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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비결, 5천만의 김치찌개 김치찌개는 김치만 맛있으면 무조건 맛있다? 맞는 말이다.하지만 김치를 더 감칠맛 나게 하는 비장의 부재료와 양념도 있다는 사실. 맛있는 김치찌개라도 늘 같은 건 싫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김치찌개 레시피. 배추김치가장 흔히 끓이는 재료. 상에 올렸던 김치는 다른 통에 따로 모았다가 찌개를 끓이도록. 원래의 김치를 늘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 총각김치총각김치로 끓인 김치찌개는 구수한 맛이 특징. 잘 익어서 신내가 나는 것일수록 구수한 맛이 더하다.깍두기깍두기가 충분히 익을수록 맛이 나는 깍두기 김치찌개. 깍두기가 푹 무르도록 은근한 불에 오래 끓이는 것이 포인트. 우거지 김치우거지는 절여서 고춧가루와 소금을 약간 뿌려 김장김치 위에 덮어두었다가 쓴다. 말린 무청비타민과 섬유질이 많은 무청은 겨울철 실속 있는 별미. 쓴맛이 있으므로 삶아 찬물에 담갔다가 사용한다. 질기기 때문에 참기름 1큰술이나 돼지기름을 함께 넣는 것을 잊지 않도록. 기름 때문에 김치가 부들부들해진다. 돼지고기 참치 통조림 스팸 기름이 붙어 있는 삼겹살이 가장 적당한 부위. 기름이 있어야 김치가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구수해지기 때문. 냉동고기보다는 두툼하게 썬 생고기가 맛있다. 누린내가 염려된다면 맨 나중에 후춧가루를 약간. 참치 통조림은 국물을 쪽 빼서 끓이기도 하는데 국물까지 넣으면 국물이 더 진해지고 담백해진다. 참치통조림은 배추김치와 가장 잘 어울린다. 참치를 넣었을 때는 설탕을 약간 넣도록, 더 맛있다. 김치찌개에 다른 햄을 넣으면 누린내가 나고 김치의 맛이 죽는다. 돼지고기를 잘게 다져 양념한 제품인 스팸을 넣을 것. 스팸은 오래 끓이기보다는 김치가 반쯤 익었을 때 얇게 썰어 넣고 잠깐 끓여 담백하게 즐긴다. 멸치 두부 콩나물 아주 시어버린 김치에 가장 어울리는 재료. 김치를 물에 대충 씻은 다음 국물용 멸치와 함께 들기름에 볶은 다음 물을 자작하게 붓고 끓인다. 멸치는 3~4마리면 적당. 김치가 모두 끓고 난 다음 맨 마지막에 두부를 넣을 것. 두부는 소금간을 한 다음에 넣어야 밍밍하지 않고 잘 부서지지도 않는다. 김치를 따로 볶을 필요없이 냄비 바닥에 콩나물을 먼저 깔고 김치를 올린 다음 물을 붓고 끓인다. 뚜껑을 열고 끓여야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 시원하고 얼큰한 김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 가래떡 버섯 어묵 김치찌개에 잘 어울리는 재료가 가래떡, 라면, 불린 당면 등. 국물이 걸쭉해지고 진해지므로 김치 국물을 한 국자 더 넣어 진하게 끓이는 것이 포인트. 표고, 팽이가 가장 어울리는 재료. 버섯은 푹 익으면 정말 맛없다. 맨 나중에 넣도록.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등을 넣어 따로 매운 양념장을 만들어서 넣어주어야 국물이 싱거워지지 않는다. 어묵은 더운 물을 한번 끼얹어 표면의 더러움을 씻어낸 다음 사용할 것. 오래 끓이면 국물이 텁텁해지므로 찌개가 반쯤 익은 다음에 넣는다. 고춧가루를 넣어 끓여야 제 맛이 난다. 1 고추장 1큰술이 비밀김치찌개에 왠 고추장이냐고 하겠지만 국물이 약간 진해지면서 달착지근한 맛을 낸다.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므로 주의할 것. 2 김치맛이 가장 중요, 양념 많이 넣은 김치가 최고김치찌개용 김치는 새우젓과 마늘, 파를 듬뿍 넣어 푹 익힌 김치여야 한다고. 찌개를 끓일 때도 맛을 강하게 하기 위해 대파와 다진 마늘을 더 넣는다. 김치 국물도 빼놓지 않고 넣는다. 3 시지 않은 김치에는 식초 1큰술식당 김치찌개 맛의 비밀은 푹 익어 신 김치. 하지만 그런 김치가 없을 때는 식초 1큰술을 넣어 신맛을 내 준다. 신 김치와 같은 맛을 낸다. 4 센 불에 우르르모든 재료를 한번에 넣는 대신 센 불에 강하게 끓여 김치가 사각사각 씹히게 한다. 물은 김치 양만큼만. 돼지고기는 김치 밑에 까는데, 김치보다 먼저 익으면서 국물맛을 내기 위한 것 1 식용유나 참기름에 볶자어떤 기름에 볶아도 좋다. 맛이 더 깊어지는 효과도 있지만 시간이 없을 때는 먼저 센 불에 확 익힌 다음 물을 부으면 물만 끓고 나서 먹어도 은근한 불에 오래 끓인 것처럼 맛이 깊다. 2 두 번 끓여야 맛있다김치찌개는 약한 불로 은근히 1시간 정도 푹 익혀야 하지만시간이 없으니 이것을 두 번에 나눠서. 한 번 센 불에 우르르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다른 일을 한다. 먹기 직전 다시 다시 센 불에 5분 정도 끓이면 찌개가 걸쭉하고 단맛이 강해진다. 3 전자레인지에서 김치찌개 끓이기그릇에 김치, 들기름, 조미료를 넣은 다음 물을 붓고 랩으로 덮어 전자레인지에 넣는다. 