇ 증조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증손자, 증손녀 ☞증조모 : 촌수-3촌 ◇ 증조모를 부를 때 → 증조 할머니, 증조 할머님 ◇ 증조모를 남에게 말할 때 →증조모, 증조 할머니 ◇ 증조모가 나를 부르실 때→이름 ◇ 증조모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증손자, 증손녀 ☞종증조 : 촌수-5촌 ◇ 종증조를 부를 때 → 종증조 할아버지, 종증조 할아버님 ◇ 종증조를 남에게 말할 때 → 종증조부, 종증조 할아버지 ◇ 종증조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종증조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종증손자, 종증손녀 ☞조부 : 촌수-2촌 ◇ 조부를 부를 때 → 할아버지, 할아버님 ◇ 조부를 남에게 말할 때 → 조부, 왕부(사후에는 조고, 왕고, 선조고, 선왕고) ◇ 남의 조부를 말할 때 → 조부장, 왕대인, 왕존장(사후에는 왕고장, 선왕존장, 선왕대인) ◇ 조부께서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조부께서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손자애, 손아, 손녀, 손녀딸 ◇ 조부께서 남의 손자를 말할 때 →영손, 영포, 손녀 따님 ☞조모 : 촌수-2촌 ◇ 조모를 부를 때 → 할머니, 할머님 ◇ 조모를 남에게 말할 때 → 조모 (사후에는 조비, 선조비) ◇ 남의 조모를 말할 때→ 왕대부인, 존왕대부인(사후에는 선왕대부인) ◇ 조모께서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조모께서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손자애, 손아, 손녀, 손녀딸 ◇ 조모께서 남의 손자를 말할 때→ 영손, 영포, 손녀 따님 ☞종조 : 촌수-4촌 ◇ 종조를 부를 때 → 종조부, 종조 할아버지 ◇ 종조을 남에게 말할 때 → 종조부, 종조 할아버지(사후에는 선종조) ◇ 남이 종조를 말할 때 → 귀종조장(사후에는 선종조장) ◇ 종조이 나를 부르실 때 → 얘야 ◇ 종조이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종손자, 종손녀, 맏형손자, 아우 손녀 ☞종조모 : 촌수-4촌 ◇ 종조모를 부를 때 → 종조모, 종조 할머니 ◇ 종조모를 남에게 말할 때 → 종조모, 종조 할머니(사후에는 선종조모) ◇ 남의 종조모를 말할 때 → 귀종조모님 (사후에는 선종조모님 ) ☞재종증조 : 촌수- 6촌 ◇ 재증조를 부를 때 → ∼할아버지 ◇ 재증조를 남에게 말할 때 → 재종조 ◇ 재증조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얘야 ◇ 재증조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재종손, 재종손녀 ☞부 : 촌수-1촌 ◇ 아버지를 부를 때 → 아버지, 아버님 ◇ 아버지를 남에게 말할 때 → 가친, 엄친, 노친 (사후에는 선친, 선고, 선군, 돌아가신 아버님) ◇ 남의 아버지를 말할 때 → 춘부장, 대인, 존당, 어르신, 어르신네 (사후에는 선고장, 선대인, 선부군) ◇ 아버지께서 나를 부르실 때 → 남 : 아들, 큰애, 작은애, 몇째애, ∼아비, 이름 / 여 : 딸, 큰애, 몇째애, 작은애, ∼어미, ∼집, 이름 ◇ 아버지께서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남 : 가아, 돈아, 아들애, 자식놈 / 여 : 여아, 여식, 딸애, 딸년 ◇ 아버지께서 남의 자식을 말씀하실 때 → 남: 영식, 자제, 아드님 / 여 : 영애, 따님 ◇ 어머니를 부를 때 → 어머니, 어머님 ◇ 어머니를 남에게 말할 때 → 모친, 자친, 노모 (사후에는 선비) ◇ 남의 어머니를 말할 때 → 대부인, 자당, 영당 (사후에는 선대부인, 선자당) ◇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실 때 → 남 : 아들, 큰애, 작은애, 몇째애, ∼아비, 이름 / 여 : 딸, 큰애, 몇째애, 작은애, ∼어미, ∼집, 이름 ◇ 어머니께서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남 : 가아, 돈아, 아들애, 자식놈 / 여 : 여아, 여식, 딸애, 딸년 ◇ 어머니께서 남의 자식을 말씀하실 때 → 남 : 영식, 자제, 아드님 / 여 : 영애, 따님 ☞숙부 : 촌수-3촌 ◇ 숙부를 부를 때 → 백부, 큰아버지, 몇째 아버지, 작은아버지, 숙부, 삼촌, 중부, 계부 (사후에는 선백부, 선숙부, 선계부) ◇ 숙부를 남에게 말할 때 → 백부, 큰아버지, 몇째아버지, 