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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m I supposed to do / Ann Margret What am I supposed to do with the love I have for youAm I supposed to let it leaveUntil you are ready to forgiveAm I supposed to pretendtill you want me back again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How am I supposed to feelshall I think that you love me stillOr am I supposed to act just likeYou're never coming backHoney,Am I supposed to be your friend Or will we ever meet againdarling oh darling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What am I supposed to say if by chance we meet someday Am I supposed to talk a whileor turn my head and walk on byThis heartache can never end Till you're in my arms again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What am I supposed to do till then 난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당신이 용서하실 때까지그냥 내버려 두어야 할까요?당신이 다시 나를 필요로 할때까지그런척 해야 하는건가요 그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어떻게 느끼면 되는건가요당신이 여전히 날 사랑한다고 생각해야하나요아니면 당신이 다신 결코 돌아오지않을거라고 여기면 되는건가요?그대여..내가 당신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될까요?그대여그 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언젠가 우연히 우리가 다시 만나게 된다면난 무어라고 말해야 할까요?잠시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런지..아니면, 외면하고 그냥 지나쳐야 할런지당신이 나의 품안으로 다시 돌아올때까지이런 고통은 결코 끝나지 않을 거에요그 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그 때까지 난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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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Vais Seul Sur la Route (나홀로 길을 걷네)/ Svetlana vyihazhu azin iya na darogu skvozituman kremnistyi pustz blertzit notchi tzikha pustyinya vnemlet bogu I zvezda zvezdoiu gavarit nebesakh torzhestvenna I tchudna spit zimliya siyannie golubom schuto zhe mne tak bolno I tak trudna zhudu li iya tchivo zhaleiu li a tchiom ush ni zhu ot zhizni nitchivo iya I ni mne proschulova nitchutz iya ischu svabodyi I pakoiya iya b hatzel zabyitziya I zasnutzya 이제 내 자신을 찾기 위해 잠들고 싶어 안개 속을 지나 자갈 길을 걸어가네 밤은 고요하고 황야는 신에게 귀 기울이고 별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네 하늘의 모든 것은 장엄하고 경이로운데 대지는 창백한 푸른빛 속에 잠들어 있다 도대체 왜 나는 이토록 아프고 괴로운가? 무엇을 후회하고 무엇을 기다리는가? 아! 삶 속에서 더 이상을 바라지 않고 지나가 버린 날에 아쉬움을 느끼지는 않는다 나는 자유와 평온을 구하고 싶네 이제 내 자신을 찾기 위해 잠들고 싶어
음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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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 Danny boy. - Monika Martin.
음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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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인데도 사귀고 싶은 사람이 있다. 동네 슈퍼에 들렀었다. 적당한 때(?)를 맞췄음인지 많은 사람으로 복잡했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깜짝 에누리를 한다는 직원의 소리가 들렸다. 손수레를 끄는 사람들의 마음이 바빠지는 가운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사람 사람들.... 그 속에서 몸이 푸짐한 외국 아줌마와 충돌했다. 옆으로 기우뚱 튕겨 나갈듯 했지만 된장 고추장 먹은 기운이 어데 만만할까! 금방 자세를 고쳤다. 그리고 그녀를 올려다봤다. 세상에~~ 높고 넓고 거대한 산이었다 그녀는.. .. 하지만, 전혀 낯설지 않은 사람으로 다가왔다. 외국인 특유의 부드러운 몸짓과, 연거푸 쏟아내는 말, ' 미안-해-요..재송-해요-오. 쏘오리.. ' 문득 활짝 핀 호박꽃이 내 앞에 있는 것 같았다. 말씨는 텁텁한 고향 아줌마를 대하는 것 같고. 잘못은 앞만 보고 냅다 뛰다시피한 내게 있는데, 나는 한 마디도 못하고 서 있었다. 그러다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 ' 괜찮아요...' 넘칠 듯 푸짐한 그녀는 몸짱+맘짱이었다. 지금 그녀의 모습을 더듬으며 생각이 많아진다. 어떤 곳 어떤 사람과 생경한 첫 만남이지만 다시 또 보고 싶고 사귀고 싶은 아줌마, 몸짱 보다도 맘짱이 더 우선인 사람이고 싶다. 나도야 ~ 외국 사람만 봤다 하면 입부터 얼어붙는 이런 소심함에, 국제연애 제대로 해 볼 수 있을까...ㅎ " 이름이 뭐냐고 여쭤나 볼걸...... !! "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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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친구 사이에 하지 못하는 많은 말들도 늘어 놓기도 하고 친한 친구 조차 알지 못하는 비밀들을 풀어놓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나를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들 이지만 그녀에게만은 비밀로 하고 싶은 진실들이 있어... 참 신기하지? 사랑하는 그 순간은 가장 가깝고 편하면서도 어쩌면 가장 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안녕이라는 단 한마디에 남이 되는게 사랑이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아..
만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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