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ed가 전하는 아침의 차향기
37red ━┓ 메세지 2004/05/28 11:20   http://blog.azoomma.com/37red/132754

장미꽃을 볼 때 
아름다운 장미에 가시가 달렸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험한 가시덩굴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고 
감탄하는 사람도 있다.
 
아름다움과 추함이 한세상에 존재하고 
행복과 불행도 한장소에서 살고 있다. 
세상 보이는 모든 것은 붙박이 고정체가 아니고 
보는 저 마다의 시각에 따라 변하는 유동성체인 것이다.
 
아름다운 맘 눈으로 보면  
꽃동네로 보이고  
추한 맘과 불만스런 눈으로 보면 
황사 자욱한 세상으로 보이는 것이다.
 
세상은 전적으로 보는 이가 
어떤 마음의 눈으로 보느냐에 달려 있다. 
이제 녹슨 마음을 깨끗이 닦아 버리고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아직도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아름다운 곳이니까.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아니한가?

- 좋은 생각 -

오늘도 좋은 날 하루를 맞네요.
우리님들 가벼운 마음으로
차 한잔 하시며 새로운 하루를 열어 보세요.

온통 세상이 걱정거리로
사는것이 어렵다고 그러지만
이럴수록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을 돌아봄이
어떨까요...자신을 사랑한다면...

이세상 사는것이 새옹지마라고 
옛선조들의 말씀이 새삼 생각나네요.

오늘의 어려움이 내일의 행복이 될수있다는
우리의 행복의 포인트를 어디에 맞추고
사느냐가 우리의 삶의 행불을 가늠하는
그러니 모든것은 우리의 마음에 있습니다.

오늘도 블로그님들 세상의 
모든 기쁨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