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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yyn1004)
꽃을 좋아하고... 커피를 좋아하고... 하얀눈을 좋아하고... 작은 강아지를 좋아하고.. 해맑은 아가웃음소리를 좋아합니다 오늘도 좋은것만 생각하며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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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써 풍성한 먹거리와 놀이가 있는 전통 축제일이다. 9가지 나물에 고소한 잡곡으로 만든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길흉을 점쳤다. 어디 그뿐인가 아침 인사 대신 상대방 이름을 부르며 ‘내 더위 사가라!’며 더위를 팔면 그 해 더위를 먹지 않는다는 재미난 풍속도 있다. ‘부스럼을 깬다’하여 온가족이 둘러앉아 밤이나 호두, 땅콩 등을 깨 먹으며 하루를 풍성하게 보냈다. Part1. 한 해의 건강을 기원! 대보름 찰밥정월 대보름 이른 아침, 온 가족이 모여 찹쌀, 차조, 검은콩, 찰수수, 붉은팥으로 지은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 동안 건강하게 보내기를 기원했다. 오곡밥재료 : 쌀 1컵, 수수·조·보리·콩 1/2컵씩, 물 3과 1/2컵,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수수와 조, 보리, 콩도 깨끗하게 씻어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솥에 쌀과 잡곡을 고루 섞어 담고 분량의 물을 붓는다. 4. ③을 불에 올려 소금을 넣고 휘저은 다음 센 불로 끓인다. 5. 밥물이 끓어오르면 주걱으로 위아래를 뒤적여가며 고루 섞는다. 6. 불을 약하게 줄이고 15분 정도 뜸을 들인다. 찹쌀밥재료 : 찹쌀 2와 1/2컵, 팥 1/3컵, 소금 약간, 물 3컵이렇게 만드세요!1.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 30분 정도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팥은 씻어 냄비에 담고 자작하게 물을 부어 한소끔 끓으면 물을 따라내고 다시 물을 부어 속까지 충분히 무르익도록 삶아 건진다. 팥 삶은 물로 밥물을 잡아도 된다. 3. 찹쌀을 솥에 안치고 소금을 넣어 섞은 다음 분량의 물을 붓고 센 불에서 끓인다. 4. 밥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하게 줄인 다음 삶은 팥을 넣고 위아래를 뒤적여가며 고루 섞어 은근히 뜸을 들인다. 약밥재료 : 찹쌀 3컵, 밤 10톨, 대추 8알, 잣 1큰술, 진간장·물엿 2큰술, 황설탕·물 1/2컵씩, 계피가루 1/2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찹쌀은 깨끗하게 씻어 반나절 정도 충분히 불린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여기에 소금을 섞고 한김 오른 찜통에 넣어 30~40분 찐다. 2. 밤은 껍질을 벗기고 큰 것은 반으로 자른다. 대추는 씻어 물기를 털고 씨를 발라낸 다음 반으로 자른다. 잣은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닦는다. 3. 냄비에 진간장과 물엿, 황설탕, 계피가루를 넣어 끓인 다음 ①의 찹쌀을 넣고 섞는다. 여기에 분량의 물을 붓고 냄비째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은근히 찐다. 4. 약밥을 한김 식혀 모양 틀로 찍은 다음 접시에 담아 낸다.Part2. 찰밥과 찰떡궁합 대보름 나물여름부터 가을까지 햇볕에 잘 말린 묵은 나물을 먹으면 1년 내내 더위를 먹지 않는다. 고소한 찰밥에 호박, 가지, 시래기 등을 물에 불려 무치거나 볶아 곁들여 먹자. 고사리재료 : 삶은 고사리 200g,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청주·참기름 1/2큰술씩, 소금 약간, 식용유 2큰술이렇게 만드세요!1. 삶은 고사리는 깨끗한 물에 담가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짠다. 2. 고사리에 진간장과 다진 마늘, 청주,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몰락조몰락 무친 다음 잠시 둔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②를 넣어 달달 볶는다. 