작은아버지, 숙부, 삼촌 중부, 계부(사후에는 선백부, 선숙부, 선계부) ◇ 남의 숙부를 말할 때 → 백부장, 완장, 중부장, 계부장, 숙부장(사후에는 선백부장, 선계부장, 선종부장) ◇ 숙부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숙부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조카, 질녀 ☞숙모 : 촌수-3촌 ◇ 숙모를 부를 때 → 백보, 큰어머니, 몇째 어머니, 작은어머니, 숙모 ◇ 숙모를 남에게 말할 때 → 사백모, 사숙모(사후에는 선백모, 선숙모) ◇ 남의 숙모를 말할 때 → 존백모, 손숙모, 존백모부인, 존숙모부인 (사후에는 선백모부인, 선숙모부인) ◇ 숙모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숙모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조카, 질녀 ☞종숙(당숙) : 촌수-5촌 ◇ 종숙를 부를 때 → 종숙, 당숙, 아저씨 ◇ 종숙을 남에게 말할 때 → 비종숙, 비당숙 (사후에는 선당숙, 선종숙) ◇ 남이 종숙를 말할 때 → 당숙장, 종숙장, 당완장 (사후에는 선당숙장, 선종숙장, 선당완장) ◇ 종숙이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종질 ◇ 종숙이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종질, 종질녀 ☞종숙모(당숙모) : 촌수-5촌 ◇ 종숙모를 부를 때 → 종숙모, 당숙모, 아주머니 ◇ 종숙모을 남에게 말할 때 → 종숙모, 당숙모 ◇ 종숙모이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종질 ◇ 종숙모이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종질, 종질녀 ☞재종숙 : 촌수-7촌 ◇ 재종숙을 부를 때 → ∼아저씨, ∼아제. ◇ 재종숙을 남에게 말할 때 → 재종숙 ◇ 재종숙이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재종질 (재종질 나이가 10살 이상 연상인 경우) ◇ 재종숙이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재종질, 재종질녀 ☞형제 : 촌수-2촌 ◇ 형을 부를 때 → 형, ∼째형, 큰형, 작은형 ◇ 형을 남에게 말할 때 → 사백, 사중, 사형, 가백, 가중, 가형 (사후에는 선백, 선형, 선중형) ◇ 남의 형을 말할 때 → 백씨, 백씨장, 중씨장, 중씨, 백씨장 (사후에는 선백씨장, 선중씨장) ◇ 동생을 부를 때 → 아우, 동생, 사제, 가제, 사계 (사후에는 망제) ◇ 동생을 남에게 말할 때 → 아우, 동생, 사제, 중제, 계제, 가제 (사후에는 망제, 망중제, 망계) ◇ 남의 동생을 말할 때 → 영제씨, 영계씨, 현제씨, 현계씨 (사후에는 선제씨, 선계씨) ☞형수, 제수 : 촌수-2촌 ◇ 형수를 부를 때 → 아주머니, 형수님, 형수씨, 형수 ◇ 형수를 남에게 말할 때 → 영형수씨 ◇ 남의 형수를 말할 때 → 형수씨 ◇ 형수가 나를 부르실 때 → 결혼전-도련님, 결혼후-아주버님, 서방님 ◇ 형수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시동생. ∼째 시동생 ◇ 제수를 부를 때 → 아주머니. 제수씨, 계수씨 ◇ 제수를 남에게 말할 때 → 제수, 계수 ◇ 남의 제수를 말할 때 → 영제수씨. 영계수씨 ◇ 제수가 나를 부르실 때 → 아주버님 ◇ 제수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시형, 시아주버니 ☞종형제 : 촌수-4촌 ◇ 종형을 부를 때 → 종형, 사촌형, 형 ◇ 종형을 남에게 말할 때 → 비종형, 비종백, 당백 (사후에는 선종백, 선종형) ◇ 남의 종형을 말할 때 → 영종씨장, 영종백씨장 (사후에는 선종씨장, 선종백씨장) ◇ 종형이 나를 부르실 때 → 종제, 사촌동생 ◇ 종형이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비종제, 당제 (사후에는 망종제) ◇ 남의 종제를 말할 때 → 영종제. 