물은 김치 양의 1/2정도만. 전자레인지에서 5분 정도 돌리면 간편한 김치찌개 완성. 4 양파, 고추를 넣어라양파는 단맛을, 고추는 칼칼한 맛을 낸다. 양파와 청양고추만 썰어 넣으면 깔끔하면서 매콤한 찌개 완성. 물 대신 사골 국물로, 영양 만점 사골 국물 김치찌개 재료 배추김치 150g, 사골 국물 3컵, 쇠고기(양지머리) 100g, 다진 실파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배추김치를 물에 씻는다 사골 국물에 끓일 때는 배추김치를 물에 씻는다. 그래야 사골 국물의 맛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 2 소금으로 간을 한다 간은 소금으로. 후춧가루를 넣어주어야 먹고 나서도 텁텁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건 취향.3 사골 국물을 넣어 진하게 하지만 국물 양 모두를 사골 국물로 잡으면 맛이 너무 짙다. 물과 1 대 1로 섞는 것이 좋다. (신사동 오미라 주부, 5년차) 멸치와 함께 볶아, 뒷맛 깔끔 멸치 김치찌개 재료 배추김치 200g, 멸치 50g, 양파 1/2개, 참기름·다진 마늘 1큰술씩, 물 2½컵, 대파 1/4뿌리, 소금 약간1 김치를 물에 씻는다 양념 맛이 강하면 구수한 맛이 덜하기 때문. 물에 살짝 양념만 씻어 끓이면 구수한 맛이 더 잘 난다.2 멸치를 처음부터 넣는다 국물용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떼어내고 먼저 마른 팬에 바짝 볶아 비린 맛을 없애야 한다. 처음부터 김치와 함께 참기름에 볶는다.3 설탕 대신 양파로 단맛 내기 양 신 김치에는 신맛을 없애려고 설탕을 넣는데, 설탕 대신 양파를 넣어주는 것
김치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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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 >>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아요! 풋풋한 향취가 그대로 느껴지는 생채 & 샐러드 취 된장무침준비할 재료 취나물(손질한 것) 100g, 붉은 고추 약간 양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2작은술, 통깨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취나물은 연한 것으로 골라 줄기 끝 부분을 잘라내고 씻어 물기를 뺀다. 2 붉은 고추는 씨를 발라내고 3cm 길이로 채썬다. 3 볼에 된장, 다진 마늘, 다진 파, 통깨, 참기름을 넣고 섞은 다음 취나물과 붉은 고추를 넣고 무쳐 그릇에 담는다. 달래 굴무침준비할 재료 달래(손질한 것) 70g, 배 ¼개, 굴 50g 양념 멸치액젓 1큰술, 설탕 2작은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달래는 둥근 알뿌리의 검은 것을 떼어내고 얇은 껍질을 벗겨 씻은 다음 물기를 털고 4cm 길이로 썬다. 2 배도 4cm 길이로 채썰고, 굴은 소금을 약간 넣어 빙빙 돌려서 물에 두 번 정도 헹궈 체에 건져서 물기를 뺀다. 3 볼에 고춧가루, 액젓, 설탕,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통깨를 넣고 섞은 다음 달래와 배, 굴을 넣고 살살 무쳐서 그릇에 담는다. Part 2 >> 된장, 고추장 우리 전통 양념장으로 무쳤어요! 매일 먹는 반찬으로 손색없는 숙채 미나리 오징어말이회준비할 재료 미나리 1묶음, 오징어 1마리, 쑥갓 1묶음, 붉은 고추 2개 초고추장 고추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½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미나리는 뿌리 부분을 잘라낸 후 잎을 떼어내고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2 오징어는 다리를 잡아당겨 내장을 빼내고 껍질을 벗겨 씻은 다음 끓는 물에 데쳐 몸통을 반 잘라서 0.7cm 폭으로 썬다. 3 쑥갓은 순 쪽으로 잘라서 씻어 물기를 턴다. 4 고추는 길이로 반 잘라서 씨를 털어낸 다음 채썬다. 5 오징어에 쑥갓과 고추 채썬 것을 포갠 다음 미나리 줄기로 돌돌 말아 접시에 담는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초고추장을 곁들인다. 냉이무침준비할 재료 냉이(손질한 것) 100g 양념 된장 1큰술,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통깨 1작은술, 참기름 ½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냉이는 줄기와의 연결 부분을 칼끝으로 긁어내고 떡잎을 떼어낸 다음 뿌리를 칼로 훑어서 잔뿌리를 다듬는다. 2 다듬은 냉이를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 먹기 좋은 길이로 한두 번 썬다. 3 볼에 된장, 다진 파·마늘, 통깨, 참기름을 넣고 섞는다. 4 ③의 양념장에 냉이를 넣고 무쳐서 그릇에 담는다. Part 3 >> 입맛 잃은 봄에 식욕을 돋워줘요! 