숙주나물재료 : 숙주 1봉지(25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숙주는 팔팔 끓는 물에 부드럽게 데친 다음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뺀다. 2. 삶은 숙주에 다진 마늘과 참기름, 소금을 넣어 고루 버무린다 취나물재료 : 마른 취 100g, 식용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큰술, 참기름 2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마른 취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리고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짠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삶은 취와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어 버무린 다음 잠시둔다. 3. ②의 팬을 불에 올려 달달 볶은 다음 한김 식혀 접시에 담는다. 가지나물재료 : 마른 가지 50g,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식용유 3큰술이렇게 만드세요!1. 마른 가지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2시간 이상 불린다. 2. 팔팔 끓는 물에 ①을 넣어 부드럽게 삶고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꼭 짠다. 3. ②를 볼에 담고 참기름과 다진 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어 무친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③을 넣어 센 불에서 달달 볶는다. 호박나물재료 : 마른 호박 50g,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깨끗하고 바삭하게 마른 호박을 준비해 미지근한 물에 담가 2시간 이상 불린다. 2. ①은 팔팔 끓는 물에 부드럽게 삶은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3. 볼에 ②를 담고 참기름과 다진 마늘, 소금을 넣어 조몰락조몰락 무친다. 시금치나물재료 : 시금치 1단, 참기름 2큰술,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시금치는 누런 잎을 떼고 다듬어 깨끗하게 씻은 다음 물기를 꼭 짠다. 2. 볼에 ①을 담고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무친다. 시금치를 무칠 때는 다진 마늘을 넣지 않는 것이 깔끔하다. Part3. 복을 기원하는 정월 특별식대보름에 먹었던 색다른 요리로 복쌈과 국수 등이 있다. 찰밥을 김이나 배추, 취나물 등에 싸서 먹으면 복이 굴러들어오며, 국수를 먹으면 잔병치레 없이 1년을 보낼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김 복쌈재료 : 오곡밥 2공기, 김 10장, 삼색 나물 1접시, 산적 적당량이렇게 만드세요!1. 오곡밥은 한김 식힌다. 김은 달군 팬에 파르스름하게 굽는다. 2. 구운 김은 주방용 가위로 4등분하고, 나물과 산적은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김을 깔고 나물과 산적을 얹은 다음 돌돌 말아 접시에 담는다. 양배추 복쌈재료 : 양배춧잎 10장, 오곡밥 2공기, 나물 1/2접시, 산적 100g, 홍고추 1/2개, 양념 고추장(고추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이렇게 만드세요!1. 양배춧 잎은 굵은 심을 도려내고 한김 오른 찜통에 넣어 푹 무르도록 찐다. 2.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산적은 고기만 덜어 잘게 다진다. 홍고추는 씨를 털고 채썬다. 3. 한김 식힌 양배춧잎에 오곡밥을 한 숟가락씩 담고 나물과 산적을 올린 다음 보기좋게 싼다. 분량의 재료로 만든 양념고추장을 양배추 복쌈에 곁들인다. 나물 빈대떡재료 : 대보름 나물 1공기, 밀가루 1컵, 달걀 1개, 소금·실고추 약간씩, 식용유 5큰술, 식용유 적당량이렇게 만드세요!1. 대보름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고루 섞는다. 2. 밀가루에 달걀과 소금을 넣고 섞은 다음 물을 약간씩 흘려 부어가면서 되직하게 반죽한다. 3.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②의 반죽을 한 국자 떠넣은 다음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대보름 나물과 실고추를 얹어 뒤집어가며 노르스름하게 굽는다. 