영종계씨 (사후에는 선종제씨) ☞재종형제 : 촌수-6촌 ◇ 재종형을 부를 때 → 형, ∼형 ◇ 재종형을 남에게 말할 때 → 재종형 ◇ 재종아우을 부를때 → 이름, 아우 ◇ 재종아우을 남에게 말할 때 → 재종 ☞삼종형제 : 촌수-8촌 ◇ 삼종형을 부를 때→ 형님, ∼형님 ◇ 삼종형을 남에게 말할 때 → 삼종형 ◇ 삼종동생을 부를때 → ∼아우, 이름 ◇ 삼종종생을 남에게 말할 때 → 삼종제 촌수호칭 : 외 가 ◇ 외조부를 부를 때 →외조부, 외할아버지 ◇ 외조부를 남에게 말할 때→외조부, 외왕부 ◇ 남의 외조부를 말할 때→외왕대인, 외왕존장 ◇ 외조부가 나를 부를 때→이름 ◇ 외조부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외손자, 외손녀 ☞외조모 : 촌수-2촌 ◇ 외조모를 부를 때 → 외조모, 외할머니 ◇ 외조모를 남에게 말할 때 → 외조모 ◇ 남의 외조모를 말할 때 → 외왕대부인 ◇ 외조모가 나를 부를 때 → 이름 ◇ 외조모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외손자, 외손녀 ☞이모부 : 촌수-3촌 ◇ 이모부를 부를 때 → 이모부, 이숙 ◇ 이모부를 남에게 말할 때 → 비이숙 ◇ 남의 이모부를 말할 때 → 귀이숙장 ☞이모 : 촌수-3촌 ◇ 이모를 부를 때 → 이모, 아주머니 ◇ 이모를 남에게 말할 때 → 비이모 ◇ 남이 이모를 말할 때 → 귀이모부인 ◇ 이모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이모가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이질, 이질녀 ☞모 : 촌수-1촌 ◇ 어머니를 부를 때 → 어머니, 어머님 ◇ 어머니를 남에게 말할 때 → 모친, 자친, 노모 (사후에는 선비) ◇ 남의 어머니를 말할 때 → 대부인, 자당, 영당 (사후에는 선대부인, 선자당) ◇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실 때 → 남 : 아들, 큰애, 작은애, 몇째애, ∼아비, 이름 / 여 : 딸, 큰애, 몇째애, 작은애, ∼어미, ∼집, 이름 ◇ 어머니께서 나를 남에게 말씀하실 때 → 남 : 가아, 돈아, 아들애, 자식놈 / 여 : 여아, 여식, 딸애, 딸년 ◇ 어머니께서 남의 자식을 말씀하실 때 → 남 : 영식, 자제, 아드님 / 여 : 영애, 따님 ☞외숙 : 촌수-3촌 ◇ 외숙을 부를 때 → 외숙, 외삼촌, 외아저씨 ◇ 외숙을 남에게 말할 때 → 비외숙, 비표숙 ◇ 남의 외숙을 말할 때 → 귀외숙, 귀표숙 ◇ 외숙이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외숙이 나를 남에게 말할 때 → 생질, 생질녀 ☞외숙모 : 촌수-3촌 ◇ 외숙모를 부를 때 → 외숙모, 표숙모 ◇ 외숙모를 남에게 말할 때 → 비외숙모, 표외숙모 ◇ 남의 외숙모를 말할 때 → 귀이숙모, 귀표숙모 ◇ 외숙모가 나를 부르실 때 → 이름 ◇ 외숙모가 나를 남에게 말할 때 → 생질, 생질녀 ☞이종 : 촌수-4촌 ◇ 이종형을 부를 때 → 이종형, 이종사촌형 ◇ 이종형을 남에게 말할 때 → 비이종형 ◇ 남의 이종형을 말할 때 → 귀이종씨 ◇ 이종제를 부를 때 → 이종제, 이종사촌형 ◇ 여종제를 남에게 말할 때 → 비이종제 ◇ 남의 이종제를 말할 때 → 귀이종 ☞외종 : 촌수-4촌 ◇ 외종형을 부를 때 → 이종형, 표종형, 외사촌형 ◇ 외종형을 남에게 말할 때 → 비외종형, 비표종형 ◇ 남의 외종형을 말할 때 → 귀외종씨, 귀표종씨 ◇ 외종제를 부를 때 → 외종제, 표종제, 외사촌 동생 ◇ 외종제를 남에게 말할 때 → 비외종제, 비표종제 ◇ 남의 외종제를 말할 때 → 귀외종, 귀표종 ★^^★ 간혹 지윤이가 아빠에게 질문 하는것중의 하나가 친척간의 촌수를 물어보곤 할때가 있다.^^ 올 여름 방학땐 확실히 짚어 주어야겠다. 먼 친척까지는 아니어도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까지는 기억을 해야 하기에..... 그럼 함께 공부가 되겠지? ★^^★
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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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7. 18 일요일! 어제는 서울 coex에서 하고 있는 <2004.서울 캐릭터 페어>를 다녀왔다. 친정 엄마를 모시고 여동생네랑 함께 갔었다. 지윤이가 좋아 할 뿐만 아니라 꿈과 연관이 되어 보여 주고 싶었다. 15일과 16일은 일반인 출입이 제한되어 못갔고 해서 휴일로 가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로 가족 단위가 많았었고 특히 젊은 연인들이 꽤나 많았었다. 아무래도 전시회 자체가 캐릭터다 보니 젊은 사람들의 관심이 여기에 쏠리지 않았나 싶었다. 캐릭터 몽이랑 지윤이랑 찰칵! ^^ 몽이는 넘 귀여웠었다. 몽이 부스에서 핸드폰 줄이랑 지윤이 머리핀쌍을 샀다.^^ 외할머니랑 지윤이는 뭘 보고 있을까요? ^^ 굉장하죠? ^^ 이걸 어떻게 다 만들었을까요? ^^ 입장하자 마자 반가이 맞이해준 곰탱이 캐릭터 인형! ㅎㅎ 푸하하하하하하~~~~~~~~~~~~~~~~ 어???????????? 지윤이의 반쪽이는 어딨을까요? ㅎㅎ ㅎㅎㅎ 여기 있지요? ^^ 디즈니 방 부스가 젤루 인기 짱이였다! 