향긋한 국물 맛이 우러나는 국 & 찌개 원추리 굴국준비할 재료 원추리 300g, 굴 150g, 쇠고기(다진 것) 100g(국간장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2작은술, 설탕·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 ½작은술), 물 4컵,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½뿌리, 붉은 고추 ½개,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원추리는 밑동을 약간 잘라내고 떡잎을 떼어낸 다음 한 잎씩 떼어 씻는다. 2 굴은 소금을 넣고 빙빙 돌려서 껍데기를 골라내고 물에 두 번 정도 헹궈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3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4 쇠고기는 양념한 다음 볶다가 하얗게 변하면 물을 붓고 끓인다. 5 ④가 끓으면 된장을 푼 다음 원추리와 대파, 마늘, 고추, 굴을 넣고 끓여서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달래 된장찌개준비할 재료 달래(손질한 것) 50g, 애호박(4cm 길이) 1토막, 양파 ½개, 풋고추 1개, 풋마늘 1뿌리, 대파 ½뿌리, 쇠고기 100g(진간장 1작은술, 설탕 ½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파 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모시조개 12개, 물 2컵,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달래는 알뿌리 부분에 붙어 있는 검은 것을 떼어내고 껍질을 벗긴 다음 씻어서 3cm 길이로 썬다. 2 애호박과 양파는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썰고 고추와 풋마늘, 대파는 1cm 길이로 썬다. 3 쇠고기는 채썰어 분량의 재료로 양념하고, 모시조개는 해감을 시켜서 냄비에 담은 후 물 2컵을 부어서 삶는다. 조개가 입을 벌리면 조개는 건지고 국물은 체에 젖은 면보자기를 깔고 밭는다. 4 뚝배기에 조갯국물을 붓고 끓으면 쇠고기를 넣어 끓이다가 거품을 걷어낸다. 5 ④에 양파, 애호박, 풋마늘, 고추,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을 넣은 다음 조개와 달래를 넣고 끓여낸다. Part 4 >> 주말 별식으로 그만이에요! 한끼 식사가 되는 일품 요리 냉이 홍합밥과 달래 양념장준비할 재료 쌀 2½컵, 냉이 100g, 홍합(껍데기째) 400g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½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달래(송송 썬 것) 30g, 통깨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½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불린 다음 소쿠리에 밭쳐 둔다. 2 냉이는 다듬어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두어 번 썬다. 3 홍합은 깨끗이 씻어서 냄비에 담고 물 3컵을 부어 삶는다. 입을 벌리면 살만 바르고 국물은 젖은 면보자기에 밭아 2½컵을 준비한다. 4 밥솥에 쌀을 안치고 홍합국물을 부어서 밥을 짓는다. 우르르 끓으면 홍합과 냉이를 얹어서 뜸을 들인다. 5 분량의 재료를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든다. 6 그릇에 밥을 담고 달래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쑥 콩밥준비할 재료 쌀 2컵, 콩 1컵, 쑥 100g 양념장 진간장 4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후춧가루 약간, 통깨 1큰술, 참기름 1½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콩은 씻어서 미지근한 물에 담가 4시간 정도 불린 다음 바락바락 주물러서 껍질을 벗기고 물로 헹궈 껍질을 흘려 보낸다. 2 콩에 물 1컵을 부어서 굵게 간다. 3 쌀은 씻어서 체에 건져 30분 정도 두었다가 밥솥에 안치고 물 1½컵을 부어 밥을 짓는다. 4 쑥은 밑동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뺀다. 5 밥이 우르르 끓으면 콩 간 것과 쑥을 얹어서 뜸을 들인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Part 5 >> 한번 먹으면 자꾸만 손이 간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봄나물 간식 취경단준비할 재료 찹쌀가루 2컵(꿀 1½큰술, 끓는 물 2~3큰술 정도), 취 50g, 카스텔라(가루 낸 것) 2컵, 잣가루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취는 다듬어 씻어서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곱게 다진다. 2 찹쌀가루에 꿀을 넣고 양손으로 비벼 섞은 다음 취 다진 것과 끓는 물을 1큰술씩 부으면서 반죽한다. 