나물 비빔국수재료 : 대보름 나물 1공기, 소면 300g, 달걀 2개, 식용유 1작은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2큰술, 통깨·실고추·소금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1. 대보름 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나누어 소금으로 간 해 각각 곱게 푼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황백지단을 부쳐 곱게 채썬다. 3. 팔팔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쫄깃하게 삶아 건진 다음 찬물에 헹궈 체에 밭친다. 4. 볼에 국수와 나물, 달걀지단채, 진간장, 참기름, 통깨, 실고추를 넣고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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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함께 몸이 으스스 추워지고 땀이 잘 나지 않을 때 흰 파뿌리와 생강을 달여 뜨거울 때 마신다. 파의 흰 부분은 땀이 나게 해서 열을 내리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귤을 통째로 굽거나 호일에 싸서 구운 것을 찻잔에 넣고 된장, 꿀, 묵은 생강 즙을 약간씩 넣은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 숟가락으로 귤을 으깨면서 먹는다.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갈증을 멈추게 하는 배. 배를 껍질째 씻어 윗부분을 잘라내고 심을 파낸 뒤에 대추나 인삼 또는 오미자와 대추 또는 꿀을 넣고 쪄서 즙을 내어 마시면 감기에 좋다. 급할 때에는 배즙만 마셔도 감기 치료에 도움이 된다. 감기에는 비타민이 최고. 유자는 비타민이 많은 레몬의 무려 3배에 해당하는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데 따뜻한 유자차를 자주 마시면 혈액순환에도 좋고 감기도 예방할 수 있다. 대추를 생강과 함께 차로 만들어 마시면 감기에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대추를 생강과 함께 저며 꿀을 섞은 후 숙성시킨 다음 수시로 끓여 먹으면 좋다. 감기에 좋은 약재 4~6g을 물에 넣고 팔팔 끓여 마신다. 감기에는 계지, 갈근, 진피, 길경이 좋은데 계지는 몸의 혈액순환을 돕고 갈근은 열이 나고 두통이 심한 감기에 좋으며 진피는 가래에, 길경은 목감기에 효과적이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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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국 재료준비 쇠고기 100g, 달걀 2개, 두부 100g, 밀가루 2컵, 배추김치 100g, 소금 1/2작은술, 숙주 100g, 양지머리 200g, 양지머리국물 5컵, 양파 70g, 후추가루, 국간장 * 준비과정 - 쇠고기 양념 : 소금 1ts, 설탕1ts, 파 2 ts, 마늘1ts, 깨소금1ts, 참기름1ts, 후추가루 1/4ts - 만두껍질 : 밀가루로 익반죽하여 놓는다. - 쇠고기제육 : 곱게 다진다. - 두부 : 물기를 꼭 짜서 굵은 체나 조리에 나무주걱으로 내려서 부드럽게 으깨어 놓는다. - 숙주 :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짜서 다진다. - 김치 : 곱게 다져서 물기를 꼭 짜놓는다. - 표고버섯 : 마른 것일 때에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려서 다듬어 잘게 다져 놓는다. (생표고버섯일 때에는 살짝 데쳐서 곱게 다진다.) - 계란 : 지단을 부쳐 채로 썬다. 실백: 꼬깔을 떼어 놓는다 만들어 보세요!! 1. 다져놓은 모든 재료에 간장, 소금,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 후추와 계란 한 개를 깨뜨려 넣고 간이 고루 배게 조물조물 버무려서 만두소를 만듭니다. 2. 만두소가 준비되면 익반죽을 밀 방망이로 얇고 둥글게 밀어서 그 속에 준비한 만두 소를 넣고 예쁘게 만두를 빚어주세요... 고기장국을 맛있게 끓인 육수에 간을 맞춘 다음 만두를 끓여서 떠오르면 냉수를 반 컵 정도 부어서 다시 한소끔 끓입니다. 3. 만두가 다 익으면 그릇에 담고 계란 다진 채와 실백을 얹어주세요. 북어 계란국 재료준비 북어 1마리, 멸치 8마리, 다시마 5cm, 물 6컵, 달걀 1개, 국간장 반큰술, 소금 ,후춧가루 * 양념장 재료 : 다진파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2작은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만들어 보세요!! 1.