배경 꾸며 놓은게 이뿌기도 이뻤구... ㅎㅎ 엄~~~~~~~~~마! 어떻게 요구르트가 걸렸어! ㅎㅎ 지윤이 표정 좀봐! ㅎㅎ 괜찮아~~~~~~~^^ 모자랑 T셔츠 부스에서 모자를 넘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수 있어서 좋았다. 천원짜리 두장! ㅎㅎㅎㅎㅎㅎㅎ 딱 원하던 걸 찾아서 더욱 좋았던점! ^^ 올 가을쯤 방영 될 애니메이션인 Z-squadd의 <채니,혜미,지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영화! 여기 부스에서 신나는 퀴즈도 풀면서 귀여운 언니의 재밌는 말솜씨에 시간 가는줄 랐네. ㅎㅎ 지윤이와 나란히 퀴즈문제 풀고 정답 맞추어 젤루 큰 선물을 받았다. ! ^^ 우 ~~~~~~~와! 기분 정말 좋았지요.^^ 여기 부스는 원하는 캐릭터의 물건을 사고 싶었는데 아직 구입 불가였다. 가을쯤 판매가 출시 된다나? ㅎㅎ 그때까지 기다려야지... (지윤이의 말! ^^) ★이 런 행사를 하는 목적은 몇가지가 있는데 .....★ 1....캐릭터 창작 및 라이선싱 활성화를 통해 캐릭터 산업을 문화 콘텐츠 산업의 핵심 산업으로 육성 하는데 있었다. 2...적극적인 소비자 프로모션 및 대규모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해 내수 시장 확대 및 해외진출 촉진이 있었고... 국내 유일의 케릭터 전문 전시회로 아시아 최대의 비즈니스마켓 조성에 있었다. 2004.서울 캐릭터 페어 전시회에서는 540부스의 규모와 110여개의 회사가 참가 했다. 돌아 보면서 참 많고 다양한 캐릭터들이 관람객들의 눈를 즐겁게 해 주었다. 그러나 이것 만으로 끝난게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 케릭터 산업의 미래에 부가가치를 창출 할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조심스레 꿈을 키워본다. 더욱 발전 하는 캐릭터 산업에 귀 기울려 봐야겠다. 휴일 반나절! 신나는 구경을 하고 왔네....^^
2004서울캐릭터페어를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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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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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원한다면 장점을 키워라” 독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세 명의 자녀를 둔 아빠 그가 조선일보 독자들에게 매달 한 통의 편지를 보낸다 ▲ 독일 베스트셀러 작가 보도 섀퍼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을파소)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보도 섀퍼는 독일의 이름난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 명의 자녀를 둔 아빠다. 그가 어릴 때부터 돈과 경제에 대한 합리적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그 자신 열여섯 살에 혈혈단신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돈의 중요성과 그것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일찌감치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가 돈과 집, 자동차에 미친 사람은 아니다. 자녀교육 측면에서 그가 최근 내놓은 ‘도넛츠’이론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인간의 중심에 관한 것이다. 중심이란 한 사람의 인성이며 가치관을 뜻한다. 매달 조선일보 독자들에게 보도 섀퍼가 띄우게 될 한 통의 편지는 ‘도넛츠’에 관한 구체적인 이야기다. 부모들은 자녀의 부족한 면을 찾아 개선해주고자 애쓴다. 하지만 이런 노력은 과연 바람직한 걸까? 아이가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아 왔다고 하자. 미술, 음악, 체육 점수는 아주 탁월하다. 영어 점수도 좋은 편이다. 생물, 역사, 화학은 그런대로 봐줄 만하다. 하지만 수학 점수는 기대 이하다. 이때 성적표를 받아든 부모는 제일 먼저 어떤 과목에 대해 언급할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중요하다. 