말랑하게 반죽해 지름 1cm 크기로 경단을 빚는다. 3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경단을 넣어서 삶는다. 경단이 위로 둥둥 떠오르면 얼음물에 넣어 식혔다가 건져서 물기를 쏙 뺀다. 4 카스텔라는 진한 갈색 부분을 잘라내고 커터에 갈거나 체에 내려 가루를 낸 다음 잣가루를 섞는다. 5 ④의 고물에 경단을 굴려가며 묻힌다. 쑥갠떡준비할 재료 멥쌀가루 2컵(소금 약간), 쑥 60g, 설탕시럽(물 3큰술, 설탕 1½큰술), 참기름 1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쑥은 다듬어 씻어서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곱게 다진다. 2 물에 설탕을 넣어 젓지 않고 끓인다. 3 멥쌀가루에 소금을 약간 넣고 쑥 다진 것을 넣어 섞은 다음 끓는 시럽을 반 정도 붓고 반죽한다. 반죽의 상태를 보고 끓는 물과 시럽을 부어 오래도록 매끈하게 치대야 떡이 쫄깃하다. 4 김이 오른 찜통에 젖은 면보자기를 깔고 반죽을 넓적하게 펴서 25분 정도 찐다. 5 도마에 참기름을 바르고 떡 위에도 참기름을 바른 후 밀대로 0.7cm 정도 두께로 민 다음 떡살로 군데군데 찍어 모양을 내어 적당한 크기로 썬다.
봄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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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다 갖춘 사랑은 흔하지 않습니다. 모든것을 다 갖추었다고 행복한 것도 아닙니다. 사랑을 하며 산다는 것은 그저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 나누고 사는 일입니다.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사는 일입니다. 서로가 함께 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사는 일입니다. 사랑이 옆에 있을때는 잘 알지 못하기도 합니다. 욕심내고. 시기하고. 화도 내고.. 그러다가 서로에게 지친 사랑이 떠나가면 후회라는 것을 하게 되지요. 떠나간 후에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요. 가족의 사랑도.. 친구와의 우정도.. 연인과의 사랑도..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은 같은 것일겁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에 힘들어 하지 마시고 내가 가진 따뜻한 마음 나눠 줄 수 있는 행복함을 잊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님들! 이쁘고 따뜻한 사랑나누며 사세요. 사랑의 마음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4월 1일 차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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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좋은 친구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다. 그들은 짓궂은 장난을 하며 놀기도 했지만, 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 전혀 지루한 줄 몰랐기 때문이다. - 장 자끄 상뻬의 《얼굴 빨개지는 아이》중에서 - * 좋은 친구는 늘 좋은 해답을 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식과 지혜가 넘치지 않아도 좋습니다.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아무리 오래 같이 있어도 지루하지 않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이 정말로 좋은 친구입니다.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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