북어는 물을 살짝 적셔 살을 손으로 뜯어주세요.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빼고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습니다. 2. 냄비에 북어 머리, 멸치, 다시마, 물을 끓인 후 체에 거르고요. 굵은 파는 어슷썰고 달걀을 잘 풀어줍니다. 3. 뜯어 놓은 북어는 양념에 버무리고, 북어에 굵은 파, 달걀을 섞습니다. 4. 냄비에 국물을 끓여 3을 한 숟가락씩 떠 넣어주세요. 국간장을 넣고 다시 끓은 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추고 드세요. 쇠고기 무국 재료준비 무1/2개, 쇠고기(양지머리)300g, 굵은파1대, 마늘2쪽, 국간장2작은술, 소금1작은술, 물8컵 * 고기양념 : 국간장.다진파.다진마늘1작은술씩, 후춧가루약간, 참기름1작은술* 무양념 :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약간, 참기름1/2큰술 만들어 보세요!! 1. 무는 껍질째 큼직하게 토막내고, 쇠고기는 양지머리를 덩어리째 준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고기 국물 낼때 넣을 굵은 파는 10센티미터 길이로 토막내고, 마늘은 통으로 준비합니다. 2. 냄비에 핏물 뺀 쇠고기와 굵은 파, 마늘을 넣어 센불에 끓이고, 국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토막낸 무를 넣고 불을 줄여 서서히 끓여주세요. 끓이는 도중에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야 국물이 맑습니다. 3. 기다란 꼬치로 쇠고기를 찔러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고기와 무는 건지고 국물은 차게 식혀 위에 뜬 기름을 걷어냅니다. 4. 건져낸 고기는 결대로 가늘게 찢어 고기양념에 무치고 무는 납작하게 나박썰기해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에 무쳐줍니다. 5. 3의 국물을 다시 불에 올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해 팔팔 끓으면 4의 양념한 고기와 무를 넣어 맛이 어우러지도록 다시한번 끓여주세요. 시금치 된장국 재료준비 시금치(300g) 마른새우(30g) 물(7컵) 된장(3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약간) 만들어 보세요!! 1.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살짝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2. 냄비에 마른 새우,물을 넣고 끓이고... 된장을 체에 걸러 풀어주세요. 3. 끓으면 시금치,다진 마늘을 넣어 끓인 뒤 소금으로 간해 주세요. 순대국 재료준비 (2인분) 쇠뼈 100g, 순대140g, 돼지내장(간.허파) 140g, 국간장1/2작은술, 된장1큰술, 고추가루1/2큰술, 다진파.마늘1/2큰술씩, 생강1/2쪽, 소금.후추가루 조금씩 만들어 보세요!! 1. 간과 허파는 핏물을 빼 소쿠리에 건져 놓으세요. 2. 쇠뼈를 씻어 찬물에서 핏물을 빼 소금을 조금 넣고 물을 부어 뭉근히 끓입니다. 국물이 우러나면 뼈는 건져내세요. 3. 깨끗히 손질한 내장을 냄비에 담고 찬물을 자작하게 부은 뒤 생강을 얇게 썰어 넣고 푹 삶습니다. 4. 젖가락으로 찔러 피가 나오지 않을정도로 익으면 꺼내 식혀서 한입크기로 썰어놓습니다. 오이미역냉국 재료준비 불린 미역 1/2컵, 오이 1/2개, 다진 마늘 · 고춧가루 1작은술씩, 국간장 1/2큰술 참기름 · 깨소금 약간씩 * 냉국물 재료 : 국간장 · 설탕 1/2큰술씩, 식초 2큰술, 물 2컵, 소금 1작은술 만들어 보세요!! 1. 미역은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다. 2.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가며 비벼 씻는다. 3. ②를 다시 한 번 찬물에 헹군 뒤 살짝 데친다. 4. 데친 미역은 짧게 썬 뒤 분량의 다진 마늘, 고춧가루, 국간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골고루 무친다. 5. 오이는 어슷썬 뒤 다시 곱게 채썬다. 6. 준비한 분량의 물에 소금을 넣어 팔팔 끓여서 국물을 만든다. 7. 끓은 물을 식힌 뒤 국간장, 설탕, 식초를 넣어 간을 맞추고 차게 식혀둔다. 8. ④의 미역을 그릇에 담고 오이채를 얹은 뒤 차게 식힌 국물을 부어 낸다. 