현재 세계 대부분의 학교가 다양한 과목의 기초를 쌓게 하는 데 교육의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런 교육제도하에서는 모든 과목을 동시에 두루두루 잘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와는 다른 교육 방법을 옹호하는 학자, 교육자, 부모가 생겨났다. 그들의 의견에 따르면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방법으로는 기껏해야 평균적인 인간을 양산할 수 있을 뿐이다. 잘하는 부분을 북돋워줄 때 아이고 어른이고 자신만의 개성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되며, 더 행복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된다. 아이를 행복하고 부유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으면 잘 하는 부분을 키워주어야 한다.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 복잡한 계산문제를 실수 없이 잘 풀어내는 사람들인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다. 평균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은 평균적인 임금밖에 받지 못한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모든 아이 속에는 천재가 숨어 있다”고 말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존재이며 특별한 재능을 최소한 한 가지씩은 타고난 사람들이다. ▲ 왼쪽부터 스티비 원더, 올리버 칸 그리고 영화 '아마데우스'의 모차르트. 이들은 장점을 키워 성공했다. 어떤 눈먼 소년이 있었다. 친구들도 함께 어울려 주지 않았으므로 소년은 늘 외롭고 힘없이 지냈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소년의 인생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사건이 찾아왔다. 수업 중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났는데 어디로 숨어 들어갔는지 도무지 행방이 묘연했던 것이다. 그때 선생님이 눈먼 소년에게 그만의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쥐가 어디에 있는지 맞혀 보라고 했다. 눈먼 아이는 귀를 기울였고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었다. 쥐 소리는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다. 쥐는 쉽게 잡혔다. 수업 후 선생님은 눈먼 아이를 불러 이렇게 말했다. “넌 우리 반의 어떤 친구도 갖지 못한 능력을 갖고 있어. 네겐 특별한 귀가 있잖니.” 그 말은 소년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소년은 음악을 좋아했다. 이제 맹인이라는 사실도 방해거리가 될 수 없었다. 탁월한 청력이 있었으므로. 이 소년이 바로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라는 곡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스티비 원더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약점’을 아이의 몸속 깊은 곳에 웅크리고 있는 괴물처럼 생각하고 두려워한다.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약점이란 우리로 하여금 목표를 이루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부분이다. 나의 목표를 이루는 데 별 지장이 없으면 약점이라고 할 수 없다. 아이들의 ‘약점’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다. 우선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 아이의 삶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할 것인지를 분명히 생각하라. 확신이 안 설 때에는 일단 부드럽게 나가는 것이 좋다. 강점이 부각되는 곳에서 약점은 쉽게 힘을 잃는다. 위대한 인물들은 완벽한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아주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했던 사람들이다. 