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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돕고 살 수는 있어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일이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그리움을 갖고 살 수는 있어요. 우리의 그리움들은 모두가 사랑이니까요. 사람의 존재란 생각보다는 느낌이.. 느낌보다는 마음에 담기가.. 마음에 담기보다는 말이.. 말보다는 행동이.. 행동보다는 빛남이.. 그 빛남을 안보이게 하는것이.. 안 보임을 마음 속에 지키기가.. 지키는것 보다 내가 찾아 다가감이 더욱 어려운게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곳에 한 걸음씩 다가서서 어려움을 하나 둘씩 극복할수있는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님들~ 한주를 맞이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고.. 한주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28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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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길이 있는데도 멀리 돌아가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쉬운 것을 어려워하고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멀리에서 찾고 늦게 깨닫고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실패와 성공, 기쁨과 슬픔도 모두 멀리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혼자 너무 멀리 돈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겪을 것 겪어야 압니다. 멀리 돌아야 많이 보고 많이 보아야 많이 압니다. 인생이란 먼 길을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 가고 있지만 우리는 그 전부를 알고 살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얼굴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 보다 따뜻한 마음들을 가지고 또 나누고 살아갑니다. 매일 매일 컴에 들어와 만나는 마음들이 얼마나 반갑고 행복한 마음을 주는지.. 누군가와 따뜻함을 나눌 수 있다는 작은 마음들이 그래도 살면서 웃음이 되고 행복한 희망도 되네요. 이런 사랑 가질수 있는 기회가 내게 있음이 행복으로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블로그님들~~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8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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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을 볼 때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달렸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고 감탄하는 사람도 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한세상에 존재하고 행복과 불행도 한장소에서 살고 있다. 세상 보이는 모든 것은 붙박이 고정체가 아니고 보는 저 마다의 시각에 따라 변하는 유동성체인 것이다. 아름다운 맘 눈으로 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추한 맘과 불만스런 눈으로 보면 황사 자욱한 세상으로 보이는 것이다. 세상은 전적으로 보는 이가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아 버리고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아직도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아름다운 곳이니까.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아니한가? - 좋은 생각 - 오늘도 좋은 날 하루를 맞네요. 우리님들 가벼운 마음으로 차 한잔 하시며 새로운 하루를 열어 보세요. 온통 세상이 걱정거리로 사는것이 어렵다고 그러지만 이럴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돌아봄이 어떨까요...자신을 사랑한다면... 이세상 사는것이 새옹지마라고 옛선조들의 말씀이 새삼 생각나네요. 오늘의 어려움이 내일의 행복이 될수있다는 우리의 행복의 포인트를 어디에 맞추고 사느냐가 우리의 삶의 행불을 가늠하는 그러니 모든것은 우리의 마음에 있습니다. 오늘도 블로그님들 세상의 모든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28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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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것은 두려워서도 아니고 힘이 모자라서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약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관대함에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듯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는 남을 보호하고 남이 나를 향해 불같이 성질을 내도 천천히 자기 스스로 참아내는 침묵을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 참는 사람은 먼저 자기를 이롭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것을 모르기에 침묵하고, 참는 이를 향해 자기가 이긴 것인 양 험담과 욕설을 퍼붓습니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에 참는 것이요.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기꺼이 참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입니다. - 좋은 생각중에서 - 여유로운 아침.. 초록의 풋풋함도 푸른 잎들의 수줍은 미소까지도 마음속에 담고픈 그런 화요일 아침이네요. 싱그러운 바람에 살며시 님들에게 사랑의 느낌과 레드의 환한미소 전해봅니다. 가족의 사랑안에 뜻있는 5월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가득 하시길 오늘도 기원드립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18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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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face { font-family:ang; src:url(http://boardc.sayclub.com/files/fx/blob1/sayclub/a1-/a144/b2/12./enter-pulip9.ewf) }; 내 안의 어린아이 모든이의 마음에는 어린 영혼이 존재합니다. 내 마음속의 어린아이에게 관심을 갖는 것은 내면의 욕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첫걸음입니다. 나는 내 영혼을 만나는 최초의 인간입니다. 내면을 들여다보며 나는 난생 처음 내 안의 소리를 듣고 보살핌을 원하는 어린아이의 상처를 보게 될 것입니다. - A.J 셰블리어의《인생반전연습》중에서 - * 내 안의 어린아이, 또 하나의 나입니다. 맑고 순수했던 내 영혼의 최초 모습이며, 언제나 나를 다시 비쳐보게 하는 내면의 거울입니다. 비록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흐르더라도 내 안의 어린아이는 늙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최초의 순수함 그대로의 천진무구함과 풋풋함이 시들지 않고 오래오래 내 안에 머물 수 있습니다.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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