양배추국 재료준비 (4인분) 양배추200g, 모시조개16개,실파 1뿌리, 된장4큰술, 다진마늘, 소금 약간 * 다시마국물 : 다시마20 cm, 국물용 멸치 20g, 물 7컵 만들어 보세요!! 1. 양배추는 겉잎부터 한장씩 떼어 두꺼운 줄기 부분은 도려낸 후 5cm 길이로 채썰고,실파를 썹니다. 2. 모시조개는 찬물 2컵에 소금 1작은술의 비율로 탄 연한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합니다. 3. 냄비에 찬물을 붓고 다시마와 내장을 뺀 멸치를 넣어 불에 올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고 불을 약하게 줄여 멸치 맛이 우러나도록 5~10분 정도 더 끓인 후 멸치도 건져냅니다. 4. 끓는 다시마 국물에 된장을 체에 걸러 풀고 양배추, 모시조개, 다진 마늘을 넣어 양배추가 부드럽게 익을 때가지 끓인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실파를 넣어 불에서 내립니다. 준치 완자국 재료준비 (4인분)준치(중간 크기) 1마리, 쇠고기(우둔살) 100g, 마른 표고버섯 2장, 두부 100g, 오이 1개, 잣 2큰술, 녹말가루· 국간장 · 소금 · 참기름 약간 *고명 : 달걀 1개, 쑥갓 약간 *국물 : 굵은 파 1대, 마늘 2쪽, 생강 1톨, 물 8컵*준치 양념 : 소금 1/4작은술, 생강즙1/4 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1/2작은술 * 고기 양념 : 간장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1/2작은술, 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참기름1/2작은술 *표고버섯 양념 : 간장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2 작은술 *두부 양념 : 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만들어 보세요!! 1. 준치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서 비늘을 긁고 내장을 꺼내 깨끗이 씻은 다음 단단한 뼈를 중심으로 위아래에 붙어 있는 살을 발라 냅니다. (머리와 뼈는 버리지 말고 국물을 낼 때 씁니다. 준치 외에도 비린내가 나지 않는 흰살 생선이라면 무엇이든지 쓸 수 있습니다.) 2. 냄비에 살을 발라 내고 남은 준치 머리와 뼈, 길게 썬 굵은 파, 저민 마늘, 저민 생 강을 넣고 찬물을 부어 시원한 국물 맛이 우러나도록 푹 끓인 다음 체에 밭쳐 맑은 국물을 만듭니다. 3. 발라낸 준치살은 잔가시가 붙은 채로 곱게 다져서 준치 양념으로 밑간해 둡니다. 4. 쇠고기는 우둔살로 준비해 곱게 다져서 고기 양념을 넣고 주물러 간이 배게 둡니다. 5. 마른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불린 후 기둥을 떼고 갓만 곱게 채 썰어 표고버섯 양념에 무칩니다. 6. 두부는 곱게 으깨어 물기를 꼭 짠 다음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에 무칩니다. 7.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껍질을 비벼 씻은 후 껍질만 곱게 채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 였다가 물기를 꼭 짜서 참기름을 두른 팬에 파랗게 볶습니다. 8.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로 나누어 각각 소금간해 잘 풀어서 얇게 지단을 부친 후 식 으면 마름모꼴로 썰고, 쑥갓은 한 줄기씩 떼어 찬물에 담갔다가 싱싱해지면 건집니다. 9. 준비한 3~7의 재료를 합해 끈기가 생길 때까지 치대어가며 반죽합니다. 반죽이 한 덩어리로 뭉쳐지면 조금씩 떼어 잣을 한 알씩 넣고 지름 2cm 크기로 둥글게 완자를 빚습니다. 10. 생선 완자에 녹말가루를 고루 묻힌 후 김이 오른 찜통에 안쳐 말갛게 익도록 쪄서 대접에 담습니다. 11. 2의 국물이 팔팔 끓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해 10에 붓고 달걀 지단과 쑥갓을 고명으로 얹어 냅니다. 콩나물국 재료준비 콩나물200g, 유부1장, 양파1/2개, 붉은고추1/2개, 마늘3쪽, 소금2작은술, 물6컵 만들어 보세요!! 1. 콩나물은 줄기가 희고 통통한 것으로 골라 지저분한 잔뿌리를 뗀후 물에 흔들어 씻어 콩각지도 말끔히 털어내 주세요. <FONT size=2>2. 유부는 끓는 물을 끼얹어 겉도는 기름기를 빼고 찬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1센티미터 폭으로 채썰어주세요. 3. 양파는 채썰고,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찬물에 담가 씨를 털어내고, 마늘은 얄팍하게 저며 썰어주세요. 