모차르트나 베토벤의 음악을 들으며 그들이 지녔던 ‘약점’을 한탄하는 사람은 없다. 도무지 지는 걸 싫어하는 남자 아이가 한 명 있었다. 그 아이는 유달리 승부 근성이 강해 게임 같은 걸 할 때면 이를 악물고 싸웠고, 지면 엄청나게 화를 내었다. 이런 자녀를 둔 부모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지는 것도 배워야 해. 이기는 게 중요한 게 아니야. 함께 어울릴 줄 알아야지.” 그러나 그토록 지기 싫어했던 꼬마 소년은 현재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유명한 축구 골키퍼가 되었다. 그의 이름은 올리버 칸이다. 어떤 방랑자가 산길을 걷다가 불상을 조각하고 있는 사람 곁을 지나치게 되었다. 조각가는 커다란 나무 기둥을 놓고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형태는 아직 분간할 수 없었다. 며칠 후 방랑자는 돌아가는 길에 다시 그 길을 지나치다가 나무 기둥이 멋진 불상으로 변신해 있는 것을 보았다. 조각가의 솜씨에 감탄한 방랑자가 조각가에게 이렇게 물었다. “이렇게 멋진 불상을 만드는 비결이 뭡니까?” 그러자 조각가는 “나의 비결은 나무 기둥 속에 들어 있는 불상에 상처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고 대답했다. ★^^★ 행복한 아침에 좋은 글을 읽으며 새로운 다짐으로 오늘도 아이의 꿈을 위해 한발짝 노력하고 싶은 소박한 마음을 그려내고 싶다. 그래! 맞다! 모든 아이들은 천재 라고 생각한다. 분명 한가지씩의 장점은 있다. 그걸 어떻게 키워 주느냐가 숙제 일뿐이지. 오늘도 모든것에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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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에부자가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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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박물관에 관한 정보를 3번 정도 올린것 같다.이번에 올리는것이 4번째인데 그중에서도 빠진 부분이 있어서 추가로 기록 해 두었다가 체험을 가려고 한다. 참 다양한 박물관들이 있네. 자 ~~~~~떠나볼까?출발~~~~~~~~~~~^^ 1. 세계민속악기박물관 : 세계 400여 점의 악기 및 전통 풍물 소품 등이 진열된 곳 http://www.e-musictour.com [ 031-946-9838 ] 2. 서대문자연사박물관 : 자연 환경에 대해 다양한 지질학적, 생물학적 자료 등이 보존 및 전시되어 있는 곳 http://namu.sdm.go.kr [ 02-3142-3030 ] 3. 만화박물관 : 만화에 대한 역사 및 관련 자료를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시하고 있는 곳 http://www.comicsmuseum.org [ 032-661-3745~6 ] 4. 철도박물관 : 국내 철도의 역사와 차량, 모형철도 등 관련 소품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곳 http://www.korail.go.kr/2003/museum [ 031-461-3610 ] 5. 한국등잔박물관 : 선조의 생활과 함께 해 온 등잔들에 대한 쓰임새 및 소품들을 전시한 곳 http://www.deungjan.or.kr/index.htm [ 031-334-0797 ] 6. 삼성교통박물관 : 자동차 역사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만나볼 수 있는 곳 http://www.carmily.org [ 031-320-9900 ] 7. 석봉도자기미술관 : 우리나라의 도자역사관, 체험관, 세계의 도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곳 http://www.dogong.net [ 033-638-7711 ] 8. 대관령박물관 : 역사적 가치가 있는 옹관, 토기 등의 옛 유물부터 근세까지의 민속유물 등을 보관, 전시하고 있는 곳 [ 033-640-4482~3 ] 9. 영월곤충박물관 : 국내 곤충류의 관련자료 및 부설기관인 동강곤충연구소도 갖추고 있음 http://www.insectarium.co.kr [ 033-374-5888 ] 10. 영월책박물관 : 책과 관련한 각종 문화 자료를 발굴, 수집, 보관, 전시, 연구하는 곳 http://www.bookmuseum.co.kr [ 033-372-1713~4 ] 11. 