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알이 맺힌것이 보기만 하여도 배가 부르고
너무 예뻐서 집에 걸어두고 보기위해 친구네
논에서 갖고 왔다는 지윤 아빠의 흐믓한 표정!
어쩔때 보면 나보다 더 감성이 강한면을 발견하곤 한다.
아마 미술을 좋아하고 예술 감각이 있어서 더 그런것 같다.
내 생각에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우리집 가을도 벼와 함께 익어간다.
토실 토실하게 알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