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날마다 좋은날*^--^*
http://blog.azoomma.com/yyn100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꽃님
(yyn1004)
꽃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고... 하얀눈을 좋아하고... 작은 강아지를 좋아하고.. 해맑은 아가웃음소리를 좋아합니다 오늘도 좋은것만 생각하며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406)
♥예쁜글,,풍경
(77)
♬룰루 랄라♪
(19)
♥아가...이야기
(18)
♥꽃님이의잡담
(87)
♥웃어보세요^^
(21)
♥육아....정보
(9)
♥요리.생활상식
(14)
♥사진...이야기
(10)
♥꽃......이야기
(44)
♥여행...이야기
(11)
♥어여쁜플래쉬
(36)
♥아름다운동화
(21)
♥꽃님이의..삶
(39)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
살다보니,,,사노라...
난 아직도 꿈을 꾼...
나무와 친구하기...
항상 초심을 버리...
푸른잎이 가져다 ...
살아있다는 거......
상아의 뜨락
* 로리 *
소중한 만남!
밀어내기와 휴식...
블로미와 함께하는...
있시유
엽기녀™의 집에 오...
라희의 꿈
마이크 뒷 이야기...
당당한 여성으로 ...
수련이 머무는 곳...
*:.:*♡ 37r...
감자가 사는 이야...
음악과 함께하는 ...
포토샵은 너무 재...
내안의 자연 - ...
내 마음 날 같이 ...
최근 덧글
부부는 이런거래요
우리 아들이에요
잠수中
둘째아이 출산기..
아가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며..
내마음속 네가지주머니
이제 한숨 돌리고파..
사랑의 조미료
아욱꽃..
영종도에 다녀오다
today
0
| total
1871
0
명에게 즐겨찾기
2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지난 휴일날 우리가족 오래만에 나들이를했어요 첨엔 인천대공원가서 자전거도 타고 유미신나게 뛰어다니게해주려고했는데 신랑이 낚시가 하고싶다하여 대부도로가기로 했습니다 바닷바람이 상당히 쌀쌀했지만 그래도 바다가눈에 보이니 기분이 좋아 추운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들어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고 몸도 점점무거워져 힘들었는데 간만에 확트인바다를 보니 기분이 한결 나아진거같아요 유미는 바다가 신기한가봅니다 사진찍는건 신경도안쓰고 과자먹기에 열중입니다 유미는 그날 바다라는 단어를 확실히 배웠지요 "바다"라고 외치고있는모습 아빠랑 많이 닮았지요?? 유미는 바위에 앉아서 돌던지기를 했어요 돌던지다가 바닷물이 들어오면 놀래서 소리까지 지릅니다 아빠는 고기잡고 유미는 돌던지고 엄마는 사진찍고.. 햇빛이 따가워서 다들 찡그리고 있네요^^ 다정해 보이나요?? 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했네요 틈만나면 눕고 싶어지고 유미는 종일 놀아달라고하고 햇빛이 따뜻하면 외출하고 하니 컴에 붙어있을시간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예전보다 제가 많이 게을러진거같기도 하구요 반성해야겠어요 어제는 신랑이 휴가를내어 산부인과에 같이 가주었어요 초음파로 애기도보고하니 기분이 무지좋았나봐요 이제 16주접어들었는데 배가 상당히 많이 불렀어요 애기도 건강하고 잘 논다네요 이젠 날도 더워지고 배도 남산만해질텐데 걱정입니다 어떻게 여름을 날지... 벌써부터 별걱정을 다하죠 즐거운생각만해야될텐데...
사진
덧글
(1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유미가 외갓집에 내려가서 지낸 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봤어요 따사로운 햇살들이 좋았는지 참 밝아보이지요? 얼굴이며 팔다리에 아토피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시골공기를 쐬니 좀 나아졌었거든요 하지만 집에 돌아오니 또 도루묵이 되벼렸네요 매일매일 가려움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유미를 보니 저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입니다 얼른 건조한날씨가 사라졌으면하는 마음만 간절합니다
사진
덧글
(1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저희 디카 샀어요~~^^* 어제는 공원나가서 신나게 아가사진 찍어주었네요 어설프게 포샵작업하였는데요 유미얼굴이 아토피때문에 상당히 울긋불긋한데 티가 잘 안나지요?? 주위에 꽃 많이 피면 꽃사진 왕창찍어서 올릴께요 기대해주세요~~^^*
사진
덧글
(1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실망하셨지요?? 이쁘고 늘씬한 모델이 아니어서... 그래도 저에겐 젤 예쁘고 섹쉬합니다..^^
사진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유미와 또또의 사랑이야기..* 유미의 외갓집에는 마당에 개를 기릅니다 유미가 처음으로 개를 본순간인데요 경계하는 눈빛이 강하지요? 외할아버지가 유미를 안고 진돗개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이놈이 또또인데요 애교가 짱이어요 유미도 점점 이놈이 좋아지나 봅니다 외할머니랑 또또랑 다정한한때입니다 여름이되어 유미는 또또를 만나러 외갓집에 갔습니다 "안녕! 또또야~" "나 유미야 나 모르겠어?" "야~아는체좀 해 정말 나모르는거야?" 가을이 되어 유미는 다시 또또를 만나러 외갓집에 갔습니다 "또또야~ 반가워 나 유미야~" " 너 많이 컸구나..요번에도 아는체 안할거야?" "너 응가 했구나...얼레리 꼴레리~~" 이때 외할아버지가 꽃을 건넸습니다 이제 또또도 유미가 반가운가봅니다 유미가 또또에게 꽃을 주었습니다 "이거 받어 또또야~"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우리 담에 또 만나자... 이렇게 해서 유미와 또또는 다시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그리고 첨에 본 진돗개는요 유미를 만난후 보고싶음에 못견디여 하늘나라로 먼저 갔대요
사진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