태백석탄박물관 : 석탄산업 변천사와 석탄에 대한 전반적인 체험관람도 가능한 곳 http://www.coalmuseum.or.kr [ 033-550-2743 ] 12. 온양민속박물관 : 온양 지역의 민속 유물, 유적지에 대한 각종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는 곳 http://www.onyangmuseum.or.kr [ 041-542-6001~3 ] 13. 청주고인쇄박물관 : 우리나라 고인쇄문화의 변천사 및 흥덕사지 발굴과 관련한 재현물들을 관람하는 곳 http://www.jikjworld.net [ 043-269-0556 ] 14. 교과서박물관 : 개화기부터 현재의 교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과서를 비치하고 있는 곳 http://www.textbookmuseum.co.kr [ 041-861-3141~2 ] 15. 나일성천문박물관 : 국내에서 유일한 옛 동서고금의 천문도와 해시계 등의 이색적인 천문자료들을 복원, 전시하고 있는 곳 [ 054-654-4977 ] 16. 상주자전거박물관 : 상주지역의 자전거사랑 문화속에서 국내 자전거 발달사, 자전거 체험관 등을 관람할 수 있는 곳 [ 054-534-4973 ] 17. 영일민속박물관 : 영일지역의 민속 유물, 유적지에 대한 각종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는 곳 http://paperya.cafe24.com [054-261-2798 ] 18. 등대박물관 : 각종 항로표지 관련 유물 및 항만 해운의 역사 등이 전시되어 있는 곳 http://lighthouse-museum.go.kr [ 054-284-4857 ] 19. 거창박물관 : 고장 특유의 역사가 깊은 거창지역의 민속 유물, 유적지에 대한 자료 전시관 http://www.gcwc.go.kr/museum [ 055-940-3060 ] 20. 통도사성보박물관 : 국내 유일의 불교회화전문관으로 다양한 불화의 유형과 변천사를 접해볼 수 있음 http://tongdomuseum.or.kr [ 055-382-1001 ] 21. 갈촌탈박물관 : 전국 각지의 신선탈과 무형 문화재 탈을 비롯하여 장승학교에서의 장승체험도 가능 http://koreatal.com [ 055-672-2772 ] 22. 거제어촌민속전시관 : 거제의 바다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어종의 전시수족관, 바다에 관한 체험관 등 http://geoje.go.kr/fishing [ 055-639-3410 ] 23. 팬아시아종이박물관 : 인류 문명 발달사의 큰 주역인 종이의 가치를 재확인해 볼 수 있는 곳 http://www.papermuseum.co.kr [ 063-210-8103 ] 24. 전주전통술박물관 : 가양주 등 우리의 전통술 관람 및 제조는 물론 전국 술체험기행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 [ 063-287-6305 ] 25. 국립해양유물전시관 : 오랜 전통을 지닌 해양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곳 http://www.seamuse.go.kr [ 061-278-4271~2 ] 26. 청자자료박물관 : 우리의 역사적 자긍심을 느껴볼 수 있는 유서깊은 전통 고려청자자기를 보관 및 전시하고 있는 곳 [ 061-430-3524, 3565 ] 27. 녹차박물관 :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속에서 녹차와 한국 전통의 차문화를 공감해볼 수 있는 곳 http://www.sulloc.co.kr [ 064-794-5312~3 ] 28. 테디베어박물관 : 오랫동안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테디 베어의 모든 것이 있는 곳 http://www.teddybearmuseum.com [ 064-735-7100 ] 29. 신영영화박물관 : 영화 역사 100년의 발자취를 소재로 한 각종 영상테마여행이 가능한 곳 http://www.jejuscm.co.kr [ 064-764-7777 ] 30. 독도박물관 :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서 독도와 관련한 자료를 발굴, 전시하는 곳 http://museum.dokdo.go.kr [ 054-790-6432~3, 791-0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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