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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yyn1004)
꽃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고... 하얀눈을 좋아하고... 작은 강아지를 좋아하고.. 해맑은 아가웃음소리를 좋아합니다 오늘도 좋은것만 생각하며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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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욱꽃이랍니다 아욱된장국은 우리집에서 즐겨먹는 요리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꽃이 예뿐줄 몰랐네요 참 예쁘지요??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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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꽃씨 3종을 심었어요 다알리아,만수국,그리고 나팔꽃.. 다알리아랑 만수국은 이마트에서 공짜로 받은거구요 나팔꽃은 시골에서 가져온거에요 싹이 올라오면 화분에 옮겨심으려고 해요 예쁜꽃이 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설레여요 꽃이 피면 사진올리겠습니다^^ 다알리아 ♤ 과명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 학명 : dahlia pinnata ♤ 별명 : 천축모란, 양국 ♤ 개화기 : 7월-늦가을 ♤ 꽃색 : 빨간색, 흰색 ♤ 꽃말 : 우미, 화려, 바람기, 감사 다알리아- (詩-안상길) 꽃이 있습니다 다알리아입니다 비를 맞습니다 알 수 없습니다 꽃은 말을 하지 않고, 느껴집니다 그 아픔, 뿌리에서 떨어져 남은 뿌리의 아픔 아주 어릴 적 그 기억 아픔을 잊으려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는 계속 내리고 꽃잎이 찢깁니다 꺽어 품에 안아 비를 긋게 하고 싶지만 싫어합니다 뿌리를 버리려하지 않습니다 걱정스런 응시도 싫어합니다 멀리서 바라만 봅니다 비는 계속 내리고 내 마음이 찢깁니다 하염없는 비 그치고 누구도 꽃의 이름 알 수 없을 때 찢기고 찢긴 꽃 뿌리째 품에 안겠습니다 비 소리가 잦아듭니다. 만수국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분류 : 국화과 원산지 : 멕시코 분포지역 : 한국·유럽·아프리카 등지 서식장소 : 양지바른 모래흙 꽃말:변화가 쉬운마음 나팔꽃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메꽃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분류 : 메꽃과 원산지 : 인도 서식장소 : 길가나 빈터 꽃말: 덧없는 사랑의 굴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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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서 찍은 봄꽃들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봤네요 고향에 다녀오느라 들어오지못해는데요 블로그가 엄청 그리웠어요 일주일있다가 올라왔는데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떠나올땐 담담했는데 올라와서 애기랑나랑 둘만남게되니 그새 그리워집니다 고향집에서 출발할때 나서기가 싫었는지 밥을먹고 심하게 체해버렸어요 약은 못먹고 손따고해서 진정좀하고 왔는데요 부모님한테걱정만 안겨드리고온거같아 마음이 더 무거워요 고향의 온갖꽃들과 자연들 고향냄새 부모님의 사랑..언제 또 느껴볼까~ 마음이 매어져오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오늘이네요 이젠 고향에서 느꼈던모든것들 가슴에 묻어두고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요 햇살도 좋고 꽃도많고하니 그걸로 위로삼으며 한주보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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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다른이름:옥살리스) 홍, 자홍색, 백색꽃이 있으며, 여름에 심으면 가을부터 봄까지 계속핀다. 흐린 날과 밤에 꽃과 잎이 오그라들고 햇빛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볕이 잘 드는 곳에 심어야 한다. 꽃말은 '당신을 버리지 않음' 잎파리가 하트모양이어서 사랑초라 불리우는거같아요 우리집에 젤로 아끼는 화분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초에요 작년가을쯤에 친정아빠가 애지중지 키우던걸 저한테 물려주셨거든요 이름도 예쁘고 꽃도 예쁘고 모습이 소녀처럼 청초해보여요 신기하게도 어둡거나 밤이되면 잎파리에 힘이없고 안쪽으로 오므리더라구요 어둠이 싫은가봐요 직접사진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 자료사진으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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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철에 일찍 피는 꽃이라면, 아무래도 바람꽃 종류들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군요. ‘바람꽃’은 말 그대로 잠깐 폈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 꽃입니다. 야생 산지의 봄은 바람꽃 무리들로부터 시작된답니다 변산바람꽃의 본고장인 변산과 임실 쪽의 전북 지역에서는 2월 하순부터 피기 시작하고, 수도권 지역에서는 3월 초순부터 너도바람꽃이 피면서 산지의 봄은 시작된답니다. 바람꽃 무리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바람꽃만 한여름에 피면서 한 줄기에 많은 꽃이 달리지만, 나머지는 모두 봄철에 피면서 주로 1개이거나 또는 아주 적은 수의 꽃들이 줄기 끝에 달린답니다. 우리 야생화의 특징이 아주 짧은 기간 동안 피었다가 아주 일찍 사라지는 것이 서양꽃에 비교되는 특징이랍니다. 바람꽃 무리들은 모두 백색으로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들이지요. [ 1. 바람꽃 ] 바람꽃은 7~8월에 피면서 설악산 이북의 고산지대 초원에서 볼 수가 있음 [ 2. 꿩의바람꽃 ] 꿩의바람꽃은 4월쯤 피면서 중부 이북 지방의 숲 속에서 자라는데, 작은 체구에 비해서는 꽃이 아주 크고 군데군데 무더기로 자라는 편이라서, 이 시기에 산을 찾는 이들의 가슴을 온통 훤하게 밝혀 준답니다. [ 3. 홀아비바람꽃 ] 홀아비바람꽃은 강원도 및 경기도 이북에서 자라면서 4월에 꽃이 피는데, 한 포기에 화경 하나가 올라오고 그 끝에 반드시 꽃 하나가 달린다고 하여 홀아비바람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 4. 쌍동이바람꽃 ] 5월에 피는 쌍동이바람꽃은 화경이 두개이고 그 끝에 각각 한 송이씩의 꽃이 달려서 늘 쌍둥이처럼 보인답니다 [ 5. 만주바람꽃 ] 만주 지역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해서 이름이 만주바람꽃이라고 붙여졌지만, 나중에 우리나라에서도 만주바람꽃이 곳곳에 자생하는 것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 6. 회리바람꽃 ] 중부 및 북부 지방에서 5월경 처음 꽃이 필 때는 백색으로 아주 작게 피지만 나중에는 연한 황색으로 변하면서 시들게 된답니다 [ 7. 변산바람꽃 ] 2월 말경부터 전라도 지방에서 눈이 아직 채 녹지도 않은 산자락에서 일찍 피기 시작하는 변산바람꽃 [ 8. 너도바람꽃 ] 중부 지방의 산지에서 3월 초순부터 눈 속에서 피는 너도바람꽃은 열매의 모습이 또한 꽃처럼 예쁘기도 하답니다. [ 9. 나도바람꽃 ] 나도바람꽃’은 바람꽃처럼 여러 개의 꽃이 달리지만 꽃받침과 꽃술의 모양이 다릅니다. [ 10. 세바람꽃 ] 줄기 및 잎이 아주 작고 가늘어서 이름 붙여진 세바람꽃 [ 11. 모데미풀 ] - 이름은 다르지만 특징은 아주 비슷하답니다. 바람꽃이라는 이름은 붙지 않았지만 전체 모습이 바람꽃 무리들과 너무 닮아 있고, 중부 및 북부 지방의 높은 산지에 분포하지만 소백산 상부 능선부에 넓은 군락으로 집중 분포하고 있습니다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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