국 끓일 냄비에 콩나물을 담고 저민 마늘과 소금을 넣은 후 찬물을 부어 뚜껑을 덮고 센불에 끓입니다. 4. 국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중간 정도로 줄여서 콩나물이 익어 구수한 냄새가 날때까지 더 끓입니다. 콩나물이 다 익기전에 뚜껑을 열면 콩비린내가 나니 조심하세요. 5. 콩나물이 익으면 채썬 유부와 양파를 넣어 양파가 투명하게 익을때가지 더 끓인 후 붉은 고추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잠깐만 더 끓여 주세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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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건진 짠순이들의 절약비법 불황의 늪이 깊어지면서 가계부를 쓰는 주부들의 한숨 소리도 높아간다. 소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혹시 생활 속에서 몰라서 낭비하는 부분은 없는지 살펴볼 때다. 인터넷의 신세대 짠순이들이 공개한 생활 속 절약 비법을 알아두면 어려운 시기를 훨씬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 。세탁기에서 나온 물 재활용하기 세탁기로 빨래할 때 나오는 엄청난 양의 물. 그 물을 재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해보자. 헹굼물로 나오는 첫번째 물은 세제가 녹아 거품이 많이 나는 물이니까 베란다나 현관, 화장실을 청소할 때 쓰고, 두번째 헹굼물로 나오는 조금 맑은 물로는 걸레를 빨거나 대야에 모아놓는다. 그다음부터 나오는 헹굼물들은 깨끗하기 때문에 커다란 통에 받아놓고 화장실 변기용으로 사용하거나 손빨래할 때 애벌빨래 용도로 쓴다. 。가스요금 절약하는 알뜰 온수 사용법 겨울철 가스요금의 40~50%는 온수를 데우는 데 사용한 것이다. 가스요금 아끼려고 미지근한 물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소용없는 일이다. 보일러가 작동하는 것은 마찬가지기 때문. 우선 커다란 대야를 수도꼭지 밑으로 옮겨놓는다. 처음에는 온수 쪽 밸브를 완전히 돌린 후 물을 최대 양으로 틀었다가 5초 정도 지나 물의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놓는다. 5초 동안 가장 높은 온도로 물을 펑펑 틀어놓는 이유는 온수가 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일러가 가장 빨리 감지해 잘 점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그렇게 어느 정도 뜨거운 물이 채워지면 찬물만 나오게 해서 적당한 온도로 맞춘다. 미지근한 물이 나오도록 수도밸브를 틀어놓으면 계속 보일러가 돌아야 하기 때문에 가스와 전기가 사용되지만 한꺼번에 뜨거운 물을 받고 나서 찬물을 섞어 쓰면 보일러의 작동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요금 확실하게 줄이는 요령 휴대전화가 생활 필수품이 되면서 가계마다 이동통신요금이 만만치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 요즘은 요금제가 다양해져 기본료, 무료통화 서비스, 시간대별 사용요금이 천차만별.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는 요금제를 신중하게 고른 다음 그 내용을 쪽지에 적어 부적처럼 휴대전화 액정 밑에 붙여놓는다. 그리고 그달 요금 내역도 수시로 체크한다. 이렇게 하면 무절제하게 휴대전화를 사용하던 버릇을 고칠 수 있다. 이런 방법을 이용해 과소비도 줄일 수 있다. 즉, 들고 다니는 지갑에다 이번달 사용한 신용카드 대금이 얼마나 되는지, 초과된 생활비가 얼마인지 써서 붙여놓는 것. 지갑을 열 때마다 쳐다볼 수밖에 없어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다. 。모든 물품에 개봉날짜 적어두기 일단 물품을 개봉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안 보이는 곳에 개봉한 날짜를 기록해둔다. 이렇게 하면 대략적으로 물품들의 사용기한을 알 수 있으므로 가계부 예산을 세우는 데도 도움이 되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갑자기 똑 떨어져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막을 수도 있다. 특히 일주일 썼던 휴지를 10일, 15일, 20일씩 늘여가면서 쓰다보면 매번 기록을 갱신하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이렇게 작은 절약에서 성취감을 느끼다 보면 예산 세우기와 절약정신이 몸에 배게 된다. 