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서로 돕고 살 수는 있어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바로 서로를
돕는 일이 되니까요.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같은 그리움을 갖고 살 수는 있어요.
우리의 그리움들은
모두가 사랑이니까요.
사람의 존재란
생각보다는 느낌이..
느낌보다는 마음에 담기가..
마음에 담기보다는 말이..
말보다는 행동이..
행동보다는 빛남이..
그 빛남을 안보이게 하는것이..
안 보임을 마음 속에 지키기가..
지키는것 보다 내가 찾아
다가감이 더욱 어려운게 아닐까요?
이 모든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곳에 한 걸음씩 다가서서
어려움을 하나 둘씩 극복할수있는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님들~
한주를 맞이하는 오늘 하루도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아름다운 날이 되시고..
한주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