。아기 신발 분실 방지용 옷핀 사용법 아기들 신발은 발 크기보다 조금 크게 신기기 때문에 잘 벗겨지게 마련. 외출했다 돌아왔을 때 한짝만 신겨 있는 걸 보고 아차 싶은 경우가 종종 있다. 이렇게 허무하게 잃어버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아이디어 한가지. 신발 뒤쪽 시접 부분과 바지 뒤쪽을 커다란 옷핀으로 연결하는 것. 벗겨져도 바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으니까 신발을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요즘은 예쁜 핀들이 많이 나와 있어 스타일도 깜찍하게 연출할 수 있다.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종이기저귀 하루에도 몇개씩 버려지는 일회용 기저귀. 만만찮은 기저귀 값에, 또 뒤처리를 위한 쓰레기 봉투 비용까지, 정말 무시할 수 없는 돈이 들어간다. 그렇다고 천기저귀를 사용하기에는 너무 번거롭고…. 좀더 효율적으로 종이기저귀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일자형 기저귀의 경우 아기가 오줌을 싸면 양 끝부분은 젖지 않게 되는데 아이디어를 조금 보태면 알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먼저 오줌이 묻어 있는 가운뎃부분만 가위로 잘라내고 보송보송한 양쪽 끝부분은 흡수면을 바깥쪽으로 조금 접어서 종이테이프로 붙여준다. 다른 기저귀로 갈아줄 때 이것을 가운뎃부분에 깔아주면 기저귀 하나를 두번 사용하는 셈이 된다. 이렇게 만든 기저귀는 또 매직 걸레로 사용할 수도 있다. 방바닥에 음식물이 흘렀을 때 기저귀를 살짝만 갖다대면 아주 깨끗하게 닦인다. 。주방의 만능 도우미 우유팩 우유팩은 코팅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습기에도 강하고, 네모난 모양이라 보관했을 때도 깔끔한데다 어느 브랜드든지 동일한 규격이라서 활용도 또한 높다. 우유팩은 육수를 얼려서 보관하기에도 좋고, 건조식품을 담아두기에도 그만이다. 냄새나는 음식들을 담아 활용한 후에는 가차없이 버리기 좋고 항상 새것을 사용하는 기분으로 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 또 주방에서 각종 양념통 받침으로 활용하면 싱크대를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간날 때 우유팩을 모양 있게 자르고 예쁜 색지로 포장하면 간단한 소품을 정리하는 미니 소품함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옷장 서랍의 속옷과 양말 정리할 때나 연필꽂이로 사용하기도 딱 좋다. 。메추리알 용기는 마늘보관함으로 사용 다진 마늘을 보관할 수 있는 용기를 따로 판매하고 있지만 메추리알 용기만큼 쓰기 편한 것도 없다. 메추리알이 들어 있던 용기를 깨끗이 씻고 다진 마늘을 한 덩어리씩 칸칸이 떠넣은 다음 용기 뚜껑을 덮어 그대로 냉동실에 넣으면 끝! 이렇게 보관하면 오래 두어도 다진 마늘이 변색되는 일도 없고, 필요할 때마다 얇은 메추리알 용기를 힘주어 누르면 적당량의 마늘이 쏙쏙 빠져나오니 편리해서 더욱 좋다. 。패스트푸드점의 일회용 용품 활용법 패스트푸드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꼭 일회용 용기 한두 개씩은 나오고, 설탕이나 케첩 같은 일회용 식품이 따라나온다. 이것을 집에 가져와 보관해두었다가 일회용 컵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기름 받치는 그릇으로 쓰면 좋다. 모양이 예쁜 용기는 고구마나 당근을 키워서 집안 장식 소품으로 활용하는 것도 아이디어. 소스나 설탕, 빨대 같은 것은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할 때 요긴하게 쓴다. 。사용한 쿠킹포일로 칼날 세우기 한번 사용한 쿠킹포일을 적당히 뭉쳐서 칼이나 가위에 몇번 문질러주면 칼날이 일시적으로 서게 된다. 。젤리 용기는 훌륭한 모양틀 젤리가 들어 있던 투명 플라스틱통은 아이들 도시락이나 김밥을 대신할 주먹밥을 만들 때 그 틀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과일을 송송 잘라 넣고 과일주스를 부어 얼리면 예쁜 셔벗이 된다. (끝) ■ 기획·박혜경 기자 ■ 글·송정화<자유기고가>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 자료제공·<한국의 e 짠돌이>(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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